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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함께한 첫 일 년

양장
레나 안데르손 지음 | 김희정 옮김 | 청어람아이 | 2019년 11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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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58711184(1158711182)
쪽수 48쪽
크기 215 * 244 * 11 mm /361g 판형알림
상품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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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215 * 244 * 11 mm / 361g
제조일자 2019/11/15
사용연령 1 세 이상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참조
제조자 (수입자) 청어람아이
재질 이미지참조
AS책임자&연락처 02-3143-4006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종이에 베이거나 긁히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책 모서리가 날카로우니 던지거나 떨어뜨리지 마세요.
품질보증기준 관련 법 및 소비자 분쟁해결 규정에 따름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세계적인 동화작가 레나 안데르손의 특별한 동화책!
아기와 함께한 첫 일 년의 놀라운 순간들을 손으로 기록해 보세요.
부모의 사랑이 담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책을 아기에게 선물하세요!

사랑하는 사람이 만나 결혼하고 그 사랑의 결실인 첫 아이를 가졌을 때의 기쁨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요? 아이는 태어나서 백일을 맞고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처음으로 느끼면서 첫 일 년을 보내게 되지요.

아기가 처음으로 아빠 엄마라고 부른 날의 감동은 어땠나요?
아기 잇몸에 솟아난 첫 이를 발견한 그 날을 기억하나요?
아기랑 맞이한 첫 여름은 어땠나요?
아기가 한 발 한 발 첫걸음을 떼기 시작한 순간은 언제였나요?

이 책은 그 첫 일 년의 특별한 순간들을 엄마의 손으로 기록하고 아이에게 선물하는 특별한 동화책입니다. 그것은 아이와 부모가 주인공으로 등장해서 함께 만들어가는 이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동화책이기 때문이죠. 고슴도치 엄마와 아기가 그려진 귀여운 캐릭터를 배경으로 아기의 사진을 붙이고 아기의 매순간을 엄마의 손글씨로 기록하게 되어 있습니다. 디지털 시대에 첫 일 년을 기록할 방법은 넘쳐나겠지만, 정성으로 가득한 이 특별한 동화책은 먼 훗날 그때의 추억과 사랑을 일깨워 줄 각별한 선물이 될 겁니다.
이 책의 작가인 레나 안데르손은 동화보다 더 동화 같은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온 동화작가입니다. 작가는 아득히 먼 극동의 땅 한국에서 스웨덴의 가정으로 아기를 입양하였고, 그 아기는 성장하여 딸을 둘이나 두게 되었답니다. 하나의 점에서 시작한 인연이 시간과 공간을 넘어 다음 세대로 향하고 있는 것이죠. 이런 작가의 순수한 사랑이 부모와 아기에게로 이어져 더 큰 사랑으로 자라나길 기원합니다.
이제 첫 일 년을 보낸 아기는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갈 준비를 시작합니다. 하루가 다르게 부쩍 커가는 아이를 보면서 그 기쁨의 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서 아쉬움도 남겠지만, 함께한 첫 일 년의 추억은 지금처럼 평생 우리 가슴에 살아 움직이겠지요.

상세이미지

너와 함께한 첫 일 년(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레나 안데르손

저자가 속한 분야

레나 안데르손 1939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태어나 그곳에서 자랐다.
스웨덴 명문 예술대학인 콘스트팍(Konstfack) 대학교에서 공부했고 이후 17년간 출판사에서 아트 디렉터로 일했으며, TV 단편 동화를 제작하기도 했다. 우리나라에도 잘 알려진 『모네의 정원에서』, 『꼬마 정원』, 『신기한 식물일기』 등 많은 책에 그림 작업을 하였고, 최근에는 『마야는 텃밭이 좋아요』, 『스티나의 여름』, 『스티나의 허풍쟁이 할아버지를 찾아서』, 『할머니, 몰리가 왔어요』, 『몰리는 할머니가 좋아요』를 비롯한 반가운 작품들을 다시 국내 독자에게 선보이기 시작했다. 서정적이면서도 생동감 넘치는 그녀의 작품들은 스웨덴을 비롯한 유럽 국가뿐만 아니라 우리 독자에게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역자 : 김희정

어린이 책을 기획·번역하며 토론토에 살고 있다.
아이와 부모가 함께 나눌 수 있는 서정적이고 가슴 따뜻해지는 이야기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다. 아이와 함께 커가는 부모 마음을 북돋우고 다독이는 책을 소개하고자 오늘도 힘쓰고 있다.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는 『작은 씨앗을 심는 사람들』, 『코르착 선생님과 아이들의 마지막 여행』, 『엄마가 너에 대해 책을 쓴다면』, 『루나와 나』, 『마당 위 쑥쑥 땅 아래 꿈틀』, 『세상의 모든 나무를 사막에 심는다면』, 『여섯 번째 바이올린』 등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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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근에 아이와 함께 아이가 지금보다 더 어렸을 때 기록해두었던 핸드폰속 사진이나 영상을 정리하려고 하면서 가만히 보고 있으니 이렇게 작았는데 이렇게 기쁘고 행복했는데 라는 생각이 들고 아 이때가 언제였지 하면서 기억을 더듬더듬하게 되더라고요 신생아기 때나 첫돌이 다가오기 전에는 아이가 얼른 자라서 혼자 할 수 있는게 많았으면 걸어서 같이 산책 다닐 수 있었으면 하면서 아이가 빨리빨리 자랐으면 했었는데 지금 돌아보니 어느새 이렇게 자랐나 조금은 천천히 자라줬으면 싶더라고요 ... 더보기
  • 너와 함께 한 첫 일 년 je**ca | 2020-01-1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고슴도치가 꽃 속에서 폭 안겨 자는 모습이 사랑스러운 책을 보는 순간, '아이가 태어나서 엄마가 느끼는 감정을 그린 동화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너와 함께한 첫 일 년     그런데 이 책은 그림동화책이 아닌 내가 직접 내 아이와 함께 한 첫 일년을 기록하는 책입니다.  스스로 책을 만들어가는 거죠     아이의 사진을 붙이며, 아이에게 선물을 엄마에게 추억을 남길 동화책을  내 스스로 만들어가는 거네요.  ... 더보기
  • 너와 함께한 첫 일 년 to**7530 | 2020-01-1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아가의 첫 걸음마 너와 함께 한 첫 봄과 같은 기억 여러분은 선명하게 잘 기억하고 계신지 모르겠지만 전 이상하게 출산 후 기억이 많이 희미해졌어요. 우리 아가에 대한 모습 추억이 사라지기 전에 모두 기록으로 남겨서 유한한 저의 기억력을 보강하고 사진과 기록을 모조리 담아서 두고두고 보고 싶었죠. 청어람미디어 출판사의 신간도서 너와 함께한 첫 일 년 도서는 기본적으로 돌잔치를 준비하는 분들이... 더보기
  • 너와 함께한 첫 일 년 le**07 | 2020-01-09 | 추천: 0 | 5점 만점에 2점
      너와 함께한 첫 일 년둘째가 태어난 지도 벌써 234일째..정말 시간이 빨리 가는 것 같아요.첫째랑 나이 터울이 있다 보니 새로 육아하는 느낌!첫째 때는 여유가 있었던지 사진도 많이 찍고 기록도 남겨주 고 엄마표 성장앨범도 만들어주곤 했는데...울 둘찌는 엄마가... 더보기
  •     ϻ너와 함께한 첫 일 년 / 레나 안데르손 / 김희정 역 / 청어람아이 / 2019.11.15 / 원제 Forsta Aren Med Dig (2013년)           ϻ 책을 읽기 전     레나 안데르손의 신간을 만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설레지요. 표지의 그림에서 포근함과 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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