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루시와 우주로 날아간 라이카

윌 버킹엄 지음 | 정화진 옮김 | 모니카 아르날도 그림 | 청어람아이 | 2018년 11월 03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 정가 : 12,000원
    판매가 : 10,800 [10%↓ 1,2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8월 19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58710866(1158710860)
쪽수 176쪽
크기 150 * 210 * 16 mm /311g 판형알림
상품상세정보
품질인증마크
제품안전인증
KC마크는 이 제품이 공통 안전기준에 적합하였음을 의미합니다.
크기,중량 150 * 210 * 16 mm / 311g
제조일자 2018/11/03
사용연령 8 세 이상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 참조
제조자 (수입자) 청어람아이
재질 이미지 참조
AS책임자&연락처 청어람미디어 / 02) 3143-4006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종이에 베이거나 긁히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책 모서리가 날카로우니 던지거나 떨어뜨리지 마세요.
품질보증기준 잘못된 책은 구입하신 서점에서 바꾸어 드립니다.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61년 전 우주로 날아간 라이카를 기리며
소녀와 반려견, 우주의 시간과 공간에 관한 인터스텔라!!!

이 책이 출간되는 11월 3일은 61년 전인 1957년 옛소련(러시아)의 스푸트니크 II가 우주견 라이카(Laika)를 싣고 발사된 날이기도 하다. 그 당시는 로켓이 대기권 밖으로 나가면 다시 지구로 돌아올 수 있는 기술이 없었기 때문에 인간을 대신해 우주로 날아간 라이카는 지구로 돌아오지 못하고 로켓 안에서 죽음을 맞이한다.
이 소설의 저자인 윌 버킹엄은 비극적인 라이카의 이야기를 모티브로 하여 천재적인 소녀 루시와 반려견 라이카가 경험하는 이별의 슬픔과 만남의 기쁨, 그리고 우주의 시간과 공간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감동적인 루시와 라이카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 웜홀, 블랙홀 등 과학의 세계를 엿볼 수 있으며, 이곳저곳 어느 곳에나 있는 우주의 무한함을 마음속 깊이 느껴볼 수 있을 것이다.

상세이미지

루시와 우주로 날아간 라이카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윌 버킹엄

윌 버킹엄은 영국의 레스터에 거주하고 있는 소설가이자, 강사, 그리고 철학자이다. 그의 최근 작품으로 예술, 공예, 소설 쓰기에 대한 <남한테 배울 필요 없어(Teach Yourself)> 시리즈와 영국에서 발행된 어린이책 『스너푸와 뱃사람』, 소설 『라이어가의 후예』, 철학서적 『행복을 알려드립니다(Introducing Happiness)』, 그리고 철학자 엠마누엘 레비나스(Emmanuel Levinas)에 관한 논문이 있다. 그의 웹사이트(WillBuckingham.com)와 트위터(@WillBuckingham)에서 저자에 관해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역자 : 정화진

경기도 파주에서 태어나 서강대 영문과를 졸업하였다. 1987년 『전환기의 민족문학』에 단편 「쇳물처럼」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농사를 지으며 글쓰기와 번역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아나톨』, 『아나톨과 고양이』, 『모두를 위한 케이크』, 『거미에게 잘해줄 것』 등이 있다.

그림 : 모니카 아르날도

작가의 말

“나는 최초의 로켓승무원이었던, 가련하고 작은 라이카에 대한 죄책감을 감출 수 없었다. 오랫동안 숙고한 끝에 나는 결국 라이카라는 이름의 개에 관한 이야기를 쓰기로 결심했다. 우주로 날아갔을 뿐 아니라 우여곡절 끝에 집으로 다시 돌아오는 개의 이야기를 쓰기로.” -작가의 말 중에서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라이카, 우주를 향해 날아가다
루시는 우주를 사랑하는 소녀다. 그녀는 별을 바라보고 우주의 장대함과 무한함을 느끼는 것을 즐긴다. 너무 좋아한 나머지 루시는 자기 집 뒷마당에 우주선을 만들어서 언젠가 스스로 우주를 탐험하기를 희망한다. 그 우주선은 단지 모델에 불과해서 아직 우주 궤도를 타고 갈 준비가 되어 있지는 않았다. 최소한 루시는 그렇게 생각했다.
반면에 라이카는 우주에 관해 관심이 없다. 무엇보다 라이카는 아주 평범한 개이기 때문이다. 라이카가 제일 좋아하는 대상은 루시다. 어느 날 저녁 라이카는 혼자서 호기심에 우주선...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4)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소녀와 반려견,   그리고   우주의 공간과 시간에 관한 이야기   루시와   우주로 날아간   라이카   윌 버킹엄 글/모니카 아르날도 그림/정화진 옮김 예전 책에서 라이카에 관한 이야기를 들은적은 있었어요. 사람을 태우기 전 우주로 날아간 수많은 동물들 중  한마리였다고 했었는데 ... 더보기
  • 로마자를 좋아하고 노란색으로 문을 색칠하기도 한 루시는 멋지고 비밀스러운 아이랍니다    사람들이 버린 물건들을 모아서 직접 은색의 로켓 모델 I는 시속 1.230킬로미터 이상의 속도로 라이카와 함께 날기 시작하죠    친구 라이카는 음속보다 빠르게 날았답니다   로켓을 만들다니 대단한 소녀네요   라이카는 공중에 떠서 방을 먹기 위해 안간힘을 내야 했고 수영하듯 다리를 허우적거렸죠 동물중에서 개는 반려동물이다   인간과 가까운 동물 중 하나인... 더보기
  • 루시와 우주로 날아간 라이카 사실 이 책을 만나기 전에는 개를 태운 우주선이 있다는 생각을 해본 일이 없답니다. 우주선을 탔던 원숭이에 대해서는 알고 있었지만요. 그래서 사람 대신에 우주선을 타고 우주로 간 동물들을 검색해보기도 했는데 러시아의 '라이카'도 검색이 되더라구요. 너무 신기했고 한편으로는 안타까운 마음도 들었네요. 그저 상상에 불과한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이 책은 1957년 러시아의 스푸트니크 Ⅱ가 우주견 라이카를 싣고 발사한 이야기를 주제로 하고 있어요. 그때는 대기권 밖으로 나가는 것은 가능했지... 더보기
  •     최초의 로켓승무원? 승무견, 라이카, 모두들 기억하시죠? 스푸트니트II에 인간을 대신해 라이카가 태워져 우주로 발사되는 일이 있었는데요, 발사의 충격으로 단열재가 떨어져 나가면서 내부 공간이 급격히 뜨거워졌고, 발사 5시간 후 생체신호가 보내지지 않았다고 해요...ㅠㅠ 라이카가 우주로 보내진 사실만 알고 있었고, 결과는 들은적도, 궁금해한 적도 없었는데, 관련 내용을 알고 나서 너무 슬펐던 기억이 있네요...ㅠㅠ 청어람에서 출판된 "루시와 우주로 날아간 라이카"란 ...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