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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 힘 빼기의 기술 노력형 김대리를 요령 좋은 일잘러로 바꾼 업무 시크릿 56

마쓰모토 도시아키 지음 | 백운숙 옮김 | 북클라우드 | 2019년 03월 0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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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58462833(1158462832)
쪽수 272쪽
크기 143 * 215 * 21 mm /374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ラクして速いが一番すごい / 松本利明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성실히? 꾸준히? 죽기 살기? 다 틀렸다!”
일에서 가장 중요한 건 ‘힘을 줘야 할 곳’과 ‘힘을 뺄 곳’을 구분해
불필요한 노력을 줄이는 것이다
성실히 참을성 있게 일하는 이들의 뒤통수를 칠 책이 왔다! 만약 지금 ‘열심히 하면 어떻게든 되겠지~’라는 생각으로 일하고 있다면 당신은 ‘노력 중독’의 딜레마에 빠져도 한참 빠진 것이다.
24년간 600개가 넘는 회사를 컨설팅하며 5만 명을 정리해고하고, 6,000명의 리더를 선발한 인사의 신(神). 그는 국내외로 수많은 회사를 컨설팅하면서 소위 ‘일 잘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차이를 파악했다. 그가 만난 6,000명의 우수한 인재들에게는 공통점이 있었다. 그들은 ‘성실하게 인내하며 열심히’ 일하지 않았다. ‘편하고 빠르게’를 모토 삼아 효율적으로 성과를 냈다. ‘편하고 빠르게 일한다’란 대충 적당히 일한다는 뜻이 아니다. 일을 할 때 ‘힘을 줘야 할 곳’과 ‘힘을 빼도 될 곳’을 구분해서 불필요한 노력을 줄인다는 뜻이다. 이런 태도가 정리해고된 5만 명과 회사가 선택한 6,000명의 ‘차이’였고, 국내외를 불문하고 예외란 없었다.
이 책은 무슨 일이든 열심히 최선을 다하지만 그만큼 결실을 맺지 못하는 사람, 어쩌면 노력 중독인 당신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모든 일에 전력투구를 할 수는 없다. 당장 어젯밤 야근을 하면 오늘의 컨디션이 달라지는 것이 인간의 몸이다. 이제부터는 편하고 빠르게 일하자. ‘힘을 줄 곳’에는 노력을 들이고, ‘힘을 뺄 곳’에는 불필요한 노력을 줄이자. 이것이 6,000명의 우수한 인재들이 실천하는 적게 일하면서 더 잘나가는 일의 비결이다.

상세이미지

직장 생활 힘 빼기의 기술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프롤로그: 구조조정된 5만 명과 리더로 선발된 6,000명의 차이는?

1장 단박에 해치운다
‘성과가 나는 일’을 일순위로 해치운다
하고 싶은 일? 틀렸다! 잘하는 일에 올인하라
‘열심히 하면 어떻게든 되겠지’는 100% 망하는 길
잠재의식까지 내 편으로 만들라
평범한 사람은 모르는 일 잘하는 사람의 한 끗
형용사와 동사는 NG 명사와 숫자는 OK
1분에 1통 이메일 쓰는 비결
1초라도 빨리 ‘내 일’에 몰입하려면
‘작업’이 아닌 ‘작전’을 지시하라
집중력은 이산화탄소 농도에 달려 있다
60분 넘는 회의는 당당히 패스!
불필요한 노력은 모두 없애라

2장 떠안지 않는다
하루를 8시간이 아닌 6시간으로 생각한다
아무리 하기 싫은 일이라도 일단 “알겠습니다”
욕먹지 않고 일을 넘기는 센스
‘상사의 구역’에서 힘겨루기를 하지 않는다
어필할 때는 과거-현재-미래 3스텝으로
노른자만 남기고 90%를 버려라
서류 작성 전에 단어 통일부터!
회의는 화이트보드에 정리한다
일본에서 전화 회의가 늘어나는 이유
일류는 쓸모없는 일도 쓸모 있게 바꾼다

3장 한 방에 통과시킨다
‘긴 한 번’ 대신 ‘짧은 열 번’을 빠르게
100점이 아닌 60점의 완성도로
입맛에 맞아야 씹어 넘길 수 있다
“알겠지?”라는 상사의 말에 대처하는 법
회사의 가치관을 영리하게 이용한다
맥킨지의 하늘·비·우산 보고법
글로벌 기업이 제일 먼저 가르치는 것
논리 말고, 역발상을 시도하라
파워포인트는 소제목에서 결정난다
한 방에 훅 꽂히는 파워포인트 기술
파워포인트를 보기 좋게 만드는 배색과 폰트
엑셀 데이터 확인은 이 두 단계로!
디지털보다 정확한 아날로그의 힘

4장 조직의 벽을 이용한다
조직에는 ‘나쁜 벽’과 ‘좋은 벽’이 있다
당신의 윗사람은 무엇으로 움직이는가?
회사의 진정한 키맨을 찾아라
한 통의 이메일로 상사의 마음을 사로잡는 법
일 못하는 3대 유형을 만났다면
“내가 한 일!”보다 “다 같이 해낸 일!”
키맨보다 동료에게 고개 숙여라
“이렇게 할까요?” 대신 “이렇게 합시다!”
담배 안 피는 내가 매일 흡연 구역에 간 이유
공동의 적으로 내부 갈등을 없앤다
때로는 윗사람에게 과감히 점심을 권하라

5장 쉽고 빠르게 결과를 낸다
실력보다 중요한 것은 ‘일 잘하는’ 이미지
차근차근? 실적은 쉽고 빠르게 쌓는다
두 번 다시 “이 정도도 혼자 처리할 수 없어?”를 듣지 않으려면
배우지 마라! 흉내 내라!
스케줄링은 월요일 말고 수요일에
장점이 아닌 ‘콤플렉스’로 차이를 벌린다
남들과는 살짝 다른 그들만의 벤치마킹 비법
까다로운 사람을 멘토로 삼아야 하는 이유
우물 밖에서 배움을 얻는다
작고 단순한 계획의 힘

에필로그: 일류는 당신처럼 성실히 일하지 않는다

책 속으로

1장 단박에 해치운다
두 번 세 번 없이 단번에 일을 끝내려면 두 가지만 기억하자. 먼저 일의 ‘급소’를 파악하라. 무턱대고 최선을 다할 것이 아니라 ‘힘을 줘야 할 부분’과 ‘힘을 빼야 할 부분’을 구분하라는 뜻이다. 그다음은 자신의 강점으로 ‘가치’를 만들라. 그것이 서툰 일, 누가 하든 상관없는 잡무에서 벗어나는 길이다. (18쪽_발문)

우리는 보통 해야 할 업무의 우선순위를 정해 투두 리스트에 정리한 뒤, 일을 처리한다. 이런 방식은 분명 업무 효율성을 높인다. 그러나 그 뒤에는 엄청난 함정이 숨어 있다는 사실을 아는... 더보기

출판사 서평

“정리해고된 5만 명과 리더로 뽑힌 6,000명의 차이는?”
24년간 600개 사를 컨설팅한 인사의 神이
‘직원 감별’로 깨우친 적게 일하면서 더 잘 나가는 일머리 법칙
죽어라 일하는데 왜 결과가 좋지 못할까?
시키는 대로 했는데 왜 인정받지 못할까?
결론부터 말하겠다. 성실함과 성과는 결코 비례하지 않는다. 요즘 같은 시대에 성실히, 꾸준히, 죽기 살기로 일하는 사람은 ‘좋은 사람’이라고 칭찬받을지언정 높이 평가받지는 못한다.
이 책의 저자 마쓰모토 도시아키는 일본에서 인사의 신으로 불리는 인사 컨설턴트다. 그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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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이 책에서 말하는 "힘 빼기 기술"이란? 집중해야 할 것과 버려야 할 것을 올바르게 취사선택하는 능력을 의미합니다. 생산성의 측면에서 불필요한 노력을 없애고, 성과로 이어지는 노력을 하라는 뜻이예요. 그 방법이 크게 5부분으로 나눠져 있습니다.       직장생활에 실용적으로 적용가능한 팁 들이 많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도움받은 부분을 발췌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다른이의 긴급도에 결코 휘둘려서는 안된다. &nbs... 더보기
  • 직장 생활 힘 빼기의 기술 jy**03 | 2019-03-1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리뷰-직장 생활 힘 빼기의 기술] by.  마쓰모토 도시아키, 백운숙 - 북클라우드   노력형 김대리를 요령 좋은 일잘러로 바꾼 업무 시크릿 56 "정리해고된 5만 명과 리더로 뽑힌 6,000 명의 차이는? 24년간 600개 사를 컨설팅한 인사의 신이 '직원 감별'로 ʺ우친 적게 일하면서 더 잘 나가는 일머리 법칙.   저자 마쓰모토 도시아키는 24년간 600개 사를 컨설팅하면서 5만 명을 구조조정하고, 6,000명의 차세대 리더와 임원을 선발한 인... 더보기
  • 직장생활은 전략적으로 해야 합니다. 일은 우선순위를 잘 정하고 효과적으로 일하려고 합니다. 이 책은 열심히 일하지만, 성과를 못 내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인데요.  하나씩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잘 맞는 일은 동료가 고마움을 느낀다 잘 맞는 일은 성과를 낼 수 있습니다. 자신의 강점이 드러나는 일을 하는 사람이 업무 평가가 좋습니다. 강점을 알 수 있는 방법은 상대가 고마움을 표현하는 건데요. ... 더보기
  • 업무 스케줄을 짤 때 다른이의 긴급도에 의해 위둘리지 마라 - 거의 책 초반에 나온 문구였는데 제 업무상에는 조금 맞지 않았어요. 물론 1년치의 루틴이 정해져 있어서 그 계획대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지만 워낙 변수도 많고, 업무 특성상 미리 자료를 제출한 거라도 상사가 회의들어가기 전에 추가자료를 요청할 때가 많은데 일을 하다가도 긴급하게 요구하는 일부터 하게 되더라구요. 업무순위를 잘맞는 일인가 성과가 나는 일인가 두가지를 봐라 - 이것도 저랑은 안맞는 걸로.. 업무 특성상 제가 할일이 정해져있어서 제가... 더보기
  •                   # 자기계발   # 직장 생활 힘 빼기의 기술       읽다 보니 공감되고..   넘기다 보니 다음 장의 내용이 더욱 궁금해진 책이다.   지은이가 일본인인데도 불구하고 한국식의 일과 어쩜 이리도 같은지 ~       저자는 관심 있는 장부터 읽으라고 권한다.   그러기에 난 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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