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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감정이 버거운 나에게 나를 괴롭히는 감정에서 자유로워지는 심리 수업

안드레아스 크누프 지음 | 이덕임 옮김 | 북클라우드 | 2018년 05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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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리학 도서 X 피크닉 매트 (선착순, 추가결제)
    2018.07.20 ~ 2018.08.31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58462369(1158462360)
쪽수 200쪽
크기 148 * 211 * 17 mm /303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Ruhe, ihr Quaelgeister/Knuf, Andreas,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감정을 사랑할 수는 없지만 긍정할 수는 있다”
독일의 대표 심리치료학자가 감정에 휘둘리고, 외면하고, 도망치는 이들에게 전하는
나를 지키기 위한 마음 훈련서!

우리는 매일 감정의 소용돌이를 경험하며 살아간다. 우리가 느끼는 감정의 종류 역시 무척이나 다양하고 그 원인도 천차만별이다. 그리고 그러한 감정의 파도를 수월히 넘길 때도 있는 반면, 그 격렬함에 속절없이 휩쓸려버리는 일도 많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러한 상황을 이겨내는 방법을 배운 적이 있던가?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독일의 대표 심리치료학자인 안드레아스 크누프는 버거운 감정에 흔들리고 도망치는 이들에게 ‘진짜 감정을 마주하고 그대로 받아들이라’고 조언한다. 내가 느끼는 감정을 두려워하고 외면하더라도 그 감정은 결코 사라지지 않으며 더 큰 무게만이 더해질 뿐이다.
따라서 그것이 어떤 종류의 감정이든 기꺼이 받아들이고 마음껏 느낄 때 우리는 우리의 삶은 물론, 스스로를 더욱 사랑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저자는 간단하고 일상적인 4단계 마음 훈련법(인식하기, 받아들이기, 느끼기, 행동하기)을 제시해 독자로 하여금 보다 수월하게 자신의 감정에 다가설 수 있도록 돕는다. 이를 통해 우리는 감정에 대한 두려움에서 벗어나 더 큰 삶의 기쁨을 느낄 수 있는 것이다. 감정에 휘둘리고, 외면하고, 좌절했던 경험이 있는 모든 이에게 이 책을 권한다.

상세이미지

내 감정이 버거운 나에게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안드레아스 크누프

저자 안드레아스 크누프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내면의 괴로움에 고통스러워하는 많은 이들의 심리훈련과 지도에 꾸준히 힘쓰고 있는 독일의 대표 심리치료학자다.
전작 《나를 사랑하지 못하는 나에게》로 한국의 많은 독자들을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할 수 있는 길로 안내했다.
스위스에서 심리학을 전공한 뒤 독일로 돌아와 정서적 위기 상황을 대처하고 관리하는 ‘위기개입(crisis intervention) 전문기관’에서 일했으며 2007년에 자신의 심리치료 센터를 설립한 이후 현재까지도 심리치료학자 및 저자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모든 경험을 수용하는 데에 방점을 둔 수용전념치료(ACT)를 기반으로 심리 상담을 진행하는 안드레아스 크누프는, 우리가 느끼는 감정 역시 그대로 포용하고 두려워하지 않을 때 내 삶의 진짜 주인이 될 수 있다 말한다.
이러한 믿음을 바탕으로 감정의 소용돌이에서 흔들리는 많은 이들이 감정의 늪에서 빠져나와 진짜 삶의 주인으로서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써내려갔다.
2010년에 출간한 《거기 조용히 해!Ruhe de oben!》로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올랐으며 활발한 활동으로 독자들의 꾸준한 지지와 사랑을 받고 있다.

역자 : 이덕임

역자 이덕임
동아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인도 푸네대학교(University of Pune) 인도철학과를 졸업했다. 오스트리아 빈대학(University of Vienna)에서 독일어 과정을 수료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어느 애주가의 고백》 《의지력의 재발견》 《시간의 탄생》 《인터넷 나라의 앨리스》 《자발적 가난》 《똑똑하고 쿨하게 버럭하기》 《노력중독》 《실패의 논리》 《기술의 문화사》 《겁쟁이가 세상을 지배한다》 《선택의 논리학》 《행복한 나를 만나러 가는 길》등이 있다.

목차

내 안의 기본 감정들
prologue

1장 내 감정이 버거운 나에게
우리는 감정을 모른다
“난 왜 이렇게 불안할까?”
영원히 지속되는 파도는 없다
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
내 마음속 미세먼지들
감정은 시간여행을 한다
진짜 감정과 가짜 감정
과거에서 날아온 유령
감정은 마음에만 머무르지 않는다
진짜 감정 마주하기

2장 ‘가짜 감정’ 증후군
초콜릿 한 조각으로 슬픔을 감추는
행복하려 할수록 왜 더 불행해질까?
도망치지 않아도 괜찮다
몸을 읽으면 감정을 알 수 있다
숨바꼭질하는 감정들
깨끗한 고통과 더러운 고통
우리는 감정의 주인이 아니다
마음이 저지르는 두 가지 착각

3장 당신도 감정 회피형 인간인가요?
우리는 어떻게 감정을 속이는가
마음의 속임수 하나_ 감정 차단하기
마음의 속임수 둘_ 시선 돌리기
마음의 속임수 셋_ 쉬지 않는 사람들
마음의 속임수 넷_ 생각으로의 도피
마음의 속임수 다섯_ “괜찮아”의 함정
마음의 속임수 여섯_ 참으면 복이 온다?
마음의 속임수 일곱_ 더 큰 감정으로 덮어버리기
마음의 속임수 여덟_ 명상이라는 위장술
이제 ‘진짜 감정’을 마주해야 할 때

4장 감정의 파도에 올라타는 법
감정의 바다에서 헤엄치기
또 다른 캐롤의 이야기
감정을 향한 진짜 여행
꺼지지 않은 알람
마음껏 느끼면 사라질 것이다
여기, 그리고 지금의 삶
더 이상 스스로를 감시하지 마라
나를 괴롭히는 감정에서 자유로워지기

5장 더 이상 상처받지 않고 나를 사랑하는 마음 훈련
인식하기
받아들이기
느끼기
행동하기
감정의 파도에 몸을 맡겨라
연습용 메모지

epilogue
참고문헌

책 속으로

우리는 어떤 순간에 어떤 감정을 느껴야 하는지 결정할 수 없다. 우리가 느끼는 감정은 단지 우리 안에 존재할 뿐이다. 어린이나 동물을 관찰하다 보면 이러한 감정의 기능과 작동 방식을 자연스레 배울 수 있다. 감정은 스스로 빠르게 변하는 존재다. -p.20

내가 궁극적으로 도망치고자 하는 대상은 외부의 상황이 아니다. 사실은 스스로의 감정을 회피하고 있는 것이다. 외부의 상황은 우리가 느끼고 싶지 않거나 다루기 힘든 부적절한 감정의 시발점일 뿐이다. ‘더 이상 참을 수 없어’라는 생각 속에서 감정을 두려워하는 우리의 태도는 더욱... 더보기

출판사 서평

“나는 왜 이렇게 불안할까?”
우리는 모두 스스로의 감정이 버겁다

우리는 누구도 감정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하루는 가슴이 벅차오르는 행복을 느끼다가도, 바로 다음날 끝도 없는 우울함과 절망감에 빠지기도 한다. 게다가 언젠가부터 우리 사회는 행복만을 최고의 가치라 여기기 시작했다.
실제로는 전혀 행복하지 않으면서도 SNS 상에서는 행복한 척 꾸며냈던 경험을 기억해보라. 감정을 모두 비워내는 것을 선택한 이들도 있다. ‘미니멀리즘’의 엄청난 유행은 비단 생활환경에 국한된 이야기는 아니다.
우리는 감당할 수 없는 감정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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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는 제목이 나의 이목을 사로잡았습니다.   올해들어 많은 감정들을 겪으면서 나 자신 그 감정에 얽매여 힘들어해서 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표지와 책속의  삽화들 또한 나의 이목을 사로잡았는데, 무심히 그려진 선으로만 이루어진 그림들이 표정이(감정이) 살아있어 많은 감정과 느낌을 내포하고 나를 향해 있었습니다. 이상하게도 그 삽화들 만으로도 마치 작가와 대화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계속... 더보기
  • 내 감정이 버거운 나에게 an**bsy | 2018-06-17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사람은 누구나 행복을 추구하며 행복해 지길 바란다. 그러나 진정한 행복이 무엇이며 어떻게 사는것이 행복한 삶인지 알지 못한채 행복이라는 신기루를 찾아 오늘도 여기저기를 기웃 거리고 있다.  저자는 이러한 우리의 모습에 감정에 대처하라는  주문을 내어 놓는다. 단순하게 감정에 대처하라는것 즉 밀쳐내거나 무조건 발산하라는 것이 아니라 사물을 그대로 바라보지만 판단하거나 변화시키려고 하지 않으며 자신을 있는 그대로 열어주는 마음챙김(mindfulness)을 하라는 것이다. 물론 마음챙김이 감정으로부터... 더보기
  • 아이와 어른의 차이는 스트레스의 강도이다. 아이들은 자신이 하지 못했던 것을 얻기 위해서 어른이 되고 싶어하며, 어른들은 아이들의 생각과 행동이 단순함을 관찰하게 되면서, 아이들을 부러워한다. 서로 다른 가치관과 욕구를 가지고 있는 그 뒤에는 생각과 감정이 존재하고 있다. 생각이 많아서 탈인 어른과 생각이 없어서 탈인 아이의 공존, 이런 모습들은 우리 삶 속에서 끊임없이 연결되고, 겹쳐진다. 이 책을 읽는 목적은 단순하다. 내 안의 부정적인 감정과 생각들을 제거하고, 줄여 나가기 위해서였다. 내면의 감정들은 나 자신의 감각... 더보기
  • 제목을 보자마자 너무 내얘기같아서 바로 읽어보고싶었다   내 마음에서 일렁이는 수많은 감정들과 기분들때문에 스스로 감당할수없을때가 많았던지라 책을 읽는 초반부터 두근거림을 멈출수없었다   책을읽고나서 가장 큰 깨달음은 안좋은감정들을 무조건 없애려 하고 외면하지 않고 그대로 받아들이라는 것이다좋지않은 감정이 빨리 사라지길바라고 없애려는 태도로는 근본적인문제를 해결하지못한다고한다 오히려 도망치는행위는 고통을 낳고 그 고통을 증가시키는거란다...   내안에 일어나는 감정을 알고 있는그대로 받아들... 더보기
  • <div style="text-align: center"></div> <p style="margin: 0px"> </p> <p style="margin: 0px"> </p> <p style="margin: 0px">"우리가 습관처럼 실행할 수 있는 매우 좋은 마음챙김 훈련법은 바로 명상이다. </p> 명상을 통해 우리는 내면을 들여다볼 수 있고 현재에 진정으로 '머무르는' 방법을 알 수 있다."   이 구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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