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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 심리전과 바람의 경영자 글로벌 리더가 곁에 두고 있는 단 한 권의 인문학

손무 지음 | 이현성 옮김 | 스타북스 | 2021년 09월 27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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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57956111(1157956114)
쪽수 256쪽
크기 144 * 211 * 19 mm /356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孫子 / 孫武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싸우지 않고도 이기는 심리전의 경영자
경쟁자의 급소를 찌르는 탁월한 지략과 전술
마오쩌둥이 미국을 농락할 수 있었던 용인술의 비전!!
『손자 - 심리전과 바람의 경영자』는 『손자병법』의 13편에서 현대의 인간관계에 도움이 될 구절들을 선별하여 현실에 그대로 적용할 수 있는 사례와 함께 깔끔히 정리해 놓았다. 『손자병법』이 병법서로 탄생한 만큼, 현대의 사회생활, 경영자의 조직 관리에 초점을 맞춰 읽으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따라서 이 책은 병법서라기보다 오늘을 살아가는 모든 인간이 경쟁에서 이기는 전략전술과 현대 인간의 심리를 활용하는 보물 같은 책이다.
손자는 세상일은 뜻대로 되지 않는다는 점과 한 번 패배한 뒤 다시 회복하기까지 얼마나 힘든 과정을 거쳐야 하는지를 분명하게 깨닫고 있었다. 그래서 손자는 ‘승리’는 내가 이기는 것이 아니라 ‘적이 지도록 하는 것’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우리는 이 ‘상대가 지도록 만드는 일’에 있어서 손자가 어떻게 깨닫고 현실에 적용했는지를 잘 이해해야 한다.
손자는 도의적인가, 장수가 더 능한가, 시기와 장소를 활용하는 데 능숙한가, 법을 잘 운용하는가, 병력이 더 강한가, 군사훈련이 잘 되어 있는가, 상벌은 분명한가를 판단해 보면, 전쟁의 승부를 알 수 있다고 하였다. 상대가 어떠한 정비를 하고, 민심에 어떻게 반응하고 있는지를 유념했어야 한다는 의미이다.
실제 전쟁에서 승리한 명장들은 상대의 심리적 맹점을 찌름으로써 더욱 효과적으로 목적을 달성하는 전술을 사용하여 위기를 기회로 만들었다. 이 방법은 물론 교섭, 논쟁, 설득 등 인간관계의 장에서도 얼마든지 활용이 가능하다는 것을 독자들도 알게 될 것이다.

상세이미지

손자: 심리전과 바람의 경영자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시작하며 __ 이 책을 손에 넣은 당신에게

1. 승산이 있으면 승리하고 승산이 적으면 승리할 수 없다 - 시계(始計)편
2. 병문졸속을 존중한다 - 작전(作戰)편
3.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 최고의 승리다 - 모공(謨攻)편
4. 전쟁을 잘하는 사람은 쉽게 이길 만한 싸움에서 이긴다 - 군형(軍形)편
5. 세(勢)를 타고 집중해서 공격하라 - 병세(兵勢)편
6. 상대의 강한 부분을 피하여 틈을 찔러라 - 허실(虛實)편
7. 그 빠르기는 바람과 같고 - 군쟁(軍爭)편
8. 적을 포위했다면 도망칠 길은 열어 두라 - 구변(九變)편
9. 벌을 남발하는 것은 지도자가 벽에 부딪혔기 때문이다 - 행군(行軍)편
10. 하늘의 시기ㆍ땅의 유리함을 분별하라 - 지형(地形)편
11. 사람은 말만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 구지(九地)편
12. 군주는 노여움으로 군대를 일으켜서는 안 된다 - 화공(火攻)편
13. 정보 수집을 게을리하지 말라 - 용간(用間)편

책 속으로

그럼 어떻게 하면 자발적으로 움직이게 될까? 인간의 동기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그중에서 가장 효과적인 것이 ‘이익’이다. 물질이든 정신이든 사람은 자기에게 이익이 있으면 나서서 움직이려고 한다. 욕심이 많은 상대일수록 움직이도록 만들기가 쉽다. 욕심이 없는 사람에게는 미끼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사기는 비난받아야 할 행위이지만 피해자에게 욕심이 없다면 걸려드는 일도 적다. 뛰어난 배후 조종자는 상대의 욕구를 잘 본다. 단, 모든 경우의 모든 사람이 ‘이익’에 따라 움직인다고 생각하면 잘못이다. 인간의 동기는 단순하지 않다.
‘이익... 더보기

출판사 서평

위기에 맞서는 경영자가 배워야 할 쾌도난마의 지혜
중국을 넘어 미국, 유럽에서 더 열광한 동양고전
지금, 이 순간 당신 인생을 바꿔 줄 선택과 결정의 바이블

나폴레옹, 칭기즈칸, 스티브 잡스가 곁에 두고 읽었으며
빌 게이츠는 “오늘날 나를 만든 건 손자병법”이라고 말했다
손자의 병법은 시대나 체제의 차이를 초월해, 변화가 적은 인간의 본질적인 부분에 뿌리내리고 있다. 현대사회의 체제, 정치 구조, 전쟁 방법 등과 완전히 다른 2500년 전의 전쟁을 논한 『손자병법』이 현대의 전쟁뿐만 아니라 경영이나 인간관계에까지 도움이 되는 까닭...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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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원전 6세기경 지금부터 약 2,600백년전의 인물인 손자 수천년이 지난 지금 이 시대의 경영자들에게 회자되는 손자병법은 어떤 이유에서 동서고금을 떠나서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일까? 아마도 인간 관계에 있어서 과학이 발달한 지금보다 더욱 인간 자체의 관계의 철학이 깊이가 있어서 였기 때문이라 생각이 된다. 특히 최고의 병법서로서 손자병법은 지금도 국가의 군사병법으로 최고라 칭하고 있다. 최근에는 회사 경영에 있어서도 손자병법을 활용하는 ... 더보기
  •           인간의 마음과 감정을 냉정하게 파악하여 그것을 기반으로 전쟁 방법을 논하고 있다.힘으로 굴복시키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힘을 이용하여 상대가 스스로 지게 하는 것을 중시하고 있다.싸우지 안고 이기는 것을 '최고의 승리' 라 일컫고 있다. (-7-)전쟁을 잘하는 사람은 수비로 돌아갔을 때 땅속 깊이 몸을 감추는 것처럼 자신의 모습을 상대로부터 완전히 감추고 공격하게 되면 하늘 높이 뛰어다니듯이, 주도권을 쥐고 상대의 움직임을 끝까지 지켜보고 덤벼드... 더보기
  • 춘추시대에 태어난 손자는 전쟁에 대한 시대적 필요에 의해 병법서를 지었다. 병법이란 고대 중국에서 만들어진 독특한 전략 전술 의 체계다. 단순한 전쟁의 기술이 아니라 투쟁이라는 장에서 인간의 마음과 행동을 똑똑히 확인하여 승부의 철학으로까지 깊어지기 때문이다. 손자병법은 상대의 힘을 이용하여 상대가 자신의 힘으로 스스로 지게 만든다 그것이 '책' 이다. 삼국지를 읽으며 유비의 책사인 제갈공명이 제일 인상깊었던 기억이 난다. 체스와 바둑을 둘때도 도움이 될듯. 전쟁은 상대를 속이는 것이 기본이다. 적이 지는것이 우선이다.... 더보기
  • B.C 5-6세기경 중국 춘추 전국시대 오나라 협려를 섬겼던 병법가 손무(孫武)의 책이다. 손자는 손무를 높여 부르는 호칭이다. 절도와 규율을 중시했고 유교 사상에 입각한 인의(仁義)를 근본 이념으로 한 병법서 '손자병법'을 저술하여 제후들의 통치 방법, 외교, 국가경영, 인사에 대한 탁월한 견해를 제시했다. 병법서로서는 특이하게도 비호전적 특징을 가진 손자병법은 항상 상대를 속이고 주도적 위치를 점하여 싸우지 않고 승리하는 것을 우선으로 하는 ... 더보기
  • 병법서가 주목을 끄는 이유가 뭘까 생각해 보면 전쟁 역시 인간이 치루는 것이기에 인간의 심리에 기인하는 영향이  무척이나 크다는 사실을 말해주는 것이 병법서라 할수 있을것 같다. 손무는 지금으로부터 2500년 전의 인물로 병법의 전문가 답게 오나라 군사로 있으며 인간의 본질적 부분을 파악해  전쟁의 승리를 잡아내고자 한 인물이다. 인간의 본성은 명확히 정의할 수 없지만 그것이 쉽게 변하지 않는다는 사실만큼은 분명하고 보면 손무가 상대의  마음을 냉정하게 파악해 싸우지 않고도 이기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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