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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병법 마키아벨리 나답게 살기 위한 결정적 순간의 지혜

손무 , 마키아벨리 지음 | 신동운 옮김 | 스타북스 | 2017년 07월 26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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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57952984(1157952984)
쪽수 416쪽
크기 144 * 210 * 27 mm /487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갈수록 치열해지는 경쟁사회 속에서 인간의 본질을 꿰뚫는 동서양의 지혜를 한권으로 묶은 이 책은 손자병법 편은 고전에 충실했고, 마키아벨리 편은 현대의 상황을 담아 엮었다. 2500년 전의 춘추전국시대와 정복전쟁이 끊이지 않던 시대를 살았던 손자와 마키아벨리의 목숨 건 지식이 시대를 뛰어넘어 세계인의 필독서가 되고 있다. 냉혹한 현실의 끊임없이 결단이 요구되는 현대인에게 쾌도난마의 해법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손자병법 마키아벨리』는 동서와 시대를 이어주는 살아있는 인생 교과서라 할 수 있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손무 저자 손무는 춘추시대 제나라 사람으로 자는 장경(長卿)이다. 군사 전문가 집안에서 태어나 어릴 적부터 병법에 관심이 많았다. BC 6세기 경 오나라 왕 합려를 섬겨 군대를 조직하여 그가 천하의 패권을 쥘 수 있게 하였다. 또한 국가 경륜의 정치학과 병법의 교과서로 알려진 『손자병법』을 남긴 업적이 있다.
『손자병법』은 전쟁의 중요성과 더불어 잔혹함에 대해서 경고하는 내용으로 시작하며, 전쟁에 대해 신중을 거듭하는 태도를 취한다. 즉 단순한 병법서가 아닌 백성의 삶이 피폐해지지 않고 인간성이 상실되지 않도록 신경을 쓴 인간적인 병법서이다.

저자 : 마키아벨리

저자가 속한 분야

마키아벨리 저자 마키아벨리는 르네상스 말기 이탈리아의 사상가이다. 1469년 5월 3일 피렌체에서 태어났으며 일찍이 인간 속 내면의 폭력을 객관적으로 보고자 했다. 서른 살도 되지 않은 나이에 피렌체 공화정에서 외교 업무 등을 맡았지만 메디치가의 왕정 복귀로 재산을 몰수당하는 수모를 겪는다. 『군주론』을 1513년 말경에 집필하여 메디치가의 로렌초에게 바치지만 그는 거들떠보지도 않는다. 그 후 1527년, 메디치 정권이 무너지고 공화정이 복원되지만 마키아벨리는 공직을 맡을 수 없었다. 실의에 빠진 마키아벨리는 결국 병을 얻어 세상을 떠나면서 생을 마감했다. 그의 유해는 같은 해 6월 21일 피렌체의 산타 크로체 성당에 묻혔다.

역자 : 신동운

역자 신동운은 서울대학교 ‘학풍’이라는 동아리에서 《TIME》지 해설 강의를 맡아 전 서울대학교 내에 시사 영어 열풍을 일으켰던 신화적인 인물이다. 최근에는 동양의 고전과 서양의 대표적 사상가들을 결합하여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를 쉽게 전달하고자 하며, 동양 고전이 새롭게 읽힐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영어 관련 저서 및 역서로 『신동운 영어강의록』『영어의 연구』『영어뇌 만들기』『삼위일체 영어 캠프』『40대가 다시 읽는 청춘 영시』등이 있다. 인문서로는 『손자병법 삼십육계』『365일 촌철살인의 지혜 - 고사성어』『365일 보편타당한 지혜 - 사서오경』『링컨의 기도』『상상력의 마법 : 다빈치처럼 두뇌 사용하기』 등을 짓고 편역하였다.

목차

머리글 │ 결정적 순간의 지혜와 쾌도난마의 리더십

지피지기의 지혜 손자병법

제1편 시계편(始計篇)
01 전쟁은 국가의 대사이다 │ 02 전쟁에 있어 따라야 할 다섯 가지 │ 03 승부를 예측하는 일곱 가지 │ 04 형세를 유리하게 만들다 │ 05 전술은 일종의 속임수다 │ 06 적에게 혼란을 주다 │ 07 승부의 결과를 알 수 있다 │ 시계편 ㆍ 역사 속 사례에서 배우는 전략의 조건

제2편 작전편(作戰篇)
01 여건이 갖추어진 후에야 군사를 일으킬 수 있다 │ 02 전쟁은 속전속결로 끝내야 한다 │ 03 장기전은 이익이 없다 │ 04 군량미는 적지에서 얻어야 한다 │ 05 군량미는 현지에서 조달해야 한다 │ 06 적을 이기면 아군이 강해진다 │ 07 이롭지 못한 것은 지구전이다 │ 작전편 ㆍ 역사 속 사건에서 배우는 전투의 방법

제3편 모공편(謀攻篇)
01 싸우지 않고 적을 굴복시키는 자가 가장 뛰어나다 │ 02 공격의 기본은 지모이다 │ 03 용병의 법칙 │ 04 장수와 군주의 관계 │ 05 군주가 승리를 방해하는 세 가지 경우 │ 06 승리를 예측하는 다섯 가지 일 │ 07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불태 │ 모공편 ㆍ 역사 속 사건에서 배우는 지휘의 중요함

제4편 군형편(軍形篇)
01 적을 이길 기회를 기다린다 │ 02 공격을 잘하는 자, 방어를 잘하는 자 │ 03 승리할 태세를 준비하고 싸운다 │ 04 병법에 있어 생각해야 하는 다섯 가지 │ 05 막강한 군사력 │ 군형편 ㆍ 역사 속 사건에서 배우는 군의 형세

제5편 병세편(兵勢篇)
01 대규모의 부대도 효율적으로 움직인다 │ 02 정병으로 맞서고 기병으로 승부를 낸다 │ 03 기와 정의 변화는 순환한다 │ 04 거침없이 빠르게 출전해라 │ 05 혼란은 다스림에서 나온다 │ 06 병사에 책임 지우지 않고 유리한 형세를 만들어야 한다 │ 07 유리한 전세를 만든다 │ 병세편 ㆍ 역사 속 사건에서 배우는 군대의 세력

제6편 허실편(虛實篇)
01 먼저 도착해 유리한 곳을 선점해야 한다 │ 02 적을 피로하게 만들어라 │ 03 공격과 수비의 방법 │ 04 허점을 찌르고 신속하게 퇴각하라 │ 05 잘못된 곳을 공격하도록 유도한다 │ 06 아군을 실하게 하고 적을 허하게 한다 │ 07 승리는 노력으로 만들어진다 │ 08 군대의 형상은 물과 같다 │ 허실편 ㆍ 역사 속 사건에서 배우는 허상과 실상

제7편 군쟁편(軍爭篇)
01 군쟁보다 어려운 일은 없다 │ 02 제후들의 계략을 모르면 외교를 맺을 수 없다 │ 03 천둥번개처럼 맹공격하라 │ 04 군쟁의 원칙 │ 05 북과 깃발을 사용하라 │ 06 기세를 다스리는 법 │ 07 적의 기세에 맞서는 방법 │ 08 실전에 있어 여덟 가지 원칙 │ 군쟁편 ㆍ 역사 속 사건에서 배우는 군사의 전투

제8편 구변편(九變篇)
01 지형에 따라 대처를 달리한다 │ 02 지나가면 안 되는 길과 받아들여서 안 되는 명령 │ 03 용병을 아는 자는 아홉 가지 이로움에 통달한다 │ 04 이로움과 해로움을 동시에 생각하라 │ 05 장수에게 있는 다섯 가지 위험 │ 구변편 ㆍ 역사 속 사건에서 배우는 변화에 따른 전략

제9편 행군편(行軍篇)
01 산속에서의 용병 원칙 │ 02 강에서의 용병 원칙 │ 03 주둔할 때는 마른 고지대가 좋다 │ 04 평지에서의 용병 원칙 │ 05 주둔할 때는 마른 고지대가 좋다 │ 06 언덕이나 제방에서의 용병 원칙 │ 07 경계해야 할 여섯 가지 지형 │ 08 먼 곳에서 싸움을 걸면 경계하라 │ 09 적군이 공격하지 않는 이유 │ 10 적이 예물을 보낸다면 휴전하고 싶다는 뜻이다 │ 11 병력이 많다고 유익한 것은 아니다 │ 행군편 ㆍ 역사 속 사건에서 배우는 군대의 행진

제10편 지형편(地形篇)
01 여섯 가지 지형 │ 02 장수의 잘못에서 비롯된 패배의 여섯 가지 원인 │ 03 군주를 이롭게 하는 장수는 나라의 보배다 │ 04 병사를 자식처럼 대하듯 해야 한다 │ 지형편 ㆍ 역사 속 사건에서 배우는 백성을 이롭게 하는 장수

제11편 구지편(九地篇)
01 아홉 가지 지형이 있다 │ 02 산지, 경지, 쟁지의 특징 │ 03 교지, 구지, 중지의 특징 │ 04 비지, 위지, 사지의 특징 │ 05 지형별 용병 전술 │ 06 적군이 서로 지원하지 못하게 한다 │ 07 적이 소중히 여기는 근거지를 탈환하라 │ 08 적진 깊숙이 진입하여 사기를 높인다 │ 09 뱀처럼 부대를 지휘하라 │ 10 장수는 병사들이 작전을 간파하지 못하게 해야 한다 │ 11 장수는 병사들이 죽음을 불사하고 싸우게 한다 │ 12 적국에 침입했을 때 취해야 할 작전 │ 13 장수된 자의 자세 │ 14 제후들의 계책을 알아야 외교를 맺는다 │ 15 교묘한 계략으로 승리한다 │ 구지편 ㆍ 역사 속 사건에서 배우는 군사를 다루는 법

제12편 화공편(火攻篇)
01 화공의 다섯 가지 유형 │ 02 상황의 변화에 따른 화공법 │ 03 화공과 수공의 차이 │ 04 이로움이 없으면 전쟁을 일으키면 안 된다 │ 05 노여움 때문에 전쟁을 일으켜서는 안 된다 │ 화공편 ㆍ 역사 속 사건에서 배우는 불의 공격

제13편 용간편(用間篇)
01 유능한 장수는 적진의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한다 │ 02 첩자의 입을 통해서 적의 정황을 알아야 한다 │ 03 첩자를 이용하는 다섯 가지 방법 │ 04 장수와 첩자만큼 긴밀한 관계가 없다 │ 05 오간을 활용하는 법 │ 06 첩자를 이용해 업적을 이루다 │ 용간편 ㆍ 역사 속 사건에서 배우는 첩자를 쓰는 법


쾌도난마의 결단 마키아벨리

1 과거에 받은 모욕은 잊기 어렵다
01 충성스럽지 않는 자에게는 엄격하라 │ 02 다른 관리직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라 │ 03 동료에게 위화감을 줘서는 안 된다 │ 04 과거에 받은 모욕은 잊기 어렵다 │ 05 잔혹함을 함부로 쓰지 말라 │ 06 결정적인 순간에 냉혹함을 보여라 │ 07 은혜는 조금씩 베풀어야 한다 │ 08 절호의 기회는 단숨에 잡아라

2 민중을 적으로 돌려서는 안 된다
01 사람들은 지도자를 세우려고 한다 │ 02 민중을 적으로 돌려서는 안 된다 │ 03 관리자는 승산 있는 사람의 호의를 얻고자 한다 │ 04 ‘죽을 각오…’를 운운하는 사람을 믿지 말라 │ 05 외부의 원조를 섣불리 받지 말라 │ 06 방어하는 능력이 없다면 권력은 쉽게 무너진다 │ 07 지나친 선은 파멸을 초래한다 │ 08 지위를 위태롭게 하는 악평은 피하라

3 공포는 인간을 비겁하게 만든다
01 불필요한 일에 신경을 써서는 안 된다 │ 02 섣불리 미덕을 흉내 내지 말라 │ 03 호탕한 자를 조심하라 │ 04 호탕함을 발휘해야 할 때 │ 05 잔혹하다는 말을 두려워하지 말라 │ 06 섣불리 다른 사람을 믿어서는 안 된다 │ 07 공포는 인간을 비겁하게 만든다 │ 08 공포와 애정은 양립하기 어렵다 │ 09 인간은 금전적 손해를 싫어한다

4 대중의 영향력을 무시하지 말라
01 교지를 쓸 줄 알아야 한다 │ 02 눈앞의 이익에 휩쓸리는 심리를 이용하라 │ 03 인간성에 반하는 행위도 할 줄 알아야 한다 │ 04 사람은 결과로 판단한다 │ 05 대중의 영향력을 무시하지 말라 │ 06 우유부단하면 경멸을 당한다 │ 07 아첨에 만족하지 말라 │ 08 아무에게나 직언을 허락해서는 안 된다

5 운명은 자신이 지배하는 것이다
01 재능 있는 자를 키워라 │ 02 주변 사람들을 보고 판단하라 │ 03 현명해야 좋은 충고를 얻는다 │ 04 좋은 조언은 사려에서 생긴다 │ 05 실력이 튼튼해야 방위를 할 수 있다 │ 06 자유의지는 운명에도 소멸하지 않는다 │ 07 힘이 빠질 때 운명은 더 잔혹해진다 │ 08 시대의 흐름에 맞추어라 │ 09 운명은 과감하게 파괴하라

6 제도를 바꿀 땐 옛 제도의 흔적을 남겨라
01 희망이 없을 때는 무기도 방법이다 │ 02 성악(性惡)은 인간의 본성이다 │ 03 모든 일에는 겉과 속이 있다 │ 04 조직인이 쓰게 되는 멍에 │ 05 반대자를 처벌해 경각심을 깨워라 │ 06 비범하게 행동하라 │ 07 제도를 바꿀 땐 옛 제도의 흔적을 남겨라 │ 08 인간의 야심은 끝이 없다 │ 09 특권계급을 신용하지 말라

7 참고 단념하는 것은 악덕이다
01 대담해지지 않으면 노예를 벗어날 수 없다 │ 02 참고 단념하는 것은 악덕이다 │ 03 적을 약하게 만들고 자신을 강하게 하라 │ 04 권력의 남용을 허용하지 말라 │ 05 평온한 시기에 위태로울 때를 대비하라 │ 06 시류를 재빠르게 파악하여야 한다 │ 07 고통과 장애가 있어야 성공을 안다 │ 08 악명을 떨치더라도 권력을 지키려 한다 │ 09 끝이 좋으면 좋은 것이다

8 대중의 비난을 겁내지 말라
01 신뢰를 주어야 함께 일할 수 있다 │ 02 과거의 성공을 과신하지 말라 │ 03 대중의 비난을 겁내지 말라 │ 04 아첨하는 사람을 믿지 말라 │ 05 내통자가 생기게 하지 말라 │ 06 지도자는 인격자를 가장하라 │ 07 목표보다 더 높은 곳을 노려라 │ 08 지나친 독재는 발전을 저해한다 │ 09 신의 있는 자가 돼라

책 속으로

깃발이 어지러이 휘날리고 사람과 말이 뒤엉켜 매우 혼잡스럽고 격렬한 전쟁터일지라도 반드시 아군의 대오에 혼란함이 생기지 않도록 해야 한다.
싸움이 혼란스러운 상태에 빠졌을 때에는 진용을 둥글게 배치하여 적이 미처 뚫고 들어올 틈이 없게 만들어야 한다.
혼란은 다스림에서 나오고 비겁함은 용기에서 나오며 연약함은 강함에서 나온다. 다스림과 혼란은 조직의 지휘 문제이며 용기와 비겁함은 기세의 문제이며 연약함과 강함은 태세의 문제이다.
어느 순간 적이 쳐들어오더라도 진열을 흩트리지 않도록 주의해야한다. 이것은 조직의 실력과 군사들... 더보기

출판사 서평

인간의 본질을 꿰뚫는 메시지!!
선량한 군주는 이용당하기 쉽다

극한의 체험을 통해 인간의 진짜 모습을 보았다
전쟁에서 배우는 모략과 지략 그리고 삶의 지혜

결정적 순간의 지혜와 쾌도난마의 리더십

갈수록 치열해지는 경쟁사회 속에서 인간의 본질을 꿰뚫는 동서양의 지혜를 한권으로 묶은 이 책은 손자병법 편은 고전에 충실했고, 마키아벨리 편은 현대의 상황을 담아 엮었다. 2500년 전의 춘추전국시대와 정복전쟁이 끊이지 않던 시대를 살았던 손자와 마키아벨리의 목숨 건 지식이 시대를 뛰어넘어 세계인의 필독서가 되고 있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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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갈수록 치열해지는 경쟁사회속에서 인간의 본질을 꿰뚫는 동서양의 지혜를 한권으로 묶어 놓은 책이다.  손자병법편은 고전에 충실했고 마키아벨리편은 현대의 현실을 담아 엮어 놓아 재미있었다. 인간의 본질을 꿰뚫는 메시지가 담아있고 선량한 군주는 이용당하기 쉽다는 교훈이 가슴에 남는다. 동서와 시대를 이어주는 살아있는 인생교과서라 할 수 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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