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오늘의책 무료배송 소득공제

18년이나 다닌 회사를 그만두고 후회한 12가지 아직 젊은 당신은 나처럼 실패하지 않기를 바란다

와다 이치로 지음 | 김현화 옮김 | 한빛비즈 | 2015년 09월 15일 출간
  • 정가 : 12,000원
    판매가 : 10,800 [10%↓ 1,2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 4일,토)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57840229(1157840221)
쪽수 231쪽
크기 141 * 210 * 20 mm /330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僕が18年勤めた會社を辭めた時,後悔した12のこと/和田一郞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사회에 나와서 두 번 죽는 이 시대 모든 직장인들에게.

치열한 경쟁을 뚫고 입사해도, 직장 생활이라는 게임은 이제 겨우 시작일 뿐이다. 인터넷 상에는 이 같은 현실을 반영하듯 퇴사와 이직에 대한 고민과 조언이 넘쳐난다. 『18년이나 다닌 회사를 그만두고 후회한 12가지』는 18년을 한 직장에서 근무하고 퇴사한 저자가 직장 생활의 경험과 후회를 정리한 책이다. 그의 진솔한 경험담과 후회는 동기부여만 강조하는 여타 자기계발서와는 다른 울림이 있다. 저자가 실제 경험에서 얻은 뼈저린 후회이기 때문이다.

입사 동기들보다 앞서는 스펙만을 믿고 시작한 직장 생활은 첫 날부터 난관에 부딪친다. 직장 생활에 적응하면서 뛰어난 성과를 내는 등 나름 성공적인 직장 생활을 이어가지만 마흔이 넘어 뛰어 넘을 수 없는 벽을 마주하게 되고 회사에서 자신의 자리를 찾을 수 없음을 깨달으면서 직장 생활을 끝마치게 된다. 저자가 이 책에서 강조하고자 하는 것은 '시간‘이다. 직장 생활은 ’단거리 경기‘가 아닌 ’마라톤 경기‘이기 때문에 직장 생활에서 마주치게 되는 어려움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먼 미래를 보라고 충고한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책은 아무리 실수와 실패가 많더라도 불행 뒤에는 반드시 행복이 찾아온다고 말한다. 저자도 직장생활에는 실패했지만, 벼랑 끝에서 창업한 회사가 안정을 찾으면서 블로그에 글을 쓰게 되었고,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 독자들의 직장 생활이 성공을 하든, 실패를 하든 그것이 인생의 끝이 아님을, 다만 직장 생활이라는 게임에 후회가 없도록 몸과 마음을 다해 직장 생활에 게임이라는 도전하라는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저자소개

저자 : 와다 이치로

저자 와다 이치로는 1959년 3월 8일생. 오사카부 도요나카시 출신. 쿄토대학교 농학부 수산학과 졸업. 대형 백화점에서 18년간 근무. 42세에 퇴직하여 그 당시에는 생소했던 해외를 겨냥한 앤티크·구제 기모노를 판매하기 시작했다. 2003년에 유한회사 ICHIROYA를 설립. 금융위기 이후 현재는 일본 국내 판매에 힘을 쏟고 있다. 2012년 3월부터 ICHIROYA 블로그를 매일 업데이트하고 있으며, <허핑턴포스트> 일본판에도 기고하고 있다.http://kyouki.hatenablog.com/
http://japan.ichiroya.com/

역자 : 김현화

목차

회사를 그만두었다

나의 후회 1
입사 첫날부터 사장을 목표로 전력 질주했어야 했다

나의 후회 2
회사의 색깔에 물들었어야 했다

나의 후회 3
롤모델을 조금 더 빨리 찾았어야 했다

나의 후회 4
사내의 인간관계에 관심을 더 가졌어야 했다

나의 후회 5
자만하지 말았어야 했다

나의 후회 6
부족한 상사나 싫어하는 상사에게 다정했어야 했다

나의 후회 7
공부를 더 했어야 했다

나의 후회 8
골프를 시작하고 와인에 대한 소양을 쌓았어야 했다

나의 후회 9
신념을 버렸어야 했다

나의 후회 10
창의적이기보다 건실했어야 했다

나의 후회 11
주위로부터 호평을 얻기 위해서 오래 일하지 말았어야 했다

나의 후회 12
동기가 먼저 승진하는 것을 웃으며 넘겼어야 했다

그리고 지금

출판사 서평

직장인은 사회에 나와서 두 번 죽는다
한 번은 아무것도 아닌 자신을 받아들이는 과정에서
또 한 번은 마흔의 목소리를 듣는 중년이 되었을 때

직장 생활은 힘들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입사를 해도, 직장 생활이라는 게임은 겨우 시작일 뿐이다. 한 조사에 따르면 입사 1년차 직장인의 75퍼센트 정도가 이직을 고민하고, 그 중 37퍼센트가 실제로 이직을 한다고 한다.
인터넷 상에는 이 같은 현실을 반영하듯이 퇴사와 이직에 대한 고민과 조언이 넘쳐난다. 소개하는 책《18년이나 다닌 회사를 그만두고 후회한 12가지》도 블로그에서... 더보기

북로그 리뷰 (5)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매력쟁이크's 책수다]  18년이나 다닌 회사를 그만두고 후회한 12가지   * 원문 : http://blair.kr/220564175210   후회 1) 입사 첫날부터 사장을 목표로 전력 질주했어야 했다.후회 2) 회사의 색깔에 물들었어야 했다.후회 3) 롤모델을 조금 더 빨리 찾았어야 했다.후회 4) 사내의 인간관계에 관심을 더 가졌어야 했다.후회 5) 자만하지 말았어야 했다.후회 6) 부족한 상사나 싫어하는 상사에게 다정했어야 했다.후회 7) 공부를 더 했어야 했다.후... 더보기
  • 나와 같은 직장인 신분의 사람들 중에서, 요새 안 힘들다고 얘기하는 사람을 보지 못했다. 말단 직원부터 사장까지 모두가 힘들단다. 그러나, 직장인들이라면 사장을 부러워하며, 잔소리 듣기 싫고 질책받기 싫고 더럽고 치사해서.. 회사를 때려치우고 사장하고 싶다. "고까우면 사장해라~"라고 말하는 직장인들이 태반이다. 하지만, 사장이 되지 못하고 직장을 다니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이 책은 말 그래도 18년이나 다닌 회사를 그만두고 후회한 12가지를 정리한 책이다. 백화점이라는 특정 회사를 다녔기 때문에 다소 편협... 더보기
  • ‘한껏 꿈을 좇고 부와 명성을 추구하며 노력하라. 단 사람을 사랑하는 것을 잊지 말라.’ 미국 작가 조지 손더스의 연설 중의 일부이다. <18년이나 다닌 회사를 그만두고 후회한 12가지>를 쓴 와다 이치로는 ‘부족한 상사나 싫어하는 상사에게 다정했어야 했다’에서 이 연설을 인용하고 있는데, 그가 꼽은 18가지의 이야기 역시 다 이 연설과 연결점이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는 회사생활을 모노폴리 게임판에 비유하면서, 첫번째 후회로 ‘입사 첫날부터 사장을 목표로 전력 질주했어야 했다’를 꼽는다. 하지만 네번째 후... 더보기
  • 회사를 그만두는데 왜 후회를 하지? 이 책의 제목을 보고 제일 먼저 들었던 생각이다. 지루하고 답답하고 짜증나는 직장 생활을 하며 언제, 어떻게 회사를 떠나야 할까. 회사가 아니면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나에게 이 책의 제목은 호기심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18년이나 다녔으면 충분히 지쳤을 것 같은데 아무리 생각해도 후회할 거리는 없을 것 같았다. 저자와 나는 어느 정도의 공통점을 지니고 있었다. 첫째로 회사원이 아닌 다른 꿈이 있었다는 것. 저자는 글쟁이가 되고 싶었지만 졸업 후 취업하는 게 마치 ... 더보기
  • 회사에 다니게 되면서 우리는 다양한 감정을 느끼게 된다..그리고 때로는 회사 생활을 내려놓고 어디론가 도망치고 싶어질 때가 있다..저자 와다 이치로씨 또한 그러한 심정 속에서 18년간의 회사 생활을 접고 새로운 일을 시작하게 된다..그리고 어릴 적 꿈이었던 소설가가 아닌 자신이 18년간 회사생활을 하면서 느낀 이야기들을 하나의 책으로 만들어내었다..책 에는 회사생활을 하면서 느낀 12가지의 후회 경험이 담겨져 있다..그리고 회사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12가지 이야기에서 자유롭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된다..상사와 후배 그 샌드위치에 있...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스토리K 1건의 스토리K가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 정주영
      14,400원
    • 포터 스타일
      15,120원
    • 이서윤
      14,400원
    • 말콤 글래드웰
      16,650원
    • 김미경
      14,4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말콤 글래드웰
      16,650원
    • 이서윤
      14,400원
    • 김미경
      14,400원
    • 장원청
      14,220원
    • 도리스 컨스 굿윈
      24,12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