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윤리와 사상. 1 사상가들의 텍스트와 함께 읽기

개정판
문종길 , 김상범 지음 | 책과나무 | 2018년 02월 22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5,000원
    판매가 : 13,500 [10%↓ 1,5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7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11월 02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57765294(1157765297)
쪽수 320쪽
크기 153 * 226 * 24 mm /472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윤리와 사상』 제1권은 철학자와 사상가들의 핵심 주장을 담고 있는 원전의 문장을 천천히 음미하면서 읽으며 이해할 수 있도록 쓰인 책이다. 이 책에 등장하는 21명의 사상가들은 맹자, 묵자, 순자, 한비자, 주희, 왕수인, 이황, 이이, 정약용,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스토아학파, 에피쿠로스, 홉스, 흄, 데카르트, 쇼펜하우어, 키르케고르, 벤담, 밀, 마이클 왈처 등이다. 고등학생과 대학에서 윤리교육을 전공하는 학생들이 윤리와 사상에 대해 체계적으로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교육 과정에 충실한 해석을 제공하고 있다. 고등학생은 물론, 윤리교육을 전공하는 대학생, 그리고 고전과 인문에 대한 지적 교양의 욕구를 지닌 일반인들에게 도움을 줄 것이다.

목차

Contents 동양편

머리말

민본과 도덕이 정치의 본질이라고 주장한
맹자│孟子, 기원전 371?-기원전 289?

소수가 아니라 모두를 이롭게 하는 것이 정치의 본질이라고 주장한
묵자│墨子, 기원전 479?-기원전 381?

인간은 올바르게 바뀔 수 있고, 능력에 따라 역할도 달라야 한다고 주장한
순자│荀子, 기원전 298?-기원전 238?

신분을 차별하지 않고, 때에 알맞게 상벌을 내려야 한다고 주장한
한비자│韓非子, 기원전 280?-기원전 233

모든 것에 존재하는 본질을 탐구하여 마침내 통달할 것을 주장한
주희│朱熹, 1130-1200

사랑이든 미움이든 모든 것이 마음에서 비롯된다고 주장한
왕수인│王守仁, 1472-1528

마음을 오직 하나에 집중하여 삼가고 또 삼갈 것을 주장한
이황│李滉, 1501-1570

사심을 억제하여 본래의 호연지기를 회복할 것을 주장한
이이│李珥, 1536-1584

자유의지를 하늘이 인간에게 내려준 본질이라고 주장한
정약용│丁若鏞, 1762-1836

동양편 미주

Contents 서양편

이데아와 철학자에 의한 정치를 주장한
플라톤│Platon, 기원전 428-348

훌륭한 시민의 성품, 행복과 정의를 주장한
아리스토텔레스│Aristoteles, 기원전 384-322

로고스와 이성, 자연적 질서를 따르는 삶을 주장한
스토아학파│Stoicism, 기원전 323-기원전 30

절제와 정신적 쾌락, 우정을 주장한
에피쿠로스│Epikouros, 기원전 342?-271

자연법에 의한 사회계약과 절대 군주정을 주장한
홉스│Thomas Hobbes, 1588-1679

이성의 자리에 감정을 올려놓고 공감을 주장한
흄│David Hume, 1711-1776

모든 가치의 중심을 인간에게 두고, 동물과 자연을 자동 기계의 운동으로 주장한
데카르트│Rene Descartes, 1596-1650

맹목적 의지를 부정하고 금욕적 삶을 통한 열반의 가치를 주장한
쇼펜하우어│Arthur Schopenhauer, 1788-1860

감각적 쾌락이 지배하는 삶이 아닌 참된 신앙인의 삶을 주장한
키르케고르│Søren Aabye Kierkegaard, 1813-1855

쾌락을 좇고 고통은 피하려 하는 것이 자연적 속성이라고 주장한
벤담│Jeremy Bentham, 1748-1832

양적인 돼지의 쾌락보다 교양인의 소크라테스적 쾌락을 주장한
밀│John Stuart Mill, 1806-1873

지배와 전제에 반대하고 다원적이며 복합적 평등을 주장한
마이클 왈처│Michael Walzer 1935-

서양편 미주

책 속으로

과수원의 과일을 훔치는 일, 남의 개나 닭·돼지를 훔치는 일, 남의 말이나 소를 훔치는 일, 죄 없는 사람을 죽이는 일, 나아가 남의 나라를 침략하는 일, 이 모든 일들은 모두 정의롭지 못한 행동들이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큰 불의는 남의 나라를 침략하는 일이다. 그런데 가장 잘못된 행위인 전쟁은 가장 심한 벌을 받아야 하지만, 사람들은 이를 거꾸로 칭송하여 의義라고 한다. 그렇다면 우리가 도대체 후세에 가르치고 전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겠는가? 38페이지
?묵자-

잠시 동안의 고통을 참음으로써 그 고통으로부터 더 큰 쾌락이... 더보기

출판사 서평

“21명의 철학가와 사상가의 핵심 주장을 담고 있는
원전의 문장을 천천히 음미하면서 읽어 보자”

책을 읽지 않는 시대, 저자는 이미지에 익숙해진 시대에 문자의 중요성을 설파하는 것으로 이 책의 말머리를 시작한다. 문자는 문장을 읽어야 하기에 이미지보다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을 요구한다는 점에서 어려움이 있지만, 약간의 인내와 노력이 더 깊은 성찰을 의식적으로 하게 한다는 점에서 그 이익을 결코 소홀히 할 수는 없다는 것. 그것이 철학이나 사상인 경우는 더욱 그럴 가능성이 높다. 이 책은 그런 의미에서 자신과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해당도서의 리뷰가 없습니다.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