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사은품 소득공제

영어를 해석하지 않고 읽는 법 어떤 영문도 피할 수 없는 Reading Patterns 120

황준 지음 | 동양북스 | 2019년 08월 01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9개 리뷰쓰기
  • 정가 : 15,500원
    판매가 : 13,950 [10%↓ 1,55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77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23일,수)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L 홀더' 증정(추가결제시)
    2019.08.21 ~ 한정수량
  • '비타500젤리' 증정(추가결제시)
    2019.08.08 ~ 한정수량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57685240(1157685242)
쪽수 320쪽
크기 153 * 225 * 23 mm /568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모르는 단어가 없는데 해석이 안 된다면 읽기 전략이 실패했기 때문이다”

영어 시험을 앞둔 사람이라면 꼭 봐야 할 수험영어 읽기의 모든 것
영문을 가장 정확하게 가장 빨리 읽을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

TOEIC, TOEFL, IELTS, 수능 영어, 공무원 영어, 편입 영어 등 각종 영어시험에 등장하는 모든 영문은 120개 내외의 문법 규칙들이 결합된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많이 보고 듣고 말하고 쓰는 영문’을 만드는 ‘조건’은 정해져 있다는 말이다. 수험영어에 국한된 얘기만은 아니다. [뉴욕타임스], [타임] 등 원어민들이 일상에서 매일같이 접하는 영문도 다르지 않다. 모르는 단어가 없는데 해석이 안 되거나 독해력이 더 이상 늘지 않는 이유는 어휘력 때문만이 아니라 밥 먹듯 등장하는 영문 구조가 모국어처럼 체화되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저자의 진단에 고개가 절로 끄덕여지는 이유다.

그렇다면 120개의 문법 규칙이 과연 무엇이고, 이를 어떻게 체득할 것이냐가 무엇보다 중요할 터. 저자는 영어교육 현장의 일선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수험영어 콘텐츠 개발 분야에 십수 년간 몸담으면서 광범위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해 그 어떤 영문도 피해갈 수 없는 120가지 문법 규칙을 유형화했다. 영문을 보자마자 복잡하게 얽힌 문법 규칙들을 즉각 파악할 수 있는 순발력이 곧 영어 실력이라는 경험칙에 따라 공들여 추린 120개 패턴과 다양한 수험영어 지문에 가장 근접한 영문을 함께 반복적으로 읽다 보면 영문의 모든 문장 구조가 저절로 머릿속에 새겨질 것이다. 모국어로 뜻을 옮기는 ‘해석’ 단계를 넘어 영문의 맥락을 단숨에 파악하는 ‘읽기’ 단계에 도달한 상위 1%의 독해 기술이 담겨 있는 이 책은 단번에 읽히지 않는 영문과 여전히 씨름하고 있는 모든 학습자들을 위한 필독서다.

상세이미지

영어를 해석하지 않고 읽는 법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황준

한국외대 영어학과를 졸업했다. CNN 동시통역 인턴 수료 후 프로그램 편성을 담당하다 영어 콘텐츠 전문 출판사로 자리를 옮겨 편집자로 안착했다. 올바른 방향과 누적된 노력으로 승부하는 어학 학습은 모두에게 평등하다는 지론을 갖고 있다. 뛰어난 어학 실력과 필력을 갖춘 국내외 저자들과 함께 콘텐츠를 개발하며 저자와 결이 다른 편집자의 관점을 보태는 과정에서 수험영어 학습 노하우가 저절로 쌓였다. 한국인에게 통하는 영문 읽기는 전략 없이 실력 향상을 기대하기 힘들다는 것, 즉 다독 위주의 접근법도 중요하지만 기본기를 충실하게 다져나가는 읽기 전략이 그보다 우선이라는 것이 그 노하우 중 하나다. 이 노하우를 바탕으로 편집자 특유의 활자 편집증을 십분 발휘해 가장 빈번한 문법 항목 분류에 매달린 끝에 탄생한 결과물이 바로 이 책이다.

목차

Prologue 4
Pattern 01 동사의 종류를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14
Pattern 02 조동사의 숨은 뜻을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16
Pattern 03 일인다역의 to부정사를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18
Pattern 04 명사로 변하는 동사를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20
Pattern 05 동사와 어울려 쓰는 말을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22
Pattern 06 구와 절을 단숨에 구분하면 해석이 필요 없다 24
Pattern 07 진짜 주어를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26
Pattern 08 예외적인 형용사 자리를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28
Pattern 09 주어가 숨은 관계대명사를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30
Pattern 10 목적어가 숨은 관계대명사를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32
Pattern 11 소유자가 숨은 관계대명사를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34
Pattern 12 소유자가 사물인 관계대명사를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36
Pattern 13 사라진 관계대명사를 찾으면 해석이 필요 없다 38
Pattern 14 ‘완료’가 아닌 ‘현재’에 주목하면 해석이 필요 없다 40
Pattern 15 such가 앞선 부사절을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42
Pattern 16 so가 앞선 부사절을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44
Pattern 17 순차 해석하는 관계대명사를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46
Pattern 18 성격이 바뀌는 동사를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48
Pattern 19 사소해 보이는 a를 찾으면 해석이 필요 없다 50
Pattern 20 부사로 변하는 명사를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52
Pattern 21 과거의 일을 구별할 줄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54
Pattern 22 목적어 앞뒤에 동사가 보이면 해석이 필요 없다 56
Pattern 23 동명사의 주어를 찾으면 해석이 필요 없다 58
Pattern 24 to부정사의 주어를 찾으면 해석이 필요 없다 60
Pattern 25 명사로 변하는 형용사를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62
Pattern 26 주어 뒤에 등장하는 강조어를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64
Pattern 27 우열을 가리는 표현을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66
Pattern 28 생략된 비교 표현을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68
Pattern 29 변화무쌍한 비교 대상을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70
Pattern 30 같은 듯 다른 관용구를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72
Pattern 31 자유분방한 선행사를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74
Pattern 32 선행사를 품은 what을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76
Pattern 33 막연한 주어를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78
Pattern 34 수식어구가 숨은 관계부사를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80
Pattern 35 순차 해석하는 관계부사를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82
Pattern 36 사라진 주어와 be동사를 찾으면 해석이 필요 없다 84
Pattern 37 닮은꼴을 나란히 잇는 말을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86
Pattern 38 군더더기를 뺀 관계부사를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88
Pattern 39 의지가 담긴 미래 표현을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90
Pattern 40 단순한 비교 대상이 보이면 해석이 필요 없다 92
Review 01~40 94

Pattern 41 나란히 쓴 전치사를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102
Pattern 42 비교급을 벗어난 than을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104
Pattern 43 원칙에 어긋난 최상급을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106
Pattern 44 한끗 차이로 달라지는 말을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108
Pattern 45 과거의 일을 추측하는 법을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110
Pattern 46 명사절의 사라진 연결어를 찾으면 해석이 필요 없다 112
Pattern 47 기대와 다른 말을 이끄는 접속사를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114
Pattern 48 관계대명사를 닮은 as를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116
Pattern 49 to부정사의 변형을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118
Pattern 50 생동감을 더하는 접속사를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120
Pattern 51 명사가 따르는 관계형용사를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122
Pattern 52 형용사절 단서를 찾으면 해석이 필요 없다 124
Pattern 53 be동사를 따르는 to부정사를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126
Pattern 54 동사를 결정하는 강조어를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128
Pattern 55 주절에 얽매인 시제를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130
Pattern 56 자리를 옮겨다니는 분사를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132
Pattern 57 미묘한 뉘앙스 차이를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134
Pattern 58 홀로 설 수 있는 부정사를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136
Pattern 59 자주 등장하는 동명사 관용구를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138
Pattern 60 현재의 반대를 가정하는 과거형을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140
Pattern 61 부사절의 사라진 연결어를 찾으면 해석이 필요 없다 142
Pattern 62 과거의 반대를 가정하는 완료형을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144
Pattern 63 희박한 미래를 가정하는 과거형을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146
Pattern 64 진행형으로 시작하는 문장을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148
Pattern 65 헷갈리는 현재분사를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150
Pattern 66 미리 짐작하는 방법을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152
Pattern 67 부정어로 시작하는 양보절을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154
Pattern 68 완료형으로 시작하는 문장을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156
Pattern 69 숨은 being을 찾으면 해석이 필요 없다 158
Pattern 70 옛말 투의 가정 표현을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160
Pattern 71 분사구문의 시제를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162
Pattern 72 접속사를 따르는 분사구문을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164
Pattern 73 숨은 조건절을 찾으면 해석이 필요 없다 166
Pattern 74 뒤섞인 가정법을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168
Pattern 75 복합관계대명사의 양면을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170
Pattern 76 복합관계형용사의 양면을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172
Pattern 77 복합관계부사의 양면을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174
Pattern 78 to부정사의 시제를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176
Pattern 79 whether와 if의 차이가 보이면 해석이 필요 없다 178
Pattern 80 예상을 뒤집는 접속사를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180
Review 41~80 182

Pattern 81 문장에 끼어든 절을 찾으면 해석이 필요 없다 190
Pattern 82 자리를 가리지 않는 분사구문을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192
Pattern 83 논리를 전개하는 접속부사를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194
Pattern 84 어순이 뒤집히는 양보구문을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196
Pattern 85 the가 등장하는 비교급을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198
Pattern 86 ‘만의 하나’를 가정하는 말을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200
Pattern 87 관계부사를 대신하는 that을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202
Pattern 88 다른 말을 꾸미는 to부정사를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204
Pattern 89 수준의 차이가 보이면 해석이 필요 없다 206
Pattern 90 동사구를 가리는 방법을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208
Pattern 91 수동태의 숨은 의미를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210
Pattern 92 비례 관계가 보이면 해석이 필요 없다 212
Pattern 93 분사구문을 닮은 with 구문을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214
Pattern 94 분사구문의 주체를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216
Pattern 95 명사가 따라다니는 what을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218
Pattern 96 원급 비교에서 최상급이 보이면 해석이 필요 없다 220
Pattern 97 to 없는 to부정사를 찾으면 해석이 필요 없다 222
Pattern 98 영문에 자주 등장하는 세미콜론을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224
Pattern 99 선행사를 품은 who(m)를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226
Pattern 100 사라진 주격 관계대명사를 찾으면 해석이 필요 없다 228
Pattern 101 강조어가 결정하는 관계사를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230
Pattern 102 직유법을 닮은 가정법을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232
Pattern 103 어순이 뒤집힌 가정법을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234
Pattern 104 전치사구에 숨은 가정법을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236
Pattern 105 주어가 딸린 분사구문의 속뜻을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238
Pattern 106 엇비슷한 수준을 나타내는 말을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240
Pattern 107 양보부사절에 숨은 가정법을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242
Pattern 108 두 가지 공통관계를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244
Pattern 109 자주 쓰는 강조 표현을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246
Pattern 110 진짜 목적어를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248
Pattern 111 다른 말을 꾸미는 숫자를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250
Pattern 112 보어를 강조하는 법을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252
Pattern 113 관계절의 전치사를 찾으면 해석이 필요 없다 254
Pattern 114 평서문에 숨은 가정법을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256
Pattern 115 부정어를 강조하는 법을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258
Pattern 116 멀리 떨어진 선행사를 찾으면 해석이 필요 없다 260
Pattern 117 어순이 바뀌는 패턴을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262
Pattern 118 어순이 뒤집힌 관용 표현을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264
Pattern 119 쉼표를 쓴 동격 관계를 알면 해석이 필요 없다 266
Pattern 120 생략된 중복 표현을 찾으면 해석이 필요 없다 268
Review 81~120 278
Answer Keys 306

책 속으로

영어를 외국어로 배우는 우리는 대체로 문장 구조를 낱낱이 파헤쳐 분석하는 우리말 ‘해석’ 단계를 거쳐 영문의 뜻을 이해하는데, 이처럼 기초 단계의 문법 규칙들이 결합된 문장인 경우 모국어로 옮기는 과정을 거치지 않고도 의미를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초급 수준의 단순 문장은 무수한 반복 · 누적 훈련을 통해 모국어 개입이 필요 없는 ‘읽기’ 단계에서 입력되기 때문에 보는 즉시 뜻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모든 영문이 이처럼 단순한 구조로 이루어져 있지 않다는 데 있습니다._4쪽

모르는 단어는 하나도 없는데... 더보기

출판사 서평

독해력이 더 이상 늘지 않는 건 부족한 어휘력 때문만은 아니다. 실제론 모르는 단어가 없는데도 해석이 안 될 때가 더 많다. 문장 구조가 단숨에 눈에 들어오지 않기 때문이다. 방대한 어휘력이 독해 실력의 토대임은 분명하다. 하지만 언어 학습에서 어휘와 문법의 우선순위를 따지는 건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를 묻는 것이나 다름없다. 둘은 선후가 있다기보다 상호보완적이다. 어휘를 모르면 문법으로 문맥을 헤아리고, 문법을 모르면 어휘에 의존해 맥락을 가늠한다. 그런데 ‘말’이 아닌 ‘글’이라면 ‘단어의 결합 규칙’, 즉 어휘보다 ... 더보기

북로그 리뷰 (9)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영어공부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파트 중에 독해가 가장 어려웠었다. 해석하려면 문법과 어휘를 알아야하니까 그것부터 공부하고 나서 본격적으로 문제를 풀어보려고 하는데... 복잡한 문장이 되어 있는 것이 많다보니 어떻게 해석하며 문제를 해결해야하는지 아무리 풀어도 답이 보이지가 않아서 고민이 많았다. 아직까지 영어울렁증 때문에 진도를 못빼고 있는 나에게 이 책을 보면서 힘을 얻고자 책을 보게 되었다. 그 책의 이름은 <영어를 해석하지 않고 읽는 법>이다.... 더보기
  • [어떤 영문도 피할 수 없는 Reading Patterns 120] 영어를 해석하지 않고 읽는 법   고등학교때 영어선생님이 하셨던 혹은 독해교재에 써 있었던   문구가 생각납니다 영어문장을 읽고 우리말 어순으로 다시 해석을 하게 되면 시간이 없어서 시간내에 수능을 풀 수가 없으니 읽는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독해연습을 해야한다... 라는.... 우리말과 영어는 문장의 ... 더보기
  •   영어 어휘도 어느 정도 알고 듣기도 되는데 독해가 제대로 안된다면? 무슨 문제일까요? 10년, 20년 영어 공부 아무 소용 없다면서 머리를 쥐어뜯으며 좌절하고 있기보다는 쉽게 영어를 익힐 수 있는, 영어가 바로 이해가 되는 방법을 찾아야겠죠. 저는 10년 넘게 중고등학생들에게 영어라는 과목을 가르쳐왔습니다. 아이들이 영어라는 과목 때문에 좌절하는 것을 보면서 저도 마음이 많이 힘들었었죠. 특히 시간 투자에 비해서 성적이 안 나오는 아이들을 보면서 고민을 많이 했었어요. 도대체 이유가 뭘까? ... 더보기
  • 영어 공부는 나에게 다이어트와 같은 끝이 없는 영원한 과제인거 같다. 갈망이 될꺼 같다. 그래서 영어 관련된 새로운 방법이나 책이 나오면 관심을 가지게 되는것 같다. '영어를 해석하지 않고 읽는 법은' 저자분께서 오랜기간동아 영어교재 개발 현장에서 자료들을 분석해본 결과 빈번하게 나오는 120개의 어법을 공부할 수 있는 책이다. 처음에 예문을 보는데, 정말 다 아는 단어인데 제댈 해석을 하지 못했을때의 당황스러움은, 아 어법을 알아야 해석도 잘 할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다시한번 들게 만들어준 책이다. 책의 구성은 120패턴을 ... 더보기
  • 제목이 너무 매직같지 않는가? 영어를 해석하지 않고 읽는 법이라니, 영어와 담을 쌓고 산지 오래인 나에게 요즘들어 영어는 최대의 고민이다. 아이에게 영어와 수영은 꼭 엄마가 가르쳐 주고 싶은데 이게 쉬운 일이 아니다. 펜을 들고 공부한다는 것이 말이다. 일단 나는 고등학교 졸업 후 영어를 공부한 적이 없다. 영어와 전혀 관련없는 전공을 선택했기도 했고, 취업 준비 시기에도 영어를 공부하지 않아도 됐기 때문이다. 이렇게 생각하면 진짜 영어를 신경쓰지 않고 산지가 벌써 15년이 넘는다. (기본도 없다는 걸 ...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Sophie Ban
    12,600원
  • YBM 토익연구소
    13,500원
  • YBM 토익연구소
    13,500원
  • 이현석
    9,000원
  • 케빈 강(강진호)
    14,4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