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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말은 왜 통하지 않을까 상대를 움직이는 힘 있는 설명의 기술 | 내가 쉽게 설명하는 비법을 알려줄게!

아사다 스구루 지음 | 정혜주 옮김 | 동양북스 | 2017년 12월 0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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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57683086(1157683088)
쪽수 192쪽
크기 129 * 189 * 14 mm /221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いまの說明,わかりやすいね!」と言われるコツ/淺田すぐる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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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3.3.3 원칙으로 과잉형 인간에서 탈피하라!

다양한 상황에서 통할 수 있는 보편적이면서 효과적인 설명의 기술 3가지를 전수하는 『내 말은 왜 통하지 않을까』. 설명은 자기만족인 아닌 상대를 위해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 점을 고려한 전략이 필요한데 저자는 이 책에서 다양한 상황에서 자신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상대방에게 통하게 할 수 있는 핵심 논리를 자세하게 설명한다.

정보는 3가지로 줄이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라는 게 저자의 지론이다. 이 단계를 어떻게 거치느냐에 따라 설명의 질이 달라지고 상대방의 이해도도 달라진다. ‘3가지 관점’에서 정보를 정리하고, ‘3가지 틀’에 맞춰 생각을 재구성하고, ‘3가지 동작’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3단계’를 거치면 누구나 알아듣기 쉬운 설명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바로 저자가 직접 효과를 본 설명 잘하는 법의 핵심이다.

저자는 핵심적인 이 3가지의 논리를 알면 어떤 상황에서 어떤 설명을 요구받든 이를 자유자재로 변형하며 유연하게 사고를 전개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이런 유연성을 발휘할 수 있으려면 3.3.3 원칙을 알고 꾸준히 반복 훈련하는 것이, 그리고 이 훈련을 지금 당장 시작하는 것이 가장 빠른 지름길이라고 말하면서 머릿속 지식으로만 그치지 않고 당장 사용할 수 있는 요령을 세세하게 제시한다.
▶ 『내 말은 왜 통하지 않을까』 북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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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말은 왜 통하지 않을까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아사다 스구루

저자 아사다 스구루 ?田 すぐる는 리쓰메이칸대 재학 중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로 유학을 떠났다. (주)토요타 자동차 입사해 해외영업부에서 근무했으며 미국 지사를 거쳐 6년간 웹사이트 총괄 업무를 담당했다. 토요타 웹사이트 개편 작업을 총괄해 기업 사이트 랭킹 일본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이후 일본 최대 비즈니스 스쿨인 (주)글로비스로 자리를 옮겨 교육 콘텐츠 개발 및 기획을 담당했다. 1인 기업으로 독립한 현재, “‘쉽게 전달되는’ 사고 × ‘한장’ - 1 sheet Frame Works”라는 명칭의 독자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일본 내에서 큰 반향을 얻고 있다.

역자 : 정혜주

역자 정혜주는 책을 통해 또 다른 세계로 여행을 떠날 수 있다는 점에 매혹되어 편집자의 세계에 발을 들여놓았으나 텍스트가 주는 압박에 고군분투하는 삶을 살고 있다. 다음 생에는 놀고먹으며 취향의 독서에 빠져보는 것이 유일한 꿈이다. 서울여대 일문학과와 한국외대 일본어교육대학원에서 수학했으며, 옮긴 책으로는 『나에게는 지우고 싶은 기억이 있다』, 『말하지 않고 이기는 법』, 『좋아하는 일만 하며 사는 법』, 『내가 있을 곳이 없다고 느낄 때』, 『회계사는 보았다!』 등이 있다.

목차

들어가는 글 …10

PART 1 당신이 설명을 못하는 3가지 이유
‘동작(動作)’이 아닌 ‘동사(動詞)’를 쓰기 때문이다

 ‘동사(動詞)’와 ‘동작(動作)’은 다르다 …19
 비즈니스 세계는 동사가 80퍼센트를 차지한다? …23
 당신도 ‘동사형 인간’일지 모른다 …25
 동사 표현을 쓸 때 생기는 3가지 문제 …26
 주목받는 직원이 되는 방법 …27
 무책임한 설명은 안 하느니만 못하다 …29
 설명을 못하는 이유는 바로 ‘동사’ 때문이다 …31
‘개수’가 너무 많기 때문이다
 아는 것과 실천하는 것은 별개다 …34
 왜 알고 있는 정보도 써먹지 못할까? …37
 기억력이 나쁜 사람을 위한 기억법 …39
 필요한 정보만 골라내라 …40
 주변에 ‘과잉형 인간’이 있는가? …44
‘정보를 빠짐없이 전달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어디까지 설명해야 될까? …47
 하고 싶은 말이 정리되지 않는 진짜 이유 …49
 정보를 ‘버리는 용기’가 필요하다 …50
 일단은 줄여라 …52

PART 2 알아듣기 쉬운 설명의 3가지 조건
 ‘안다’는 건 무엇일까? …58
 몰라도 ‘아는 체’ 하라 …61
 알아듣기 쉬운 설명의 3가지 조건 …62
 설명은 3단계로 하라 …65
 어수선한 정보를 정리하는 방법 …66
 정보를 시각화하라 …67
 ‘종이 한 장’으로 요약하라 …72
 ‘단판 승부’에 모든 걸 걸지 말라 …74
 불필요한 정보는 과감하게 쳐내라 …75
 반드시 아웃풋하라 …77
 쓸모없다면 버려라 …79
 취사선택이 어려운 데는 이유가 있다 …84
 ‘알아듣기 쉬운 설명’을 위한 3단계 …86

PART 3 알아듣기 쉬운 설명을 위한 3가지 방법
 3가지가 기본이다 …94
‘3가지 관점’으로 정보를 정리한다
 상대방을 쉽게 파악하는 방법 …97
 3C를 중심으로 정보를 정리한다 …99
 ‘일본 1위 웹사이트’는 이렇게 탄생했다 …100
 일단 쓰고 보자 …103
 ‘시간·공간·사람’을 중심으로 정보를 정리한다 …108
 ‘머리·마음·몸’을 중심으로 정보를 정리한다 …112
 일단 시작하면 만사가 일사천리다 …117
‘3가지 틀’로 생각을 정리한다
 몸을 움직이면 생각도 움직인다 …124
 ‘3가지’의 마력 …127
 ‘Why·What·How’로 생각을 정리한다 …130
 ‘과거·현재·미래’로 생각을 정리한다 …137
 ‘송(松)·죽(竹)·매(梅)’로 생각을 정리한다 …141
 ‘그림 설명’이 어려운 이유 …144
‘3가지 동작’으로 전달한다
 ‘포인트는 3가지입니다’ …149
 ‘설명력’을 기르는 가장 빠른 지름길 …151
 설명을 잘하는 사람은 제때 말을 끊을 줄 안다 …153
 설명력을 길러주는 3가지 ‘동작’ …156
 ‘전달한다’를 동작으로 바꾸는 가장 간단한 방법 …157
 일류 선수는 왜 정해진 동작을 반복할까? …160
 보여 주면 설명이 쉬워진다 …162
 종이 없는 사무실이 커뮤니케이션을 망친다 …165
 설명을 잘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하는 ‘동작’ …169
 손가락 하나로 청중을 장악하는 ‘시선 매니지먼트’ …171

나가는 글 …176
부록 알아듣기 쉬운 설명을 위한 ‘엑셀1’ 워크시트

책 속으로

이처럼 어떤 메시지를 전달할 때는 상대방이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가, 실천할 수 있는가, 습관화할 수 있는가를 최우선으로 염두에 두어야 한다. 특정 ‘동작’으로 옮길 수 있는지 아닌지가 중요하다는 말이다. ‘설명 잘하는 법’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할 때 이 질문에 대한 답을 나름대로 설명해 보라고 테스트를 해 보면 약 80퍼센트의 수강생이 ‘동작’을 이끌어 내는 답을 내놓지 못한다. _본문 22쪽

그간 수많은 수강생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며 절감했던 건 설명하는 사람이나 설명을 듣는 사람 모두 ‘개수’를 경시한다는 점이었다. ... 더보기

출판사 서평

당신이 설명을 못하는 건
‘3가지 이유’ 때문이다
자신을 지적인 사람으로 포장하고 싶어 하는 사람은 설명할 때 일부러 추상적이고 모호한 ‘동사’만 골라 쓴다. 저자는 상대방의 즉각적인 실천을 가로막는 애매모호한 동사 표현이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의 80퍼센트를 차지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누구나 지금 당장 실행으로 옮길 수 있을 만큼 단순한 표현을 구사하는 것, 즉 ‘동사형 인간’에서 탈피하는 것이 설명을 잘하기 위한 첫 번째 길이라고 조언한다. 메시지를 전달할 때는 상대방이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가, 실천할 수 있는가, 습관화할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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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책을 읽으면서 사람들에게 내 생각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고, 나 자신을 제대로 내세우지 못하는 그 원인을 찾아보았고 문제의 근원은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있었다. 평소에 나는 동사형 표현을 주로 쓰고 있었고, 추상적인 명사를 사용하였기 때문에, 상대방에겐 나의 표현 방식을 이해하지 못했던 것이다. 그들은 이해하는 척했을 뿐이다. 상대방에게 나의 생각이 먹혀들려면 동사형 표현이 아닌 동작형 표현을 쓸 수 있어야 한다. 눈에 보여지는 것 그대로 시각적인 언어로 만들수 있어야 상대방은 내가 말하는 걸 정확하게 이해한다. 내가 말하는 내... 더보기
  • 내 말은 왜 통하지 않을까 px**1 | 2018-01-0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다양한 계층에서 소통에 문제로 몸살을 하고 있다. 소통은 어떻게 이루어지는 것인지에 대한 고민들은 어린아이에서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가지고 있다. 상대를 움직일 수 있는 말을 하고 싶은 것은 모두가 원하는 것이다.   얼마전에 동생네 아이들이 친구들로 인해 외면을 당했다고 한다. 일명 왕따를 당했다. 그런데 왕따를 당한 조카는 왕따를 당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을 받아들인다. 그렇지만 받아들이는 아이의 마음은 어른으로써는 이해할 수 없다. 자신의 잘못으로 왕따가 되었지만 친구들과 함께하고자 한다. 내년이면 중2인 ... 더보기
  • "통 하였느냐?'고 묻는 어느 영화의 한장면 처럼 통이란 상대와 나의 교감이며마음의 교류를 이루어 낸다는 행위이다.나의 생각과 상대의 생각은 같을 수도 있지만 대부분 아주 미묘하게라도 서로다를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종종 우리는 느끼며 살아간다.그런 가운데 자신의 말이 상대에게 통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여러가지 이유가 존재하겠지만 어떤 이유로든 상대와의 소통이 이루어 지는데필요한 말을 전달함이 상대의 마음에 어필하지 못한다는 이유만으로도 우리는상대와 소통을 이루지 못한다. 개인적인 친분이라면 말이 통하지 않아도 그려려니하... 더보기
  •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전달했음에도 불구하고, 상대방이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도대체 모르겠다는 표정으로 바라본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요? 기분은 둘째치고, 서로 답답한 상황을 마주하게 되겠죠? 제 경우가 그러해요. 저는 이런 경우가 좀 비일비재하답니다. 그런 저에게 필요한 책 한 권을 만나보았어요. '내 말은 왜 통하지 않을까' 제목부터가 제게 필요한 책임을 직감하게 만들었죠. 이 책은 특히 3이라는 숫자에 상당한 집착을 보입니다. 그래서 구성도 3파트로 되어있고요~ PART 1 당신... 더보기
  • 결론부터 말하지면 저와 이 책은 참 어렵게 끝을 맺었습니다. 처음 시작한 책은 다 읽는 습관상 저는 마지막 페이지를 읽긴했습니다. 헌데 저는 직장을 다니는 사람이 아닌 탓일까요? 오랜시간동안 살림만 해서 아이들과의 소통이 더 쉽게 느껴지는 탓일까요? 직장 상사 혹은 마케팅의 이야기로는 이 책의 점수는 참 후합니다. 그러나 내 주변 사람들과의 소통을 이야기할때는 이 책을 권하긴 좀 어려울것같습니다. 어찌보면 저는 처세술 더 쉽게는 동네 아줌마들과의 대화에서 말귀를 좀 쉽게 설명하는 법을 배우고 싶다고 하는게 맞을지도 모를 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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