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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씽 스타트업의 난제, 어떻게 풀 것인가?

벤 호로위츠 지음 | 안진환 옮김 | 36.5 | 2014년 12월 0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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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57231324(1157231322)
쪽수 392쪽
크기 147 * 210 * 23 mm /583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The Hard Thing About Hard Things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하드씽』은 저자가 지난 20여 년간 몸소 체험한 위기와 시련에 관한 생생한 경험담으로 가득하다. 또 창업에서 관리, 조직 확장, 매각, 투자에 이르는 풍부한 경험을 통해 얻은 폭넓은 통찰과 교훈을 담아내며, 수많은 CEO들이 답을 찾지 못하고 갈팡질팡하는 비즈니스 최대의 난제들에 대한 해법을 소개하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1장 수줍은 꼬마 울보에서 벤처 창업자로

2장 살아남아라, 어떻게든 살아남아라

3장 더는 실패는 없다

4장 CEO의 숙명, 악전고투
악전고투
CEO는 있는 그대로 말해야 한다
직원을 해고하는 올바른 방법
임원을 해고하는 올바른 방법
충직한 친구를 강등해야 한다면
우리 회사를 해치는 달콤한 거짓말들
납 총알
아무도 신경 안 쓴다

5장 사람이 먼저, 제품은 그다음, 수익은 맨 나중이다
일하기 좋은 직장
왜 신생기업은 직원을 교육해야 하는가
친구의 회사에서 직원을 빼돌려 와도 괜찮을까
대기업 임원을 작은 회사로 데려오기 어려운 이유
나도 해 본 적 없는 일의 적임자를 어떻게 찾을 것인가
직원들의 오해에 대처하는 경영자의 자세
경영 부채
인사 관리에도 품질 보증이 필요하다

6장 생명연장의 꿈을 찾아서
사내 정치를 최소화하는 법
올바른 야망
직위와 승진
머리만 똑똑한 골칫덩어리들
나이 든 사람들
일대일 면담
문화를 프로그래밍하라
회사를 키우는 요령
규모 예단 오류

7장 방향 감각을 상실할 때
가장 어려운 CEO 기술
두려움과 용기의 미세한 차이
‘원 타입’과 ‘투 타입’
리더를 따르라
평시의 CEO vs 전시의 CEO
사탕을 땅에 심어 봤자 자랄 리 없다
점수를 매긴다면 이렇게

8장 비즈니스, 무규칙 이종격투기의 세계
책임과 창의성의 패러독스
‘프리키 프라이데이’ 관리법
잭팟, 그 천진난만한 환상
팔 것인가, 말 것인가

9장 끝과 시작

부록 1 세일즈 팀 책임자를 영입할 때 고려할 사항과 던져야 할 질문들
부록 2 CEO 스스로 생각해 봐야 할 경영의 탁월성에 관한 질문

책 속으로

그러나 승리감에 도취되는 것도 잠시, 곧 심각한 위기가 닥쳐왔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95에 자사의 브라우저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끼워 넣어 무료로 제공하겠다고 발표한 것이다. 이는 분명 넷스케이프에 막대한 타격이었다. 수익의 대부분이 브라우저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었고, 마이크로소프트가 운영체제 시장의 90퍼센트 이상을 점유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투자자들이 깊은 우려를 표하는 것도 당연했다. 하지만 우리는 “웹서버에서 돈을 벌 수 있으니 걱정하지 마라.”며 일단 그들을 안심시키기로 했다.
두 달 뒤, 우리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곧... 더보기

출판사 서평

★ 아마존 경제경영 1위! ★
★ 파이낸셜타임스 올해의 경영서 후보작 ★

자고 일어나면 기업들이 증발하는 ‘줄도산’의 시대,
이 혼란스러운 난국을 어떻게 헤쳐 나갈 것인가?
올 들어서만 1,000개가 넘는 국내 기업이 도산했다고 한다. 이제 기업의 도산과 파산은 말 그대로 일상적인 일이 되어 버렸다. 그야말로 ‘줄도산’의 시대다. 자고 일어나면 기업들이 증발해 버리는 판국에, 내로라하는 재벌 그룹들조차 내년 사업계획을 세울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다. 자금과 기술이 턱없이 부족한 소규모 기업과 신생기업(스타트업)들은 상황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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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즈니스에서 난제란 크고 대담한 목표를 세우는게 아니다 그런 목표가 실패로 돌아갈 때 사람들을 해고 하는 일이다 훌륭한 인재를 영입하는게 아니라 그들이 권리 의식을 키우며 지나친 요구를 늘어놓는 것에 대처하는 일이다 조직도를 만드는 일이 아니라 그렇게 구성된 조직내에서 사람들이 서로 소통하게 만드는 일이다 문제는 난제를 풀어 내는 공식 같은 건 없다는 점이다 수줍고 울보였던 꼬마가 벤처창업자로 변신... 더보기
  •       이 사람, 벤 호로위츠는 실리콘밸리에서 인지도가 높은 벤처 투자자다. 뭐, 투자자라면 돈, 자금이 있어야 한다. 그렇다고 물려받은 재산이 많거나, 복권으로 대박을 터트린 건 아니다. 한때 쪽박 찰 뻔한 적은 있다.   저자가 자신의 경험을 살려 책을 쓸 정도면 그만큼 독특한 이력이 있지 않겠나 싶다. 과연 그랬다. 그는 1999년 클라우드 컴퓨팅이 유망하다는 것을 알아채고 라우드클라우드를 설립했다. 기왕에 클라우드를 구축하려면 크고 시끄러워야(loud) 마땅하다는 생각에서 ... 더보기
  •   비즈니스에서 '난제'란 크고 대담한 목표를 세우는 게 아니다. 그런 목표가 실패로 돌아갈 때 사람들을 해고하는 일이다. 훌륭한 인재를 영입하는 게 아니라, 그들이 권리 의식을 키우며 지나친 요구를 늘어놓는 것에 대처하는 일이다. 조직도를 만드는 일이 아니라, 그렇게 구성된 조직 내에서 사람들이 서로 소통하게 만드는 일이다. 큰 꿈을 갖자는 게 아니라, 그 꿈이 악몽이 되었을 때 식은 땀을 흘릴며 잠에서 깨어나 허둥대며 답을 찾는 일이다. - '프롤로그' 중에서     스타트업의 구루 벤 호로위... 더보기
  • 하드씽 ne**orea21 | 2015-01-25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우리는 삶을 살아가며 다양한 문제들을 만나게 된다. 그것이 어려운 문제이든지 또는 쉬운 문제이든지 간에 우리는 고민하고 부딪혀 아파하며 문제에 대해 해결책을 강구하고 실천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나름의 방식들을 택하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문제와 맞닥트리면 해결하려고 하지않고 문제를 외면하거나 숨기려는 사람들도 있음을 알게되곤 내 일은 아니지만 그들의 문제해결 방식에 조금의 염려를 갖기도 한다. 경영현장에서 맞닥트리는 다양한 어려움들과 문제들을 경영자들은 우리가 처한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 더보기
  • [서평_경제경영] 하드씽 ar**angkk | 2015-01-22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이 책의 부제를 보면 "경영의 난제, 어떻게 풀 것인가?"라는 글귀가 붙어 있고, 이 책의 원저는 The Hard Thing About Hard Things(Building a Business When There Are No Easy Answers)" 이다. 책의 제목을 보더라도 이 책이 어떠 내용을 다루고 있을지 짐작이 가능할 것 같다. ​ 이 책은 이런바 최근 많은 책들의 주제가 되고 있는 '스타트업'에 대한 이야기이고, '스타트업'관련 책들 중에서도 일반적인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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