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오늘의책 무료배송 사은품 소득공제

오늘부터의 세계 세계 석학 7인에게 코로나 이후 인류의 미래를 묻다

양장
안희경 , 제러미 리프킨 외 (인터뷰) 지음 | 메디치미디어 | 2020년 07월 16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6,000원
    판매가 : 14,400 [10%↓ 1,6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8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21일,수)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알립니다.

  • 2020년 여름 문재인 대통령 추천도서 + 브리프케이스 굿즈(선택)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펜파우치, 머그, 데스트매트 등 6종 굿즈 (선택)
    2020.10.16 ~ 2020.11.15
  • 추천도서 구매시 애슝 브리프케이스 선택
    2020.09.01 ~ 2020.10.31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57062010(1157062016)
쪽수 232쪽
크기 148 * 218 * 25 mm /551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코로나19 이후 문명의 나침반은 어디를 가리킬 것인가
전 지구적 위기 한복판에서 세계 석학 7인에게 던진 긴급한 질문
그들이 제안하는 7가지 문명 전환 시나리오!

코로나19 이후 도래할 새로운 질서가 궁금하다『오늘부터의 세계』 .수십 명의 석학에게 문명의 좌표를 물어온 저널리스트 안희경이 그간 인류의 미래에 대해 전방위 비평을 해온 이들을 한 자리에 불러 모았다. 제러미 리프킨, 원톄쥔, 장하준, 마사 누스바움, 케이트 피킷, 닉 보스트롬, 반다나 시바. 어제까지와는 다를 오늘부터의 세계에 대한 갈급함을 가지고 이 일곱 명의 석학에게 질문을 던졌다. 위기의 원인은 무엇이고, 인류 앞에는 어떤 선택지가 놓여 있는가, 그리고 그 선택이 가져올 우선적인 변화는 무엇인가. 대부분 이동 제한령을 따르고 있는 상황에서 인터뷰는 온라인 화상이나 전화, 혹은 몇 차례의 왕복 서한으로 이루어졌지만 코로나19라는 공통 경험이 인터뷰에 어느 때보다 짙은 현장감을 불어넣었다. 위기의 원인을 날카롭게 진단하고 임박한 질서를 대담하게 상상할 수 있는 통찰로 가득하다.

최근 《글로벌 그린 뉴딜》을 발표한 제러미 리프킨은 코로나19 위기의 주요 원인을 묻는 질문에 ‘기후변화’라고 한 마디로 답한다. 물순환 교란으로 인한 생태계 붕괴, 야생의 터를 침범하는 인간의 활동, 그리고 그로 인한 야생 동물의 이동이 팬데믹을 낳았다는 것이다. 이는 화석연료에 기반한 문명이 낳은 위기이다. 리프킨은 “우리는 역사상 가장 큰 거품인 화석연료 좌초 자산 위에 있다”고 말한다. 그가 말하는 그린 뉴딜은 산업 인프라를 화석연료에서 재생에너지 중심으로 전환함으로써 경제 패러다임을 바꾸는 것이다. 40조 달러가 넘는 자산이 화석연료로 인한 좌초 자산으로 가늠되는 상황에서 이는 당위의 문제라기보다 절체절명의 대안이다. 인터뷰에는 이러한 인프라 전환에 소극적인 한국 정부에 대한 특별한 당부도 담았다.

한동안 성장률은 마이너스가 기본값이 될 전망이다. 마이너스의 시대에 우리의 삶은 안전할 수 있을까? 장하준은 성장을 하지 않아도 국민 생활의 질은 올라갈 수 있다고 말하며 마이너스라는 숫자 자체에 집착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한다. 그가 짚는 문제의 핵심은 모든 위험 부담을 약자에게 지우는, 단기 효율 중심의 신자유주의 체제에 있다. 코로나19 위기를 통해 우리는 “복지 제도가 잘 된 나라 사람들은 고통을 덜 받고 더 안전할 수 있다는 점”을 깨달았다. 그는 재정 건전성에만 집착하는 관료들과 분배와 제도 개혁에 대한 고민이 없는 정부, 그리고 현 한국 사회에 가장 뼈아픈, 교육을 통한 계급 재생산 문제를 특히 강도 높게 비판한다. “안전하다고 느끼는 사람은 대담할 수 있다”라는 스웨덴 사민당의 구호를 인용하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 바람직한 뉴딜의 방향을 제시한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오늘부터의 세계》 기획 단계에서 하라리가 저자 안희경에게 한 편의 글을 보내왔다. 하라리는 “오래된 규칙은 산산조각 나고, 새로운 규칙은 아직 쓰이지 않은” 이 시기야말로 “한참 전에 이뤄야 했던 개혁을 감행할 시간이며, 불의한 구조를 바로잡을 수 있는 시간”임을 강조했다. 그의 말처럼 우리는 결국 포스트 코로나 시대라는 새로운 역사의 장章을 우리 손으로 직접 써내려갈 것이다. 그리고 그 역사의 방향은 지금 내린 선택과 결정이 상당 부분 결정할 것이다. 석학들은 하나같이 “오늘의 위기를 어떻게 성찰하고, 과거의 관성을 어떻게 제어할 것인가”에 대해 이야기했다.
▶ 『오늘부터의 세계』 북트레일러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

상세이미지

오늘부터의 세계(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안희경 저널리스트. 2002년 미국으로 이주한 후 서구에 부는 성찰적 기운과 대안 활동을 소개하는 글을 써왔다. 2012년부터 치열해지는 생존 경쟁과 불안에 휩싸이는 삶의 조건들을 조명하고 그 속에서 개인은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가를 모색해왔다. 우리 문명의 좌표를 조망하기 위해 4년여에 걸쳐 놈 촘스키, 재러드 다이아몬드, 장 지글러, 스티븐 핑커, 지그문트 바우만 등 세계 지성들을 직접 만나 《하나의 생각이 세상을 바꾼다》 《문명, 그 길을 묻다》 《사피엔스의 마음》 3부작 기획 인터뷰집을 완성했다. 이 외에 예술을 통해 세상에 질문을 던진 현대 미술가들과의 대화를 담은 《여기, 아티스트가 있다》를 펴냈고, 샬럿 조코 백의 《가만히 앉다》, 틱낫한의 《우리가 머무는 세상》, 사? 미팜의 《내가 누구인가라는 가장 깊고 오랜 질문에 관하여》 등을 옮겼다. 최근작으로 리베카 솔닛 등 세계 여성 지성들과의 대화를 엮은 《어크로스 페미니즘》이 있다.

저자 : 제러미 리프킨 외 (인터뷰)

저자가 속한 분야

제러미 리프킨 외 (인터뷰) 제러미 리프킨Jeremy Rifkin
펜실베이니아대학교 와튼경영대학원 교수. 비영리조직인 경제동향연구재단을 설립하여 새로운 기술이 경제, 환경, 사회문화에 미칠 영향력을 알리고 있다. 지난 15년간 유럽연합 자문으로 활동해왔으며 중국의 생태 문명 자문과 사르코지 프랑스 전 대통령과 메르켈 독일 총리, 사파테로 스페인 전 총리 등의 공식 자문 역할을 했다. 영향력 있는 미래학자이자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로 《엔트로피》 《유러피언 드림》 《노동의 종말》 《3차 산업혁명》 《한계 비용 제로 사회》 《글로벌 그린 뉴딜》 등의 저서가 있다.

원톄쥔溫鐵軍
현재 중국 사회변화를 이끄는 가장 주목받는 지식인으로, 개혁개방 이후 중국 사회가 성장과 효율을 내세울 때 농촌 문제의 심각성과 중요성을 주장해 국가 핵심 의제로 만든 학자이자 실천가이다. 1968년 문화대혁명 당시 11년 동안 노동자, 농민, 군인으로 일했다. 1983년 런민대학교 신문학과를 졸업하고 1999년 중국농업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년 넘게 여러 중앙 정책
싱크탱크에서 연구했으며, 30여 개 국가의 국제조직, 학술 집단에 자문해왔다. 현재는 푸젠농림대학교 농촌재건대학 학장이자 신농촌건설연구소 최고 책임자이며, 난시대학교 중국 농촌재건대학 학장을 겸직하고 있다. 《백년의 급진》 《여덟 번의 위기》 등의 저서가 있다.

장하준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2003년에 신고전학파 경제학에 대한 대안을 제시한 경제학자에게 주는 뮈르달상을, 2005년에 경제학의 지평을 넓힌 경제학자에게 주는 레온티예프상을 수상함으로써 세계적인 경제학자로서 명성을 얻었다. 2005년에는 대한민국 대통령자문정책기획위원회 위원을 지냈으며, 2014년, 영국의 정치 평론지 〈프로스펙트〉가 선정한 ‘올해의 사상가 50인’에 오르기도 했다. 주요 저서로는 《사다리 걷어차기》 《개혁의 덫》 《쾌도난마 한국 경제》 《그들이 말하지 않는 23가지》 《나쁜 사마리아인들》 《장하준의 경제학 강의》 《국가의 역할》 등이 있다.

마사 누스바움Martha C. Nussbaum
세계적으로 저명한 법철학자, 정치철학자, 윤리학자이자 고전학자, 여성학자. GDP가 아닌 인간의 행복에 주목하는 ‘역량 이론’을 창시했고 그의 이론은 유엔이 매년 발표하는 인간개발지수(HDI)의 바탕이 되었다. 하버드대학교 철학과와 고전학과 석좌 교수, 브라운대학교 석좌 교수를 거쳐 현재 시카고대학교 철학과, 로스쿨, 신학교에서 법학, 윤리학 석좌 교수로 있다. 저서로는 《시적 정의》 《인간성 수업》 《혐오와 수치심》 《감정의 격동》 《혐오에서 인류애로》 《정치적 감정》 《역량의 창조》 《지혜롭게 나이 든다는 것》 등 다수가 있다.

케이트 피킷Kate Pickett
영국 요크대학교 역학과 교수. 2009년 리처드 윌킨슨과 함께 쓴 《평등이 답이다》가 〈뉴스테이츠먼〉 선정 지난 10년간 출간된 책 열 권 목록에, 그해 국제정치학회 선정 최고의 책에 꼽혔다. 신자유주의 경제 구도 속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과 평등을 위한 연구를 지원하고 모든 정보를 공개하는 공익 재단 이퀄리티 트러스트The Equality Trust의 공동 창시자다. 2013년 평등 수호를 위한 연대의 공을 인정받아 실버로즈상을, 2014년 아일랜드암학회로부터 찰스컬리 기념 메달을 수상했다. 최근작으로 《불평등 트라우마》가 있다.

닉 보스트롬Nick Bostrom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철학과 교수이자 동 대학교 인류미래연구소 소장. 미래 기술의 영향에 대한 프로그램을 발족시킨 창립 센터장이자 전략적인공지능연구센터 센터장도 맡고 있다. 철학뿐 아니라 물리학, 계산신경과학, 수리논리학 등 다방면의 분야에 지적 기반을 두고 있다. 2009년 철학과 수학, 자연과학, 인문학 분야에서 매해 한 명을 선정해 수여하는 개논상을 받았으며, 미국 〈포린폴리시〉 선정 ‘세계의 지성 100인’에 두 차례에 걸쳐 뽑혔고, 영국 〈프로스펙트〉 선정 ‘2014년 세계 사상가’에 분석철학가로 이름을 올렸다. 대표 저서로 《슈퍼인텔리전스》가 있다.

반다나 시바Vandana Shiva
캐나다 ?프대학교에서 과학철학 석사, 웨스턴온타리오대학교에서 양자이론 연구로 물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1년 토종 종자 보전과 유기농 농법 확산을 위한 나브다냐Navdanya를 설립해 인도 16개 주 60여 지역에 종자 은행을 개설하고, 100만 명의 농부들과 함께 유기농 농사를 일으키고 있다. 나브다냐의 정신은 세계 환경, 농업, 생물 다양성 분야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그의 운동은 세계인의 지속적인 연대를 이끌고 있다. 유엔의 여러 기구에서 자문을 하며, 스페인 사파테로 전 총리의 과학위원, 부탄의 정부 주도 100퍼센트 유기농업 전환 핵심 자문을 맡고 있다.

목차

들어가며
포스트 코로나, 위기에서 만들어지는 새로운 질서

1장 집중과 분산
제러미 리프킨 화석연료 없는 문명이 가능한가

2장 중심과 주변
원톄쥔 위기 이후 어떤 세계화가 도래할 것인가

3장 성장과 분배
장하준 왜 우리는 마이너스 성장을 두려워하는가

4장 혐오와 사랑
마사 누스바움 새로운 정치의 가능성은 어디에서 오는가

5장 개별과 보편
케이트 피킷 우리는 질병과 죽음 앞에 평등한가

6장 기술과 조정
닉 보스트롬 세계는 다음의 위기에 대응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7장 분리와 연결
반다나 시바 바이러스와의 전쟁은 왜 실패할 수밖에 없는가

나가며
혁신은 모두를 위한 이익에서 나온다

감사의 글

책 속으로

‘뉴 노멀’(새로운 표준)이라는 말이 회자되고 있다. 무엇이 새로운 표준이 될 것인가에 대한 의문이 팽배하다. 하지만 우리는 안다. 광야에서 버선발로 달려와 우리를 구원할 초인도, 벼락같이 내리꽂히는 번영의 새 질서도 없다는 것을. 안희경 8쪽

저는 이 실험들 가운에 무엇이 성공할 것이며 정확히 어떤 영향력을 만들어낼 것인지에 대해 예측하려 들지 않을 겁니다. 대신 우리가 역사적인 웜홀wormhole에 들어섰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역사의 정상적인 법칙들은 중단되었습니다. 몇 주 전만 해도 불가능했던 일이 평범한 일로 자... 더보기

출판사 서평

“과거로 돌아가는 문은 닫혔다.
오늘부터의 세계는 지금 우리가 내리는 선택과
그 결과에 의해 형성될 것이다.”


제러미 리프킨, 원톄쥔, 장하준, 마사 누스바움, 케이트 피킷,
닉 보스트롬, 반다나 시바, 그리고 유발 하라리의 전언까지
세계적 사상가들이 말하는 오늘의 위기, 선택, 그리고 변화!

코로나19 이후 문명의 나침반은 어디를 가리킬 것인가
전 지구적 위기 한복판에서
세계 석학 7인에게 던진 긴급한 질문
그들이 제안하는 7가지 문명 전환 시나리오
2019년 12월 중국 우한에서 처음 보고된 바이... 더보기

북카드

1/20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6)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우리의 소소하고 평화로웠던 일상을 전부 바꾸어 버렸다. 여행, 항공, 숙박, 무역, 산업, 교육 등 사회 모든 분야들이 타격을 받았고 심지어 가까운 지인 조차도 만나지 못할 정도로 팬데믹 여파가 심각해졌다. 인류가 한 번도 걸어보지 못한 시대로 갑작스럽게 접어든 것이다. 이렇게 등떠밀어 맞이하게 된 언택트 시대는 사회의 전반적인 개혁을 요구하고 있다. [오늘부터의 세계]는 이런 혼란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어떤 성찰과 반성이 필요한지를 담은 책이다. 7명의 석학과 나눈 질문과 답변을 ... 더보기
  • 오늘부터의 세계 th**usbme | 2020-07-30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올해 초부터 시작된 코로나19라는 질병은 아직 종식되지 않았다. 세계 각국이 치료제와 백신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고, 왜 시작되었는지, 언제 끝나는지, 코로나가 세상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를 말하는 책들이 연일 쏟아지고 있다. 그 중에서도 코로나가 가져온 세계에 대해 석학 7인의 견해가 있기에 이 책을 선택하였다.   왜 시작되었는가부터, 사람들의 불안, 혐오, 정책, 경제를 비롯한 현재의 세계. 그리고 미래는 어떻게 될것인지, 이번 사태를 통해 앞으로를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해 챕터별로 구분되어 있다. 먼저 ... 더보기
  • 세계 석학 7인에게 코로나 이후 인류의 미래를 묻다.오늘부터의 세계 / 안희경 지음 / 제러미 리프킨 외 인터뷰 / 메디치   <지금껏 이룩한 번영의 정체는 무엇이었나?>   코로나19가 경제, 정치, 윤리 그리고 일상을 뒤흔들어 놓고 있다. 불편함을 넘어선지는 오래이고 기약 없는 동거(同居)는 불안과 공포로 뒤섞여 있다.두려움을 왜곡하여 교묘한 상술로 팔아먹는 ‘것’들에 분노하고, 얄팍한 지식으로 탓만 하는 저열한 ‘것’들을 경멸하며, 간교하고 음흉한 혓바닥을 놀리며 설치는 ‘것’들은 역겨울 지... 더보기
  •   '코로나 이후의 세상'은 이미 우리 안에 도래해 있다. 우리에게 닥친 '기후변화'라는 거대한 문제 때문에, 중앙정부나 지방정부로는 해결할 수 없다. 전체 공동체가 협력하는 수평적으로 분산된 피어 어셈블리(참여자가 동일한 자격을 갖는 동배 의회)가 필요하다. - 제러미 리프킨. 와튼경영대학원 교수   인류는 독립적인 존재가 ... 더보기
  • CoVID-19는 현대 문명에 대한 준엄한 도전이라고들 합니다. 이제는 더 이상 과거로 돌아갈 수 없는 뉴노멀의 시대가 열릴 것이라고도 하고 이제는 언택트가 대세라고도 합니다. 하지만 하루하루를 살아가야 하는 우리들에게 실제 우리의 세상이 어떻게 바뀌어갈 지에 대해 인사이트를 명확하게 주는 지침은 없습니다. 하지만 세계적인 석학들이 현재의 상황을 어떻게 보는지, 앞으로 어떻게 세상이 변할 것인지에 대해 생각하는 바를 직접 듣고 우리가 생각해볼 기회를 갖을 수 있다면 어떨까요? “오늘부터의 세계 (...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스토리K 1건의 스토리K가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함께 보면 좋은 책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