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정치의 반전을 꿈꾸다 마을주의자 일공세대의 도전

김영배 , 김우영 , 민형배 , 복기왕 지음 | 비타베아타 | 2019년 12월 10일 출간
  • 정가 : 15,000원
    판매가 : 13,500 [10%↓ 1,5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7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21일,수)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57061822(1157061826)
쪽수 260쪽
크기 153 * 216 * 21 mm /415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2010 지역을 살리고 2020 정치를 바꿀 그들이 온다!
김대중, 노무현 두 대통령이 남긴 유업을 잇기 위해 2010년 민주진보 진영의 젊은이들이 기초자치단체장에 도전해 당선되었다. 이 책의 공저자인 김영배, 김우영, 민형배, 복기왕이 바로 그들이다. 그들은 스스로를 일공세대라 부른다. 지난 10년 동안 기초자치단체장을 거쳐 청와대 비서관으로 일하며 중앙과 지역을 아우르는 행정 경험을 쌓은 일공세대 4인방은 다가오는 2020년 4·15 총선에 도전한다.
정치의 반전을 꿈꾸는 일공세대 김영배, 김우영, 민형배, 복기왕은 이 책에서 자신들의 시작과 도전을 말한다. 그리고 왜 정치가 중요하고, 어떻게 정치를 해야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는지 오랫동안 고민해온 그들의 깊은 속내를 털어놓는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1967년 부산에서 태어나 브니엘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시라큐스대 석사학위와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성북구청 비서실장과 재선 성북구청장을 지내며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 상임대표를 역임했다. 노무현 대통령 행사기획비서관, 문재인 대통령 정책조정비서관과 민정비서관을 지냈고, 현재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전략기획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성북구청장 시절 혁신사업을 주도하며 마을민주주의와 지방분권의 시대를 열어왔다. 노무현, 문재인 두 분의 대통령을 비서관으로서 모신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정치를 꿈꾸고 있다. 저서: 『동네 안에 국가 있다』(2012), 『작은 민주주의 사람의 마을』(2014), 『마을민주주의시대 마을공화국』(2018).

저자 : 김우영

1969년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나 1988년 성균관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 입학했고, 성균관대학교 부총학생회장을 지냈다. 졸업 후 국회의원 장을병 비서관으로 정치에 입문하여, 2002년 이미경 의원의 비서관으로 은평과 인연을 맺었다. 2010년 은평구에서 전국 최연소 자치단체장으로 당선되어 주민참여와 도시재생, 복지 분야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이루어냈다는 평을 받았다. 카이스트 문술미래전략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문재인 정부에서 제도개혁, 자치발전 비서관을 지냈다. 지역과 중앙을 아우르는 다양한 행정 혁신 경험을 바탕으로 2020년 밑바닥이 밑바탕이 되는 정치의 반전을 꿈꾸고 있다. 저서: 『은평에 살고 싶은 101가지 이유』(2010), 『은평에 살고 싶은 202가지 이유』(2013).

저자 : 민형배

1961년 해남 출생. 목포고, 전남대 사회학과를 마친 뒤 같은 대학원에서 지역언론과 문화정치를 주제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8년부터 13년여 신문기자로 일했으며 두 차례 노조위원장을 지내다가 해직됐다. 이후 시민단체 활동 및 대학에서 연구와 강의를 하며 지역사회 현안 해결에 힘을 보탰다. 노무현 대통령 인사관리행정관, 사회조정비서관을 거쳐 광주광역시 광산구청장(재선)을 역임했다.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화 등 자치와 복지 분야에서 전국적인 모델을 여럿 창출했다. 2018년부터 문재인 대통령을 보좌해 자치발전비서관, 사회정책비서관으로 일했다. 민주주의에 가장 잘 어울리는 틀은 ‘지역’이고 국정의 최전선은 ‘생활 현장’이며 ‘자치가 진보다’라는 철학으로 정치활동을 해오고 있다. 저서: 『자치가 진보다』(2013), 『내일의 권력』(2015), 『광주의 권력』(2017).

저자 : 복기왕

1968년 충남 아산 출생. 아산고를 졸업하고, 명지대 총학생회장을 거쳐 고려대학교에서 도시지방행정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87년 6월 항쟁의 한복판에 있었고, 지역감정에 몸을 던져 맞섰던 노무현과 함께했으며, 2004년 36세의 나이에 여당최연소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었다. 이후 두 차례 아산시장으로 재직하면서 추진했던 많은 정책들은 전국적 모범사례로 확산되었고, 일 잘하는 유능한 지방정부의 대표로 평가받았다. 대통령 정무비서관을 거치며 중앙과 지방을 아우르는 정무적 판단으로 문재인 대통령을 보좌했다.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2020년 정치의 반전, 정치개혁의 길에 나섰다. 저서: 『기분좋은 시정이야기』(2013), 『자치분권, 더 좋은 민주주입니다』(2017).

목차

책머리에_ 넷이 더불어 정치의 반전으로…
prologue_ 일공세대의 꿈과 도전

Part 01 나는 왜 정치를 하는가
김영배 _ 동네 안에 국가 있다
김우영 _ 더 큰 마을, 기댈 언덕이 되는 국가
민형배 _ 자치가 진보다
복기왕 _ 시민이 곧 국민이다

Chapter 02 집담회 : 정치의 반전, 새로운 대한민국을 꿈꾸며
1 촛불혁명 이후의 민주주의
2 지역주권과 자치분권
3 포용국가란 무엇인가
4 왜 소득주도 성장인가
5 포용국가로 가기 위한 정부 혁신
6 포용국가와 포용성장
7 지금 대한민국의 정치는 안녕한가? 결국 문제는 정치다

에필로그_ 새로운 정치 리더의 탄생을 기대하며

책 속으로

정치는 ‘권력’으로 표현하기도 한다. 의사결정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권한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우리가 생각하는 정치는 민주적 통제가 가능한 ‘민주정치’다. 따라서 정치는 누구를 위해 하느냐가 핵심이다. 시민의 행복을 위해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 이것이 정치고, 내가 정치를 사랑하는 이유다. 노무현 대통령은 “정치는 출마”라고 했다. 대의민주주의에서는 시민들이 국회의원과 대통령을 선출하고, 이들이 결국 시민의 행복을 가름하는 의사결정을 내린다. 지금 시민들이 행복하지 않다면 새로운 정치가 필요하다는 의미다. 그런 깨달음으로 2... 더보기

출판사 서평

마을주의자 일공세대 4인방, 2020년 새로운 도전을 통해 정치의 반전을 꿈꾸다
노무현 대통령의 철학에 공감했던 신진 세력은 국가권력을 잃고 노무현 대통령마저 잃은 상황에서 지방정부의 가능성에 주목했다. 그것은 김대중, 노무현 두 대통령이 남긴 유업을 잇는 일이기도 했다. 2010년 당시 민주진보 진영에서 많은 신예 유망주들이 풀뿌리 민주주의인 지방자치에 도전했고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이 책의 공저자 김영배, 김우영, 민형배, 복기왕, 네 사람도 그때 서울 성북구, 서울 은평구, 광주 광산구, 충남 아산시 기초단체장으로 당선되었...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해당도서의 리뷰가 없습니다.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