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오늘의책 무료배송 소득공제

미국의 주인이 바뀐다 건국 이후 첫 주류 교체와 미국 문명의 새로운 패러다임

안병진 지음 | 메디치미디어 | 2016년 07월 18일 출간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6,000원
    판매가 : 14,400 [10%↓ 1,6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8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10월 05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57060658(115706065X)
쪽수 272쪽
크기 147 * 210 * 22 mm /456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2016 미국 정치와 대선의 관전 포인트가 될 정치 해설서!

황혼기에 접어든 미국의 보수주의 세력의 민낯 ‘트럼프’, 오바마에 이어 생태적 기업국가를 지향하는 ‘힐러리’. 바다의 움직임을 보기 위해서 파도가 아닌 바람의 흐름을 살펴야 하듯 대선이라는 상황에서 드러나는 정치지형의 변동, 이를 주동하는 주도 세력의 변화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그렇기에 이번 미국 대선은 힐러리 대 트럼프의 대결이 아닌, 미국 건국 초기의 근대적인 문명의 틀과 주도 세력이 모두 바뀌는 대전환기로 문명사적 대전환과 충돌이라는 프리즘으로 새롭게 바라봐야 한다.

『미국의 주인이 바뀐다』는 미국 문명이 새로운 도전에 어떻게 적응하며 전 세계적인 리더십을 유지할지 전망하는 책으로 미국 정치와 대선의 관전 포인트가 될 정치 해설서이다. 정책이나 정치인이 아닌 문명의 전환을 논하는 정치학자인 저자는 앞으로 미국 정치는 산업의 변화, 계급적 관점 그리고 이민자 문제 등을 두고 보수주의와 리버럴, 양측이 각축을 벌이는 형태로 나타날 것이라 전망한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책은 할리우드 영화 등을 통해 대중에게 친숙한 영웅 모델로 현재 미국 정치인을 분류한다. 오바마, 힐러리는 윤리와 힘 사이에서 고뇌하는 ‘다크나이트’유형에 속하고 트럼프는 어마어마한 재력을 갖추고 기업국가를 추구하는 현실판 아이언맨, 양극화된 현실에 분노한 이들을 대표하는 《헝거게임》의 캣니스 에버딘 유형에는 좌파 혁명가 샌더스가 대표적이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안병진 저자 안병진은 존 듀이가 설립하고 한나 아렌트 등 등 세계적 지성의 망명지였던 뉴스쿨대학원(New School for Social Research)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레이건과 클린턴 대통령제를 비교한 박사 논문으로 ‘한나아렌트상’을 수상하였고 2003년 귀국하여 현재 경희사이버대학교 미국학과 교수 겸 부총장으로 있다. KBS, SBS 등 미국 대선 특집 방송의 패널로 참여했고, 한겨레, 경향 등에서 칼럼니스트를 역임하였다.
저서로는 『노무현과 클린턴의 탄핵 정치학』, 『민주화 이후 민주주의와 보수주의 위기의 뿌리』 등 다수의 단행본과 논문이 있다.

목차

책을 펴내며
서장- 미국 문명의 대전환기: 상승하는 문명 대 퇴조하는 문명

1부 문명 전환기의 징후들 : 트럼프, 샌더스 그리고 오바마
1. 트럼프와 샌더스의 기적: 동시대 문명에 대한 반작용
1) 그렇소, 나는 사회주의자요 : 버몬트 주가 낳은 진보 포퓰리스트, 샌더스
2) 사회주의자이자 포퓰리스트인 유진 뎁스의 부활
3) 물고문 정도 가지고 되겠냐? : 뉴욕이 낳은 ‘백만장자 포퓰리스트’
4) 대통령 중심주의 대 의회 중심주의의 의도하지 않은 결과

2. 레임덕이 없는 대통령? : 오바마의 기사회생
1)「웨스트 윙」보다 더 드라마틱한 오바마의 집권
2) “나는 간디가 아니다” 오바마의 오판과 추락, 그리고 놀라운 선언
3) 기사회생 이후 자본과 기술, 리버럴의 놀라운 혁신 연합
4) 위대한 배우의 부활

3. 오바마 이전 정치 질서의 흐름
1) 정치 질서 프레임이 중요하다
2) 미국 현대 정치 질서의 주요 흐름

2부 미국의 주인은 바뀌기 시작했다
4. 포틀랜드는 미국의 미래다: 미국 주인의 교체기
1) 아래로부터의 변화 : 미국 문명의 새로운 흐름
2) ‘오큐파이 월스트리트’는 제2의 68혁명
3) 새로운 삶의 혁명 : ‘킨포크 문명’으로의 전환

5. 문명의 충돌: 황혼기 보수주의의 필사적 반격
1) 그람시의 미국 대 토크빌의 미국
2) 트럼프, 크루즈 현상의 비밀과 샌더스 현상의 한계

6.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하다: 새로운 영웅 모델과 미래 국가의 꿈
1) 다크나이트, 트로이, 아이언맨, 헝거 게임 : 영웅 간의 경쟁
2) 영혼의 정치 리더십과 힐러리의 고뇌
3) 네그리 제국의 다크나이트 오바마
4) 「E.T.」에서 「인터스텔라」의 시대로

7. 결론을 대신하여: 2016 대선과 미국의 미래

보론: 한국 대선은 위대한 미래를 열어갈 수 있을까?
참고문헌/영화ㆍ드라마

책 속으로

트럼프가 이미 ‘위대한 미국’이라는 시대정신을 납치해 자신의 대선 글로건으로 삼았다는 점이 곤혼스러울 뿐이다. 영국 브렉시트 세력의 대표 구호였던 “Take back our country”도 사실상 “다시 영국을 위대하게”와 같은 맥락이다. 고립주의, 국수주의, 보호주의 등 최근 득세하는 이념의 본질은 바로 ‘위대한’정치에 대한 갈망이다. 전 세계를 배회하는 이 유령은 낡은 회색빛 이론으로는 포착되지 않는다. 6p_책을 펴내며

흥미롭게도 이제 더 이상 새로운 희망을 줄 수 없을 것 같던 오바마가 레임덕이란 저주를 벗어나 부활하... 더보기

출판사 서평

미국의 정치평론가들마저 좌절시킨 혼돈의 미국 정치,
황혼기에 접어든 보수주의 vs 새천년 세대의 킨포크 문명
문명적 전환기에서 치를 미 대선과 그 이후를 전망하는 정치 해설서

◆ 이 책은…
“이번 미국 대선은 이념과 정당, 그리고 정책의 대결로 이해해선 안 된다. 문명사적 대전환과 충돌이라는 프리즘으로 새롭게 바라보아야 한다. 이번 대선은 힐러리 대 트럼프의 대결이 아니라 미국 건국 초기의 근대적인 문명의 틀과 주도 세력이 모두 바뀌는 대전환기이다.”

샌더스 열풍, 트럼프 현상 등 포스트 오바마 시대를 맞이한 미국...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1)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최근 미국 대선에서 이변 중에 이변이라고 할 수 있는 일이 벌어졌다.  역대 최고의 대통령 후보라고 볼 수 있는 힐러리 클린턴 후보가 역대 최악의 대통령 후보라고 불리는 도널드 트럼프 후보에게 패한 일이였다. 대선 레이스가 본격적으로 벌어지기 전 도날드 트럼프의 승리를 예견하는 정치 전문가는 거의 없었다. 그도 그럴 것이 그가 그 선거 기간 중 보여준 모습과 발언은 역대 어떤 후보들도 하지 못했던 수준 이하의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이다. 예전 대선에서 공화당 패배의 원인을 제공했다는 풍문을 남긴 페일런 전 알래스카 주지사는...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스토리K 1건의 스토리K가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