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오늘의책 무료배송 사은품 소득공제

호모사피엔스씨의 위험한 고민 미래 과학이 답하는 8가지 윤리적 질문

클로버 리뷰쓰기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5,000원
    판매가 : 13,500 [10%↓ 1,5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7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3월 06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행사도서 구매시, '메디치 손수건' 선택(포인..
    2021.03.02 ~ 2021.04.30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57060450(1157060455)
쪽수 336쪽
크기 152 * 225 mm /605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공계도 쉽게 배우는 인문학!

중국이 결국 인간 배아의 유전자 편집을 시도했다. 이는 인간의 과학이 마침내 신의 영역을 침범한 일대 사건이었다. 이뿐만이 아니다. 현대 과학기술이 이끌어내는 파괴적인 사회적 변화가 점점 극명해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학하는 이들’과 그 열매를 취하는 우리는 모두 커다란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 『호모사피엔스씨의 위험한 고민』은 그런 우리에게 울리는 경종이다.

책은 과학과 기술이 낳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가치의 논란을 8명의 저자들의 시각을 통해 바라본다. ‘유전자가 조작된 아이가 태어난다면?’ ‘로봇과 인공지능이 널리 보급되어 인간과 공존하는 사회가 된다면?’ 등 생명, 평등, 자유, 인권 등 과학과 기술이 낳은 가치와 관련한 논란을 각자의 시각으로 쉽게 풀어내고, 나아가 그들의 시각에 대해 같이 고민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인간은 자연을 떠나 존재할 수 없다. 반대로 자연과학에서 얻어낸 법칙이나 기술이 인간의 삶과 아무런 연관이 없다면 그것의 가치는 현저히 적어질 것이다. 인문학과 자연과학이 대립할 이유가 없다는 의미이다. 이 책은 이러한 관점을 이어받아 인간과 자연의 법칙에 관한 질문에 대하여 서로 연결되고 일관된 답을 찾고자 한다. 그동안 보지 못했던 과학의 가치와 미래로 가는 길을 함께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

목차

프롤로그 과학은 인간의 얼굴을 하고 있는가

1장 21세기 과학 ‘최악’의 시나리오(원종우)
21세기 과학 최악의 미래, 아포칼립스
종말 시나리오①: 지구 멸망
거대한 재앙에 대비하는 과학 프로젝트들
과학이 낳은 괴물들
종말 시나리오③: 문명 종말
인류를 구한 한마디, “컴퓨터의 오류인 듯하다”
당신의 유토피아가 나의 디스토피아다
지저분한 현실 vs. 행복한 가상세계: 어느 곳에 살 것인가
이 세계가 가상현실이 아니라는 증거가 어디 있단 말인가?
인류 문명의 후손이 인공지능으로 움직이는 기계라고?

2장 과학과 휴머니즘의 해후(이명현)
유럽인들이 혜성에 탐사선을 보낸 이유는?
과학의 가치: 상상을 일상으로 만드는 힘
미래는 에디팅EDITING의 시대다
로봇은 인간의 조력자인가, 준비된 배신자인가
인공지능은 자아를 가질 수 있을까?
과학의 휴머니즘이란 무엇인가?
우유 하나로 모든 과목을 가르치다
빅 히스토리란 무엇인가?

3장 안드로이드 하녀를 발로 차는 건 잔인한가?(정지훈)
로봇과 인간의 희미해지는 경계
로봇은 온전히 인간을 대체할 수 있는가?
사회문화 수준에 따른 로봇의 인권
인간은 인권을 요구하는 로봇을 걷어차지 않을 것인가
스스로 생각하는 기계의 탄생, 또 다른 비극의 시작일까?
인간과 기계 사이: 사이버네틱스
기계가 인간다워질 때, 휴머니즘은 어디서 찾을까

4장 빅브라더와 리틀시스터의 감시탑(이창무)
능지처참의 시대에서 빅브라더의 시대로
빅브라더가 당신을 감시하는 미래
당신의 하루가 낱낱이 기록되고 있다
빅 데이터와 강철 울타리
마이너리티 리포트가 실현되는 미래
빅브라더와 리틀시스터의 감시탑에서 벗어나기
범죄 예방을 위한 박수공식(C=M×O)
우리를 감시하는 이들을 감시하라

5장 메르스의 승리와 한국 의료의 위기(권복규)
한국의 방역 시스템은 왜 메르스 앞에서 붕괴했는가
호환·마마가 가장 무서운 세상으로 퇴보한 한국
동물에서 인간으로 숙주로 바꾼 바이러스들
미국 병원 vs. 한국 병원
의대에는 의학이라는 과목이 없다
한국 의료에 대한 당신의 세 가지 오해
산부인과, 사명감만으로 버티는 데 한계가 왔다
의료는 우리의 삶과 인권이다

6장 유전공학의 저울추: 디스토피아와 유토피아의 사이에서(홍성욱)
중국, 인간 유전자를 조작하다
유전자로 운명이 결정되는 미래
DNA: 당신은 당뇨병 발병률 40%, 심혈관 질환 60%, 한계수명 44세다
유토피아와 새로운 아틀란티스
과학 기술로 만들어낸 세상에서 책임을 외면한다면
‘불쾌한 골짜기’에 들어서기 전에
유전자 편집 가위의 창시자가 유전자 편집을 반대하다

7장 원자력에 대한 집착과 에너지독립(이필렬)
땅 위에 단단히 서 있어야 하는 학문에 대하여
비극의 시작,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사고
독일이 원자력발전을 포기하게 만든 원동력, ‘저먼 앙스트’
독점기업에 맞서는 평범한 사람들
원자력발전을 반대하는 시민 참여의 힘
일본이 독일을 이길 수 없는 세 가지 이유
작은 마을 셰나우의 에너지독립 100%
한국전력에서 독립한 에너지독립 하우스

8장 21세기 과학 ‘최선’의 시나리오: 여섯 번째 대멸종에서 살아남기(이정모)
인류에 의한 여섯 번째 대멸종이 시작되다
지구 생명의 역사 365일①: 생명 탄생과 대멸종
지구 생명의 역사 365일②: 초대륙 판게아와 공룡의 몰락
지구 생명의 역사 365일③: 12월 31일 오전 10시, 인류 탄생
인공지능과 사이보그, 인류의 미래
에너지 멸종 시대
10년 후, 100년 후, 1만 년 후 인류 멸종의 가능성
멸종은 필연, 그래도 130만 년만 버티자

에필로그: 선한 프로메테우스를 기억하라

출판사 서평

배아 유전자 편집과 디자인 베이비(Desinged baby)

올해 5월 초, 세계적인 과학잡지 [사이언스]의 리처드 스톤 편집장은 깊은 고민 끝에 결단을 내렸다. 중국 준지우 황 교수의 ‘인간 배아 유전자 편집 성공’이라는 충격적인 뉴스를 지면에 싣지 않기로 한 것이다. 결국 황 교수는 조금 덜 유명한 [로틴&셀(Protein&Cell)]이라는 과학잡지에 논문을 실었고 당연하게도 과학계와 대중은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유전자 연구의 역사에 남을 일이라는 의견과 결국 우려했던 일이 벌어졌다는 의견이 교차했다. 인간 배아의 유전...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2)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미래 과학이 답하는 8가지 윤리적 질문   제목만 봤을 땐 이게 무슨 책인가~ 할 수 있지만, 부제가 친절하게 알려준다. ‘미래 과학이 답하는 8가지 윤리적 질문’이라는 한 문장이 이 책을 잘 요약하고 있다. 말 그대로 과학자, 또는 이공계 종사자를 위한 인문학적 담론을 담고 있는 책이다.   저자는 8명이고 각각 한 파트 씩, 총 8가지의 주제를 다룬다. 1장: 21세기 과학 최악의 시나리오(원종우) 2장: 과학과 휴머니즘의 해후(이명현) 3장: 안드로이드 하녀를 발로 차는 건 잔인한가?(정지훈... 더보기
  • 호모 사피엔스 씨의 위험한 고민  권복규 외 메디치   나는 과학이라는 학문에 능하지는 않지만 좋아하는 편이다. 그럴 수 있던 배경에는 초등학생 때 재밌게 읽었던 과학/인문학 토론 책이 있지 않나 싶다. 그 책은 원자력 에너지나 환경 오염 등 환경 문제부터 사형제도 같은 사회 문제까지, 다양한 주제를 놓고 찬반 입장에서 주장을 펼치고 토론하는 형식으로 되어 있었다. 당시 너무나도 재미있게 읽었고, 나의 학문 소양을 닦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되었다. 이 책에 흥미가 들었던 이유는, 먼저 제목을 보고 ...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