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미야모토 소위, 명성황후를 찌르다 120년 만에 밝혀지는 일본 군부 개입의 진상

이종각 지음 | 메디치미디어 | 2015년 06월 30일 출간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5,000원
    판매가 : 13,500 [10%↓ 1,5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7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3월 03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57060337(1157060331)
쪽수 312쪽
크기 150 * 210 * 19 mm /519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을미사변 은폐·왜곡의 통설을 파헤쳐 그날의 진실을 밝힌다!

1895년 10월 8일 새벽, 조선의 왕비가 자신의 왕궁에서 일본 군대와 폭도들에 의해 참혹하게 살해되고 불태워졌다. 이른바 을미사변이다. 명성황후 시해범이 일본인임은 당시 여러 증언자의 기록과 외교문서 등을 종합할 때 명백한 사실이다. 하지만 일본 측의 사실 은폐와 왜곡 등으로 시해범이 정확히 누구인지는 사건 발생 120년을 맞는 현재까지도 밝혀지지 않고 있다.

광복 70년, 을미사변 120년 맞아 출간된 『미야모토 소위, 명성황후를 찌르다』는 황후 시해범이 낭인이라는 통설에 강한 의문을 제기하며, 을미사변 연구의 최대 난제인 ‘진짜’ 시해범이 누구인지를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저자는 우치다 사다쓰치 주한영사의 서신 등 관련 자료를 검토한 끝에 을미사변은 일본 군부의 군사 작전이었고, 그 범인 역시 군인이라는 결론을 내린다.

바로, 경성수비대 소속의 미야모토 다케타로 소위이다. 저자가 미야모토를 황후 시해범으로 지목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사건 직후 그의 일거수일투족이 일본 정부 및 군부의 최고위층에게 수시로 보고되었다는 점, 사망 후 야스쿠니 신사에 합사되지 못한 점 등 여러 의심스러운 의혹을 들며, 을미사변이 우발적·개인적으로 벌어진 사건이 아니라, 일본 군부의 계획범죄였음을 고발한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세계사에 유래를 찾아볼 수 없는 참사이자 우리 역사의 가장 치욕적인 순간으로 남아 있는 을미사변은, 사건 3개월여 만에 일본인 56명 모두가 무죄 판결을 받으면서 허무하게 끝이 났다. 이후 일본인들이 증거를 인멸하고 왜곡하여 을미사변 연구는 여전히 어려움에 놓여 있다. 일본 학계에서도 극히 일부를 제외하고는 사건에 대해 외면하고 있는 실정이라, 결국 을미사변은 국내 연구자들의 몫으로 남아 있다. 명성황후 서거 120년이 되는 올해 출간된 이 책이 새로운 자극이자 단초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목차

제1장 여우사냥
무장 미우라의 서울 부임
‘왕후 폐제廢除’에 나선 군 지휘관들
난입전야
‘왕비 살해’ 긴급 타전

제2장 참극의 현장, 건청궁
서양인이 목격한 참극
건청궁의 비명소리

제3장 누가 명성왕후를 죽였는가
‘왕비 살해자는 우리 육군소위’
결정적 단서 ‘육군사관이 먼저 칼로’

제4장 검증 ‘시해범 미야모토 소위’
의혹 하나, 왜 우치다는 살해범을 은폐했는가?
의혹 둘, 왜 미야모토를 현장에 투입했는가?
의혹 셋, 왜 우편취급 기사, 사진사는 급거 귀국했는가?
의혹 넷, 왜 미야모토 조사는 서둘러 끝냈는가?
의혹 다섯, 왜 미야모토는 타이완 헌병대로 갔는가?
의혹 여섯, 왜 전사자인데도 야스쿠니 명부엔 누락됐는가?

제5장 을미사변, 그 후
낭인들, “너도나도 왕비를 하수”
천황, “해야 할 때는 해야 하는가”

제6장 명성황후는 누구인가
외국인이 본 명성황후
명성황후의 친필 한글편지

에필로그_홍릉에서
맺는 말

참고문헌
부록
자료 1 「우치다 보고서」(전문 번역)
자료 2 「한국왕비살해사건 군법회의 판결서」(전문 번역)
자료 3 「우치다 사신私信」(전문 번역)

출판사 서평

광복 70년, 을미사변 120년 만에
드디어 명성황후 시해범의 실체가 드러나다!

을미사변 120년, 명성황후 시해 사건의 재조명
낭인이 살해범이라는 통설을 뒤엎다

1895년 10월 8일 새벽, 일본 군대와 낭인들이 경복궁 담을 넘어 들어가 왕비를 참혹하게 살해하고 불태웠다. 이른바 을미사변이다. 명성황후를 시해한 범인이 일본인이라는 사실은 당시 여러 증언자의 기록과 일본외교 문서 등을 종합할 때 숨길 수 없는 사실이다. 하지만 120년이 지난 오늘날까지도 그 범인의 정체에 대해선 제대로 알려진 바가 없다. 우리가 익...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9)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조선의 500년 역사 중 가장 치욕적이고 지우고 싶은 부분. 바로 고종시대입니다.  한 나라의 왕비가 그것도 한 나라의 수도로 가장 경비가 삼엄한 궁궐 침실에서 일본인 낭인들에 의해 죽임을 당했으니 말입니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 일본 군인과 낭인들이 침입한 것으로 알았는데 꼭 그렇지만은 않았습니다. 조선인 훈련대 2개 소대가 동원되어 왕실의 경비대와 접전을 벌여 일본 군인과 낭인의 침입을 도운 것이었습니다. ​  1895년 4월 17일, 시모노세키에서 조인된 청일전쟁 강화조약으로 청... 더보기
  •      2015년은 구한말 명성황후 서거 120주년이 되는 해이다.교과서,매체,소문 등을 통해 명성황후가 누구의 손에 살해되었는가는 안개 속과 같다.게다가 이 문제를 파고 들려는 역사 연구가가 많지 않은 것도 안타깝기만 하다.다행히 이종각 저자에 의해 명성황후 시해 사건과 관련하여 다방면의 사료를 수집하여 얻은 결과가 이 도서인데,읽어 가다 보니 당연 통한으로 남는 것은 강한 국가,강한 민족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명성황후가 시해되던 1895년 조선은 풍전등화와 같은 형국이었다.동학혁명,청.... 더보기
  • [미야모토 소위, 명성황후를 찌르다 ]  책제목이자 곧 사건의 본말을 파혜치기 위한 화두어 이다.   2009년도, 재일교포 사학자 김 문자 선생의 < 조선왕비 살해와 일본인 > 2009년이란 책을 통해서 우치다 영사가 하라 외부 차관에게 보낸 비밀 서신의 존재를 알게 되었고 , 경성 수비대육군 소위에 의해 왕비가 피살되고 , 미야모토 소위가 바로 그 당사자로 보인다는 사실 관계자료에서 출발한 이책은 이전의 추리 논증이나 역사적 고찰 없이 다만 일제에 의해 전해저 내려온 그냥 단순한 낭인 폭도들... 더보기
  •       미야모토 소위, 명성황후를 찌르다 매년 10월 9일은 한글날이다. 그럼 하루 전날이 10월 8일은 무슨 날인지 알고 있는가? 아마 알고 있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나도 이 책을 읽기 전까지만 해도 무슨 날인지 까맣게 잊고 있었다. 1895년 10월 8일 새벽, 조선의 왕비 명성황후가 일본인 폭도들에 의해 참살당하는 비극이 일어났다. 당시 일본 경서 영사관의 젊은 외교관은 '역사상 일찍이 없었던 흉악한 사건'으로 본국 외무성에 보고하였다고 하니 얼마나 참혹하였는지 짐작할 ... 더보기
  • 미야모토소위의 진실 co**g21 | 2015-07-2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자세한 이미지는 블로그에 올렸습니다^^;;   http://blog.naver.com/combg21/220430713215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