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나에게는 지우고 싶은 기억이 있다 괴로운 과거를 잊고 나를 지키는 법

이시하라 가즈코 지음 | 정혜주 옮김 | 동양북스 | 2015년 12월 18일 출간
  • 정가 : 12,000원
    판매가 : 10,800 [10%↓ 1,2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5월 29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57031603(1157031609)
쪽수 208쪽
크기 152 * 210 mm /315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つらかった過去を手放す本/石原加受子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과거를 잊지 못하는 사람들의 상처 치유법!

‘자기 위주 심리학’이라는 새로운 분야를 개척한 심리 치유사, 이사하라 가즈코가 25년 넘게 심리 상담을 하면서 수집한 실제 사례들을 바탕으로 한『나에게는 지우고 싶은 기억이 있다』. 우리 마음속 깊숙이 박힌 과거의 상처를 어떻게 치유하는지를 알려준다. 저자는 사람들이 과거의 기억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근본적인 원인은 상처 받았으면서도 다른 사람의 논리에 따라 자신의 감정을 무시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감정보다 타인의 눈치와 세간의 이목을 우선시하며 살아가는데, 저자는 이런 ‘타인 위주’의 사고법으로 살아가는 한 결코 과거의 상처를 치유할 수 없다고 말한다. 그리고 괴로웠던 과거를 지우려면 먼저 나에게 상처 준 사람이 아니라 ‘나의 속마음’에 정신을 집중하라고 조언한다. 자기감정을 소중히 하는 ‘자기 위주’ 사고법으로 살아갈 때, 비로소 우리는 괴로운 과거를 지우고, 새로운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이다.
▶ 『나에게는 지우고 싶은 기억이 있다』 북트레일러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

상세이미지

나에게는 지우고 싶은 기억이 있다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이시하라 가즈코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이시하라 가즈코는 자신을 사랑하고 지키며, 즐겁게 살아가는 ‘자기 위주 심리학’이라는 새로운 분야를 개척한 심리 치유사이다. 현재는 심리 상담 연구소 올이즈원 대표이자 일본 카운슬링학회 회원, 학교정신건강학회 회원, 후생노동성 인정 ‘삶의 보람을 만드는 조언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자기 위주 심리학’이란 사고, 오감, 이미지, 호흡, 목소리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하는 독자적인 심리학이다. 그녀는 이를 바탕으로 인생에서 부딪치는 다양한 문제와 부모 자식 관계, 대인 관계, 성격 개선 등에 관한 상담, 세미나, 강연 등을 적극적으로 하고 있다. 구체적이고 근본적인 문제 해결 방법을 제시하여 나이와 성별에 관계없이 폭넓은 층의 지지를 받고 있다.
『사라져가는 나』, 『싸우지 않을수록 행복해지는 간단한 이유』, 『엄마와 딸의 힘든 관계를 고쳐주는 책』, 『결정장애에서 빠져나오는 방법』 외 수많은 책을 집필, 지금까지 누계 판매 부수 100만 부가 넘는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이 책 『나에게는 지우고 싶은 기억이 있다』는 아무리 잊으려고 발버둥 쳐도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는 과거 때문에 괴로워하는 사람에게 쓰라린 과거를 치유하고 미래로 나아가는 법을 알려준다. 또한 그녀가 25년 넘게 심리 치유사로 일하면서 직접 겪은 생생한 사례를 소개하여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이시하라 가즈코님의 최근작

역자 : 정혜주

역자 정혜주는 책을 통해 또 다른 세계로 여행을 떠날 수 있다는 점에 매혹되어 편집자의 세계에 발을 들여놓았으나 현재는 텍스트가 주는 압박에 고군분투하는 삶을 살고 있다.
만약 다음 생이라는 게 있다면 건물주로 태어나 평생 놀고먹으며 취향의 독서에 빠져보는 것이 유일한 꿈이다. 서울여대 일문학과와 한국외대 일본어교육대학원에서 공부했으며, 괴로운 과거를 지우는 것이야말로 미래의 자신을 지키는 길이라는 것을 알게 해준 『나에게는 지우고 싶은 기억이 있다』가 첫 번째 번역서이다.

목차

시작하며 아직도 과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헤매고 있습니까?

Keyword 1 상처 “그때 그 일은 절대 못 잊어!”
사례 1 왜 나만 갖고 그래!
사례 2 나는 아내와 결혼한 걸 후회한다
사례 3 네가 그러고도 친구냐?
사례 4 왜 다른 사람을 위해서만 살았던 걸까?

Keyword 2 후회 “나는 왜 과거에서 벗어나지 못할까?”
기억을 지우면 마음이 편할까?
시점을 바꿔야 비로소 보이는 것들
자기감정에 솔직할수록 인간관계는 쉽게 풀린다
참는 건 더 이상 미덕이 아니다
당신의 절반은 가정환경이 만들었다
마음의 상처를 어떻게 치유할까

Keyword 3 용서 “누군가를 진심으로 용서할 수 있을까?”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사과하면 기꺼이 용서할 수 있다는 착각
나, 지금 이대로 괜찮을까?
부정적인 감정을 마주하는 방법
감정을 놓치면 인생도 놓친다

Keyword 4 희생 “나는 더 이상 희생하지 않기로 했다”
그는 왜 화를 내는 걸까?
나쁜 일은 왜 한꺼번에 일어날까?
자신의 언동 유형을 알자
그에게 최선을 다하면 행복해질 줄 알았다
아무리 노력해도 당신이 만족하지 못하는 이유

Keyword 5 복수 “행복해지는 것이 가장 큰 복수다”
과거를 바꿀 순 없지만, 나를 바꿀 순 있다
먼저 내 마음부터 돌보자
미워하고 원망하는 것은 나쁜 감정일까?
왜 내 마음을 몰라주는 거야?
잊을 수 없다면 짚고 넘어가자
‘그때 그 사건’으로 돌아가야 ‘사건’이 풀린다
내가 상처를 주었을 때, 소중한 사람을 잃었을 때
가장 큰 복수는 행복해지는 것

옮긴이의 말 과거를 지우려면 먼저 과거를 떠올려라!

책 속으로

아무리 당신이 옳고, 또 정의를 부르짖는다고 해도 배신할 사람은 배신하고, 속이는 사람은 속입니다. 거짓말하는 사람은 거짓말하고, 헐뜯는 사람은 헐뜯습니다. 그것은 그 사람이 살아가는 방식이지요. 옳지 않다고 해도 그들이 그것을 바라고 있는 한, 우리가 그 삶의 방식을 바꿀 수는 없습니다. 60쪽

자신의 감정이나 마음을 외면하거나 무시하면 우리가 원래부터 갖고 있는 감지 능력이 점점 둔해져서 결국 자기 마음조차 알 수 없게 됩니다. 64쪽

미워해도 좋아. 원망해도 괜찮아.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다면 아무것도 하지 않아... 더보기

출판사 서평

누구에게나 아무리 잊으려 해도 도저히 잊을 수 없는 한마디가 있게 마련이다. 상처 준 사람은 아무렇지도 않은 것 같은데, 도대체 왜 우리는 그 한마디를 잊지 못하고 괴로워하는 걸까? 과연 어떻게 해야 고통스러운 그 기억에서 벗어나 편안해질 수 있을까? 『나에게는 지우고 싶은 기억이 있다』(원제: 괴로웠던 과거를 놓아주는 책, つらかった過去を手放す本 )는 우리 마음속 깊숙이 박힌 과거의 상처를 어떻게 치유하는지를 알려주는 ‘심리 자기 계발서’이다.
저자는 사람들이 과거의 기억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근본적인 원인은, 상처 받았으면서도 ... 더보기

북로그 리뷰 (5)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회색에 보랏빛 열기구가 떠있는 책표지가 어쩐지 우울해 보이는 느낌이 들었다. 짧은 단락으로 구성되어 있어 읽기 편했다.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사례를 이용해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것이 마음에 들었다. 여러 가지 에피소드중에 나와 비슷한것들에서는 공감하기도 하였다. 이 책은 결국 나 자신이 가장 소중하고 나의 감정, 나의 생각 나를 존중하는것에 초점을 두고 있는것 같다. 이러한 방법을 저자는 사례를 들어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다. 용서가 안되는 사람을 자기 자신을 위해 용서하라고 하지 않고 죽을때까지 용서하지 않... 더보기
  • <나에게는 지우고 싶은 기억이 있다>. 정말 호기심 생기는 제목이다. 누구에게나 하나쯤은 있지 않을까? 지우고 싶은 기억... 자신이 겪었던 모든 일들을 기억하는 건 불가능하지만 우리는 꽤 많은 기억을 안고 살아가고 있다. 그 중에는 떠올릴 때마다 행복한 기억도 있을 것이고, 불행한 기억도 있을 테지. 책 제목처럼 지우고 싶은 기억이라면 아마 후자 쪽일 것이다. ​ 당신에게는 지우고 싶은 기억이 있는가? 아프고 힘든 기억을 어떻게 떨쳐내고 자신을 지키면서 좀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을까? 그에 대한... 더보기
  •    자신의 마음보다 다른 사람을 우선시하는 삶을 '타인 위주'라고 부른다. 그리고 자신의 진심이나 감정을 깨닫고, 그것에 바싹 다가서는 삶을 '자기 위주'라고 부른다.    과거를 치유하고 인생을 되찾기 위해서는 자기 위주로 생각하며 스스로를 지켜야만 한다. 이 책은 자신을 지키는 방법을 알기 쉽게 정리한 것이다. 고통스러운 과거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다.    과거의 겪은 아픔을 치유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걸린다. 아마도 사람들이... 더보기
  •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라는데 사실 그닥 많은 것들을 잊고 살진 않는 것 같다. 괴로운 기억이나 아픈 기억들 따위는 더더구나. 특별히 괴롭거나 아픔으로 지워버리고 싶은 기억이 있는 것도 아닌데 제목을 보는 순간 내게도 무언가 그런거 하나쯤은 간직하고 있을지 모른다는 생각이 스친다. <나에게는 지우고 싶은 기억이 있다>는 일본의 심리 치유사인 이시하라 가츠코라는 상담사의 이야기다. 바로 옆에서 조곤조곤 나즈막한 소리로 이야기하듯 들려주고 있는 듯하다. 네 가지의 사례... 더보기
  • 나에게는 지우고 싶은 기억이 있다... 정말이지 끝내주게 매혹적인 제목이다. 그래서 눈길이 갔다. 나에게도 지우고 싶은 기억이 있어서. '괴로운 과거를 잊고 나를 지키는 법' 이란 부제를 보면서 누군들 맘이 흔들리지 않을까? 요즈음 인터넷상에 떠돌고 있는 자신의 과거를 지우주는 직업도 있다고 하는데 우리에게는 남기고 싶은 기억보다 지우고 싶은 기억이 더 많은 것일까? 어떤 과거는 영원토록 간직하고 싶은데, 어떤 과거는 하루라도 빨리 지워버리고 싶은 마음은 어디서부터 비롯되어진 것일까? 어찌되었든 자신이 살아왔던 시간일텐데 말이다. ...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 이서윤
    14,400원
  • 포터 스타일
    15,120원
  • 정주영
    14,400원
  • 조연심
    14,400원
  • 말콤 글래드웰
    16,65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조연심
    14,400원
  • 김범준
    13,320원
  • 하재준
    12,600원
  • 박소연
    14,850원
  • 앨런 스테인 주니어
    15,3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