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312호에서는 303호 여자가 보인다

피터 스완슨 지음 | 노진선 옮김 | 푸른숲 | 2018년 08월 07일 출간
  • 정가 : 14,800원
    판매가 : 13,320 [10%↓ 1,48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74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3% 추가적립
  • 추가혜택 : 카드/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8월 16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장바구니 담기 바로구매

책 그리고 꽃 서비스
책 그리고 꽃 | 책과 꽃을 함께 선물하세요 자세히보기

닫기

바로드림 주문 선물하기 보관함 담기
이벤트도서포함, 5만원이상 구매시 택1 (벚꽃/자동차/나뭇잎/번짐4종, 포인트 차감)
닫기
  • 월간 그림책 갤러리 vol.14
  • 2018 여름방학 유아/어린이/좋은부모 추천도서
  • Toy Book Festival_핑크퐁 썸머패치
  • 심리학 도서 x 피크닉 매트 마인드 바캉스
  • 7월 어린이 손수건
  • 더나은 해답은 반드시 있다
  • 과장K의 비즈니스 리포트
  • 지식인 추천도서 X 아이스 텀블러 2018 인문교양 마스터스 오픈 섬머
  • 이벤트도서포함, 5만원이상 구매시 택1 (블랙/네이비/웜그레이/그레이블루 4종, 포인트 차감)
  • 비치타월 증정 월간 생활책방 8월호
  • 취업콘서트
  • 역사는 여행이다 (유시민 여권케이스)
  • 역사에 부는 바람 (조선왕조실록 출간기념 역사도서전)
  • 교보문고  X 제주관광공사
  • 이기주 작가 사인 북케이스 증정 리-커버:K #19 이기주, 말의 품격
  • 이벤트도서포함, 2만원이상 구매시 택1 (마을/호텔/꽃잎/퍼플 4종, 포인트 차감)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56757573(1156757576)
쪽수 472쪽
크기 142 * 211 * 32 mm /611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난 지금, 혹시 살인자의 집에 살고 있는 게 아닐까?”

《죽여 마땅한 사람들》 작가 피터 스완슨의
‘아파트먼트 스릴러’

입소문을 타고 베스트셀러가 된 《죽여 마땅한 사람들》의 피터 스완슨이 이번엔 히치콕 스타일의 ‘아파트먼트 스릴러’를 들고 우리 곁을 다시 찾았다.
보스턴의 부촌 비컨힐에 있는 ㄷ 자 모양의 이탈리아식 공동주택에서 숨 막히는 서스펜스가 펼쳐진다. 관음증과 복수, 데이트폭력, 혐오범죄, 살인 사건에 휘말린 여성의 이야기를 다룬 이 소설은 공동주택을 배경으로 하고 관음증을 소재로 한 히치콕의 영화 <이창>을 떠올리게 한다.
전 남자친구의 데이트폭력으로 불안 장애와 신경증에 시달리는 케이트는 미국인 육촌인 코빈의 제안으로 보스턴에 온 첫날, 옆집 303호의 문을 두드리며 ‘오드리’를 찾는 여자를 본다. 결국 303호에 살던 오드리 마셜은 죽은 채 발견된다.
친척인 코빈의 집은 넓고 살기 편한 곳이었지만, 케이트는 단 한 순간도 마음을 놓지 못한다. 자꾸만 찾아오는 불안과 걱정이 자신의 불안 장애 탓이라 생각해보지만 서랍 속에서 303호 아파트의 열쇠를 발견한 순간 모든 걱정은 현실이 된다.
게다가 우연히 안뜰에서 만난 312호 남자는 자기가 몰래 303호 여자를 훔쳐보고 있었다고 고백하는 게 아닌가. 아파트 근처를 서성이던 또 다른 남자는 303호 여자의 옛날 남자친구라며 케이트에게 이것저것 캐묻는다. 그리고 케이트가 단서를 찾다가 친척인 코빈의 집 지하실에서 발견한 것은….

저자소개

저자 : 피터 스완슨

저자가 속한 분야

2016년을 뒤흔든 《죽여 마땅한 사람들》로 “메스처럼 예리한 문체로 냉정한 악의 본질을 탐구하는 작가<퍼블리셔스 위클리>”, “무시무시한 미치광이에게 푹 빠져들게 하는 법을 아는 작가<더 가디언>”라는 찬사를 받았다.
한국에서 두 번째로 출간된 데뷔작 《아낌없이 뺏는 사랑》 또한 “대담하고 극적인 반전을 갖춘 채 가차 없이 펼쳐지는 이야기<보스턴 글로브>”라는 평가를 받으며, ‘결코 독자를 실망시키지 않는 작가’로 확고히 자리 잡았다.

《312호에선 303호 여자가 보인다》는 건물의 독특한 구조가 이야기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아파트먼트 스릴러’다. 색다른 공간이 자아내는 긴장감과 서스펜스가 압도적이다.

피터 스완슨님의 최근작

저자가 속한 분야

숙명여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고 잡지사 기자 생활을 거쳐 전문번역가로 활동하며 감칠맛 나고 생생한 언어로 다양한 작품들을 번역해왔다. 옮긴 책으로 《죽여 마땅한 사람들》 《아낌없이 뺏는 사랑》 《거북이는 언제나 거기에 있다》 《스노우맨》 《데빌스 스타》 《네메시스》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토스카나 달콤한 내 인생》 《아빠가 결혼했다》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 때》 《만 가지 슬픔》 《새장 안에서도 새들은 노래한다》 《금요일 밤의 뜨개질 클럽》 등이 있다.

노진선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목차

1부 다리 긴 짐승들
2부 공평하게 반반

추천사

클레어 맥킨토스(《너를 놓아줄게》작가)

놀라울 정도로 독창적이고 멋진 건물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야기. 정말 좋았다!

책 속으로

“희한한 일이네요.” 캐럴이 복도 맨 끝에 있는 집 문에 열쇠를 밀어 넣으며 말했다. “애초에 외부인은 경비원을 거쳐야만 건물 안으로 들어올 수 있거든요. 분명 별일 아닐 거예요.” 마치 이 세상에 나쁜 일은 일어난 적이 없다는 투였다. 케이트의 아빠가 말했을 법한, 어리석지만 선의에서 비롯된 단언이었다. 하지만 케이트는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미친 듯이 문을 두드리는 여자를 본 순간부터 누군가 죽었다고 생각했다. 그녀의 마음은 늘 그런 쪽으로 기울었다._23쪽

하마터면 큰일 날 뻔했다고 생각하니 눈물이 핑 돌았다. 그제야 아까 ... 더보기

출판사 서평

피터 스완슨은 《죽여 마땅한 사람들》을 통해 선과 악 사이에 굳건히 그어져 있던 경계를 흔들었다. 데뷔작인 《아낌없이 뺏는 사랑》에서는 우리가 흔히 믿곤 하는 사랑의 신화를 부수었다. 이번 작품에서는 우리 마음속 깊은 곳에 있는 불안과 공포, 그리고 어두운 면에 주목한다.
그런 심연은 누구에게나 있어서 누구든 한 발만 잘못 헛디디면 빠지곤 하는 깊고 검은 늪이다. 스완슨은 이 세 작품을 통해 길리언 플린, 폴라 호킨스, 퍼트리샤 하이스미스에 비견되는 위대한 서스펜스의 거장으로 자리 잡았다.

관음증, 복수, 데이트폭력, 혐오범... 더보기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해당도서의 리뷰가 없습니다.

Klover 평점/리뷰 (0)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야쿠마루 가쿠
    13,500원
  • 류시화
    14,400원
  • 공지영
    13,050원
  • 히가시노 게이고
    13,320원
  • 공지영
    13,05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류시화
    14,400원
  • 공지영
    13,050원
  • 제시카 타운센드
    10,800원
  • 공지영
    13,050원
  • 밀란 쿤데라
    13,5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