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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다행이다!

푸른숲 그림책 8 | 양장본
기슬렌 로망 지음 | 이세진 옮김 | 톰 삼프 그림 | 푸른숲주니어 | 2018년 02월 2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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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56751618(1156751616)
쪽수 40쪽
크기 238 * 378 * 9 mm /552g 판형알림
상품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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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안전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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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238 * 378 * 9 mm / 552g
제조일자 2018/02/27
색상 이미지 참조
제조자 (수입자) 푸른숲주니어
재질 이미지 참조
AS책임자&연락처 푸른숲 / 031-955-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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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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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 한 마리,
도토리를 덥석 집어
땅속에 꽁꽁 숨겨 놓고는
“휴, 다행이다!”
까맣게 잊어버렸네.

상세이미지

휴, 다행이다!(푸른숲 그림책 8)(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기슬렌 로망

기슬렌이 어린이 책 작가가 된 지 벌써 20년이 다 되어 갑니다. 어머니 말에 따르면, 기슬렌은 어릴 적부터 책을 읽고 글을 쓰는 게 일이었다고 하네요. 어느 날 기슬렌은 이런 글을 읽었습니다.
“나무 한 그루 심고, 책 한 권 쓰고, 아이 한 명을 키우면 성공한 인생이다.”
그래서 ‘아이들이 읽는 책 속에 나무 한 그루를 키워 보자.’라는 도전 의식이 생겼다나요? 바로 이 도전으로 《휴, 다행이다!》가 태어났답니다. 이 책에서 우리는 시간과 숲을 가로질러 생명의 터전과 갈마드는 계절을 차례차례 만날 수 있어요. 자, 다들 즐거운 산책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역자 : 이세진

서울에서 태어나 서강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불문학 석사 학위를 받았어요. 지금은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답니다. 《곰이 되고 싶어요》 《돌아온 꼬마 니콜라》 《아빠는 접속 중》 《늑대가 뭐래?》 《까만 펜과 비밀 편지》 외 많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어요.

그림 : 톰 삼프

톰 샴프에게 그림은 숨 쉬기만큼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그에게 색채와 형태, 무늬가 없는 삶은 상상도 할 수 없답니다. 톰은 산책을 나갈 때마다 까칠까칠한 나무껍질, 그루터기에서 떨어져 나온 조각, 가느다란 나뭇가지 따위를 들고 오곤 한답니다. 그 덕분에 그의 작업실은 차츰차츰 숲과 비슷해지고 있다지요. 한 그루 나무가 울창하게 자랄 때까지 오랜 시간과 많은 사건과 다행스런 우연이 필요하듯, 이 책이 나오기까지도 참 많은 것이 필요했어요. 여러분은 이 책의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숲의 냄새를 한껏 맡을 수 있을 거예요!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이 책의 특징]

휴, 다행이다! : 우리 아기에게 안도감을 안겨 주는 그림책!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뜻하지 않게 아슬아슬한 위기의 순간과 맞닥뜨릴 때가 있습니다. 우연한 일을 계기로 그 아슬아슬한 위기를 운 좋게 넘겼을 때, 우리는 콩닥거리던 가슴을 손으로 살며시 쓸어내리면서 “휴~!” 하고 안도의 한숨을 깊게 내쉽니다.
“휴~!” 하고 한숨을 내쉬면서 가슴을 쓸어내릴 수 있다는 것은 어찌 되었건 위기의 순간을 무사히 잘 극복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대개는 한숨 끝에 빙그레 미소를 짓기도 하지요.
《휴, 다행이다!》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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