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오늘의책 무료배송 사은품 소득공제

딱 하나만 선택하라면, 책 책덕후가 책을 사랑하는 법 | INFJ 데비 텅 카툰 에세이

양장
데비 텅 지음 | 최세희 옮김 | 윌북 | 2021년 01월 30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정가 : 12,800원
    판매가 : 11,520 [10%↓ 1,28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64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1월 24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행사도서 포함 3만원 이상 구매시 부클 파우치 선택가능
    2022.01.07 ~ 2022.02.05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55813362(1155813367)
쪽수 152쪽
크기 134 * 195 * 16 mm /255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Book Love / Debbie Tung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굿리즈 어워즈 2019 최고의 그래픽 노블 후보작
책 없이는 살 수 없다는 사람들에게,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
그림 그리는 애서가의 독서 생활과 속마음을 담은 카툰 에세이. 짧지만 긴 여운을 남기는 글과 보통의 우리 모습을 포착한 그림이 어우러져 읽는 내내 마음이 편안해진다. 마치 다정한 친구의 이야기를 듣는 듯 감미롭고 따스하다. 책만 있으면 감히 삶의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다는 ‘책만 읽는 바보’ 같은 주인공. 어딜 가든 책을 들고 다니고, 책에 빠져 밤에 지새우고, 무엇보다 책 이야기가 가장 하고 싶은 책덕후다. ‘아니, 이렇게 심한 책벌레라니!’ 하다가도 어느 지점에서는 ‘나도 그렇긴 해!’ 맞장구를 치게 되는 일상 공감 카툰들이 빼곡히 이어진다.

책과 함께하는 삶이 얼마나 풍요로운지 아는 사람, 책으로 인생이 바뀐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것은 바로 ‘책’임을 아는 사람들에게 보내는 우정의 책이다. 대표적 서평 사이트 ‘굿리즈’에서 2019년 최고의 그래픽 노블에 노미네이트되었고, ‘애서가의 삶을 담은 사랑스러운 만화’라는 평가를 받았다. ‘삶에서 가장 소중한 것을 선택하라면 무엇을 택하겠는가?’라는 질문에 자신 있게 ‘책’이라고 답하는 사람이라면 시작부터 끝까지 자기 이야기라고 착각하게 되는 책이다. 작고 귀여운 일러스트와 만듦새가 인상적이다.

상세이미지

딱 하나만 선택하라면, 책(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추천사

Bookish

애서가가 경험하는 기쁨에 대하여 완벽하게 포착한 작품이다. 새 책의 냄새를 맡고, 새 서점을 발굴하고, 책이 데려다주는 먼 세계를 여행하는 등... 과연 전 세계의 책덕후들이 매력을 느끼고 기쁘게 읽을 책이다.

Book Riot

전 세계의 다독가들이 공감할 책이다. 그들은 이 책을 읽은 뒤 웃고, 고개를 끄덕이고, 엷은 미소를 지으며 자신의 책장을 둘러볼 것이다. 그리고 자신이 사랑받고 있음을 느끼게 될 것이다.

Sweatpants & Coffee

당신이 엉뚱하고, 재밌고, 미소 짓게 만들 책 혹은 동료 ‘책덕후’를 찾는다면, 데비 텅의 ≪딱 하나만 선택하라면, 책≫이 딱이다.

책 속으로

책은 우리를 마법의 세계로 초대한다. 첫문장

나는 늘 책을 들고 다녀. 어디를 가든. 책은 언제든 함께할 수 있는 친구 같아. 책과 함께라면 혼자가 아니야. p.11

먼저 손가락으로 책등을 주르륵 훑어. 그러다 특정한 제목이나 표지가 눈에 띄면, 그 책을 뽑아 들고선 뒤표지를 읽는 거야. 두 손을 지그시 누르는 책의 무게가 느껴져. 책에 코를 대고 냄새를 맡아봐. 그리고 그 책과 함께할 모험을 상상해. p.17

나는 책을 읽을 때 과거를 여행하고 미래를 탐험하며 세상을 다른 각도에서 바라봐. 이건 나를 발견하는 여정... 더보기

출판사 서평

“완전 끔찍한 꿈을 꿨어. 책이 존재하지 않는 세상에 갇혀 있었거든!”
책을 사랑한 일러스트레이터의 유머러스한 일상이 가득

애서가의 특징을 순간 포착한 카툰 에세이다. 자타공인 책벌레인 저자가 ‘책을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컷 만화로 표현했다.
저자는 개인 블로그에 자신의 일상을 담담하게 담은 만화를 꾸준히 업로드하면서 이름을 알렸는데, 그중엔 책을 좋아해서 벌어진 이야기를 담은 만화도 많았다. 그의 블로그는 입소문을 타고 전 세계에 숨어 있던 애서가 동지들에게 속속 퍼져나갔고, 책덕후들은 그의 만화를 찾아보며 100퍼센트... 더보기

북카드

1/10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58)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딱 하나만 선택하라면, 책』 &nbs... 더보기
  •     책덕후들의 책사랑을 그대로 보여주는 에세이... <딱 하나만 선택하라면, 책>은 세상의 책덕후들을 소환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 책을 왜 읽는거냐고 물어본다면 "그냥 좋으니까"라고 표현할 수밖에 없다. 굳이 또 다른 이유를 듣고 싶다면 내가 경험하지 못한 세상을 간접적으로 만나볼 수 있고 궁극적으로는 행복을 유지해주는 지식이 들어있기 때문이라고 하겠다. 그래도 결론은 뭐니뭐니해도 그냥 좋으니까 읽는 행위를 멈출 수 없는거다.   시간이 없어서 책을 읽지 ... 더보기
  •   얼마전에 책장정리한건 어떻게 알고 책 분류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지? 색깔 / 장르 / 크기 / 감정 / 아무렇게나 일단 장르별로 나누고 편독을 하니까 작가별로 분류, 그리고 한국, 일본, 영미 등으로 다시 나누고 비슷한 색으로 재분류... 문제는 여기저기 굴러다니는 책이 여전히 존재한다는 건 안비밀!!     책은 어디든 있지... 그 속에 내가 파묻혀 있으니까... 아무리 날을 잡아서 책정리를 해도 어느순간 돌아보면 여기저기 널브러져 있는 책들을 또 발... 더보기
  •   전자책 VS 종이책   최근 리더기로 책을 읽는 사람들이 늘긴 했지만, 난 그래도 종이책이 좋다. 데비가 말하는 것처럼 차라락~하니 책장 넘기는 소리가 좋고 다음페이지를 넘기기위해 다음장을 손가락에 끼고 있는 감촉이 좋아서... 그리고 전자책을 굴복시킨 말, 책 냄새가 최고야~ 너도 그러니? 나도 그렇다... ^^   급변하는 세상 속에서 난 그냥 조금 천천히 갔으면 좋겠더라... 더보기
  •   책덕후의 공포... ㅎㅎ 진정한 책덕후는 딱 눈치챘을거다. 버스를 타려고 기다리는데 30분후에나 도착한단다. 이럴때 필요한건 뭐? 바로 책인데 오늘따라 부지런떠느라 책을 놓고 왔지뭐야... 안절부절하는 나, 보이니?   가끔 영화원작 도서를 읽다가 이해가 안가면 책보다 영화를 보는데 결국의 승리는 역시 책!! 책으로 읽고 난 뒤 영화로 만난 것중 책보다 영화가 더 좋았던 건 거의없을 정도로 머릿속에 영상을 그리면서 보는 책이 좋다. 가장...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