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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하나만 선택하라면, 책 책덕후가 책을 사랑하는 법 | INFJ 데비 텅 카툰 에세이

양장
데비 텅 지음 | 최세희 옮김 | 윌북 | 2021년 01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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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5 ~ 2021.04.30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55813362(1155813367)
쪽수 152쪽
크기 134 * 195 * 16 mm /255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Book Love / Debbie Tung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굿리즈 어워즈 2019 최고의 그래픽 노블 후보작
책 없이는 살 수 없다는 사람들에게,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
그림 그리는 애서가의 독서 생활과 속마음을 담은 카툰 에세이. 짧지만 긴 여운을 남기는 글과 보통의 우리 모습을 포착한 그림이 어우러져 읽는 내내 마음이 편안해진다. 마치 다정한 친구의 이야기를 듣는 듯 감미롭고 따스하다. 책만 있으면 감히 삶의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다는 ‘책만 읽는 바보’ 같은 주인공. 어딜 가든 책을 들고 다니고, 책에 빠져 밤에 지새우고, 무엇보다 책 이야기가 가장 하고 싶은 책덕후다. ‘아니, 이렇게 심한 책벌레라니!’ 하다가도 어느 지점에서는 ‘나도 그렇긴 해!’ 맞장구를 치게 되는 일상 공감 카툰들이 빼곡히 이어진다.

책과 함께하는 삶이 얼마나 풍요로운지 아는 사람, 책으로 인생이 바뀐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것은 바로 ‘책’임을 아는 사람들에게 보내는 우정의 책이다. 대표적 서평 사이트 ‘굿리즈’에서 2019년 최고의 그래픽 노블에 노미네이트되었고, ‘애서가의 삶을 담은 사랑스러운 만화’라는 평가를 받았다. ‘삶에서 가장 소중한 것을 선택하라면 무엇을 택하겠는가?’라는 질문에 자신 있게 ‘책’이라고 답하는 사람이라면 시작부터 끝까지 자기 이야기라고 착각하게 되는 책이다. 작고 귀여운 일러스트와 만듦새가 인상적이다.

상세이미지

딱 하나만 선택하라면, 책(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추천사

Bookish

애서가가 경험하는 기쁨에 대하여 완벽하게 포착한 작품이다. 새 책의 냄새를 맡고, 새 서점을 발굴하고, 책이 데려다주는 먼 세계를 여행하는 등... 과연 전 세계의 책덕후들이 매력을 느끼고 기쁘게 읽을 책이다.

Book Riot

전 세계의 다독가들이 공감할 책이다. 그들은 이 책을 읽은 뒤 웃고, 고개를 끄덕이고, 엷은 미소를 지으며 자신의 책장을 둘러볼 것이다. 그리고 자신이 사랑받고 있음을 느끼게 될 것이다.

Sweatpants & Coffee

당신이 엉뚱하고, 재밌고, 미소 짓게 만들 책 혹은 동료 ‘책덕후’를 찾는다면, 데비 텅의 ≪딱 하나만 선택하라면, 책≫이 딱이다.

책 속으로

책은 우리를 마법의 세계로 초대한다. 첫문장

나는 늘 책을 들고 다녀. 어디를 가든. 책은 언제든 함께할 수 있는 친구 같아. 책과 함께라면 혼자가 아니야. p.11

먼저 손가락으로 책등을 주르륵 훑어. 그러다 특정한 제목이나 표지가 눈에 띄면, 그 책을 뽑아 들고선 뒤표지를 읽는 거야. 두 손을 지그시 누르는 책의 무게가 느껴져. 책에 코를 대고 냄새를 맡아봐. 그리고 그 책과 함께할 모험을 상상해. p.17

나는 책을 읽을 때 과거를 여행하고 미래를 탐험하며 세상을 다른 각도에서 바라봐. 이건 나를 발견하는 여정... 더보기

출판사 서평

“완전 끔찍한 꿈을 꿨어. 책이 존재하지 않는 세상에 갇혀 있었거든!”
책을 사랑한 일러스트레이터의 유머러스한 일상이 가득

애서가의 특징을 순간 포착한 카툰 에세이다. 자타공인 책벌레인 저자가 ‘책을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컷 만화로 표현했다.
저자는 개인 블로그에 자신의 일상을 담담하게 담은 만화를 꾸준히 업로드하면서 이름을 알렸는데, 그중엔 책을 좋아해서 벌어진 이야기를 담은 만화도 많았다. 그의 블로그는 입소문을 타고 전 세계에 숨어 있던 애서가 동지들에게 속속 퍼져나갔고, 책덕후들은 그의 만화를 찾아보며 100퍼센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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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딱 하나만 선택하라면, 책 wo**y1 | 2021-03-3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애서가의 특징을 순간 포착한 카툰 에세이다. 자타공인 책벌레인 저자가 ‘책을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컷 만화로 표현했다.저자는 개인 블로그에 자신의 일상을 담담하게 담은 만화를 꾸준히 업로드하면서 이름을 알렸는데, 그중엔 책을 좋아해서 벌어진 이야기를 담은 만화도 많았다. 그의 블로그는 입소문을 타고 전 세계에 숨어 있던 애서가 동지들에게 속속 퍼져나갔고, 책덕후들은 그의 만화를 찾아보며 100퍼센트 공감을 표했다. 그 결과,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외면할 수 없는 순간들을 엄선한 ≪딱 하나만 선택하라면, 책≫이 세상에 나... 더보기
  •        책과 함께 한 모든 시간이 좋았다.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날이 적당해서 모두 좋았다. 저자인 더비는 책덕후다. 어딜 가든 책과 함께한다. 외출하기 전에 들고 나갈 책을 고민하느라 시간을 지체해서 남편에서 핀잔을 듣기고 하고, 비오는 날 본인은 젖을지언정 책은 젖지 않게 비옷을 책에게 양보한다. 혼자 있는 걸 너무나도 사랑하는 그녀에게 책은... 더보기
  •   책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독자라면 책덕후라는 말을 들을 때면 기분이 좋다는 것은 나만의 착각일까? 누군가가 나에게 그런 말을 할 때면 저절로 미소가 생긴다. 그만큼 책이란 책은 모두 좋아한다. 그렇기에 이사를 하면서 꿈의 현실이었던 거실 서재를 만들기까지도 하였고, 이제는 또 다른 서재를 꿈꾸기도 한다. 책이 한가득이 있는 서재를 바라볼 때면 언제나 행복함만을 느끼곤 한다. 이와 같은 생각을 가진 작가의 책을 만났다. 여러 카툰 에세이를 만나고 읽고 하였는데도 이번에는 좀 더 나와... 더보기
  •     #데비텅 #카툰에세이       책표지와 제목을 보고 장바구니에 담아두었다가 3월 시작책으로 읽고 싶어 구입했던 데비 텅의 카툰에세이 2권. 책에 관한 마음은 나라를 상관없이 비슷한 걸까? 마음을 들킨것만 같은 글과 그림에 퐁당 빠지게 되어 책을 쌓아두고 읽는 나름의 이유를 함께 끄덕이게 된다. 책을 애정하는 이들이라면 한 번쯤 생각해보고 경험해봤을 이야기들을 만날 수 있어 빠져들고 반하게 되는 카툰 에세이는 책과 친하지 못한 아이... 더보기
  •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일컫는 말 중엔 책도둑, 책 미치광이, 책 덕후...   시대의 트렌드처럼 만들어지는 말들이라 요즘엔 아마도 책 덕후란 말이 가장 떠오를 듯싶은데,  일일부독서 구중생형극 (一日不讀書 口中生型棘) 하루라도 책을 읽지 않으면 입 안에 가시 가 돋는다란 말이 떠오르게 하는 책을 만났다.       '소란스러운 세상속 혼자를 위한 책'...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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