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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는 즐거움 7:5:1 정리 법칙으로 일상이 행복해지는 기술

야마시타 히데코 지음 | 박선형 옮김 | 생각정거장 | 2016년 07월 05일 출간
| 5점 만점에 4점 리뷰 33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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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55424742(1155424743)
쪽수 212쪽
크기 152 * 225 * 20 mm /336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モノが減ると心は潤う簡單「斷捨離」生活/やましたひでこ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물건에 대한 집착에서 벗어나면 인생이 풍요로워진다!

저자인 야마시타 히데코는 넘쳐나는 물건을 끊고, 불필요한 물건을 버리고, 물건의 집착에서 벗어나는 ‘단샤리’이론을 생활에 접목시켜 일본 열도를 뜨겁게 달군 장본인이다. 저자는 나에게 어울리는 방을 스스로 철저히 분석하게 한 다음 넘치는 물건을 망설이지 말고 과감히 버리라고 권한다. 그러면 물건이 비는 만큼 마음의 풍요로움이 채워질 것이라고도 얘기한다. 책은 집이라는 공간을 7가지로 분류해서 각 공간별로 어떻게 버리는 즐거움을 실천할 수 있는지 알려준다. 각 장별로 제시된 실천적인 노하우를 잘 정돈된 저자의 집 사진과 함께 보다보면, 나도 모르게 집으로 가서 알게 된 단샤리 노하우를 따라 실천하고 싶어지는 마음이 생길 것이다.

상세이미지

버리는 즐거움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야마시타 히데코

저자 야마시타 히데코는 도쿄 출신으로 이시카와현石川?에 거주하다 현재는 홀로 도쿄에서 생활하고 있다. 와세다대학교 문학부 시절 알게 된 요가의 행법 철학 ‘단행 斷行·사행 捨行·이행 離行’을 깨달았다.그 후 물건 정리법을 통해서 누구나 실천 가능한 자기탐구 방법에 심취해 새로운 정리기술로 ‘단샤리?捨離’를 고안했다. 단샤리를 통해 일상의 정리법과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정리·수납·청소’라는 개념을 새롭게 도입했다. ‘단샤리’를 주제로 한 첫 번째 작품 《단샤리?捨離》를 시작으로 《부감력俯瞰力》, 《자재력自在力》 이외에 집필과 감수에 참여한 서적이 총 300만 부가 팔리는 인기를 얻었다. 대만, 중국 등에서도 베스트셀러를 기록했으며 최근에는 《어른들의 단샤리 수첩大人の?捨離手帳》을 출간했다. 현재는 출판을 기반으로 신문, 잡지, TV에서 다양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저자가 속한 분야

역자 박선형은 일본 호세이대학교 문학부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와세다대학교 대학원 문학연구과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하다 현재는 출판 기획을 하면서 바른번역 소속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헤세를 읽는 아침》, 《31인의 자수 라이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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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제1장 / 먹는 공간
부엌 싱크대 상판 위에는 주전자만 올려놓기
물건은 한 번에 꺼내기
행주는 필요 없다
뒤처리가 깔끔한 쓰레기 처리법이란
설거지 스펀지는 작게 잘라두면 쓸모가 커진다
식기건조대는 두지 않는다
냄비는 보여주려는 목적으로 골라야
작은 도마가 편하다
결론은 전통 식기
고급 브랜드의 머그컵을 평소에 즐겨 쓰기
전기밥솥, 전자레인지를 단샤리 하기
빈 밀폐용기는 냉장고에 보관하기
식재료는 필요한 만큼만 구입하기
식탁매트로 연출하기
쟁반에 차리는 일인식이 즐겁다
요리는 토핑으로 눈속임
부엌 한쪽에 좋아하는 그릇을 장식한다

제2장 / 입는 공간
옷장의 순환을 활발하게
질 좋은 속옷을 입는다
스타킹은 덮개가 없는 바구니에 보관하기
여행에서의 대활약, 보자기의 매력
특별한 날에 입는 옷은 따로 없다
출근용 옷은 매달 처분한다
일상복이야말로 신중하게 고른다
하얀 면 셔츠를 입고 잔다
두 벌의 코트로 겨울나기

제3장/ 자는 공간
꿀잠을 청하는 물건들
다리가 달린 가구는 청소하기 편하다
액세서리와의 오랜 인연
이불 커버는 삼 일에 한 번 세탁

제4장/ 지내는 공간
거실에 소파를 두지 않는다
베란다 창가에 호텔처럼 테이블과 의자 놓기
화초와 꽃을 늘 가까이
바깥 경치가 중요하다
선물로 받은 그림은 벽에 걸기

제5장/ 씻는 공간
목욕 수건은 쓰지 않는다
스킨케어는 아침에만 하고 밤에는 하지 않는다
샴푸와 비누를 샤워 부스에 두지 않기
수도꼭지가 빛나면 세면대가 달라진다
보이지 않는 곳을 닦는 즐거움
연말에 대청소하지 않기
화장실 슬리퍼 없애기
화장실에서 은은한 아로마 향이 나도록

제6장/ 배우는 공간
식탁 테이블을 서재 책상으로
연필꽂이에 펜은 세 자루만
일을 세 개의 산으로 관리
불필요한 물품은 주변 사람들과 나누기
종이류는 바로 버리기
엽서와 명함들도 버리는 즐거움을
연하장은 이제 그만
버리는 책, 간직하는 책
가방은 매일 밤 숨 쉬게 해준다
지갑은 돈의 집이다
단순한 수첩에 삼색 펜으로 적는다
번뜩임을 써내려가는 ‘생각 정리노트’
TV와의 관계는 스스로 조절

제7장/ 다니는 공간
현관 바닥에 깐 현관매트
현관에서 맨발로 거실 들어오기
신발장에 구두는 반만 채워라
계절마다 두 켤레, 좋아하는 구두를 신는다
혼자 산다면 우산은 한 개로 충분하다
재난대비용품은 물 여섯 통으로 충분

에필로그
역자 후기

책 속으로

“쓰지 않는 물건은 버리자!”사실 나는 끊고 버리고 벗어난다는, 물건에 대한 집착을 버리는 운동 단샤리?捨離를 처음 주장하면서부터 이 말을 계속 외치고 있다.
언젠가 영국의 부엌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표현한 것을 읽은 적이 있다. 싱크대 위에는 주전자 한 개만, 바로 이것이 내가 바라던 부엌의 모습이라고 생각했다. 주전자를 제외한 다른 모든 도구들은 깔끔하게 수납하고 밖에 진열하더라도 엄선해서 고른 말끔한 도구 몇 개만 놓는다. 이러한 부엌이라면 움직임이 즐거워질 것이다. 부엌을 설계할 때 동선動線을 가장 먼저 고려하게 되는데 이... 더보기

출판사 서평

물건을 버리고 비우면서 얻는 즐거움과 여유로운 삶,
‘단샤리 열풍’의 창시자 야마시타 히데코의
미니멀 하우스와 심플 라이프 공개!

물건에 대한 집착에서 벗어나면
인생이 풍요로워진다!

이 책을 통해 당신이 얻을 수 있는 것
◆ 불필요한 물건을 버리고 마음의 풍요로움을 얻는다
◆ 7:5:1 정리 법칙으로 집안 곳곳을 아름다운 공간으로 만든다
◆ 집안 곳곳에 숨은 보석이 가득함을 깨닫게 된다
◆ 어지러운 머릿속까지 말끔하게 정돈된다

내가 사는 공간을 꾸미는 일, 그것의 중요성을 깨달은 사람들이 늘고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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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근 미니멀리즘이 유행이다. 다양한 분야에서 적용중이지만 단연 인기는 인테리어 분야일 것이다. 정리하는 방법 등에 대한 책이 끝도 없이 쏟아져 나오고 그런 방법들로 성공했다는 성공담도 블로거들 사이에 인기다. 그런 인기에 편승하기 위해서라기 보다는... 10년 넘게 살면서 자꾸자꾸 쌓여 더이상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상황인 우리 집을 바라보며 정말 따라하다 보면 우리 집도 정리가 될까... 하는 생각에 도정해 보게 되었다.   야마시타 히데코는 평범한 주부에서 물건 정리법 "단샤리(끊는다-버린다-벗어난다)", 정리,... 더보기
  • 버리는 즐거움 sk**sky4 | 2016-09-05 | 추천: 0 | 5점 만점에 1점 구매
    정리하는것은 몸에 벤 습관이 없으면 쉽지 않다. 나 또 한 남들이 보기엔 그렇게 깔끔하게 정리정돈되어 있진 않지만   나름의 규칙을 가지고 정리정돈을 잘하는편이다. 남들이 보기엔 아무렇게나 무심히 던져저 있는듯 하지만 항상 그자리에 그것이 있다.   이 책은 작가의 정리하는 습관을 책으로 엮은것이다. 특히나 1인가구에 적용되는 사항들로 꾸며져있는데 자취생들은 참고할만하다.   이 책의 저자가 알려주는 정리의 가장 좋은 방법은 아무것도 없는것이다. 그럼 정리할 필요가 없다.   내가... 더보기
  • 버리는 즐거움 kh**00711 | 2016-08-1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평소 정리정돈과는 담을 쌓은듯보이는 내 자신이 여전히 마음에 들지 않는다. 왜 나는 그리도 정리정돈이 되지 않을까? 그토록 힘이든걸까...정말 마음먹고 손님이라도 온다하면 치워지는 우리집이다. 미니멀하게 살고 싶은데 그게 쉽지가 않다. 성격탓인건지... 늘 하나씩 모으는게 좋지 버리는건 내키지 않는다. 정리는 버리는것부터 시작해야한다는걸 알면서도 말이다.이러니 내가 정리정돈이 될리가 없지않은가....이런 내게도 분명 이... 더보기
  • 버리는 즐거움 ia**is | 2016-07-20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정리, 정돈에 관한 책들은 굉장히 많습니다.  이 책은 잡지를 보는 듯한 즐거움과 함께 '나도 한 번 해볼까?'라는 생각이 절로 들게 하네요. 책 속 공간은 현재 저자 혼자 살고 있는 곳이기에  오롯이 나만의 공간을 갖기 전에는 몇가지 적용할 수 있는 것들부터 실천해봐야겠습니다. 도구를 적재적소에 두고 사용하게 되면, 유지관리가 잘 이뤄지는 걸 볼 수 있다. 유지관리가 어렵다면 도구의 수를 줄일 수밖에 없다. "쓰지 않는 물건은 버리자"(p.17) 누군가에게 선물받아서, 추억이 깃들어서 등... 더보기
  • 버리는 즐거움 ls**appy | 2016-07-2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요새 정말 갑자기 정리 하는 책, 미니멀리스트 관련 책들이 많이 나오는 것 같아요. 저 역시도 집을 깔끔하게~ 미니멀리스트로 살고 싶은 생각이 자꾸 드는데요. 도대체 어디서부터 어디서까지 정리를 해야하는 것인지 그리고 정리를 했을 때 무엇이 좋아지는지도 궁금했답니다.   정리의 시작은 바로 버리는 것이라고 하는데 저는 그동안 이쪽에 있는 것을 저쪽으로, 저쪽에 있는 것을 이쪽으로 옮기기만 했던 것 같아요. 특히 버리는 것이라고 하면 나중에 또 필요할 것 같기도 하고 아깝다는 생각을 하며 버리는 것에서는 즐거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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