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어른이라는 진지한 농담 격식에 얽매이지 않고 품위를 지키는 27가지 방법

알렉산더 폰 쇤부르크 지음 | 이상희 옮김 | 추수밭 | 2021년 09월 10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정가 : 18,000원
    판매가 : 16,200 [10%↓ 1,8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9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12월 06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55401927(1155401921)
쪽수 456쪽
크기 142 * 218 * 32 mm /730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Die Kunst des laessigen Anstands / Schoenburg, Alexander von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젊은 친구, 기사답게 행동해!”
무례한 시절을 견디는 모두를 위한
쇤부르크 씨의 농담 같은 진지한 어른 수업

목차

들어가는 글: 어른들이 사라진 시대에서 어른으로 산다는 것

00 나는 왜 오래된 덕목을 27가지로 정리했는가?
01 신중함: 용기는 한 번 더 깊게 생각하는 것이다
02 유머: 삶 앞에 겸손한 사람만이 웃을 줄 안다
03 열린 마음: 우리는 모두 고향 밖에서는 이방인이다
04 자족: 사치는 휘두르는 것이지 휘둘리는 것이 아니다
05 격식: 매너가 그의 역사를 증명한다
06 겸손: 최고의 오만함은 고개를 숙이는 것이다
07 충실: 사랑은 호르몬의 화학작용이 끝난 다음부터 시작된다
08 정조: 솔직하게 순진하지 말고 정직하게 순수하라
09 동정심: 공감은 내가 당신과 같지 않다는 깨달음에서 시작된다
10 인내: 육식동물의 무기는 송곳니가 아니라 참을성이다
11 정의: 정의는 도달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다만 다가가는 것이다
12 스포츠맨십: 경쟁을 두려워하면 패배조차 하지 못하게 된다
13 권위: 모든 팀에는 주장이 필요하다
14 데코룸: 규칙에서 자유롭고 싶다면 먼저 규칙에 통달하라
15 친절: 작은 친절이 우리가 서 있는 지옥을 잊게 만든다
16 인자함: 타인에게 엄격한 잣대는 스스로에 대한 과대평가에서 비롯된다
17 솔직함: 인간은 솔직함을 좋아하지만 얼마만큼 솔직해져야 하는지는 모른다
18 관후함: 흉내 낼 수 없는 기품은 오직 너그러움에서만 나온다
19 절제: 나를 지배했던 우상과 결별할 때 자유가 시작된다
20 신중함: 어른은 하고 싶은 말과 해야 할 말을 구분할 수 있는 존재다
21 쿨함: 사춘기에서 벗어났으면 태연함과 무심함을 착각하지 말아야 한다
22 부지런함: 우리는 너무 부지런하기 때문에 게으름에 빠진다
23 극기: 스스로를 대세에 가두지 말고 스스로에 대해 직접 결정하라
24 용기: 전장에서 가장 안전한 곳은 포탄이 떨어지는 바로 앞이다
25 관용: 내가 싸우는 적이 나를 증명한다
26 자부심: 나에 대한 긍지는 나에 대해 고민해본 경험에서 나온다
27 감사함: 행복은 구걸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니, 다만 감사하라

나가는 글: 권위가 아닌 품위로, 어른으로의 권유

참고문헌

책 속으로

아서 왕이 마법사 그로머 경에게 “왓 위민 원트”라는 수수께끼에 대한 답을 일 년 안에 찾지 못하면 죽게 되는 저주를 받았다. 모험 끝에 아서 왕은 마녀 라그넬의 소원을 들어주고 답을 얻는다. 마녀의 소원은 원탁의 기사 중 가장 잘생겼다는 가웨인과 맺어지는 것이었고, 수수께끼의 정답은 ‘sovereynte’, 바로 자기결정권이었다. 약속대로 아서 왕은 수수께끼를 풀었고, 라그넬은 가웨인과 결혼한다. 그리고 개구리 왕자 민담과는 정반대로, 가웨인이 라그넬에게 키스하자 저주가 풀리면서 흉측한 마녀는 이제껏 본 적 없는 미인으로 변했다.... 더보기

출판사 서평

“출근길 비 맞고 있는 강아지에게
우산을 씌워주는 어른으로 늙고 싶다”

《우아하게 가난해지는 법》, 《세계사라는 참을 수 없는 농담》으로 한국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독일의 저널리스트 알렉산더 폰 쇤부르크가 가난 앞에서도 인간다운 품위를 잃지 않는 삶의 미학과 세계사라는 거대한 흐름 속에서 개인의 의미를 고민하는 성찰을 거쳐 이번에는 ‘어른’이라는 삶의 태도에 대해 이야기한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현대인들이 잃어버린 고고하면서도 상냥한 어른의 모습을 복원하고자 기사도라는 전통적 개념을 복원해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다음 27가...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8)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ϻ'유럽인'을 생각했을 때 떠오르는 이미지 중 하나에는 '매너 있는 모습'이 꽤 높은 순위에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신을 희생하면서까지 아이와 여성 등 약자를 보호하는 모습, 격식을 갖춘 가운데에서도 관대함을 갖춘 모습 등 영상이나 역사를 통해 우리는 유럽인들의 '기사도 정신'에 대해 자주 들어오곤 했습니다. 코로나를 겪으며 알게 된 각국 사람들의 대처나 반응, 유럽을 여행하며 겪은 인종차별에 대한 경험담에, 유럽인에 대한 기대가 우리의 생각과는 다른 면이 있음을 접하긴 했지만 말입니다.... 더보기
  •    우리 안에 자리하고 있는 "저열하고 옹졸하고 거친 본능"을 그대로 방치하지 않고 이겨낼 수 있는 방법이 존재한다는 것이 바로 중세 기사 이야기에 담긴 특별한 메시지라고 저자는 주장합니다. 그 방법은 다름 아닌 "문명"과 "기사도 정신"이라고 하네요.        현대 사람들의 "자기중심적이며 마음대로 행동하는 풍조"를 그냥 방치하지 않고 이에 대한 대항의 가능 여부와 그것이 가능하다면 그 방법은 과연 무엇일지 알... 더보기
  • 어른이라는 진지한 농담 sa**hya | 2021-09-1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이 책을 읽어보고 싶다고 생각한 데에는 이 한 문장의 역할이 컸다. '격식에 얽매이지 않고 품위를 지키는 방법'말이다. 그런 방법이 있다면 알고 싶은데, 27가지 방법이나 있다니 읽고 익히고 써먹고 싶었다. 그런데 이 책의 제목에서는 살짝 미심쩍었다. '진지한 농담'이라니 그 선이 어느 정도인 것인지, 거기에 더해 독일인의 농담이라는 데에서 짐작되는 선입견 같은 그 무언가가 나를 살짝 고민하게 만들었다. 그동안 읽은 책이나 방송을 통해... 더보기
  • ϻ어른이라는 진지한 농담 hl**nn | 2021-09-1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요즘 어른이라는 이미지가 ‘잔소리하는 사람’, ‘꼰대’와 ‘라떼’라는 단어로 함축되어 있는 듯해서 안타깝다. 가끔 우스갯소리로도 쓰이지만 결과적으로 불편한 마음으로 남게 된다. 이러다가 자녀를 포함한 나이 어린 사람들과의 대면이 불편해지는 건 아닌지 걱정스럽다. 이젠 어른의 이미지를 개선해야 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다. 이왕이면 나이가 들어도 품격 있는 어른의 모습으로 말이다.  책 <어른이라는 진지한 농담>이 어쩌면 이미지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겠다. 격식에 얽매이지 않고 품위를 지켜가며 ... 더보기
  • 어른이라는 진지한 농담 ra**cat | 2021-09-15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진정한 어른을 요즘은 찾아볼 수가 없다. 나이만 먹었다고 다 어른은 아니다 어떤 때는 아이보다 못한 어른들도 심심찮게 찾아볼 수 있다. 어째서 어른이라 부를 수 있는 사람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 것인지, 나도 진짜 어른이 된 것인지 요즘 들어 자주 이런 생각이 들고는 했다. 그리고 진짜 어른이 되기 위해 내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일지 어떤 노력을 하면 좋을지를 계속해서 고민하게 되었다.   사람들의 신중하지 못한 발언들을 ...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