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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빙웰 잘 받고 잘 주는 나눔의 윤리

아름다운재단 기부문화총서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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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55310885(1155310888)
쪽수 448쪽
크기 152 * 224 * 28 mm /462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Giving Well: The Ethics of Philanthropy(2013)/Wenar, Leif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기빙웰』은 필란트로피를 둘러싼 윤리적 질문들에 답하려는 시도다. 필란트로피의 이론과 실천, 과거와 미래, 설계와 실행, 기금 모금과 사후 평가에 관련된 전문가들이 나서서 기부의 윤리에 관련된 폭넓은 쟁점들을 살펴본다. 철학, 윤리학, 법학, 경영학, 국제개발학, 공공정책학 등 여러 분과 학문에 걸쳐 필란트로피의 실천을 바꾸고, 규정을 달리하고, 경제적 의제나 정치적 의제를 재정식화하려는 구체적인 노력인 셈이다. 필란트로피에 관련해 지금 우리가 답해야 할 질문들은 계속 이어진다.

이 책의 총서

저자소개

저자 : 피터싱어

저자 : 욘 옐스터

저자 : 퍼트리샤 일링워스 (엮음)

역은이 퍼트리샤 일링워스는 노스이스턴 대학교 철학과와 경영대학원 부교수. 노스이스턴 대학교 법학대학원 법학 강사기도 하다. 하버드 대학교 법학대학원과 의과대학에서 연구원을 지냈다. 《의료를 믿다 - 관리 의료의 도덕적 비용(Trusting Medicine: The Moral Costsof Managed Care)》(2005)을 썼고, 《약의 힘(The Powerof Pills)》(2006)과 《윤리적 의료(Ethical Healthcare)》(2006)를 함께 엮었다. 지금은 하버드 대학교 윤리와 건강 프로그램 객원연구원이다.
토머스 포기(Thomas Pogge) 예일 대학교 철학·국제 문제 담당 라이트너 기념 교수, 오스트레일리아 국립대학교 응용철학·공공윤리센터 선임연구원, 오슬로 대학교 인간정신연구센터 연구소장, 센트럴랭커셔 대학교 객원교수. 《세계 빈곤과 인권(World Poverty and Human Rights)》(2판, 2008), 《기성의 정치 - 빈곤 친화 언어의 이면(Politics asUsual: What Lies behind thePro-Poor Rhetoric)》(2010) 등을 썼다. 지금 포기가 초점을 맞추는 작업은 제약 특허 체제의 보완물을 개발해 전세계 빈민이 최신 의약품을 쉽게 쓸 수 있게 하려는 집단적 시도다(www.healthimpactfund.org).
레이프 위나(Leif Wenar) 킹스칼리지 런던 윤리학과 학과장.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학사 학위를 받고 하버드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프린스턴 대학교에서 객원교수를 지냈다. 〈재산권과 자원의 저주(Property Rights and the Resource Curse)〉(2008), 〈국제 자원 교역의 현실적 개혁(Realistic Reformof International Trade in Resources)〉(2010), 〈자유주의적인 사람들은 평화로운가(Are Liberal Peoples Peaceful?)〉(브랑코 밀라노비치하고 함께 씀, 2009) 등을 썼다.

저자 : 토머스 포기 (엮음)

저자 : 레이프 위나 (엮음)

역자 : 유강은

역자 유강은은 국제 문제 전문 번역가. 옮긴 책으로 《기지 국가》(2017), 《미국의 반지성주의》(2017), 《나쁜 여자 전성시대》(2017), 《갈증의 대가》(2016), 《여성의 남성성》(2015), 《무질서의 효용》(2014), 《좌파로 살다》(2014), 《호모 인베스투스》(2013), 《자본주의에 불만 있는 이들을 위한 경제사 강의》(2012), 《The Left 1848-2000》(2008) 등이 있다.

목차

글쓴이 소개
감사의 말

서문 필란트로피의 윤리|퍼트리샤 일링워스, 토머스 포기, 레이프 위나
1장 억만장자는 무엇을 기부해야 하는가 ― 그리고 당신은 무엇을 기부해야 하는가|피터 싱어
2장 극빈자를 돕기 위한 정의와 선행의 의무|엘리자베스 애시퍼드
3장 국제 비정부 기구는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가|토머스 포기
4장 발몽 효과 ― 필란트로피의 따뜻한 만족 이론|존 엘스터
5장 세계 빈민 원조 ― 원조 공여국의 새로운 과제|로저 시 리델
6장 가난은 연못이 아니다 ― 부유한 사람들의 과제|레이프 위나
7장 윤리도 통역이 되나요? ― 필란트로피를 대할 때 원칙과 힘|알렉스 드 발
8장 글로벌 필란트로피 사업과 글로벌 거버넌스 ― 글로벌 시민사회와 유엔의 관계에서 문제가 되는 도덕적 정당성| 케네스 앤더슨
9장 필란트로피의 정치 이론을 향해|롭 라이시
10장 돌려주기 ― 필란트로피 실천의 규범, 윤리, 법|퍼트리샤 일링워스
11장 설립자 겸 기금 출연자 ― 비영리 기구의 필란트로피적 설립과 관련된 윤리적 고려 사항들|제임스 슐먼
12장 기업 필란트로피의 실현되지 않은 약속|토머스 더블유 던피
13장 필란트로피, 이기심, 책무성 ― 미국 대학과 개발도상국|데베시 카푸르


찾아보기

책 속으로

필란트로피의 윤리라는 새로운 탐구의 장은 이런 결정적 질문들을 비롯해 많은 질문들을 다룬다. …… 여기서 제기되는 쟁점들은 무척이나 중요하고 신선하다. 필란트로피의 실천을 바꾸고, 규정을 개정하고, 경제적 또는 정치적 의제를 재정식화해야 한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탐구해야 하는 아주 중요한 영역, 즉 기본적인 윤리적 질문들에 따라 정의되는 영역이 있다는 점을 확신하기를 바란다. 누가 기부를 해야 할까? 얼마나 많이 해야 할까? 누구에게 기부를 해야 할까? 어떤 목적으로 왜 해야 할까? - 14쪽

미국의 상위 10퍼센... 더보기

출판사 서평

누가, 누구에게, 얼마나, 왜, 언제, 어떻게?

필란트로피에 관한 아주 기본적인 윤리적 질문들도 아직 해결되지 않았다.
자선 사업에 돈을 내야 하는 타당한 이유가 있는가?
그리고 만약 사람들이 돈을 낸다면, 마음에 드는 모든 대의명분에 돈을 내도 되는가?
사람들이 어떻게 돈을 내야 하는지에 관해 합리적 논증으로 결론을 찾을 수 있는가?
또는 그런 논증은 기부자의 자유로운 선택권을 부당하게 침해하는 걸까?

억만장자의 기부하는 뇌 - 기부를 둘러싼 윤리적 질문들
모든 기부는 다 좋은가? 억만장자 빌 게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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