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에너지 안보 지금은 안 보이는 에너지 안보 상상하기

클로버 리뷰쓰기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2,000원
    판매가 : 10,800 [10%↓ 1,2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6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55310632(1155310632)
쪽수 232쪽
크기 152 * 223 * 20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Energy security for whom? / Cornerhouse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에너지 안보』는 영국을 기반으로 하는 비영리 기관 코너하우스가 체코,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의 시민 단체와 환경 단체와 유럽연합의 도움을 받아 진행한 국제 프로젝트의 결과물로, 에너지 분야의 진보적 싱크탱크인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연구원들이 우리말로 옮겼다. 근본적 생태 위기에 직면한 에너지 신냉전 시대, 에너지 안보는 전통적 접근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지은이와 옮긴이들은 한목소리로 말한다. 더 많고 안전한 에너지가 필요하니 송유관 묻고 송전선 깔며 물 막아 댐 짓자고 할 때, 에너지 안보의 모호함 탓에 ‘온수 샤워, 차가운 맥주, 밝은 밤’을 바라는 많은 사람들의 욕망은 쉽게 자극받는다. 불안한 개인들의 세계를 지켜줄 에너지 안보가 필요하다.

목차

머리말 에너지 안보에 왜 눈을 돌릴까
한국판 머리말 에너지 안보, 안녕들 하십니까

1장 | 에너지의 기원
에너지 개념 | 에너지와 정치 | 대문자 에너지와 소문자 에너지들 | 화석연료의 시대 | 대문자 에너지의 골칫거리

2장 | 에너지가 낳은 세계
결핍과 풍요의 정치 | 수요 창출 | 얼굴 없는 수요 | 배제의 정치 | 성장의 한계는 없다 | 지속 불가능의 지속 | 새로운 인클로저 | 에너지 인클로저 | 탄소 인클로저 | 한몫 챙기기 | 탈취에 따른 축적의 또 다른 형태

3장 | 에너지-기후 시장
시장, 시장, 그리고 더 많은 시장 | 사유화, 시장에서 공급받기 | 금융화, 투기와 투자 부족 | 과잉 축적의 위기 | 투기와 시장 조작 | 가격 신호의 목적 | 변덕스런 금융 | 탄소 시장의 시장 실패 | 공짜나 다름없는 수익 | 이산화탄소 분자 | 감축 지연 | 새로운 축적의 길 | 몰수의 대수학 | 증명할 수 없는 자산 | 에너지 금권 정치

4장 | 에너지 안보의 정체
소문자 안보 대 대문자 안보 | 불안을 낳는 에너지 안보 | 에너지 안보의 내적 불안정 | 신화와 물신

5장 | 대문자 에너지 안보에 도전하기

옮긴이 글

책 속으로

안보에는 종류가 많다. 이익을 내는 데 충분할 정도로 값싼 화석연료를 확보해야 하는 제조업자들의 안보, 군수 물자를 움직일 석유가 필요한 군대의 안보, 겨울에 따뜻하게 지내기를 바라는 가정의 안보, 음식 할 때 쓸 땔감을 모아야 하는 시골 농부의 안보, 기후 변화에 따른 농업 파국과 사회 혼란을 막으려고 하는 세계 시민의 안보 등. ‘자원 외교’라는 말에서 알 수 있듯이 한국에서 에너지 안보는 대체로 자국에 에너지를 공급하려고 해외 화석연료 프로젝트에 투자하는 정책을 뜻하는 듯하다. …… 이런 정책은 석유, 가스, 석탄, 핵에너지를... 더보기

출판사 서평

자원 외교가 아니라 에너지 안보다!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하지만 이 세계를 지속 불가능하게 만드는 에너지
석유, 가스, 석탄, 그리고 핵을 둘러싼 군사화된 에너지 시장에 맞서
희소성의 신화 뒤에 감춰진 대문자 에너지의 수탈 체제를 넘어
함께 나누고 더불어 살아가는 소문자 에너지 안보의 미래를 상상한다

7503톤과 192킬로그램 ― 에너지가 낳은 세계를 불안하게 하는 에너지
안보가 안 보인다. 핵을 머리에 이고 살고 사드 도입 논쟁으로 날 새우는 한국에서 안보가 안 보인다고? 안보에는 종류가 많다...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