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산체스네 아이들 빈곤의 문화와 어느 멕시코 가족에 관한 인류학적 르포르타주

오스카 루이스 지음 | 박현수 옮김 | 이매진 | 2013년 08월 09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28,000원
    판매가 : 25,200 [10%↓ 2,8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1,4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10일,수)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55310113(115531011X)
쪽수 759쪽
크기 152 * 223 * 40 mm /984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The children of Sanchez, autobiography of a Mexican family / Lewis, Oscar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빈곤’의 문제와 ‘빈민’의 문화를 들여다 보다!

어느 멕시코 가족에 관한 빈곤과 빈민의 이야기 『산체스네 아이들』. 이 책은 인류학자 오스카 루이스와 아내 루스 루이스가 함께 멕시코시티의 빈민가 베씬다드 까사그란데에서 살아가는 어느 가족의 생애를 4년에 걸쳐 생생히 인터뷰하고 기록한 결과물이다. 다섯 명 가족의 목소리를 날것 그대로 1인칭 서사로 옮겨내어 독특한 형태의 책으로 탄생했다. 산체스네 가족의 거침없는 입담 속에서 빈곤의 사회적 조건, 구조의 문제, 빈민들의 욕망, 기대, 좌절을 있는 그대로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다.

생생하게 빈곤의 맨 얼굴을 보여주고 있는 이 책은 아버지 헤수스 산체스, 네 아이들인 마누엘, 로베르또, 꼰수엘로, 마르따는 제각기 다른 개성을 가지고 자신들의 다사다난한 인생이야기를 흥미롭게 펼쳐놓는다. 부인 네명과 자식 15명이나 두었지만 그 모든 식구들을 먹여 살린 헤수스의 강한 생활력, 신분 상승을 꿈꾸지만 결국 좌절을 격게 되는 꼰수엘로의 인생, 도박에 빠져 일확천금을 꿈꾼 마누엘의 이야기 등이 담겨있다.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이 빈민들의 인생 속에 존재하는 사회 구조를 바라보게 되며 빈곤과 빈민의 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될 것이다.

목차

내가 읽은 《산체스네 아이들》 | 마거릿 미드
《산체스네 아이들》이란 어떤 책인가 | 수전 M. 릭든

책머리에
산체스네 가계도
프롤로그 ― 헤수스 산체스

1
마누엘
로베르또
꼰수엘로
마르따

2
마누엘
로베르또
꼰수엘로
마르따

3
마누엘
로베르또
꼰수엘로
마르따

에필로그 ― 헤수스 산체스
감사의 말

그 뒷 이야기 | 수전 M. 릭든
오스카 루이스와 빈곤의 문화 ― 번역을 마치며 | 박현수
다시 펴내며 | 박현수
오스카 루이스의 주요 저술

책 속으로

그래서 이번에는 새로운 방법을 써서 그 가족의 식구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직접 자기의 생애사를 털어놓게 했다. 이런 방식을 쓰면 각 개인이나 가족 전체, 나아가 멕시코 하층 계급 사람들이 살아가는 여러 모습을 누적적이고도 다면적으로 파노라마처럼 살필 수 있다. 하나의 사건이라 하더라도 여러 식구들이 제 나름대로 다르게 보기 때문에 각각의 이야기만 맞춰봐도 그 많은 자료들이 얼마나 믿을 만하고 타당한지 검증이 된다. 그래서 한 사람의 자서전에 들어 있는 주관성이 얼마간 들통 나게 되는 것이다. 동시에 식구들 간에 사건을 기억하는 방... 더보기

출판사 서평

다섯 가족, 다섯 시선, 다섯 가지 빈곤에 관한 투박한 세밀화!
신자유주의 이전에도 빈곤은 있었다!
뿔께를 마시고, 길거리에서 따꼬를 팔고, 단칸방 연립 주택에서 살아가는 사람들,
4년에 걸쳐 듣고 기록한 그 생생한 증언을 50주년 기념판으로 새롭게 만나다 ?
라틴아메리카 대도시 한가운데 베씬다드에서 들려오는 빈곤의 목소리!

인류학, 시대를 뛰어넘어 빈곤의 맨얼굴을 바라보다
서울에는 상계동 달동네가 있었다. 브라질에는 파벨라가 있다. 그리고 멕시코에는 베씬다드가 있었다. 모두 빈민가를 부르는 이름이다. 대륙을 뛰어넘어...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1)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이웃으로 마주하는 살림 [내 사랑 1000권] 18. 오스카 루이스 《산체스네 아이들》   멕시코에 ‘산체스’네 식구가 있다고 합니다. 산체스란 매우 흔한 이름이기에 산체스네는 그야말로 곳곳에 있으리라 생각해요. 그런데 그 수많은 산체스네 가운데 어느 한 집안을 놓고서 학자 한 사람이 오랫동안 지켜보았습니다. 지켜보면서 산체스네 살림을 적바림했고, 이를 책으로 엮었습니다.   학자 한 사람은 산체스네를 어깨너머로 구경하지 않습니다. 이웃이나 동무로서 마주하면서 산체스네 살림을 마주했습니다. 학자 한...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