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이벤트 소득공제

탐정은 이미 죽었다. 3

노블엔진(Novel Engine)
니고 쥬우 지음 | 김민준 옮김 | 우미보즈 그림 | 영상출판미디어(영상노트) | 2021년 07월 01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7,500원
    판매가 : 6,750 [10%↓ 75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37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배송 적용 상품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9월 27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만화/라노벨 TOP200 무료배송
    2020.03.05 ~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38001854(1138001856)
쪽수 304쪽
크기 122 * 182 * 16 mm /277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2021년 7월 TV애니메이션 방영 시작
한때 명탐정의 조수였던 나, 키미즈카 키미히코는 어느 날 나츠나기, 사이카와, 샤르와 함께 유괴를 당했다. 그리고 시에스타의 죽음에 대한 진상을 알게 되었다. 망연하게 있는 우리 앞에 생전의 시에스타와 꼭 빼닮은 수수께끼의 소녀가 나타나서 방금 본 과거 영상에는 어떤 문제점이 있다고 말하는데…….
“아무래도 역시 나는 사람의 감정을 읽는 게 서툴렀던 모양이야.”
그건 완전무결한 시에스타가 저지른 실수였다. 명탐정이지만 그렇기에 깨닫지 못했던 작은 마음. 우리는 그 과오를 좇으면서 《명탐정》을 잇는다는 것의 진정한 의미를 알게 된다. 명탐정은 이미 죽었다. 죽음의 진상도 밝혀졌다. 그래도 에필로그가 되기에는 아직 이르다.
선정 및 수상내역
- 「제15회 MF문고J 라이트노벨 신인상」 《최우수상》 수상작
- 「이 라이트노벨이 대단하다! 2021」 신작 부문 3위 수상작

목차

6 years ago Nagisa
제1장
6 years ago Yui
제2장
5 years ago Charlotte
제3장
에필로그
girl's dialogue
프롤로그

출판사 서평

제15회 MF문고J 라이트노벨 신인상 《최우수상》 수상작.

명탐정과 조수가 죽음으로써 헤어지고 1년 뒤──.
평범한 일상에 안주하던 명탐정의 조수, 키미즈카 키미히코의 앞에 한 소녀가 나타나 사람을 찾아달라는 의뢰를 한다.
멈춰 있던 조수의 시간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하고, 탐정의 유지를 잇는 이들의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된다.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