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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소중한 사람이 생겨버렸다 프레드릭 배크만 에세이

프레드릭 배크만 지음 | 이은선 옮김 | 다산책방 | 2021년 09월 06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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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30640716(113064071X)
쪽수 240쪽
크기 130 * 189 * 19 mm /271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Things My Son Needs to Know About The World / Fredrik Backman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1가정 1보급’이 시급한 지독한 사랑꾼이 온다!
『오베라는 남자』 프레드릭 배크만 첫 에세이

배우 이종혁 강력 추천!
“사랑하는 이들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
내 곁의 소중한 사람에게 건네고 싶은 러브레터! 『나보다 소중한 사람이 생겨버렸다』는 데뷔작『오베라는 남자』로 신드롬을 일으키며 전 세계 1500만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프레드릭 배크만의 기념비적인 첫 번째 에세이다. 그동안 여덟 권의 소설을 통해 독자적인 작품세계를 구축해온 배크만이 일관되게 말해온 것이 있다면, 그건 바로 ‘사랑’이다. 특히 가족에 대한 사랑. 그런 그가 첫 에세이에서 아내를 만나고 아이가 태어나며 경험하는 모든 ‘처음’에 경외감을 드러내며, 가족을 향한 진심 어린 사랑을 전한다. 특유의 엉뚱함과 위트, 장난기 어린 말들 속에는 아내를 향한 고마움과 이 모든 글의 시작이 되어준 아들에 대한 애틋함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킥킥대고 웃다 코끝이 찡해지는 가슴 뭉클한 이야기다. “사랑하는 이들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이라는 배우 이종혁의 말처럼 지금, 머릿속에 떠오르는 ‘나보다 소중한 사람’이 있다면 이 책으로 마음을 표현해보자.

상세이미지

나보다 소중한 사람이 생겨버렸다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아들에게

핵심은 내가 너를 사랑한다는 거야
내 생애 가장 행복한 날
두려움 없이 너를 사랑해
내가 슈퍼 히어로는 아니지만
남자답다는 것의 진짜 의미
‘왜’라는 물음에 대한 답
애틋하게 기억될 순간들
시행보다 착오가 많지만 최선을 다하고 있어
친절한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어
인생에서 친한 친구가 필요한 이유
사랑에 대해 아는 건 별로 없지만
내 인생 최고의 업적은 너를 만난 거야

추천사

이종혁(배우)

앗, 누가 내 이야기를 쓴 줄 알았다. 내가 아이들에게 그리고 아내에게 하고 싶은 말이 여기 이 책에 다 담겨 있다. 사랑하는 이들에게 내 마음을 표현해야 하는 순간이 온다면(생각보다 자주 온다), 이 책을 슬쩍 내밀 것이다... 더보기

책 속으로

내 말을 믿어. 너는 배크만 집안의 남자잖니. 네가 사랑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 단점을 가지고 있을지 몰라도 내가 장담하건대 그 방면에서 네가 질 일은 없어. 그러니까 너의 어떤 면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이 아니라 너의 어떤 면에도 불구하고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렴. -39p

나는 25년 동안 나밖에 모르는 삶을 살다가 네 엄마를 만났고 그다음 너를 만났고, 이제는 일주일에도 몇 번씩 한밤중에 깨어나 두 사람이 숨을 잘 쉬고 있는지 확인한 다음에서야 다시 잠을 청할 수 있어. 이해가 되니? (…) 나는 두려움 없이 너를 사랑한다고 말... 더보기

출판사 서평

“나밖에 모르던 나에게
나보다 소중한 사람이 생겨버렸다!”

“나는 25년 동안 나밖에 모르는 삶을 살다가 네 엄마를 만났고 그다음 너를 만났고,
이제는 일주일에도 몇 번씩 한밤중에 깨어나 두 사람이 숨을 잘 쉬고 있는지
확인한 다음에서야 다시 잠을 청할 수 있어. 이해가 되니?”
- 본문 중에서

여기, 25년 동안 자신밖에 모르는 삶을 살았다고 고백하는 한 남자가 있다. 바로 프레드릭 배크만. 그러나 그는 아내를 만나고 아이가 생기며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삶을 산다. ‘스테레오 볼륨을 높이는 법을 알아내다니 우리 아이가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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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보다 소중한 사람이 생겨 버렸다 ? !이런 감정은 살아가면서 얼마나 느끼게 되는 걸까. 돌이켜보면, 어릴 때부터 나에게 소중한 사람은 늘 있었고, 가족 외에도 우리는 살아가면서 어느 삶의 한 구간에서 만나게 되는 많고도 다양한 사람들 중 소중한 사람들이 있었죠.지금 문득 생각나는 사람이 있으신가요??그 사람은 당신에게 어떤 사람이었는지 잠시 떠올려 보는 시간은 우리 자신의 살아갈 날들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까요. 한 때나마 소중한 사람은 삶에서 나에게 편안한 쉼이 되어주기도 하고, 가슴 떨리는 시간을 살게도 해줍니다. 그리고 떠... 더보기
  • <오베라는 남자>, <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전해달랬어요>, <브릿마리 여기있다>, <일생일대의 거래>, <하루하루가 이별의 날>에 이어 최근에 나온 <불안한사람들>까지! 기발하고 몰입도 높은 소설들로 많이 알려진 작가 '프레드릭 배크만'의 첫 번째 에세이가 출간되었다. 나는 이 분의 소설들은 전부 다 재미있게 읽어서 에세이도 너무 궁금했다. 그것도 첫 에세이라니!! 민트색의 표지도 아기자기 너무 귀여운데 제목까지 달콤한 <나보다 소중한 사람이 생겨버렸다>! '나보다 소중한 사람'이라고 해서 당연히 아내겠지! ... 더보기
  •         이번에 제가 만나 본 책은 <오베라는 남자>를  쓴 프레드릭 배크만 작가님의 첫 에세이랍니다.  워낙 좋아하는 작가님의 첫 에세이라는  타이틀만으로도 너무나 기대가 되는 작품이었어요. 그리고 <나보다 소중한 사람이 생겨버렸다>는 따스함이 느껴지는 제목에서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지 무척 궁금했어요. 이 에세이는 작가님이 아들에게 남기는&... 더보기
  • 이 책은 2012년 ‘오베라는 남자’를 출간한 스웨덴 작가, 프레드릭 베크만이 썼습니다. 오베라는 남자는 16년 영화화 되기도 하고, 전세계에서 260만부나 판매되었습니다. 30대 초반에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를 쓰다니....! ... 더보기
  • <오베라는 남자>를 포함해 여덟 권의 소설이 모두 베스트셀러 열풍을 일으키며 전 세계의 사랑을 받은 작가 프레드릭 배크만. 아들을 둔 아빠로서의 정체성을 드러낸 첫 번째 에세이 <나보다 소중한 사람이 생겨버렸다>. 아들에게 대뜸 사과부터 하는 배크만. 비협조적으로 나올 때마다, 자신이 창피하게 느껴질 때마다, 어처구니없고, 부당하게 구는 자신 때문에 화가 머리끝까지 날 때면 기억해달라고 말이지요. 이쯤 되면 뭔가 부모로서 감동스러운 멘트가 나올 타이밍 아니겠어요? 하지만 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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