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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의 유전자(큰글자도서) 회사 위에 존재하는 자들의 비밀

리더스원
제갈현열 , 강대준 지음 | 김정혜 옮김 | 다산북스 | 2021년 06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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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30637723(1130637727)
쪽수 320쪽
크기 196 * 294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사다리를 걷어차고 ‘C레벨’로 도약한 자들,
그들은 무엇을 하고 있는가?”

중간관리자가 사라진 시대, 대체되지 않는 나를 만드는 법
★ 삼성, LG, SK, 현대차그룹 임직원 강의
★ 대기업 인사담당자 32명이 즉시 도입한 ‘C의 지수’ 수록
★ 2021년 CEO들이 선택한 책

‘직장에 다녀서는 절대 부를 얻을 수 없을까?’
‘투자나 사업이 아니면 결코 성공할 수 없을까?’

이런 말은 구시대의 유물에 불과하다.
직장에 다니면서도 막대한 부, 최고의 기회, 성공적인 삶을
한손에 움켜쥘 수 있는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지금 당신이 고민해야 할 것은 퇴사 여부가 아니다.
변화의 방향을 감지하고, 그것을 당신의 욕망에 연결시키는 방법이다.

세상은 더 이상 ‘중간관리자’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예일대학교 교수 대니얼 마코비츠는 지금 이 시대를 “유능한 엘리트의 시대”라 정의한다. 이제 유능한 엘리트 1명이 중간관리자 100명에 달하는 능력을 갖고 효율적으로 일을 수행하는 시대다. 이를 증명하듯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 등 글로벌 기업은 물론이고 삼성, LG, SK, 아모레퍼시픽, 네이버, 카카오까지 국내 굴지의 대기업들도 ‘직급’에서 탈피하고 있다. 이제 직장에서의 계급은 ‘의사결정을 내리는 자’와 ‘그것을 따르는 자’, 단 두 가지만 존재할 것이다. 살아남기 위해 당신이 되어야 할 존재는 당연히 ‘의사결정을 내리는 자’이며, 기업은 이들을 ‘C레벨’이라 부른다.

이 책은 국내 최고의 C레벨들을 직접 만나 인터뷰하고, 각종 이론과 해외 C레벨들의 사례를 연구해 ‘그들만이 가진 공통적인 특질’을 소개한다. 그리고 이를 ‘C의 유전자’라 명명했다. 이를 통해 새로운 시대에 우리가 반드시 갖춰야 할 ‘C의 유전자’가 무엇인지를 파헤치고 그것을 개발하는 법을 알려준다.

저자들은 이렇게 말한다. “C레벨에게는 어떤 천부적인 재능이 있었던 게 아니라, 자기 내면에 잠들어 있는 C의 유전자를 발견하고 이를 더 키워냈을 뿐이다”라고. 당신이 어떤 환경에 처해 있든 C의 유전자를 개발한다면 시대는 기꺼이 당신을 더 높은 곳으로 올려줄 것이다.

책장을 덮는 순간, 당신에게 이런 물음이 들려올 것이다.
“C레벨로 도약할 것인가, 오퍼레이터에 안주할 것인가?”

목차

이 책에 쏟아진 찬사
프롤로그 | 그토록 원하던 최고의 삶이 지금 당신의 삶 안으로 찾아왔다

PART 1 선언
마침내 C의 시대가 도래했다

직장에서 상사가 사라지는 시대
지금껏 세상은 다수를 위해 존재한 적이 없다
이제 직장 내 사다리는 없다
유능한 엘리트 vs. 수동형 오퍼레이터

새로운 지도에 중간은 없다
지금 이 순간에도 C는 탄생하고 있다
‘진급’이 아닌 ‘진화’하라

고장 난 나침반을 버려야 할 때
당신의 가치를 결정하는 단 하나의 공식
C는 할인율을 초월한다
최고의 부를 넘어선 최선의 부가 C에 있다
직장에서만 피어날 수 있는 부의 탄생

C로 도약하거나, 수동형 오퍼레이터로 남거나
C는 ‘나의 일’을 하는 자리다
당신의 삶은 결코 틀리지 않았다


PART 2 제언
C가 곧 기업이다

C가 된다는 것은 변화가 아니라 진화다
수행자를 넘어 경영자의 자리로
이미 다가온 C의 세계
C의 자리가 폭발적으로 증가한다

C가 기업의 운명을 결정한다
버버리의 대역전을 만든 두 명의 C
C의 세계에 제한구역이란 없다
기업은 오직 유능한 C만을 원한다

새로운 C는 기업의 새로운 의지다
당신의 기업엔 어떤 C가 있는가
C의 위치를 보면 기업의 전략이 보인다
화웨이의 CEO가 6개월마다 바뀌는 이유
당신의 기업엔 당신이 그리는 미래가 있는가

C의 1년은 누군가의 1000년이다
C의 부는 시장의 수요를 반영한다
C의 부는 시장의 크기를 반영한다


PART 3 직언
C는 어떻게 자신의 할인율을 제거했을까

할인율 제거의 핵심은 초월이다
회사 위에 존재하는 자들의 비밀
명함 위에 올라서야 할 때

오판의 초월 : C는 빠르게 결단하는 존재다
레고의 재기, 소니의 몰락
훌륭한 조언가 한 명이 기업을 구원한다
미래를 준비하는 사고, T
일의 영역을 확장하는 자세, O
선택의 성공률을 높이는 마법, Q

자만의 초월 : C는 끊임없이 질문하는 존재다
만족에 취하는 순간 발전은 없다
기업의 시선에서 질문하라
메타인지,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힘
C는 변화 앞에 흔들림이 없다
쪼개면 쪼갤수록 문제의 본질이 선명해진다

개인의 초월 : C는 조직을 장악하는 존재다
능동형 오퍼레이터 vs. 수동형 오퍼레이터
집단지성은 결코 최적의 해답을 도출할 수 없다
일의 가치를 극한으로 끌어올리는 힘, 명분
“모든 책임은 내가 집니다”
가치는 대가 없는 노동에서 피어나지 않는다
떠나보낼 사람을 곁에 두어라
당신은 어떤 팀에서 일할 것인가

악담의 초월 : C는 평판을 도구로 사용하는 존재다
왜 채용 공고에는 C레벨의 자리가 없을까
선해지지 마라, 다만 선함을 이용하라
누구에게 호의를 베풀 것인가
대가 없는 호의가 평판을 만든다
당신이 진정으로 충성해야 할 대상
단 한마디로 악담을 피하는 법

설득의 초월 : C는 거의 모든 것을 협상하는 존재다
오늘의 협상이 내일의 격차를 만든다
무엇을 얻고 무엇을 내어줄 것인가
협상은 결국 대안의 싸움이다
역할을 전환하라, 더 많이 얻게 될 것이다
협상은 지식으로 시작해 경험으로 완성된다

에필로그 | C의 유전자는 우리 삶의 최고의 무기다
부록 | 당신의 현재를 알려주는 지표 C의 지수

추천사

박용후(피와이에이치 대표, 관점 디자이너)

나는 항상 오너와 경영자, 그리고 핵심 리더 그룹이 회사의 흥망성쇠를 결정한다고 말한다. 이 책은 그 이야기를 담고 있다. C의 유전자의 유무에 따라 기업의 성패가 어떻게 갈리는지를 완벽히 간파한 책이다.

황희승(잡플래닛 CEO)

‘C레벨’이라는 흥미로운 미래가 담겨 있다. 회사를 다니며 ‘직원’이 아닌 ‘주인’이 되기를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좋은 보약이 될 것이다.

김형설(메쉬코리아(부릉) COO)

공동 창업으로 C 타이틀을 얻은 창업자에게도 큰 울림을 주었다. 이 책은 ‘진정한 C레벨’로 진화하기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할 비즈니스 바이블이다.

소태환(모노랩스 CEO)

연차가 늘어갈수록 자신이 기업에 존재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기가 어려워진다. 그러나 이제부터는 ‘C의 유전자’가 당신의 존재 이유를 설명해줄 것이다.

책 속으로

지금 내가 몸담고 있는 직장에서 계급, 즉 직급이 사라지는 진짜 이유가, 당신의 상사가 사라지는 진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기업은 더 이상 단계별 업무 보고를 중심으로 하는 전통적인 중간관리자로서의 능력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유능한 엘리트인 디렉터라면 스스로도 얼마든지 업무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이들이 손쉽게 오퍼레이터들을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기업의 환경 역시 변화하고 있다. 기업이 추구하는 가장 중요한 목적은 언제나 그랬듯 ‘이윤’이다. 이들은 직급 체계를 갖춰 여러 중간관리자를 두는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오직 유능한 엘리트만이
최선의 부를 움켜쥘 것이다!”
앞으로 5년, 중간관리자가 사라지는 시대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에어비앤비 등 최정상 글로벌 기업들은 직급을 없앤 지 오래다. 네이버나 카카오 같은 발 빠른 국내 기업들도 ‘부장-차장-과장-대리-사원’으로 이어지는 직급의 사다리를 파괴하고 있다. 체계를 바꾸기 쉽지 않은 거대 기업들은 어떨까? 놀랍게도 삼성이나 LG와 같이 역사와 규모를 자랑하는 기업들도 이 변화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얻을 수 있었던 ‘직장 내 직급’이 하나둘 사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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