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인생을 혼자 살아갈 너에게 서툰 오늘과 결별하기 위한 엄마의 지혜

다쓰미 나기사 지음 | 김윤정 옮김 | | 2020년 07월 27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3,800원
    판매가 : 12,420 [10%↓ 1,38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9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10월 27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30630700(1130630706)
쪽수 236쪽
크기 137 * 201 * 21 mm /307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120만 부 밀리언셀러 작가가 쓴 생의 마지막 역작!
NHK 드라마 제작 방영
죽음을 앞둔 엄마가 남긴 아름다운 삶의 지혜!

생의 마지막 순간,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장 소중한 사람에게 몇 마디 남길 수 있다면 어떤 말을 하고 싶은가? 잠시 눈을 감고 떠올려보자. 나 자신이 인생에 가장 중요하게 여겨온 것은 무엇인가? 그리고, 나 없이도 살아가야 할 소중한 이가 인생에서 끝까지 붙들어야 할 가장 가치 있는 것은 무엇일까?
인생을 살다 보면 예기치 않은 상황은 언제든 들이닥치기 마련이다. 죽음도 마찬가지다. 나 자신이 언제 어떻게 죽을지,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언제 어떻게 세상을 떠날지 그 누구도 알지 못한다. 하지만 우리는 마치 생이 영원한 것처럼, 서로를 영원히 볼 것처럼 하루하루를 지낸다.
스무살 생일을 겨우 11일 남겨둔 어느 날,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어머니를 갑작스럽게 떠나보낸 가토 도라히코에게도 죽음은 하루아침에 들이닥쳤다. 어머니의 사고 소식을 듣고 반쯤 정신이 나간 상태로 병원에 달려갔지만 이미 어머니는 눈을 감은 뒤였다. 어머니가 늘 하던 “같이 술 마시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네” “어서 스무살이 되렴” 같은 말만이 머릿속을 떠나지를 않아 후회만이 밀려왔다.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유품을 정리하던 그는 어머니가 사고 직전까지 책을 집필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바로 이 책 『인생을 혼자 살아갈 너에게』다.
『인생을 혼자 살아갈 너에게』의 저자 다쓰미 나기사는 전 세계적으로 심플라이프 붐을 일으킨 생활철학가이자 라이프스타일로 생활을 분석하고 예측하는 소비행동연구가였다. 『버리는 기술』이 120만 부 이상 판매되며 밀리언셀러 작가로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던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고로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인생을 혼자 살아갈 너에게』는 저자의 아들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에 들어가며 자립을 시작한 지 3개월 되던 때부터 쓰이기 시작했다. 저자는 아들이 먼 지방에서 엄마 없이도 혼자서 잘 살아갈 수 있도록 한 글자 한 글자 삶의 기술과 인생의 지혜에 관해 소중히 써내려갔다. 나의 공간을 돌보는 일, 타인과 관계 맺는 일, 믿음직한 어른으로 자라는 일 등 인생에서 가장 소중하게 여겨야 할 일들에 관해 다정하고 사려 깊게 글을 남겼다. 어머니의 죽음 이후 원고를 읽은 아들은 “어머니가 세상에 남겨진 나를 위해 쓴 글이구나” 깨달았다고 이야기하며, 어머니가 미처 완성하지 못한 글을 정리해 이 책에 후기를 남겼다.

상세이미지

인생을 혼자 살아갈 너에게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들어가는 말. 스스로 삶을 책임지고 살아간다는 것에 관하여
아들의 후기. 세상에 남겨진 나를 위해 어머니가 쓴 인생의 지혜

1장. 누구나 인생에 한 번은 혼자가 된다

. 스스로의 힘으로 인생을 더 멋지게 살기 위해
. 내가 살아갈 공간을 돌보는 능력
. 모든 인생에는 단계가 있다

2장. 살아가는 데는 반드시 필요한 것들이 있다
: 인생의 기본에 관하여

. 슬프고 괴로운 날엔 따끈한 밥 한 끼를 스스로 차려보자
. 편하다고 대충대충 생활하면 인생도 대충대충 살게 됩니다
. 누가 밥 좀 해줬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 날에는
. 몸과 마음이 편안해지는 공간을 만든다
. 만나면 어쩐지 편안한 사람의 공통점
. 타인의 눈으로 나를 바라보면 보이는 것들
. 상쾌하게 아침을 맞고 말끔하게 저녁을 보내는 법
. 내 몸을 진정으로 걱정하는 사람은 나뿐이다
. 아쉬운 부분은 아쉬운 대로 사는 방법을 터득한다
. 습관이 안전한 공간을 만든다

3장. 매일의 습관이 인생을 결정한다
: 나의 리듬과 패턴 만들기

. 요령껏 살아가는 방법을 익힌다
. 하루를 살아낼 나에게 건강한 음식을 제공한다
_식생활에 관하여
. 정리되지 않은 물건이 내 하루를 망치지 않도록
_청소에 관하여
. 과거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오늘에 집중하는 일
_정리 습관에 관하여
. 오늘의 얼룩을 털어내고 말끔한 내일을 맞이하는 일
_옷차림에 관하여
. 시간은 남을 위해 쓰는 가운데 자연스럽게 생겨난다
_시간 관리에 관하여
. 돈의 패턴을 정립한다
_씀씀이에 관하여
. 내가 존중받고 싶은 만큼 상대방을 존중한다
_관계에 관하여

4장. 어른이 되는 데는 사계절이 필요하다
: 계절과 환경에 맞춰 사는 것

. 계절에 따라 분위기만 바꿔도 정취가 생긴다
. 몸은 계절에 따라 바뀐다
. 따뜻한 몸에 따뜻한 마음이 깃든다
. 나의 생활과 공간을 돌아본다

나가는 말. 미래를 향해 살아간다
부록. 일러스트로 한눈에 보는 엄마의 생활 팁

책 속으로

저는 ‘아이는 세상이 내려주신 것’이란 게 평소 생각이었어요. 그래서 아이가 독립을 하면 아이를 세상에 돌려준다는 마음이었답니다. 부모자식 간의 인연을 끊는다는 의미는 물론 아니고요. 어려운 일이 생기면 부모한테 기대는 것은 결코 부끄럽거나 잘못된 일은 아닙니다. 다만 지금껏 당연시 여기던 지원이나 원조로부터 약간 거리를 둔다는 느낌으로 이해하는 것이 자립과 자율의 시작이라 할 수 있겠지요.
태어나서 지금까지 부모님은 여러분을 애지중지 키워오셨을 테지요. 그렇게 아끼는 자녀를 떼어놓는 불안이나 적적함에도 불구하고 홀로 스스로의 삶... 더보기

출판사 서평

엄마로서 따뜻하게, 인생 선배로서 용감하게
세상에서 가장 진솔한 격려와 사려 깊은 조언

매일 좋은 일만 있는 건 아니야. 살다 보면 힘들거나 슬프다 못해 괴로운 일도 많을 거야. 부모 입장에서는 자식이 혼자 눈물 흘릴 일은 생기지 않았으면 하지만 그마저도 인생을 자신의 두 발로 걷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경험이겠지.
당장 달려가 눈물을 닦아주고 꼭 안아줄 수 없다 보니 꼭 기억해 주었으면 하는 게 있어. 너의 공간을 돌보고, 밥을 챙겨 먹고, 타인과 관계 맺는 일, ‘지금 여기에서 살고 있는 나’를 확실히 인식하는 일들을 ...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8)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잔잔한 생활의 지혜 jo**unyi | 2020-08-2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자녀가 처음으로 부모의 품을 떠나는 시기는 대학 혹은 직장 생활을 시작할 때 일 것입니다. 처음 떠나보내는 것이기에 부모들은 걱정이 앞섭니다. 밥은 잘 먹고 다니는지, 집에는 일찍 들어오는지, 저녁은 뭐를 먹었을지, 친구들과 늦게까지 술 먹고 아무 데서나 잠들지는 않았을지..... 이와 반대로 누군가의 따뜻한 환대와 맛있는 식사가 준비되어 있고, 깨끗하게 치워진 방에 익숙했던 아이들은 이 모든 일을 혼자서 해야 합니다. 서로 변화된 환경에 적응하고 살아내기까지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아마 시한... 더보기
  • 엄마에게 자식이란 어떤 의미일까? 열 달 동안 품고 있던 소중한 존재가 세상을 살아가며 혹여 다치고 상처라도 입을까 전전긍긍하는 사람. 자신의 죽음을 목전에 두고도 자식 걱정이 앞서는 사람이 엄마다. <인생을 혼자 살아갈 너에게>는 밀리언 셀러인 <버리는 기술>의 저자인 다쓰미 나기사가 홀로서기를 시작한 자식이 인생을 살아갈 때 필요한 요소요소를 적어 나가다 죽음을 맞이한 유작이다. "진정으로 혼자만의 고독과 한계를 아는 사람이라면 진정으로 남에게 의지하고 다른 사람과 함께 살아갈 수 있습니다. 뭐든... 더보기
  •                                        ... 더보기
  • "죽음을 앞둔 엄마가 남긴 아름다운 삶의 지혜! 엄마로서 따뜻하게, 인생 선배로서 용감하게 세상에서 가장 진솔한 격려와 사려 깊은 조언"     인생을 살다 보면 예기치 않은 상황은 언제든 만날 수 있다. 죽음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스무살 생일을 11일 남겨둔 어느 날, 가토 도라히코는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어머니를 갑작스럽게 떠나보내게 되었다. 어머니의 사고 소식을 듣고 반쯤 정신이 나간 상태로 병원에 달려갔지만 어머니는 이미 눈을 감은 뒤였다. 그 어머니가 사... 더보기
  •   코로나19로 인해 멈춰버린 세상은 또 다른 전쟁을 몰고 왔는데 바로 아이들과의 한판 대결이었다. 1학기내내 학교와 학원을 망설임없이 끊어버리고 가정학습을 시도했는데 엄마에게서 늘어나는 건 잔소리뿐이고 아이들에게서 늘어나는 건 반항이였다. 어느날 국어교과 과정에서 요즘 겪고 있는 어려움에 대한 상황을 적고 미래의 나에게 메세지를 남기는 수업이 있었는데, 요즘 겪는 어려움은 엄마의 잔소리였고 10년 후의 메세지는 엄마로부터 벗어나 제대로 독립을 하게 되었고 20년 후엔 가정을 꾸려 아이를 갖게 되...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