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언젠가 헤어지겠지, 하지만 오늘은 아니야

F(에프) 지음 | 이홍이 옮김 | 송아람 그림 | 다산북스 | 2018년 10월 25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47개 리뷰쓰기
  • 정가 : 14,000원
    판매가 : 12,600 [10%↓ 1,4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70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25일,금)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30619507(1130619508)
쪽수 336쪽
크기 130 * 182 * 25 mm /414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いつか別れる.でもそれは今日ではない/F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서툰 어른들의 곁을 든든히 지켜줄 연애와 사랑에 대한 현실적인 이야기!

이름도, 성별도, 나이도 알려지지 않은 익명의 작가 F. 혜성처런 나타나 일본의 10~20대 독자들의 압도적 지지를 받으며 팬덤이 형성된 F의 사랑과 연애에 대한 솔직하고 담백한 이야기들이 담긴 에세이 『언젠가 헤어지겠지, 하지만 오늘은 아니야』. 일본 전역 서점에 품귀 현상을 일으키며 새로운 신드롬을 일으킨 책으로, 이유 따위는 묻지 않고, 남들 시선도 신경 쓰지 않고 지금 옆에 있는 사람과의 관계에 최선을 다할 용기를 불어넣어 준다.

이 책에는 그래픽노블 《자꾸 생각나》로 청춘들의 삶과 연애를 적나라하게 담아내 공감을 불러일으킨 송아람 작가의 일러스트 만화가 함께 담겨있다. 사랑이 시작하는 설렘의 순간부터 궁상맞은 이별 후의 이야기까지, 송아람 작가는 현실적인 청춘의 연애담을 펼쳐낸다. 지질하고 솔직한 사랑 이야기와 세심한 감정 묘사를 담은 만화가 읽는 재미를 더해준다.

상세이미지

언젠가 헤어지겠지, 하지만 오늘은 아니야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F(에프)

F는 11월에 태어났다. A형이고 머리카락이 까맣다. 고양이를 좋아하지만 고양이 알레르기가 있다. 도쿄타워와 영화, 현대 시, 산책, 겨울, 페르시안 고양이를 좋아한다.
혜성처럼 나타나 젊은 독자들의 폭발적인 공감을 받으며 일본 SNS를 뒤집어놓은 익명의 작가 F. 그의 에세이 『언젠가 헤어지겠지, 하지만 오늘은 아니야』는 출간되자마자 일본 아마존 에세이 분야 1위에 올랐다. 18만 부 이상 판매되며 전국 서점에 품귀 현상을 일으킨 화제의 책이다. 이는 익명의 작가로는 이례적인 현상이다. 다른 책으로는 소설 『한밤중의 소녀 전쟁』이 있다.

역자 : 이홍이

저자가 속한 분야

혼자 밥을 먹고 혼자 술을 마시는 걸 좋아한다. 어렸을 때부터 만화가가 되길 꿈꿨으나 법대생이 되었다. 재학 중 우연히 출판 만화 강좌를 듣게 되었고, 수료 후 곧장 만화가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2007년부터 자전적 내용의 만화를 꾸준히 발표하고 있으며, 대표작으로 『자꾸 생각나』와 『두 여자 이야기』가 있다.
본문 「헤어진 연인의 불행을 바람」중

송아람님의 최근작

목차

들어가며…5

하나. 연애 강의, 혹은 비연애 강의
001 동경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의 차이에 대하여…14
002 "그래서" 좋아진 게 아니다…18
003 디즈니랜드 같은 사람…22
004 제3차 귀염 대전 종료 선언…27
005 전 연인과의 이별이 궁금한 이유…34
006 순간 최대 풍속 직후의 사랑…38
007 남자의 겉치레와 속마음…42
008 백 점짜리 남자의 말과 행동…48
009 인터넷과 사랑과 문체 진단…56
010 나이 든 남자를 공략하는 방법…64
011 악녀 입문…69
012 멋대로 구는 나도 사랑해줄 수 있는 사람…75
013 ‘여자력’이란 말을 없앱시다…80
014 정말로 가고 싶은 레스토랑…84
015 섹시함과 야함의 한 끗 차이…90
016 사랑이고 나발이고 이제 끝냅시다…95

둘. 우등생 여러분, 불량 학생 여러분
017 친구가 없는 사람의 친구가 되고 싶다…102
018 또 만나고 싶어지는 사람이란 잘 들어주는 사람…106
019 싫어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것은 결국 인생 낭비…112
020 담배와 술과 하겐다즈가 세계를 구한다…117
021 험담에 대해…122
022 인간관계에 실패하는 스무 가지 비결…126
023 싸울 정도로 사이가 나쁘다…128
024 미움받을 용기 따위 필요 없다…134
025 영원히 말로 표현될 일 없는 것만으로 이루어진 행성…138
026 누구에게도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기…141
027 사회인 일 년차가 기억해두면 좋을 열 가지…148
028 한밤중의 대정전…153
029 어른이 아이에게 줄 수 있는 전폭적인 사랑의 예…158
030 받은 것이 아니라 준 것만이 세상에 남는다는 사실…164


셋. “외롭다고 말해”
031 언젠가 영원히 잊을 수 없는 사람을 만난다…172
032 질투를 다루는 방법…175
033 열등감은 귀엽다…182
034 자신감 따위 필요 없다…187
035 부서지지 않고 살아가기 위해서…192
036 거짓말…196
037 학창 시절에 진심으로 후회하는 것…197
038 향기에 대해…204
039 우타다 히카루와 시이나 링고, 그리고 1990년대에 태어난 우리들…210
040 당신이 좋아하는 계절은…214
041 더 이상 살을 빼지 않아도 되는 사랑…219
042 감성을 사수한다는 것…224
043 사랑…227
044 쓸데없는 이야기를 계속하고 싶다…230
스무 살 때 알아두었더라면 좋았을 것들…234

넷. 연애를 뛰어넘어, 밤을 뛰어넘어, 영원을 뛰어넘어
045 짝사랑 따위 한 푼도 가치가 없다…240
046 천문학적 산책, 혹은 연애의 무덤에서 손을 잡는다는 것…245
047 백 년이 지나도 공연되지 못할 각본 한 조각…252
048 달과 별과 플라네타륨 폭발 계획…254
049 사랑스럽다고 느낄 수 있다면 모두 연인이다…258
050 드러내 보이지 않아도 되는 연인…261
051 내가 좋아하는 사람…268
052 너 절대로 죽으면 안 돼…270
053 장거리 연애는 존재하지 않는다…274
054 절대로 의심하지 말아야 할 한 가지…278
055 연인과 오래가는 방법…282
056 언젠간 헤어지겠지, 하지만 오늘은 아니야…285
057 헤어진 연인의 불행을 바람…290
058 섹스 파트너의 품격…296
059 헤어지는 게 나은 사람…300
060 돈, 자유, 그리고 고양이를 기르는 일…305
061 싫어하는 게 같으면 오래가는 이유…309
062 결혼하기 전의 어머니와 아버지…313
063 백 엔짜리 반지…316
064 침대와 죽음과 시부야 스크램블 교차로…322
065 최고의 이별법…325

나오며…333

책 속으로

‘외롭다’라는 말은 돌아갈 곳이 있는 사람만 할 수 있는 말이라고 한다. 이제는 그런 말을 쉽게 뱉을 수 없어진, 모든 사람들의 밤에 이 책을 전하고 싶다.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F라고 합니다._들어가며 7쪽

내가 그때 해야 했던 한마디는 “나를 더 많이 좋아하지 않아도 돼요. 그냥 당신에 대해 더 알고 싶어요”였다. 또는 “당신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다면 얼마든지 상처받을 각오가 되어 있어요”라고 했어야 했다._동경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의 차이에 대하여 16쪽

왜 그 사람을 좋아하는지 물었을 때, 웃는... 더보기

출판사 서평

★출간되자마자 아마존 재팬 에세이 1위!★
★28만 독자의 밤을 위로한 익명의 작가 F의 첫 에세이!★

‘외롭다’는 말을 쉽게 내뱉을 수 없게 된
모든 우리들을 위한 단 한 권의 책

허무하고 외로워서 어쩔 수 없는 밤에 이 책으로 도망치고 싶다._아마존 재팬 독자 ayaka
이 책을 선물한다는 건, 사랑 고백과 같다고 생각한다.
페이지를 넘기기가 아까워서 책갈피가 필요하지 않았다._아마존 재팬 독자 와비사비와사비

출간 직후 아마존 재팬 에세이 분야 1위에 오르며 일본에서 화제가 된 에세이 『언젠가 헤어지겠지,... 더보기

북로그 리뷰 (47)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사랑을 하고 싶어서 매번 사랑을 찾아 헤멜 때가 많았다. 그런데 사랑을 해보니 나를 갉아먹는 사랑을 하게 되어 몸과 마음이 으시러지게 아픔이 찾아와 힘이 들 때가 많았다. 그래서 더는 나를 힘들게하지 않기 위해 이 책을 보게 되었다. 그 책은..이다.   이 책은 외롭다고 무턱대고 연애를 하려고 하거나 곁에 누군가가 있길 바라는 마음에 사람을 사귈려는 사람들에게 더는 힘든 연애와 사랑을 하지 않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다. 연애를 하면서 행복해지고 싶어서 연애할 때가 많았다. 그런데 연애라는 것이..... 더보기
  • 키득키득, 새어나오는 웃음을 어찌할 재간이 없었다. 지하철을 타고 이동하는 동안 꺼내어 읽게 된 책인데, 가볍게 읽자 싶던 책에서 뜻밖의 웃음과 진지, 여러 감정이 범벅이 되어 내려야 할 정거장도 지나칠 뻔했다. 이런 책인 줄은 몰랐지만 어쨌건 그동안 이런 류의 책을 잘 읽지는 않았다. 무언가에 이끌리듯 펼쳐든 책은 첫인상과는 너무나 달랐다고 할 수 있다. 무슨 생각을 했는지는 잘 기억나지 않지만 이토록 사랑에 대한 책일거라고는, 게다가 가감없이 솔직하고 당돌한 사랑에 대한 일상을 작가만의 시선에서 담담히 그려낼 것이라곤 예상치 ... 더보기
  • 하여간 사람은 이유를 좋아하는 생물이다. 무엇이 됐든 누가 됐든 이유를 원한다. 예를 들어 처음 만난 사람끼리 서로 관심사를 물어보는 자리에서 "왜 그걸 좋아하세요?" 취직이나 이직을 할 때 면접자리에서 "왜 이일을 시작해야겠다고 결심하셨어요?" 아니면 친구와 이야기하다가 "왜 그 사람이랑 사귀기로 한 거야"라는 질문을 던지는 상황만 봐도 그렇다.(p19)누군가를 좋아하게 된 계기가 외모나 특정 행동이 아니라, 그 사람이 쓴 글이었을 때 실제로 더 좋았던 경우가 많았다.(p60)우리는 쉽게 이해되는 것을 좋아한다. 쉽게 이해되는 사... 더보기
  • 저는 로맨스소설이나 에세이는 좋아하지 않았어요.최근 다산북스 서평단으로 에세이를 읽으면서 가끔씩은 에세이를 읽어보는 것도 괜찮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책 표지, 문체, 삽화 등에서 에세이 특유의 감성이 느껴지기 때문일지도 모르겠어요. 저자가 남자임에도 상당히 섬세하고 여성스러운 문체 속에확실한 자신만의 인생관이 녹아들은 듯한 느낌이가벼운 것 같지만 가볍지 않은 느낌을 주더라구요.연애를 비롯해서 다양하게 굴곡직 인생 경험을해본 분이 아닐까 조심스럽게 추측했어요. 저자가 일본 사람이다보니 문화 차이 때문인지공감이 잘 안가는 내... 더보기
  • 다자이 오사무는 "어른이란, 배신당한 청년의 모습이다"란 말을 남겼지만, 어쩌면 이렇게도 말할 수 있지 않을까? 어른이란, 목숨을 걸었던 첫사랑에 마음을 찢긴 소년 소녀라고. 길에 널린 행복한 커플들에게 배신당한 첫사랑의 복수를 대신해줄 악의로 똘똘 뭉친 운석과도 같은 악녀는 더없이 상쾌한 존재가 아닐 수 없다. 배신당한 우리를 대표해 세상을 속이고 남자에게 맞선다. 버림받은 입장에선 기립 박수를 쳐주고 싶은 존재다.    p.71~72 출간 직후 아마존 재팬 에세이 분야 1...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 글배우
    12,150원
  • 이병률
    13,950원
  • 김영하
    12,150원
  • 손힘찬(오가타 마리토)
    11,700원
  • 윤정은
    11,7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글배우
    12,150원
  • 이병률
    13,950원
  • 윤정은
    11,700원
  • 롤란트 슐츠
    14,220원
  • 벨라 마키
    14,85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