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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인 낙관주의자 심플하고 유능하게 사는 법에 대하여

옌스 바이드너 지음 | 이지윤 옮김 | 다산북스 | 2018년 08월 01일 출간
5점 만점에 4점 리뷰 16개 리뷰쓰기 |
Klover 8.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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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21 ~ 2018.12.31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30618548(1130618544)
쪽수 288쪽
크기 136 * 211 * 20 mm /359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Optimismus/Weidner, Jens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어떤 것에도 휘둘리지 않고 더 심플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삶의 방식!

삶에 좋은 영향을 주는 긍정적 감정에 대해 평생 연구한 심리학자이자 교육학자인 옌스 바이드너가 다른 사람보다 한발 더 멀리 나아가는 인생의 기술에 대해 이야기하는 『지적인 낙관주의자』. 낙관주의에 대한 편견을 부수고 그 가치를 재발견하는 다양한 분야의 흥미로운 연구결과들을 담은 책으로, 사회생활과 사생활의 영역을 넘나들며 지적인 낙관주의자들이 인생 전반에서 더 편안하고 즐겁게 살아가는 비결을 파헤친다.

저자는 이 책에서 낙관주의자에 대한 편견과 상식을 완전히 뒤집는다. 낙관주의자에는 다섯 유형이 있으며, 그중 최고의 낙관주의자 유형으로 구분되는 지적인 낙관주의자는 기회와 한계를 알고, 최상의 미래를 그리며 남들보다 멀리 가는 사람들이라고 이야기하면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바로 낙관주의라고 강조하며 낙관주의의 도움으로 부정적 생각을 주체적으로 처리하고 긍정적인 면을 보는 법을 배우고 인생 전반에서 더 편안하고 즐겁게 살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 『지적인 낙관주의자』 북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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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지적인 낙관주의자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옌스 바이드너

저자가 속한 분야

옌스 바이드너 저자 옌스 바이드너 Jens Weidner
심리학 전문가이자 낙관주의자인 옌스 바이드너 박사는 20년간 비즈니스 세계에서 일어나는 심리적 현상을 연구해왔다. 그가 개발한 ‘반 공격성 훈련’은 매년 2,000명이 넘는 공격성 과다 성향 사람들을 변화시켜 왔고, 그는 자신이 교수로 재직 중인 함부르크 전문학교 교육학과에 이 훈련과정을 설치했다.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 미국, 영국 등 전 세계를 오가며 기업이나 기관 임원진들을 대상으로 추진력과 낙관주의에 관련된 강연을 하고 있다.
또한 ‘독일 낙관주의자 클럽’의 대표로, 더 많은 사람들이 낙관주의자가 되어 더 좋은 기분으로 더 건강하게 살며 성공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역자 : 이지윤

역자 이지윤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하고 《프레시안》에서 5년간 정치 기사를 썼다. 2008년 이후 독일로 이주하여 독일 풀다 대학교에서 ‘문화 간 소통’을 주제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정갈하고 명료한 문장이 장점이다. 지금은 출판 번역 에이전시베네트랜스에서 ‘문화 간 소통’을 번역으로 중개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두 개의 독일』 『세금전쟁』 등이 있다.

목차

자가 테스트
당신은 낙관적인 사람입니까, 비관적인 사람입니까?

Chapter 1
낙관주의자: 더 즐겁고 더 행복하며 더 희망적인 사람들
지금 우리에게는 낙관주의가 필요하다
불평과 비관으로 바뀌는 것은 없다
비관주의자에게도 뛰어난 점이 있다
낙관주의자의 사고 전략

Chapter 2
낙관주의자라고 다 같은 낙관주의자가 아니다
어떤 낙관주의자가 될지는 당신의 선택에 달렸다
긍정적인 면에 집중하는 목적 낙관주의자
미래가 아름다운 순진한 낙관주의자
작은 행복에 만족하는 숨은 낙관주의자
세상을 먼저 생각하는 이타적 낙관주의자
지적인 최고의 낙관주의자

Chapter 3
낙관주의자가 남들보다 많은 것을 이룬다
불쾌함을 흘려보내는 고어텍스 멘탈
내향성과 외향성의 조화

Chapter 4
낙관주의자는 낙관주의자로 태어나지 않는다
낙관주의자의 탄생
1차 사회화: 유년기에 형성되는 자기신뢰감
2차 사회화: 다양한 태도와 문화의 학습
3차 사회화: 개선될 수 있다는 믿음

Chapter 5
낙관주의자가 되기 위한 학습 도구들
무기력 대신 낙관주의
거짓 미소 대신 활짝 웃기
당근과 채찍
롤모델과 멘토
유사성 원리의 활용
컨설팅과 자기경영 세미나

Chapter 6
낙관주의를 키우고 성공을 이끄는 태도
꿈을 현실로 만드는 방법
선입견이 잘못된 결과를 불러온다
인지적 편향을 예방하라
자기중심적이며 도덕적인 태도
공통점이 신뢰감을 형성한다
고차원적 능력은 후퇴하지 않는다
딜레마를 조심하라
낙관주의자를 위한 기준

Chapter 7
지적인 낙관주의자의 커뮤니케이션
더 멀리 가는 커뮤니케이션의 비밀
상호작용의 원칙
일상이 상호작용을 좌우한다
균형 잡힌 정체성의 설정
유쾌함을 유지하는 비결
위험한 상호작용 걸러내기
낙관주의자의 탈을 쓴 사기꾼 구별법

낙관주의 계발을 위한 25가지 실천 팁
감사의 말

추천사

타임

낙관주의자들은 오래전부터 존재했으며, 오늘날까지 위험요소를 모르는 척 하는 사람 취급을 받아왔다. 반면, 비관론자들은 조심스럽고 신중한 부류로 간주되었다. 그러나 오늘날 비관론자들은 매사 심기가 불편한 불평꾼이라는 비난을 듣... 더보기

파이낸셜 타임즈

《지적인 낙관주의자》에서 옌스 바이드너 교수는 다른 사람들보다 더 많은 것을 이루는 어떤 사람들의 비밀을 파헤친다. 그간 저평가되어온 낙관주의는 사실 이 시대의 리더들, 세상을 바꾼 기업가나 정치인이 공통적으로 가진 삶에 대... 더보기

독일 최고의 주간지 슈피겔

이 책에서 말하는 낙관주의자는 “그래, 그거 한 번 해보자!”라고 말부터 뱉는 사람이 아니다. 인생이 불행하다고 생각되거나 끝없는 부정적 생각, 무기력과 불안에 시달린다면 이 책에서 제시하는 대로 낙관주의적으로 세상을 바라보... 더보기

이본 게바우어(주 교육장관)

이 책은 당신에게 이런 것은 하고 저런 것은 하지 말라고 가르치는 고전적 자기계발서가 아니다. 하지만 당신이 낙관주의자가 되는 데, 혹은 낙관주의를 유지하는 데 필요한 모든 자원을 공급할 것이다.

책 속으로

낙관주의자들은 매사 장밋빛 안경을 쓰고 사는 천진난만한 바보가 아니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낙관주의자에 대한 진부한 편견은 완전히 사라질 것이다. 낙관주의는 사회적으로도 매우 중요하다. 낙관주의자
들은 현실화되려면 아직 오래 기다려야 하는 미래에 대해서도 긍정적이고 성공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을 지녔다.
- Chapter 1「낙관주의자: 더 즐겁고 더 행복하며 더 희망적인 사람들」 중(18쪽)

사회생활 혹은 개인생활에서 드러나는 낙관주의는 크게 다섯 가지 유형으로 구분된다. 다섯 가지 유형 그 어디에 속하든지 간에 비관주의... 더보기

출판사 서평

“집이나 생활 대신 생각을 바꾸면
진짜 심플하고 행복한 삶이 온다!”
세계 최고 심리학자가 찾아낸 단순한 삶의 방식

‘낙관주의자’라는 단어는 세상을 장밋빛으로만 보는 어딘가 바보 같고 현실 감각이 없는 사람을 떠올리게 한다. 학자, 전문가, 언론인 등 좀 배웠다는 사람들은 일단 만사에 회의적 경향을 보이며, 비판적 시선을 신뢰한다. 이른바 지성인들 사이에서는 ‘우울한 프로젝트=멋있다’는 공식이 통하며, 낙관주의는 예나 지금이나 지적이지 못하다는 의심을 받아왔다.
그러나 최고의 발명가들, 기업가들, 역대 미국 대통령들은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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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은 낙관적인 사람입니까? 비관적인 사람입니까?자가테스트로 시작되어 하나하나 체크해 보니 25개, 나는 턱걸이로 낙관주의자에 속한다. '당신 모습 그대로도 충분히 좋다'라는 한 줄에 괜시리 '기분좋음'을 어깨에 메고, 좀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해 그의 글을 읽어나간다.독일 낙관주의자 클럽의 대표이자 함부르크 대학의 교수로 재직중인 옌스 바이드너는 낙관주의자가 더 면역력이 강하고, 우울증에 걸릴 확률도 낮으며, 다른이들보다 건강하다고 느끼고, 더 오래 사는 행복한 사람들이라는 연구 결과를 제시하며, 비관주의자보다... 더보기
  • "지적인" 건 내가 결정할 수 없는 일이지만 그러고 싶고 "낙관주의자" 는 그런 편에 속한다고 말할 수 있을것 같은, 내가 나를 판단해볼 때 내린 결론.....^^ 하지만 책을 읽어보고 더 정확하게 판단하고 싶어서 다산북스에서 나온 자기계발서 를 펼쳐 봅니다. 독일의 심리학자이면서 동시에 함부르크 전문학교 교육학과 교수인 옌스 바이드너는 이 책을 쓰게 된 결정적인 동기로 독일 낙관주의자 클럽의 멤버로서 동료들의 응원을 받아 시작했다고 해요. 우리의 삶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낙관주의를 사람들에게 널리 퍼... 더보기
  • 미래를 장미빛으로 보고 살아간다는 것은 얼마나 행복 할 것인가? 성공한 사람들은 낙관적인 태도로 살아가는다는 이야기를 많이 한다. 큰 기업이나 스타트업을 성공으로 이끈 인물들의 인터뷰를 보면 낙관적인 태도를 가지고 성공했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그런데 그것이 정말로 머리속이 꽃밭이라서 성공과 만족으로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일까?     낙관주의에 대한 두리뭉실하고 조금은 의심스럽게 생각하는 것들에 대해 명쾌하게 이야기 해주는 책이 있다. 바로 '지적인 낙관주의자'라는 책이다. 서두에 자신이 낙관적인지 비... 더보기
  • 요즘 세상은 많이 변하여 개인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치는 것 같다. (아직은 아닌가? 아무튼...) 전 세계적으로 일을 많이 한다는 대한민국... 최소 시급 1만 원, 노동은 주 52시간 이내... 어쨌든 만족스럽게 직장에서 일하고 개인적인 시간도 즐기기 위하여 사회 전반적으로 바뀌는 중이다. 문제는 행복한 삶을 영유하기 위한 방법일 텐데 아마도 세상을 보는 관점에 의해 달라질 것으로 본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인종과 70여억 명이 넘는다는 인구의 수만큼 관점들도... 더보기
  • 지적인 낙관주의자 md**tlej | 2018-08-2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지적인 낙관주의자' 안에 담긴 내용이 내 인생을 "다른 사람보다 한발 더 멀리 나아"갈 수 있도록 "인생 기술"을 알려주진 않는다. 개인적으로는 어떤 계발서나 코칭북도 그렇게 만들어 줄 수 없다고 생각한다. 본인 스스로가 실천하지 않는 이상. 다만 이 책이 남긴 것이 몇 가지 있다면 하나는 낙관주의와 비관주의에 대해 명확히 정리하고 생각해보는 시간을 주었고, 하나는 자신은 어떤 사람인가 되새겨보는 시간이 되었다. 나와 같은 사람들에게 전하는 리뷰가 될 것이다.   &nbs...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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