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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비앤비 스토리 어떻게 가난한 세 청년은 세계 최고의 기업들을 무너뜨렸나?

레이 갤러거 지음 | 유정식 옮김 | 다산북스 | 2017년 06월 1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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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30612904(1130612902)
쪽수 268쪽
크기 154 * 225 * 21 mm /492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 The Airbnb Story/Gallagher, Leigh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포춘》의 부편집장이 최초로 공개하는 '에어비앤비'의 전략과 미래!

미국의 종합 경제지 《포춘》의 부편집장인 레이 갤러거가 수년에 걸쳐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기업, 에어비앤비의 창업자 브라이언 체스키와 조 게비아, 네이선 블레차르지크를 직접 인터뷰하고 분석한 『에어비앤비 스토리』. 방세를 내기도 어려울 만큼 가난했던 세 청년이 작은 아이디어 하나로 사업을 시작해 10년 만에 거대 산업을 파괴하고 세계 최고의 기업이 되기까지의 여정을 생생히 그려냈다.

처음 그들의 사업에 관심을 보이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낯선 사람에게 개인적인 공간을 빌려준다는 것’도, ‘낯선 사람의 집에서 잠을 잔다는 것’도 너무 이상하기만 했다. 모두가 미쳤다고 말했던 아이디어를 포기하지 않고 비즈니스로 발전시킨 과정과 창업 초기 빚을 갚기 위해 시리얼박스를 조립해 팔았던 이야기, 경영 경험이 전혀 없던 세 사람이 2500여 명의 직원을 거느린 경영자로 성장하기까지의 시행착오와 끝없이 이어지는 반대세력과의 싸움까지, 그간 언론에 소개되지 않았던 에어비앤비만의 내밀한 성공전략과 기업문화가 모두 들어 있다.

무엇보다도 이 책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 가장 대표적인 비즈니스 모델로 손꼽히는 ‘공유경제’ 카테고리에서 에어비앤비가 최고의 기업으로 우뚝 설 수 있었던 비결을 만나볼 수 있다. 이제는 기존의 유통 구조가 완전히 다른 구조에 의해 경쟁력을 잃는 시대이며 시장의 규모 또한 상상하기 힘들 만큼 빠른 속도로 확장되고 있다. 저자는 에어비앤비의 성공 사례를 통해 완전히 새로워진 산업의 지형과 파괴적 혁신 기술의 영향력에 대해 역설한다. 4차 산업혁명이라는 거대한 물결 속에서 안정적인 산업 기반이 어떻게 한순간에 파괴되는지, 또 어떤 기업이 새로운 강자로 자리매김하는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이 책은 미래 시장을 준비하고 거대한 변화의 물결에 올라타고 싶은 사람들에게 깊은 영감을 선사해줄 것이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엄청난 속도로 시장을 먹어치우며 업계의 최강자로 떠오른 에어비앤비. 2008년, 브라이언 체스키와 조 게비아, 네이선 블레차르지크라는 20대 청년들의 작은 아이디어에서 출발한 에어비앤비는 세계 최대 호텔 기업 인터컨티넨탈 그룹이 65년에 걸쳐 이룩한 업적을 단 4년 만에 달성했고, 힐튼과 메리어트보다도 더 높은 시가총액을 기록하고 있다. 이제 에어비앤비는 자신들이 이룩한 파괴적 혁신을 다시 한 번 ‘파괴’하기 위해 새로운 도약을 꿈꾸고 있다. 여행의 모든 과정으로 비즈니스 영역을 확장해 새로운 이익 창출의 고리를 만들어내고 있는 것이다. 안 될 거라는 통념을 깨고 전 세계에 에어비앤비라는 문화를 만들어낸 세 명의 창조적 파괴자들, 자신감 넘치고 열정 가득한 그들의 이야기는 스타트업을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최고의 바이블이 될 것이다.

상세이미지

에어비앤비 스토리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레이 갤러거

저자 레이 갤러거(Leigh Gallagher)는 미국의 종합 경제지 《포춘Fortune》의 부편집장이자 ‘포춘이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Fortune Most Powerful Woman Summit’의 공동 의장, 《포춘》이 발행하는 ‘40세 이하 경영자 40인40 Under 40’의 책임 편집장을 맡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40세 이하의 경영자들을 취재하는 과정에서 세 명의 가난한 청년이 집세를 마련하기 위해 ‘에어비앤비’를 창업한 뒤 기존의 비즈니스 생태계를 흔들고 세계 최고의 기업으로 거듭나기까지의 여정에 주목했고, 이를 책으로 출간해 미국 아마존 경제경영 분야의 베스트셀러에 올렸다. 이 책은 창업 10년 만에 기업가치 300억 달러에 도달한 에어비앤비의 창업 스토리와 성공 전략을 분석한 첫 번째 책으로, 4차 산업혁명의 바람이 불고 있는 지금, 밀레니얼 세대와 기업 경영자가 반드시 읽어야 할 책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밖에도 MSNBS의 「모닝 조Morning Joe」, CBS의 「오늘 아침This Morning」을 비롯한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고 있으며, 각종 비즈니스 컨퍼런스에서 사회 및 기조연설을 맡고 있다. 전작으로는 2013년에 출간된 『The End of the Suburbs』(국내 미출간)가 있으며, 관련 주제의 TED 강연을 통해 큰 화제를 모았다.

www.leighgallagher.com
twitter.com/leighgallagher

역자 : 유정식

역자 유정식은 경영 컨설턴트이자 인퓨처컨설팅 대표다. 포항공과대학교 산업경영공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기아자동차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했으며, LG CNS를 거쳐 글로벌 컨설팅회사인 아더앤더슨과 왓슨와이어트에서 컨설턴트로 경력을 쌓았다. 시나리오 플래닝, 전략적 사고, 문제 해결력, 인사 전략 등을 주제로 국내 유수 기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컨설팅과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착각하는 CEO』 『당신들은 늘 착각 속에 산다』 『경영, 과학에게 길을 묻다』 『전략가의 시나리오』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하버드 창업가 바이블』 『디맨드』 『당신은 사업가입니까』 『피터 드러커의 최고의 질문』 등이 있다.

목차

Check In 가난한 세 청년은 어떻게 산업을 파괴시켰는가?
괴짜 청년들과의 첫 만남│관습을 뛰어넘어 숨어 있던 기회를 발견하다│에어비앤비가 꿈꾸는 담대한 미래

제1장
좌충우돌의 시절
_ 쓸데없고 멍청해 보이는 아이디어가 만들어낸 기적

일상 속 작은 문제를 기회로 인식하다│정말로 이 일을 계속해야 하는 걸까?│기초를 튼튼히 다지다│만지기조차 꺼려지는 ‘방사능’ 같은 아이디어│다시 출발점으로 돌아가다│바퀴벌레보다 강인한 생존력으로│고객이 있는 곳에 해답이 있다│마침내 ‘에어비앤비’라는 로켓을 발사하다

제2장
위대한 기업의 탄생
_ 창업 10년 만에 세계 최고의 기업들을 넘어서다

성장으로 가는 ‘공짜 고속도로’를 발견하다│네트워크 효과가 만드는 거대한 성장의 힘│스티브 잡스의 ‘클릭 세 번의 법칙’│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기술 기업으로│대담함과 당돌함으로 ‘빅 리그’에 진입하다│모방자의 습격│회사를 뒤흔든 최악의 사태│생존을 넘어 진화의 단계로

제3장
문화를 창조하는 법
_ 300만 개의 베개가 꽃피운 ‘에어비앤비’라는 이름의 국가

“상품이 아닌 인간화 그 자체”│‘어디에서나 우리 집처럼’ 느끼는 여행의 시작│힙스터 유목민의 탄생│300만 개의 숙소를 통제하는 법│공유경제 시대, 호랑이 등에 올라탄 신흥 강자들│에어비앤비를 특별하게 만드는 힘, 인간적 유대감

제4장
예상치 못한 최악의 위기
_ 한 걸음 내딛기 위해 치러야 했던 값비싼 대가와 시련들

안전을 최우선으로 디자인하다││선의의 사람들과 불행한 사고들│‘우리 집처럼’의 반대말, 인종 차별과 싸우다│반대의 물결│대세가 된 아이디어는 결코 죽일 수 없다

제5장
파괴와 혁신의 역사
_ 어떻게 새로운 아이디어는 한순간에 시장을 파괴하는가?

‘룰 파괴자’가 시장을 먹어치우는 법│건방진 놈들의 도전│역공에 나서다│빈틈을 노린 라스트무버의 등장│밀레니얼 세대, 산업의 지형을 바꾸다│적과의 동침인가, 파트너십의 시작인가?

제6장
리더로 성장하는 길
_ 실리콘밸리의 정석을 깨고 ‘새로운 경영의 교과서’를 쓰다

진짜 답은 오직 최고만이 알고 있다│돈보다 소중한 가치를 꿈꾸는 리더│“오늘 제가 들어야 할 나쁜 소식이 있나요?”│마르지 않는 아이디어 샘, 사마라의 탄생│가장 완벽한 창업가팀의 조건│구글보다 더 일하고 싶은 회사│조직이 커질 때 발생하는 문제들│혁신을 멈추는 순간, 기업의 진화도 멈춘다

제7장
에어비앤비가 꿈꾸는 미래
_ 숙박을 넘어 여행 플랫폼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 비즈니스 모델의 진화

에어비앤비를 향한 화살, 기업공개│덩치가 커져도 ‘핵심 가치’를 지킬 수 있을까?│그들이 꿈꾸면 미래가 된다

Check Out 우리 눈에 보이는 ‘에어비앤비’는 이제 막 시작에 불과하다
옮긴이의 글

추천사

클라우스 슈밥(다보스 포럼 회장)

에어비앤비는 새로운 제품을 생산하지 않는다. 단지 새로운 시스템을 바탕으로 생활 방식과 소통하는 법을 변화시킬 뿐이다. 이것이 바로 우리 앞에 쓰나미처럼 밀려올 4차 산업혁명의 본모습이다.

워런 버핏(버크셔해서웨이 CEO)

에어비앤비는 모든 산업계를 통틀어 매우 의미 있는 존재가 될 것이다. 내가 젊은 시절에 체스키와 같은 생각을 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찰스 두히그(작가)

대담한 기업가 정신을 바탕으로 거대 산업을 완전히 무너뜨린 세 창업자의 이야기는 모든 기업이 탐독하고 실행해야 할 ‘새로운 경영의 교과서’다. 이 책은 바로 우리 시대의 이야기다.

리드 호스만(링크드인 회장)

레이 갤러거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가장 뜨거운 기업, 에어비앤비의 주목할 만한 여정을 잘 포착해냈다. 그녀는 어떻게 에어비앤비가 전 세계 수많은 사람이 사랑하는 영속적인 브랜드로 성장했는지, 또 세 창업자가 어떻게 힘들었던... 더보기

토니 셰이(재포스닷컴 CEO)

세 창업자의 아이디어는 철저히 무시당했다. 하지만 그들이 만들어낸 기업은 산업을 파괴할 만큼 막대한 힘을 가진 괴물로 성장했다. 레이 갤러거는 이 매혹적인 역사를 독자들에게 생생히 전달한다.

책 속으로

에어비앤비를 통해 사람들은 호텔 숙박비보다 훨씬 더 저렴한 가격으로 기존의 관광 산업이 미치지 못한 곳에 위치한 ‘누군가의 집’에 머물 수 있었고, 그곳에서 생각이 비슷한 사람들과 ‘연결’될 수 있었다. 숙소 리스트와 게스트 수의 증가는 점점 불이 붙기 시작했다. (중략) 100만 개였던 게스트 어라이벌은 1억 4000만 개로 급증했고, 기업가치는 250억 달러로 상승했다가 이 책을 쓰는 2017년 초에는 300억 달러에 도달했다. 그럼에도 에어비앤비는 숙박 시장 전체로 볼 때 아직은 인지도가 낮고, 확실히 고객들에게 침투가 덜 되... 더보기

출판사 서평

“시장의 강자와 약자가 바뀌는 데에는
단 하룻밤이면 충분하다!”

창업 10년 만에 기업가치 300억 달러 돌파, 전 세계 1억 6000만 고객 보유
견고했던 기존 산업을 순식간에 초토화하고 세계 최고가 되기까지
지금껏 우리가 몰랐던 에어비앤비의 담대한 여정!

★★★ 아마존 경제경영 베스트셀러 ★★★
★★★ 클라우스 슈밥, 찰스 두히그 강력 추천 ★★★
★★★ 《포춘》 선정 가장 위대한 세계 지도자 ★★★
★★★ 커커스 리뷰,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 라이브러리 저널 추천 ★★★
“이것이 바로 우리 앞에 쓰나미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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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을 계획 하다 보면 한번쯤은 들어가보는 사이트 "에어비앤비"호텔이나 리조트가 아니라 현지인들이 사는 곳을 느낄 수 있으면서가격이나 써치 기능이 잘되어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애용하는 숙박공유사이트 며칠 전 읽은 한국인 여성 성범죄에 악용 된 사례처럼여행자나 숙소제공자 모두 범죄로 이용하거나 범행을 당하는 경우도 많아아직 해결 해야 하는 문제가 많아 보이기도 한다. But, 기존의 시스템에 신선함과 미적 감각을 더해세계적으로 거대한 기업화를 이루기... 더보기
  • 이것이 벤쳐정신이다. js**das | 2017-07-30 | 추천: 1 | 5점 만점에 5점
      뜨거운 열정이 솟구치는 책이다. 벤쳐정신이라면 나도(?) 한 헝그리한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책을 보면서 나자신을 크게 뒤돌아 보는 계기를 만들어 준 책이며,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물론 받아 들이는 사람에 따라 크게 차이는 있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이 책은 두가지 파트로 크게 나눌 수 있다. 처음파트는 큰 성취없이 이들 세 젊은이 들이 혜쳐나가는 바퀴벌레와 같은 인생여정이고, 이후 그들이 이끌어 가는 성장가도를 달리는 '에어비앤비'에 대한 발전방향에 대한 파트로 크게 나눌수 있다... 더보기
  • 여행을 하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쯤 들었을법한 기업이 있을 것이다. 물론 나는 최근에서야 여행을 좋아하고 관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책으로 접한 기업인 ‘에어비앤비’. ‘페이스북’의 창시자와 같이 ‘에어비앤비’ 그룹도 젊은 창업자 3명이서 만든 기업이라는 것. 창업 당시에 부족한 투자금을 충당하기 위해 여러 가지 알바를 전전했을만큼 어려웠던 사정, 다른 거대 기업의 벽에 막혀 실패를 거듭했던 상황, 그리고 극복 과정...단순히 이용만하고 속사정을 모르는 사람이라면 보유 호텔 ‘1개’도 없는 ‘에어비앤비’를 보고 있자면 쉬운 아이템을 가... 더보기
  • 에어비앤비 스토리 ms**1 | 2017-07-2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시중에는 많은 숙박 유형이 있는데 기존의 숙박 유형과는 달리, 에어비앤비는 자신의 집을 상품으로 내놓는다는 아이디어에서 출발한다. 집주인이 사용하지 않거나 혹은 집에 비는 방이 있을 때 여행객이나 머물 곳이 필요한 사람에게 집을 빌려주는 유형이다. 개인적으로 에어비앤비를 이용해 본 적은 없지만 이용자들은 다른 숙박비용보다 저렴하고 좋은 조건으로 머물게 된다고 한다. 또 집주인은 사용하지 않는 빈방을 활용하여 금전적인 수익까지 올릴 수 있는 것이다. 여행자나 집주인 모두에게 참 좋은 숙박 유형인 것 같다. 이런 에어비앤비는 200... 더보기
  • 에어비앤비 스토리 th**ksir | 2017-07-2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에어비앤비(Airbnb)는 20대 평범한 두 친구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이들은 매년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국제 디자인 콘퍼런스’에서 모든 호텔 방 예약이 동나는 것을 보고 하나의 아이디어를 얻게 됩니다. 바로 자신들의 아파트 공간 일부를 여행객들에게 제공해 수익을 창출하는 것! 간이침대와 아침 식사(AirBed & Breakfast)라는 의미로 이름을 정한 에어비앤비가 사업의 시초였습니다. 또한 이들의 즉흥적인 아파트 공유경험은 이제 세계 최대 숙박산업으로의 일대 혁명을 가져오게 됩니다.  이들의 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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