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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사교계 가이드: 19세기 영국 레이디의 생활

무라카미 리코 지음 | 문성호 옮김 | 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2019년 01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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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27422042(1127422049)
쪽수 216쪽
크기 149 * 213 * 13 mm /445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圖說英國社交界ガイド エチケット.ブックに見る19世紀英國レディの生活/村上リコ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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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19세기 영국 사교계의 모습을 생생히 그리다!

영국은 19세기 빅토리아 시대(1837~1901)에 번영의 정점에 달해 있었다. 더불어 힘을 키워가던 중류 계급에 속한 여성들은 귀족이나 지주의 생활 스타일을 흉내 내며 조금이라도 상위층 사교계에 다가가려고 하였다. 당시에 많이 출간되었던 「에티켓 북」의 기술을 바탕으로, 빅토리아 시대 중류 여성들의 사교 생활을 알아보며 그 속마음까지 들여다본다.

저자소개

저자 : 무라카미 리코

일본의 문필 . 번역가. 치바 현에서 태어났으며 도쿄 외국어 대학을 졸업하였다. 편집 프로덕션 근무를 거쳐 2003년부터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도설 영국 메이드의 일상』, 『도설 영국 집사』, 『도설 영국 귀족의 영애』. 번역서로 비타 색빌 웨스트 『에드워디언즈 영국 귀족의 나날』, 마가렛 파웰 『영국 메이드 마가렛의 회상』, 션 에반스 『도설 메이드와 집사의 문화지』, A.M. 니콜 『괴물 집사』, 트레버 요크 『도설 잉글랜드의 저택』, 『도설 영국 인테리어사』 등. 공동 집필로 『빅토리아 시대의 의상과 생활』 등이 있다.

역자 : 문성호

게임 매거진, 게임 라인 등 대부분의 국내 게임 잡지들에 청춘을 바쳤던 전직 게임 기자. 어린 시절 접했던 아톰이나 마징가Z에 대한 추억을 잊지 못하며 현재 시대의 흐름을 잘 따라가지 못해 여전히 레트로 최고를 외치는 구시대의 중년 오타쿠. 다양한 게임 한국어화 및 서적 번역에 참여했다.
번역서로 『도해 첩보 . 정찰 장비』, 『데즈카 오사무의 만화 창작법』, 『초패미컴(공역)』 등이 있다.

목차

서장 빅토리아 시대의 에티켓 북
3가지 계급과 에티켓
예의작법서의 역사
빅토리아 시대의 에티켓을 찾아서
column 사교계의 연중행사

제1장 방문과 카드 사용법
에티켓 북의 독자와 작가
사교계로 가는 길
사교 개시――전원 지대의 경우
도회지의 사교계, 첫걸음
‘소개’의 순서
편지로 하는 소개
방문 카드는 심플
방문 순서는 무척 복잡하다
방문 카드에 나타나는 여성의 입장
column 신사숙녀의 호칭과 편지의 수신인명

제2장 드레스코드가 사람을 만든다
복장이 신사숙녀를 만드는가?
어려운 드레스코드
오전과 오후의 드레스
숙녀의 증표, 장갑과 모자
다양한 타입의 오후 드레스
2종류의 이브닝드레스
치장을 할 것인가, 하지 말아야 할 것인가
column 남성의 복장

제3장 가정 초대회와 정찬회
동경하던 정찬회(디너)
‘재택일(앳 홈 데이)’의 변천
다양한 ‘가정초대회’의 형태
초대제 애프터눈 티를 여는 법
여주인으로서의 자세와 ‘소개’의 의미
상연물의 배리에이션
연주회와 애프터눈 댄스
정찬회 초대는 최고의 영예
정찬회는 서열의 일대 스펙터클
19세기의 메뉴와 급사법
아스파라거스와 피시 나이프의 함정
고기 자르기는 주인의 임무
젊은 여성에게 요구되던 ‘암묵적인 양해’
자유와 권력
정찬회의 마무리
column 외출 시의 에티켓 : 남성 편

제4장 무도회와 남녀의 흥정
오스카 와일드의 에티켓
무도회의 정의
초대 손님 선별
무도회장의 준비
음식은 별실에
무도회 당일의 흐름
셀레브리티의 도착
무도회는 만남의 장
‘벽의 꽃’의 심리
무도회의 신사들―남자도 괴롭다?
column 외출 시의 에티켓 : 여성 편

제5장 상복 에티켓
빅토리아 여왕과 「상(喪) 문화」
문상 기간과 과부의 복장
상복과 패션
블랙 애스컷
에티켓은 어디로 가는가

후기
참고문헌

출판사 서평

19세기 영국 사교계의 생생한 모습!

영국은 19세기 빅토리아 시대(1837~1901)에 번영의 정점에 달해 있었다. 더불어 중류 계급도 힘을 키워가던 시대였다. 중류 계급에 속한 여성들은 귀족이나 지주의 생활 스타일을 흉내 내며 조금이라도 상류 계급 사교계에 다가가려고 하였다. 그러한 배경을 기회 삼아 당시에 상위층의 사교계 규칙을 설명한 「에티켓 북」이 많이 발간되었다. 이 책은 당시 에티켓 북의 기술을 바탕으로, 19세기 영국 상류 계급의 사교계가 어떤 모습이었고, 어떻게 전개되었는지 보여주면서, 그러한 사교계에 들어가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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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대로 19세기 영국 사교계 가이드북입니다(레이디 중심). 당시의 사교계를 설명하는 에티켓 북부터, 교류를 시작하기 위한 방문 카드, 어떻게 치장하느냐에 대한 드레스코드, 정찬회 등의 초대하는 입장에서 어떻게 준비하는가와 어떻게 이끌어가는가, 사교계의 꽃이라고 할 수 있을 무도회의 이모저모까지, 19세기 혹은 막연한 사교계를 배경으로 한 작품을 이미 접했다면 아주 낯설지는 않은 그 시대의 이야기를 합니다. 이런저런 룰이 있습니다만, 결론적으로는 신분이 높은 사람은 룰을 깨뜨려도 허용되지만 신분이 낮은 사람은 주변 눈치를 잘 살피고... 더보기
  • 이 책은 AK Trivia 시리즈 중 제51권『영국 사교계 가이드』이다. 19세기 영국 레이디의 생활을 담은 책이다. 표지를 보면 무도회를 펼치는 장면이다. 드레스를 입은 영국 레이디와 영국 신사가 보인다. 이들에게는 어떤 에티켓이 필요했고, 이런 모임을 위해 사람들과의 관계를 어떻게 해나갔는지 궁금했다. 이 책을 읽으며 그 시대의 모습을 그림을 통해 눈으로 보면서 설명을 들어본다.       AK Trivia book은 방대한 정보와 지식을 주제별로 집대성한 백과사전입니다. 많은 ... 더보기
  •     19세기 영국 빅토리아 시대 사교가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책 . 18세기 산업혁명 후 여유가 생긴 중류층 계급이 늘어나면서 귀족, 지주 등 상류 계급의 행동과 생활습관을 따라 하는 풍조가 유행했습니다. 당시 히트친 책들이 , , 같은 책이었을 정도로요.   AK 트리비아 북 시리즈로 나온 는 전문직, 성공한 자산가, 거상, 고명한 예술가들 등을 대상으로 한 상류층 예의 작법서 《에티켓 북》을 교과서 삼아 19세기 영국 사교계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사교계 분위기는 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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