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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혁명 2030 석유와 자동차 시대의 종말 전혀 새로운 에너지가 온다

토니 세바 지음 | 박영숙 옮김 | 교보문고 | 2015년 07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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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8886103(8998886103)
쪽수 384쪽
크기 152 * 225 * 30 mm /696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 Clean Disruption of Energy and Transportation/Tony Seba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2030년, 석유 시대에서 태양광 시대로의 변화가 시작될 것이다!

오늘날 우리의 편리한 삶은 각종 기계와 화석연료로 만들어내는 풍부한 에너지를 기반으로 이루어졌다. 하지만 화석연료의 고갈이 눈앞에 다가오는 시점에서, 우리의 편리한 삶을 지탱해 줄 에너지에는 어떤 변화가 찾아올까? 『에너지 혁명 2030』은 스탠퍼드 대학교의 에너지 전문가 토니 세바가 앞으로 20년 동안 에너지와 교통산업의 발전을 예측한 내용을 담고 있다. 지금의 에너지 판도를 뒤엎을 강력한 대체에너지인 태양광을 중심으로 기술과 제품의 구조, 비즈니스모델의 변화를 살펴본다.

태양광은 지금도 독일과 호주 등에서 전력 수요의 상당량을 공급하며 차세대 에너지로 이미 자리 잡았다. 저자는 태양광패널의 기술이 발달해 지금보다 더 효율적으로 개선되고 가격도 저렴해지면, 태양광은 전 세계로 퍼질 것이라고 예측한다. 그리고 이러한 에너지의 변화와 기술의 발달은 단순히 전력산업만이 아니라 자동차산업도 뒤흔들 것이라고 말한다. 특히 테슬라와 구글이 선보인 전기자동차, 자율주행자동차는 기존의 자동차산업을 붕괴하는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내다본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책에서 주목할 점은, 앞으로 다가올 에너지 혁명은 우리가 걱정하는 석유의 고갈로 인해, 또 지구온난화에 의한 압박으로 어쩔 수 없이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가격적인 측면에서 석유나 원자력은 따라올 수 없을 만큼 저렴해지는 태양광으로 자연스럽게 이동하게 된다는 것이다. 석기시대가 끝난 것이 돌이 고갈되서가 아니라 더 나은 기술인 청동기가 개발된 것처럼 말이다.
▶ 『에너지혁명 2030』 소개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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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토니 세바

저자 토니 세바는 에너지와 전기자동차 전문가이다. 그는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경영 및 에너지, 운송의 미래 등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그의 강의는 ‘시장의 붕괴와 이해’, ‘청정에너지와청정운송-시장과투자의기회’, ‘기업가를 위한 금융’등의 제목으로 인기를 얻었다.
토니 세바는 400메가와트 태양광과 풍력발전소를 개발하는 전 세계 기업에 컨설팅을 해주고 있으며, 하이테크 기업에 투자하는 벤처 투자자들에게도 자문을 해준다. 실리콘밸리 기업가 출신인 그는 시스코 시스템즈와 RSA데이터시큐리티RSA Data Security 등 고속 성장하는 기술 기업에서 20년 이상 근무하면서 기술이 성장하고 파괴되는 모습을 지켜봐왔다. 특히 RSA데이터시큐리티의 전력기획본부장으로 일하며 시큐리티 다이내믹스Security Dynamics와의 2억 달러짜리 합병을 주도하기도 했다. 또 프린트네이션닷컴PrintNation.com의 공동설립자로 CEO를 역임하면서 3,100만 달러 이상의 벤처 펀드를 성공적으로 달성했다. 프린트네이션닷컴은 포브스닷컴Forbes.com의 ‘베스트오브더웹’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솔라 트릴리언스Solar Trillions》《부상하는 청정에너지 경제의 7가지 시장과 투자기회, 그리고 승자의 독식7 Market and Investment Opportunities in the Emerging Clean Energy Economy and Winners Take All》《하이테크 전략의 9가지 기본 원칙9 Fundamental Rules of High Tech Strategy》등이 있다.

역자 : 박영숙

옮긴이 박영숙은 미래연구 싱크탱크인‘밀레니엄 프로젝트’의 한국 지부 (사)유엔미래포럼 대표. 29년 동안 주한 영국·호주대사관 홍보실장, 수석보좌관으로 활동하면서 정부 미래예측기법을 접했으며 세계 미래예측 전문가 집단에 합류, 현재 세계미래회의 등 약 20여 개 미래 관련 국제기구의 한국 대표 및 한국수양부모협회, 세계기후변화종합상황실 대표를 맡고 있다. 또한 조다난 트렌트, 레이 커즈와일, 페트리 프리드먼, 토니 세바 등 미래학자들과 교류하며 해외의 미래예측을 가장 발 빠르게 국내에 소개하고 있다.
경북대학교 사범대학에서 불어를 전공했고 서던캘리포니아 대학교에서 교육학 석사를, 성균관대학교 사회복지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이화여대 디자인대학원 겸임교수이며, 2006년부터 연세대학교 주거환경학과, 대구사이버대학교 교양학부와 미래예측전문가 양성 과정에서 미래예측을 강의하고 있다. 그 밖에 서울대·고려대·서강대·한양대 등 전국 대학을 비롯해 중앙공무원교육원, 교육과학기술부·기획재정부·지식경제부 등의 정부 부처와 국내외 기업에서 미래예측 특강을 하고 있다.《 유엔미래보고서2045》를 비롯한 유엔미래보고서 시리즈와《미래는 어떻게 변해가는가》(이상 공저)《메이커의 시대》등 다수의 책을 펴냈다.

목차

추천의 글 5
옮긴이의 글 8

서장 에너지와 석기시대

석유와 자동차 시대의 끝|코닥의 운명을 맞이할 자동차|거대하고 일방적인 에너지에서 모두가 참여하는 에너지로|에너지 비즈니스모델의 혁신|수확체증의 태양광 vs. 수확체감의 화석연료|오늘날의 에너지와 자동차는 2030년엔 없다|100년 된 석유산업은 어떻게 될 것인가?

1장 태양광으로 인한 붕괴
저렴하고 빠른 침투력을 가진 태양광|5년 만에 10분의 1 가격이 된 에너지|게임의 규칙을 바꿀 태양광의 경제학|연성비용으로 인한 태양광 원가 변화|미국, 5년 안에 태양광발전 설비 1천만 기가|전력 피크 시간대에 저렴한 전기를 공급할 수 있을까|100% 태양광으로 발전하는 나라|태양광에 의한 붕괴의 진행

2장 금융과 에너지산업의 붕괴
서비스로서의 태양광|사례 연구 : 소노마 카운티의 PACE 펀딩|참여금융 : 태양광 사업을 위한 크라우드펀딩|덴마크의 풍력발전 협동조합|샌프란시스코 주민들이 세운 금문교|균등한 투자기회를 만드는 태양광|워런 버핏이 투자한 태양광에너지|태양광발전의 금융증권화|결론 : 수조 달러의 태양광 금융 기회

3장 분산, 참여형 에너지의 등장과 전력회사의 붕괴
태양광발전 성장이 가장 빠른 호주|피크타임의 프리미엄 요금을 파괴한다|원가 제로의 에너지와 입찰 경쟁 안 돼|분산형 발전의 원가 우위|이케아, 월마트 태양광으로 자체전력 충당|태양광을 발견한 부동산 관리회사들|컴퓨터와 센서가 실현한 에너지 50% 절감|건물의 미래를 보여주는 샌프란시스코 과학관|네트워크된 세계의 컴퓨터 자원 활용|실리콘밸리 사무실에서 전 세계 옥상으로|전력회사들의 로비: 연합하고 요금을 올려라|붕괴를 초래하는 다음 파도 : 분산형 전력 저장장치|붕괴를 초래하는 다음 파도 : 현장 전력 저장장치|기존의 것을 완전히 버려야 혁신과 경쟁할 수 있다|3개월 작동이 예상되었던 태양광패널의 반전|법안 16: 달라진 시민의식이 낡은 에너지를 몰아낸다|태양에 세금을 매기다

4장 전기자동차가 가져올 붕괴
전기자동차가 파괴적인 9가지 이유|붕괴가 일어나기까지 얼마나 걸릴까|파괴적인 비즈니스모델 혁신|내 예상보다 조금 빠른 배터리 진화|2030년 휘발유자동차의 종말 온다|전기자동차로의 대량 이주|마지막 휘발유자동차

5장 자율주행자동차에 의한 붕괴
새로운 공유경제학의 자동차|면허에 상관없이 자동차를 이용할 수 있는 세상|백만 명의 생명을 구할 자율주행자동차|완전한 자율주행자동차를 향한 경주의 가속화|기하급수적인 기술 원가 개선|구글, 애플, 자동차산업의 외부인들|자동차 운영 시스템과 ‘승자가 독식하는’ 시장|자율주행자동차가 석유산업에 미치는 영향|기술 자체가 아닌 비즈니스모델의 혁신이 붕괴를 불러오다|자동차 보험산업의 붕괴

6장 원자력의 종말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드러난 원자력의 민낯|해체하는 데 드는 천문학적 비용|세금으로 겨우 굴러가는 원자력|비용 초과, 건설 지연, 안전 결핍|정부의 비호 없이 독자 생존 불가능|원자력, 죽음의 소용돌이|종말의 악순환에 들어서다

7장 석유의 종말
태양광, 석유 비해 기하급수적 원가 개선 291|캐나다 오일샌즈의 종말 295|디젤에서 태양광으로 전환한 결과 300|디젤의 종말은 에너지 빈곤의 종말 302|태양광과 전기자동차가 융합하면 307|누출, 유출, 오염 312|요약 : 석유 시대의 종말 313

8장 천연가스, 갈 곳 없는 다리
천연가스는 청정에너지인가?|천연가스는 저렴한가?|법 위에 선 천연가스|천연가스보다 백만 배 효율적으로 물 사용하는 태양광|책임은 국민이 지고 이익은 가스회사가

9장 바이오연료의 종말
바이오연료가 지구를 사막으로 만든다|에너지 생산에 드는 물, 유한하다|바이오연료를 포기하는 기업들|태양 효율성이 가장 좋은 태양광발전

10장 석탄의 종말
투자 대상에서 제외되는 석탄|석탄 사망 예고|석탄산업과 정부의 밀월|석탄발전 탓에 사막화되어 가는 중국|화석연료로 인한 미세먼지의 심각성|석탄산업의최종 붕괴

감사의 글

출판사 서평

에너지 혁명이 만들 놀라운 미래 2030

■ 모든 새로운 에너지는 태양과 바람에 의해 제공된다.
■ 휘발유는 더 이상 쓰지 않으며 원자력은 구식이 된다. 천연가스와 석탄도 무용지물이 된다.
■ 분산형, 참여형 에너지 비즈니스모델이 전력회사를 파산시킨다.
■ 모든 신차 시장은 전기차가 장악한다.
■ 모든 전기차는 자율주행자동차가 된다.
■ 자동차 시장의 80%가 사라진다.
■ 고속도로의 최대 80%가 필요 없어진다.
■ 주차 공간의 80%가 필요 없어진다.
■ 자동차 소유의 개념이 사라진다.
■ 자동차 보험산업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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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에서 보면..우리가 충분히 예측가능한 얘기를 적었을꺼라는걸 알수 있을꺼다.. 에너지혁명...지금 추세도..석유에서 전기로...변화하고 있으니....전기차로 석유차를 대체할수 있었으나..벌써벌써 예전부터....석유업체의 로비에 의해 못하고 있다는 소문아닌 소문도 들어봤을꺼고..테슬러전기차가 한국에 대리점을 낸다고 한다.. 내가 이정도로 사회 경제에 관심이 많지 않았는데...40대가 넘어서면서...운동하다 몸을 다치고..여기저기 아플 나이가 되다보니..한달에 한권정도 읽던 책의 양이 점점 더 많아져서..요즘은 취미가 독서고 스트... 더보기
  • 에너지혁명 2030 ws**eyg01 | 2016-01-3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아는 지인이 권하여 "에너지 혁명 2030"을 읽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석유 자동차 시대의 종말과 태양광, 풍력, 분산형, 전기차, 자율주행자동차의 시대가 2030년에는 도래한다는 내용이었고 이러한 내용은 뉴스에서 간혹 언급은 하였지만 저에게는 흥미가 있는 주제는 아니었습니다. 그라나 끈기를 가지고 책의 내용을 보면서 현재 (2016년)의 주변 모습과 약 10년후 (2030년)의 모습이 어떻게 변하게 될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분명한 사실은 시간이 흐름에 따라 기술은 발전하게 되어있고 또한 저 개인도 발전되는 문명에... 더보기
  • 토니 세바 저의 『에너지 혁명 2030』을 읽고 우리의 인간사에 있어서 에너지와 도구 없이는 한시도 살 수가 없는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우리 인류 역사를 살펴보면 더 나은 도구를 찾고 만들었고, 에너지원도 여러 차례 변화되어 지금에 이르고 있다. 그렇다면 현재의 모습들이 그대로 이어진다고 장담할 수는 없다. 너무 포화 상태 또는 솟는 가격 문제와 함께 생산지에서의 감소 등의 여러 문제로 더 나은 미래를 예측 안 할 수가 없고, 그런 예측과 연구의 내용들을 이런 소중한 책들을 통해서 알 수 있다는 것 자체는 앞서 나... 더보기
  • 새로운 에너지시대 sm**g | 2015-08-2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사우디아라비아 주도로 석유증산에 따른 석유가격의 하락으로 우리는 1년째 저렴한 유가의 혜택을 누리고 있다. 자동차에 넣는 가솔린 가격의 하락은 물론이고, 우리가 사용하는 전기가격의 원가부담이 줄어들어 전기료 인상의 압박이 낮아져 있다. 석유를 100% 수입에 의존하는 우리나라로서는 석유,유화 업체는 말할 것도 없고, 모든 것이 전기로 움직이는 산업계의 원가부담이 크게 낮아져 중국, 일본과 치열하게 경쟁하는  수출경쟁력에도 큰 도움이 된다. 그런데 사우디아라비아는 왜 이렇게 제살을 파먹기식 유가 하락을 시도하는 걸까.... 더보기
  • 에너지혁명 2030 je**pop | 2015-08-27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2030년이면 앞으로 15년 남았다. 지나간 시간을 고려하면 15년은 정말로 짧은 시간이다. 물론 개인적으로 15년 후면 은퇴를 하고 조용한 삶속에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그러나 토니 세바가 전망하는 2030년은 아주 먼 미래처럼 느껴진다. 아무리 태양광발전사업이 성장하지만 그렇게 바뀔 수 있을까? 아무리 IT기술력이 급속도로 성장해도 이 정도로 변화를 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다. 그러나 그 전망이 2030년에 실현되지 않을 수 있을지 몰라도 꼭 실현될 것이라는 생각은 분명하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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