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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여자들

설재인 지음 | 카멜북스 | 2019년 07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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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8599560(8998599562)
쪽수 268쪽
크기 148 * 210 * 21 mm /444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서울대 수학교육과 졸업 후 수학교사로 일하다 돌연 퇴직하고 무급의 복싱 선수가 된 설재인의 소설집이 출간되었다. 작가는 현재 낮에는 복싱, 저녁에는 암벽을 등반하며 매일 한 편씩 글을 쓰고 있다. 이렇게 완성된 글은 ‘혹평 독자단’의 피드백을 받아 보완한 다음 마무리된다. 여기서 혹평 독자단이란 작가가 온라인상에서 모집한 혹평만 하는 독자들이다. 그녀가 들려주는 이야기에는 이주 노동자, 왕따, 성폭력, 내부고발, 여성 서사, 페미니즘 등 지금 우리 사회를 가장 뜨겁게 달구는 이슈를 담고 있다. 《내가 만든 여자들》 속 13편의 작품들은 이 젊은 작가의 독특한 이력만큼이나 특별한 상상력이 돋보인다.
▶ 『내가 만든 여자들』 북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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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내가 만든 여자들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엔드 오브 더 로드웨이
리나, 찡쪽
회송
지구를 기울이면
내가 만든 여자들
삼백칠십오 년의 라벤더, 그리고 남아프리카 원산지의 크크크
바지락 봉지
앨리
처음 본 언니의 손을 잡고 집에 올 때
엉키면 앉아서 레프트 보디
유하에게
불가능했던 것에 대하여

작가의 말

책 속으로

임 차장님을 유심하게 관찰하게 된 것은 차장님이 알아채기보다도 훨씬 전의 일이었어요. 제가 촉이 좀 좋거든요. 나사가 빠졌거나, 어딘가 어귀가 살짝 어긋나 보이는 사람들을 빠르게 알아보죠. 남들이랑은 좀 다른데, 이질적인 존재인데, 집에 가면 뭔가 희한한 짓거리를 할 것 같은데 밖에서는 멀쩡한 척하는 사람들 있죠. 차장님이 그런 존재였어요.
처음 차장님이 이상하다고 생각하게 된 것은, 손가락 끝 때문이었어요.
_ 중에서

복싱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간단했다. 전 애인들에게 복수하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나는 소심하고 준법정신... 더보기

출판사 서평

- 서울대 수학교육과 졸업 후 교사로 일하다 퇴직하고 무급의 복싱 선수가 된 소설가

서울대 수학교육과 졸업 후 수학교사로 일하다 돌연 퇴직하고 무급의 복싱 선수가 된 소설가가 있다. 바로 설재인 작가다. 《내가 만든 여자들》은 이 젊은 작가의 독특한 이력만큼이나 특별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13편의 단편들로 구성되어 있다.

대기업에 갓 입사한 신입이 회식 자리에서 화장실을 다녀오는 차장님의 손톱 밑에 핏덩어리와 머리카락이 엉겨 붙어 있는 모습을 발견한다. 업무 처리나 능력 면에서의 완벽함이 “저러니까 여태껏 시집을 못 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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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만든 여자들 kk**dol8 | 2019-08-1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혜순 아줌마를 만나면, 정말이지 십여 년 만에 만나면,내가 어떻게 행동할지 나는 수없이 상상하고 그려 왔다.울게 될까.웃게 될까.왜 우리 엄마를 버렸어,하고 주저앉게 될까,왜 나를 떠났어 하고 가슴을 치게 될까.이민ㄱ간 후 단 한번도 나와 어마를 찾아오지 않을 만큼, 엄마의 장례식장에도 오지 않을 만큼, 그렇게 무정해야 했어,그렇게 바빳냐고 ,하고 소리를 지르게 할까. (-16-) 한국에서의 이혼은 완료가 됐어.그런데 태국에서도 이혼신고를 해야 해.리나가 완벽하게 다시 싱글이 될 텐데,한국에서의 판결문이며 협의이혼확인서... 더보기
  • 내가 만든 여자들 ch**hgml92 | 2019-08-1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바쁘다는 핑계로 책을 멀리하다가 정말 오래간만에 소설집을 읽게되었다. 설재인 이라는 작가님의 책인데 낮에는 복싱 저녁에는 암벽을 등반하며 책을 쓰셨다고 하신다, 독특한 이력에 어떤책인지 너무 궁금해서 읽게된 <내가만든여자들> 표지는 귀여운 그림채로 여려명의 ... 더보기
  • 작가의 이력이 눈에 띄었습니다. 낮에는 복싱, 저녁에는 암벽 등반을 하며 매일 한 편씩 글을 쓰고 있다는 그녀, '설재인'. 그녀가 글을 쓰게 된 이유가 인상적이었습니다. 한국 소설을 사랑해서 오래도록 읽다가, 자신에게도 하고 싶은 말이 많단 걸 뒤늦게 깨닫곤 직접 쓰기 시작했다. 그 사랑만큼이나 그녀의 소설이 전한 메시지는 뜨거웠습니다. 『내가 만든 여자들』 책 속엔 12편의 단편이 담겨 있었습니다. 그 속엔 우리 사회의 문제들이 있어서 읽으면서도 '아......'... 더보기
  • 내가 만든 여자들 an**bsy | 2019-08-11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가끔그런날이있다. 아무것도하기싫고, 몸은축축늘어지고, 의식은몽롱하고, 눈에힘은 점점풀리고, 그런데잠은오지않는. 저자의글이그렇다. 강렬한임팩트는없지만그잔잔함이 멈추지않고흐르며잔파문을일으키는데그넘실거림이예사롭지않다. 그래서단숨에읽어 내려갔다.  어린아이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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