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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한 번은 읽어야 할 시경(완역본)

옛글의 향기 8
공자 (엮음) 지음 | 최상용 옮김 | 일상과이상(일상이상) | 2021년 10월 29일 출간
  • 정가 :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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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8453824(8998453827)
쪽수 408쪽
크기 153 * 225 * 27 mm /524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 한국인의 필독서 『시경』 완역본을 소설처럼 쉽게 읽는다!
유가(儒家)의 대표 경전인 『사서삼경(四書三經)』 중에서도 『시경(詩經)』이 왜 첫 손가락에 꼽혀 왔을까? 공자는 『논어』 「위정편」에서 “시경 삼백여 편은 한마디로 사악(邪惡)함이 없는 것”이라고 했다. 예나 지금이나 인간이라면 누구나 내면 깊숙이 꿈틀대는 감성이 있는데, 옛사람들이 삶의 희로애락을 노래한 시들을 엮은 책인 『시경(詩經)』에는 인간의 감정에 따른 속내가 그대로 녹아들었다. 특히 인간이라면 누구나 느끼고 경험하는 사랑·증오·이별·만남·평화·전쟁·부유·가난·건강·질병·장수·횡사 등에 관한 지혜를 담은 시들은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유용할 것이다.
『시경(詩經)』은 본래 3천여 편이 있었다고 전해지는데 공자(孔子)에 의해 총 311편으로 추려졌고, 그중 여섯 편은 내용은 없고 제목만 있어 오늘날 우리가 읊조릴 수 있는 것은 305편이다. 또 이 책은 중원의 고대 국가들인 위나라·정나라·진나라·조나라 등의 노랫말인 국풍(國風)과 아(雅)·송(頌) 등으로 구성되었다.
우리의 경우 조선왕조 5백여 년 동안 유교를 통치이념으로 삼았는데, 『시경(詩經)』은 사서삼경(四書三經)의 하나이다. 오늘날에도 『시경』은 인생에 한 번은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이다. 서울대, 연세대 등 주요대학의 필독서로 선정되었고, 정치가와 기업가 등 리더들의 애독서가 되었다. 이 책은 『시경』을 원형 그대로 전달하기 위해 원문에 충실히 번역했고, 쉬운 우리말로 옮겨서 원문에 담긴 본연의 뜻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상세이미지

인생에 한 번은 읽어야 할 시경(완역본)(옛글의 향기 8)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들어가는 말

제1편 국풍(國風)
주남(周南) 문왕의 아들 주공이 남쪽 땅에서 채집한 노래
소남(召南) 문왕의 아들 소공석이 남쪽에서 모은 노래
패풍(?風) 패나라의 노래
용풍(?風) 용나라의 노래
위풍(衛風) 위나라의 노래
왕풍(王風) 왕나라의 노래
정풍(鄭風) 정나라의 노래
제풍(齊風) 제나라의 노래
위풍(魏風) 위나라의 노래
당풍(唐風) 당나라의 노래
진풍(秦風) 진나라의 노래
진풍(陳風) 진나라의 노래
회풍(檜風) 회나라의 노래
조풍(曹風) 조나라의 노래
빈풍(?風) 빈나라의 노래

제2편 아(雅)
소아(小雅)
대아(大雅)

제3편 송(頌)

한자어원풀이

추천사

김형일(서울메디칼랩 원장, 의학박사)

지성인이라면 사서삼경(四書三經, 대학大學·중용中庸·논어論語·맹자孟子·시경詩經·서경書經·역경易經)을 모르는 사람이 없으리라! 특히 동양의 지식인이라면 더더욱!
21세기 지성 유발 하라리(Yuval Noah Harari)는 그... 더보기

장철문(시인, 국립순천대학교 문예창작과 교수, 문학박사)

『시경』을 들어보지 않은 사람은 드물 것이다. 『시경』을 읽어본 사람 또한 드물 것이다. 시를 즐겨 읽거나 쓰는 사람도 ‘사무사(思無邪)’라는 한 구절의 뜻을 헤아려본 것이 전부이기 쉽다. 이번에 최상용 선생이 펴내는 『시경... 더보기

출판사 서평

〉〉 한국인의 필독서 『시경』 완역본을 소설처럼 쉽게 읽는다!
유가(儒家)의 대표 경전인 『사서삼경(四書三經)』 중에서도 『시경(詩經)』이 왜 첫 손가락에 꼽혀 왔을까? 공자는 『논어』 「위정편」에서 “시경 삼백여 편은 한마디로 사악(邪惡)함이 없는 것”이라고 했다. 예나 지금이나 인간이라면 누구나 내면 깊숙이 꿈틀대는 감성이 있는데, 옛사람들이 삶의 희로애락을 노래한 시들을 엮은 책인 『시경(詩經)』에는 인간의 감정에 따른 속내가 그대로 녹아들었다. 특히 인간이라면 누구나 느끼고 경험하는 사랑·증오·이별·만남·평화·전쟁·부유·가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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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인생의 희노애락 op**ark | 2021-11-1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한줄평] 풍류를 모르는 자는 인생을 논할 자격이 없다.   [이런 분께 권함] 시 한편 읽어보고 싶은 분, 인생의 가치와 의미를 찾고 싶은 분, 풍류를 즐기고 싶은 분, 마음의 평안을 누리고 싶은 분, ..............   [느낀점] 처음 책을 읽으면서 아무런 해설이 없는 터라 난감했다. 누군가의 안내가 없이 한자로 된 옛사람의 이야기를 이해하는 것이 가능할지 자신이 없었기 때문이다. ... 더보기
  • 좋았던 점 사람의 일상적 삶의 원형을 들여다보게 한다. ... 더보기
  • 시경 ca**y5688 | 2021-11-1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ϻ 유가의 대표 경전인 [사서삼경]중에서도 시경은 항상 첫 손가락에 꼽혀 왔다고 하는데 아마도 그 이유는 인간이라면 누구나 느끼고 경험하는 사랑, 증오, 이별, 만남, 평화, 전쟁, 부유, 가난, 건강, 질병, 장수, 황사 등에 관한 지혜가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유용하기 때문이다. 시경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내면 깊숙이 꿈틀대는 감성이 있는데 이... 더보기
  • 시경 - 시조 lj**202 | 2021-11-1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사서삼경이 있다. 예전에 동아사이에서 라고 표현하지만 아마도 중국과 한국에서 유독 중시했던 공부였다. 솔직히 중국에서도 그랬는지 알아보지 않아 잘 모르겠다. 한국에서는 조선시대에는 확실히 그런 걸로 안다. 무엇보다 출세를 위해 배워야 했고 무엇인가를 알기 위해서도 배워야 했던 것 같다. 드라마 등을 볼 때 조선시대에서 공부를 한다면 늘 사서삼경이라고 한 걸 보면 말이다. 어떻게 보면 유학의 경전이라고 할 수 있다. 유학이 종교는 아니지만. ... 더보기
  • 이 책은 '공자'에 의해 정리되어 오늘날까지 전해지는 시경 305편의 내용 전부를 다루고 있다. 그 시가 어떻게 쓰여졌고 배경이 어떠한다거나 하는가에 대한 추가되는 옮기는 이의 '주석'이 없다. 오로지 시경의 내용을 완역하는 것만으로 책은 승부를 하고 있는 것이다. 현대미술의 가치에 대한 평가는 사람마다 다르게 받아드리는 것처럼, '시'라는 것에 대한 평가 또한 사람들마다 다를 것이다. 그렇기에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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