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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평범한 사람의 일기

조지 그로스미스 지음 | 이창호 옮김 | 위돈 그로스미스 그림 | B612북스 | 2016년 07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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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98427078(8998427079)
쪽수 248쪽
크기 130 * 190 * 26 mm /370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The Diary of a Nobody/George Grossmith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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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평범한 사람의 일기》는 연극배우로 활동하던 그로스미스 형제가 1892년 발표한 일기 형식의 소설로, 형 조지 그로스미스가 글을 쓰고 동생 위돈 그로스미스가 삽화를 그렸다. 이 소설은 런던 중심가에서 서기로 일하는 주인공 푸터와 그 주변 인물들의 일상을 다루고 있다.

목차

들어가는 말-6
푸터 씨의 서문-11
어느 평범한 사람의 일기-13
주해-241

추천사

조지 오웰

주인공 푸터는 돈키호테가 감상에 빠진 모습이며 자신의 바보 같은 행동으로 인해 자신에게 닥치는 재앙에 끊임없이 고통 받는 인물이다. 1880년대 영국을 정확하게 기술한 책!

제롬 K. 제롬

나는 이 책만큼 좋은 작품을 쓰지 못했다. 단순하고, 어수룩하고, 따뜻한 마음을 가진 불쌍한 푸터 씨는 단지 웃음의 대상이 아니라 우리에게 소중하면서도 청렴하고 사랑스러운 바보로 남아 있다.

A. N. 윌슨

오스카 와일드와 오브리 비어즐리가 찰리 푸터와 캐리보다 1890대를 잘 대변한다고 누가 말할 수 있겠는가?

질리언 틴돌

영어로 쓰인 최고의 희극소설! 푸터는 그 시대를 대변하는 그늘이다.

책 속으로

그가 나가면서 문을 쾅 하고 세게 닫아버려서 현관 위쪽의 작은 창이 거의 부서질 뻔했다. 그리고 그가 긁개 발판에 걸려 넘어지는 소리가 들렸는데, 그걸 치우지 않길 정말 잘한 것 같아 기뻤다. -p17

입사한 지 6주밖에 안 된 열일곱 살 애송이 피트 녀석이 나에게 명령조로 “진정하세요.”라고 말했다. 내가 그에게 런던에서 일한 지 20년 된 선임이라고 말하자 그가 건방지게도 “그래 보이시네요.”라고 대답했다. 그를 매서운 눈초리로 쏘아보던 나는 “피트 씨, 존경심을 좀 보여 주시기를 요구합니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그가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왜 내 일기를 출간하지 않는 거지?
이름조차 들어보지 못한 사람들의 회고록은 눈에 잘도 띄는데,
그리고 내 일기가 재미없을 이유도 없잖아. -푸터 씨의 서문 중에서

작가 조지 오웰이 극찬하고, 로버트 맥크룸이 “역대 가장 훌륭한 소설
100권”에 35번째로 올려놓은 작품!!

필독서 목록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우리 모두의 고전 《어느 평범한 사람의 일기The Diary of a Nobody》가 B612 북스에서 출간되었다. 《어느 평범한 사람의 일기》는 연극배우로 활동하던 그로스미스 형제가 1892년 발표한 일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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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느 평범한 사람의 일기 ga**hbs | 2016-08-23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어느 평범한 사람의 일기』는 희극 피아노 소극 연예인으로 입지를 굳힌 형 조지 그로스미스와 화가인 위돈 그로스미스가 펴낸 일기 형식의 소설로 런던 중심가로 출근해 서기로 일하는 푸터라는 인물이 런던 북부 교외에 위치한 홀로웨이 브릭필드 테라스의 새 집인 로럴 저택으로 이사를 하고 난 뒤 일기를 쓰기로 마음 먹고 난 다음 시작되는 일상의 일들을 담아내고 있다.   19세기의 영국을 배경으로 중하위 계층에 속하는 푸터는 어디로보나 소시민의 대표적인 모습을 선보이지만 그에 반해 신분 상승에 대한 욕구는 강한 인물로 그려... 더보기
  • <동물 농장>과 <1984>의 저자 조지 오웰이 1880년대 영국의 삶을 정확하게 기술한 책으로 평가하고 있다는 소개만으로 흥미를 갖고 읽게 된 <어느 평범한 사람의 일기>이다. <어느 평범한 사람의 일기>는 일기 형식으로 쓰여진 희극 소설이다. 런던의 서기 찰스 푸터, 아내 캐리, 아들 루핀, 푸터의 친구인 고잉과 커밍스가 주로 등장하며 아내 캐리의 친구인 제임스 부인과 함께 다양한 인물들이 등장한다. <어느 평범한 사람의 일기>가 희극 소설이라는 점은 읽다보면 자... 더보기
  • 어느 평범한 사람의 일기 ej**99 | 2016-08-17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평범한 일상을 지나치지 않고 세심히 들여다보면 평범하지 않은 일상이 되기도 한다.  주인공 푸터가 살던 그 시대의 삶을 조금쯤을 그려볼수 있는 일상의 조각들이 모여있다.  일기는 하루하루 그날의 일이나 감정을 쓰는것이라 쓰던 나의 일기와 그의 일기는 달랐다.  좀더 세밀하게 묘사함으로 당시의 상황을 어렵지 않게 그려볼수 있기도 하고 때론 욕조에서 붉게 물든 상태로 나온 푸터의 모습에 그의 감정이 잘 표현되어 웃음이 나기도 한다.가족, 이웃, 직장, 친구, 자식에 대한 저자의 생각들이 푸터를 통해 ... 더보기
  • 누군가의 일기를 들여다본다는 것. 안되는 걸 알기에 그 일기장을 들여다보는 것이 마냥 흥미롭고 재미나기만 합니다. 그러다 이 책의 제목이 유독 눈길을 끌어당겼습니다. 누군가 특정인물의 일기가 아닌 어느 평범한 사람의 일기라는 점. 굳이 평범한 사람의 일기가 왜 책으로 나온건지 궁금하였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그저 평범한 사람의 일기가 아니었습니다. 첫 장을 펼치자마자 등장하는 주인공 '푸터'의 푸념. 왜 내 일기를 출간하지 않는 거지? 이름조차 들어보지 못한 사람들의 회고... 더보기
  • 세상엔 이런 것이 작품이 될 수 있을까 싶은 것들이 작품으로 나왕 대중들의 흥미를 끌어들일때가 가끔 있다. 요즘은 TV에서 그저 시골 집에서 오래된 방식으로 밥해먹는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책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이 책은 1880년대 영국에서는 결코 대중들이 돌아보지 않았을 중하위 계층의 평범한 사람 푸터의 일기내용이다. 당시에는 별로 인기를 얻지 못하다가 후에 '브리짓존스의 일기'처럼 일기가 작품이 되는 원조가 되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나는 문구점에서 예쁜 편지지와 그림 엽서를 골라 지인들에게 손편지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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