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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세계 문화유산 김영택 선생님의 펜끝에서 되살아난

양장
김영택 지음 | 새녘어린이 | 2013년 05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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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8153106(8998153106)
쪽수 56쪽
크기 315 * 250 * 15 mm /550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펜화를 통해 건축문화재의 아름다움을 감상해요!
세계적 기록펜화 작가 김영택의 『멋진 세계 문화유산』. 펜화가 가진 세밀함 등의 장점을 이용하여 건축문화재의 아름다움을 기록해온 저자의 300여 점의 작품 중 아이들에게 꼭 소개하고 싶은 작품을 선정하여 담아냈다. 건축문화재의 역사적 의미 등 알아두면 유용한 내용을 간결하게 곁들였다.

이탈리아 로마 콜로세움부터 일본 교토 기요미즈데라까지 세계의 멋진 건축문화재 25점을 펜화로 감상할 수 있다. 50~80만 번의 펜 터치를 통해 탄생한 정밀한 펜화를 통해 아이들의 마음속에 세계 문화유산을 선명하고 깨끗하게 오래도록 남겨둘 것이다. 세계 문화유산의 아름다움과 소중함, 그리고 가치도 깨달을 수 있다.

목차

이탈리아 로마 콜로세움
프랑스 노르망디 몽생미셸
영국 런던 세인트 폴 대성당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일본 오사카 오사카성
인도 파테푸르 시크리의 불란드 문
터키 이스탄불 아야소피아 박물관
중국 베이징 자금성 천추정
요르단 제라쉬 하드리아누스 개선문
일본 나라 호류지
일본 규슈 구마모토 천수각
이탈리아 로마 판테온
프랑스 파리 사크레 퀴르 대성당
영국 런던 타워브리지
캄보디아 따프롬
일본 나라 고후쿠지
인도 아크라 타지마할
터키 이스탄불 술탄 아흐멧 사원
중국 베이징 천단 기년전
요른단 페트라 알카즈네
일본 우지 뵤도인 봉황당
인도 오르차
요르단 제라시 님파에움 분수대
터키 이스탄불 돌마바체궁
일본 교토 기요미즈데라

책 속으로

큰불이 휩쓴 후 런던의 희망으로 솟아오른 거대한 돔 성당
1666년 9월 2일 새벽, 왕실 빵가게에서 일어난 불은 거센 바람을 타고 도시 전체로 번집니다. 4일간의 큰 불로 시내 건물 1만 3200채가 불에 탔고, 교회 87곳도 불길을 피하지 못했습니다.
옥스퍼드대학 크리스토퍼 렌 교수는 큰 불이 나자 런던재건계획서를 국왕에게 제출합니다. 건설총감독이 된 렌은 51개 교회와 그리니치 병원, 햄튼코트 궁전 신관 등 많은 건축물을 설계했는데, 그 중 대표작이 세인트 폴 대성당입니다.
높이 111m, 정면 폭이 약 74m, 길... 더보기

출판사 서평

우리나라와 세계의 소중하고 아름다운 문화유산이
김영택 화백의 세밀한 펜화로 어린이 곁에 다가서다!

전 세계에서 유일한 기록펜화 작가인 김영택 화백은 20여 년간 국내외의 특색 있고 소중한 건축문화재의 아름다움을 펜화로 기록해왔다.
300여 점이 넘는 다양한 작품 중에서 어린이들에게 꼭 소개하고 싶은 작품을 선정하고 그 건축물의 역사적 의미와 알아두어야 할 내용을 간결하게 담아 책으로 출간하였다.
에는 로마의 콜로세움을 비롯해 런던의 타워브리지 등 세계 곳곳의 멋진 문화재 25점을 아름답고 웅장한 그림으로 만날 수 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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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탄이 절로 나오는 책이다. 이걸 정말 사람이 그린걸까? 마치 컴퓨터로 정교하게 그린듯...가만히 하나하나의 선들을 보고 있노라면 혀를 내두를 만치 섬세하게 그려져있다.   그런데 왜 굳이 펜으로 그렸을까... 색감도 없고 흑백의 조화로만 이루어진 책을 보며 드는 생각이다. 책에서도 일러주었듯이... 사람의 머릿속에 기록되는 이미지는 사진보다 그림이 훨씬 더 선명하고 빨리 새겨진다고 한다. 김영택작가(세계 유일의 기록펜화 작가)는 이 점을 착안해 세계 곳곳을 다니며 펜으로 그림을 그렸다. 24점의 그림이 실려있는 ... 더보기
  • 7살 딸아이가 책을 보더니 묻습니다. "엄마 이 사진은 왜 까매?" 너무나 세밀하게 멋지게 그려진 그림에 아이는 그림이라는 생각을 못하고 검은색 사진으로 생각을 했나봅니다. 아이에게 그림으로 그린거라하니 눈을 동그랗게 뜨고 반짝반짝 빛을 내며 다시 책을 처음부터 천천히 넘겨봅니다. 사진이라면 그냥 지나쳤을 순간적인 감흥으로 끝나버렸을 유산을들 아이는 천천히 감상합니다. 펜화이기에 그 특징들이 잘 드러나게 그려진 세계문화유산 게다가 불필요한 군더더기는 다 제거하고 그려진 그림입니다. 그림을 보며 아이는 상상의 나래를 펴기... 더보기
  • 한때 해외여행 경험을 주제로 한 책들이 쏟아졌다. 세계 곳곳을 여행하며 자신의 경험을 글로 남긴 여행기들 중에서 몇몇 책은 인상적이었고, 몇몇 책은 사진만 보고 대충 책장을 넘기기도 했고, 그마저도 이제는 시들해져서 여행 관련 책은 잘 보지 않게 되었다. 여러 권 읽다보니 다 비슷비슷한 책이라는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책을 만났다! 세계 문화유산을 펜화로 기록하는 것은 누구나 하지 않는, 또 쉽지않은 일이기에 이 그림들이 기록유산으로도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나는 이 책이 독창적인 여행기로 읽힌다. 여행 경험을... 더보기
  • 멋진 세계문화유산 pi**o03 | 2015-11-09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펜화의 정교함과 아름다움   이 책은 김영택씨의 글과 그림으로 이루어졌다. 얼핏 보면 흑백사진을 실어 놓았나 싶을 정도로 실제 모습과 가깝게 그려졌다. 여러나라의 세계문화유산을 펜화로 그렸는데, 실제 건물모습은 물론이고 그 주변의 풍경이나 사람의 생동감 마저도 잘 표현하고 있다. 흩날리는 나무, 서있는 사람의 모습, 펄럭거리는 깃발 등을 생생하게 '펜 하나로'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 오직 펜으로 그려진 여러 세계문화유산의 모습에서 생동감과 펜화 만의 세련됨이 느껴진다. 각 나라의 정교한 건축양식의 겉모습만... 더보기
  •   김영택 화가의 펜화를 처음 접했던 것은 꽤 오래전 수원 화성을 들렀을때 일행 중 누군가가 건넨 엽서를 통해서였다. 그 엽서에 담긴 김영택 화가의 수원화성은 이 책의 펜화보다 선이 많지 않았다. 뭐랄까 조금 더 여백이 많았고, 스케치에 능숙한 화가가 몇십분만에 그린 풍경화 같았다. 엽서 속 펜화가 엉터리였다거나 정성이 부족해보였다 따위의 느낌이 아니라 뭐랄까 조금 더 그림 같았달까. 그 기억을 가지고 있던 내가 이 책을 처음 받았을때 실물보다도 더 실물같은, 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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