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세바스치앙 살가두, 나의 땅에서 온 지구로

세바스치앙 살가두 , 이자벨 프랑크 지음 | 이세진 옮김 | 솔빛길 | 2014년 04월 25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정가 : 13,000원
    판매가 : 11,700 [10%↓ 1,3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6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5월 30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8120115(8998120119)
쪽수 228쪽
크기 137 * 195 * 10 mm /358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De Ma Terre A La Terre / Salgado, Sebastiao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은 세바스치앙 살가두가 처음으로 자신의 인생의 여정과 사진에 대한 생각을 육성으로 고백한 글이다. 수많은 찬사로도 언제나 부족한 그의 사진 속 인물들은 언제나 존엄하다. 가난하고 고통스러운 순간에 처한 이들을 찍을 때도 그는 그들의 고통을 이용해서 더 극적인 사진을 찍으려고 하지 않는다. 그는 그들의 삶의 의지에 주목하고, 우리에게 휴머니즘의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목차

추천의 글 강재훈
들어가는 말 이자벨 프랑크

시작하면서?‘제네시스’
나의 고향
다른 곳 아닌 프랑스에서
카메라의 셔터 음
아프리카, 나의 또 하나의 브라질
젊은 투사, 젊은 사진가
사진, 내가 살아가는 방식
‘다른 아메리카들’
절망에 빠진 세계의 이미지들
매그넘에서 아마조나스 이미지스로
‘인간의 손’
광산 세계
‘엑소더스’
모잠비크 대장정
르완다
죽음을 마주하다
오! 인스치투투 테하, 유토피아의 실현
처음으로 돌아가
‘제네시스’와 인간
기원에 대한 존중
나의 디지털 혁명
사바 여왕의 자취를 따라
흑백 세상
네네츠 족과 함께
나의 가족

끝맺으면서
세바스치앙 살가두 수상 경력

책 속으로

그러한 느림은 사진의 느림이기도 하다. 비행기, 자동차, 열차가 지구의 어느 한 지점에서 다른 지점까지 아무리 재빨리 데려다준대도 현장에서는, 사진을 찍는 그 순간만큼은 느긋하니 시간을 들여야 한다. 인간, 동물, 삶의 속도에 자신이 맞춰가야 한다. 우리 세상이 오늘날 아무리 빨리 돌아가도 삶 자체는 그러한 척도에 매여 있지 않다. 사진을 찍으려면 삶을 존중해야 한다.
-26쪽에서

세계 구석구석에서 사람들은 비슷비슷한 경제적 논리들 때문에 도시로 떠난다. 그러한 경제적 논리들은 소수에게 이익을 안겨주고 다수에게 빈곤을 안겨... 더보기

출판사 서평

가난하고 고통스러운 이들을 언제나 존엄하게 찍은 사진가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다큐멘터리 사진가 세바스치앙 살가두가
처음으로 고백하는 그의 사진과 인생, 그리고 이 세상

홍채 대신 따뜻한 심장이 있는 눈을 가진 사람, 그가 세바스치앙 살가두다.
-엘리스 루셋, France2 아나운서

“세바스치앙 살가두는 우리에게 우리 세계의 초상을 보여준다. 그 초상은 몹시 드문 목소리를 지녔다. 그 목소리는 우리가 알고 싶지 않은 것들을 이야기하지만 […] 그것들은 우리에게 다가오자마자 자명한 진실로 여겨진다.”
-살만 루슈디,...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2)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태어나서 처음으로 1만 5천 원이란 돈을 내고 사진전을 보았다. 갔다 온 사람들마다 감탄을 하는 바람에 나도 그들의 뒤를 따랐다. 더구나 오늘이 전시 마지막 날이라는데 점심 자리가 길어지는 바람에 초조해하기까지 했다. 성급한 봄날처럼 따스한 햇살이 광화문 광장을 비추는 겨울 날 세종문화회관 예술동에 자리한 살가두 자신의 르포르타주 3부작(인간의 손, 엑소더스, 제네시스)의 하나인 '제네시스' 전시장에 도착하였다. 입구는 입장 대기자로 30여 분 정도를 서서 대기하였다. 성황을 이루어 2월 말까지 전시회를 연장한다는... 더보기
  • 오랜 시간 살아온 것은 아니나 가끔은 인생을 돌아보곤 한다. 특정 시점에서의 내 선택은 우연인 듯 하면서도 운명과도 느껴지고는 한다. 그때 그와 같은 선택을 하지 않았더라면 지금의 내 삶은 전혀 다른 방향을 향하고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그럴수록 인생은 더 오묘하고도 이해하기 어려운 무언가로 느껴지고는 한다. 어쩌면 세바스치앙 살가두 역시 비슷한 생각을 하지 않을까 한다. 1944년생이니 우리나라 나이로 71살이다. 하지만 여전히 그는 현장을 떠나지 않은 사진가이다. 세계의 불합리함과 폭력성을 고발하는 사진들을 많이 ...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스토리K

1건의 스토리K가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