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그 아이의 아이 바바라 바인(루스 렌델) 장편소설

바바라 바인 지음 | 박찬원 옮김 | 봄아필 | 2014년 01월 27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5,000원
    판매가 : 13,500 [10%↓ 1,5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7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5월 30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7972142(8997972146)
쪽수 423쪽
크기 138 * 214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The child’s child : a novel. / Vine, Barbara,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영국의 사랑받는 심리 미스터리 작가 바바라 바인의 문제작!
바바라 바인(루스 렌델)의 장편소설 『그 아이의 아이』. 개인이나 인간의 문제, 사회나 심리 표현에 깊은 관심을 보이는 작품을 바바라 바인이라는 필명으로 발표해온 저자가 소외된 소수자들을 통해 사랑과 욕망, 배신과 절망을 그린 소설이다. 화자인 그레이스의 조용하고 침착한 목소리를 통해 여성의 감정과 심리를 섬세하게 그려냈다. 미혼모와 동성애, 사생아라는 주제를 자연스러운 일상의 흐름으로 풀어나간다.

런던의 한 대학에서 강의를 하며 박사학위를 준비 중인 스물여덟의 그레이스는 조지 엘리엇, 토마스 하디, 엘리자베스 개스켈 등의 소설에 나타난 미혼모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그레이스는 오빠 앤드류와 함께 외할머니가 돌아가시면서 남긴 저택에 들어가 살게 되는데 그곳에 앤드류의 애인이자 소설가인 제임스과 들어와 함께 살게 되며 평화가 서서히 깨지기 시작하는데…….

목차

2011년
1929년, 그 아이의 아이
2011년

출판사 서평

사회의 금기 뒤에 숨어 있는 폭력과 상처
소외된 소수자들을 통해 사랑과 욕망, 배신과 절망을 그린
심리 미스터리의 거장 바바라 바인의 최신작!

한국에서도 시급하면서도 중대한, 방치된 미혼모와 사생아 등에 대한 문제적 시각을 담은 작품.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미혼모와 사생아의 문제는 매우 시급하고 중대한 사회적 해결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 작품은 바로 미혼모와 사생아 그리고 동성애에 관한 금기와 추방의 역사를 바탕으로 동서양을 막론하고 모든 인류가 함께 풀어야 하는 사회적이면서도 인간적인 문제를 다룬 심리 미스터리의 ...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스토리K

1건의 스토리K가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