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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Emile)

올재 클래식스 30
장 자크 루소 지음 | 박은수 옮김 | 올재클래식스 | 2013년 10월 0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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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7876310(8997876317)
쪽수 696쪽
크기 145 * 210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Emile/Rousseau, Jean-Jacques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부담없는 가격으로 지혜를 나누다!

비영리 사단법인 올재의 「올재 클래식스」 여덟 번째 시리즈 『에밀』. 인간과 교육에 대한 심도 깊은 성찰을 담은 루소의 대표작이다. 루소는 이상적인 사회의 근본 토대는 참된 인간을 형성하는 데 있으며, 이는 자연과 순응하며 선한 본성을 잃지 않도록 하는 교육에 달려 있다고 주장한다. “자연을 따르라”는 루소는 250여 년 전 오랜 외침이 지금 우리 사회와 교육에 던지는 울림이 작지 않다.
▶ 인터넷교보문고 및 광화문 영업점: 10/8(화) 오전 11시부터, 그 외 교보문고 영업점: 10/9(수) 오전 11시부터 판매됩니다.
▶ 본 도서는 비영리목적의 도서로, 선착순 한정수량 판매하며 1인당 구매권수는 종당 5권으로 제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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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총서

저자소개

저자 : 장 자크 루소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장 자크 루소 (1712~1778)는 스위스 제네바 출신의 프랑스 계몽주의 사상가, 소설가, 교육학자이다. 인간이 자연 상태에 살았으며 자연으로 돌아가야 함을 설파했고 그의 사상은 프랑스 대혁명에도 심대한 영향을 끼쳤다. 인간의 자유와 평등은 물론 음악과 문학 등 다양한 예술 분야를 논했고 교육학에도 큰 족적을 남겼다. 《정치 경제론》《사회계약론》《고백록》《사람들 사이의 불평등의 기원과 근거들에 관한 논문》 등을 저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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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박은수

역자 박은수는 경상남도 진주 출생. 서울대학교 문리대 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파리 소르본 대학에서 수학하였다. 한국외국어대와 숙명여대 교수를 지냈으며, 불어불문학회 회장을 역임하였다. 1985년 국민훈장 석류장을 수상한 바 있다. 편저로 《프랑스 문학사》《현대불문법》《불어입문》 등이 있고, 역서에 《루소 전집》《팡세》《알랭의 프로포》《발레리 시 전집》《보들레르 시 전집》 등이 있다. 담백하고 정확한 우리말로 옮겨 놓은 번역으로 명성이 높다.

목차

해설
머리말

제1부
제2부
제3부
제4부
제5부

책 속으로

36쪽 : 자연의 질서 안에서는 사람들이 모두 평등한 만큼 그들의 공통된 천직은 인간의 상태이다. 인간이 되게 제대로 교육된 자는 누구나 인간과 관계되는 구실들을 제대로 다하지 못할 리가 없다.

151쪽 : 사람들로부터가 아니라 자연으로부터 공부를 한다. 가르쳐 주겠다는 의도가 아무 데서도 보이지 않는 만큼 더욱 잘 스스로 배우게 된다. 그래서 몸과 정신이 동시에 단련된다. 남의 생각 아닌 자기 생각에 따라 늘 행동하는 그는, 두 가지 활동을 노상 하나로 묶는다. 몸이 강하고 튼튼해질수록 지각 있고 판단이 정확한 사람이 된다.... 더보기

출판사 서평

인간과 교육에 대한 심도 깊은 성찰을 담은 루소의 대표작. 루소는 이상적인 사회의 근본 토대는 참된 인간을 형성하는 데 있으며, 이는 자연과 순응하며 선한 본성을 잃지 않도록 하는 교육에 달려 있다고 주장한다. “자연을 따르라”는 루소는 250여 년 전 오랜 외침이 지금 우리 사회와 교육에 던지는 울림이 작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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