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오늘의책 소득공제

어모털리티 나이가 사라진 시대의 등장

양장본
캐서린 메이어 지음 | 황덕창 옮김 | 퍼플카우 | 2013년 01월 25일 출간
  • 정가 : 8,000원
    판매가 : 7,200 [10%↓ 8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40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10월 22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7838097(8997838091)
쪽수 400쪽
크기 145 * 210 * 30 mm /762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Amortality: The Pleasures and Perils of Living Agelessly/Mayer, Catherine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새로운 소비층 꽃중년, 그들이 움직이는 경제와 문화!

『어모털리티』는 건강, 자녀, 노후 등에 대한 걱정에서 벗어나, 젊은 감각을 유지하고 사회 전반에 영향력을 끼치는 꽃중년들의 모습을 '어모털리티'라는 새로운 현상으로 정의하고, 그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살펴보는 책이다. 멋지게 늙지 않는 그들의 모습 속에서 시대의 변화를 읽어내고, 새로운 마케팅 전략을 구상할 수 있다.

‘어모털리티(amortality)’란 죽을 때까지 나이를 잊고 살아가는 현상을 의미하는 신조어를 말한다. 이 책은 다양한 사례를 들어 어모털리티 현상이 우리의 삶과 비즈니스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소비자로서의 행동이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면밀히 분석한다. 이를 통해 나이에 대한 생각을 완전히 새롭게 함으로써 고령화된 사회에서의 삶을 재해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책은 어모털족이 어떻게 일하며 무엇을 소비하는지, 사랑과 결혼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이들에게 종교는 어떤 의미인지 등을 구체적으로 살펴본다. 또한 이들이 젊음을 유지할 수 있게 된 놀라운 과학기술에 대해서도 소개한다.

저자소개

저자 : 캐서린 메이어

저자가 속한 분야

캐서린 메이어 저자 캐서린 메이어(Catherine Mayer)는 《타임》지의 유럽 총괄 편집장이며 시사 및 사회 트렌드에 대한 기사를 주로 쓰고 있다. 《이코노미스트(The Economist)》, 《비즈니스 트래블러(Business Traveller)》, 《포커스(Focus)》 등에서 오랜 기간 기자로 활동했고 2010년 FPA 미디어 어워즈에서 올해의 기사상(Story of the Year)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2011년 《토탈 폴리틱스(Total Politics)》에서 선정한 ‘정치적으로 영향력 있는 언론인’ 중 한 명이기도 하다. 그는 나이를 잊고 살아가는 풍조에 대해 ‘어모털리티(Amortality)’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냈으며, 이는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었다. 2009년 《타임》지에서 ‘지금 세상을 바꿀 아이디어’ 중 하나로 선정되기도 했다. 그는 방대한 자료조사와 인터뷰를 바탕으로 집필한 이 책 《어모털리티》에 어모털족의 특징과 위험을 모두 담았다. 그는 어모털리티가 일시적인 유행이 아니라 이미 우리가 사는 시대 그 자체이며, 나이에 대한 생각을 완전히 재조명해야 한다고 제안한다.

캐서린 메이어님의 최근작

역자 : 황덕창

역자 황덕창은 번역가 및 전업작가. 출판, 방송, 팟캐스트를 넘나들며 활동하는 ‘어모털족’이다. 옮긴 책으로 《넘버스, 숫자가 당신을 지배한다》, 《매트 스키너의 와인 스타일북》 등이 있다.

목차

Chapter 1 나이의 혼란 : 나이의 의미가 변하고 있다
젊음을 사기 위해 기꺼이 돈을 쓰는 사람들 ┃ 나이를 잊게 해주는 과학기술 ┃ 나이에 대한 문화적 개념의 변화 ┃ 과거 전통과의 분리가 낳은 결과 ┃ 전통적 권위가 사라진 어모털리티 시대 ┃ 영원한 생명에 대한 과학자들의 논쟁 ┃ 불멸을 향한 제약업계의 열망 ┃ 가짜 희망을 만들어내는 화장품업계 ┃ 늙지 않게 해준다는 유명인사들의 약속 ┃ 건강한 노화는 어떻게 가능한가 ┃ 과학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젊어지는 방법 ┃ 나이에 대한 편견과 차별 ┃ 나이 차별을 부추기는 미디어의 횡포 ┃ 어모털리티는 나이에 대한 편견에 도전한다

Chapter 2 가족의 재구성 : 다양한 가족 형태가 생겨나다
나이 든 여성들의 불임치료 ┃ 점점 더 나이가 많아지는 엄마들 ┃ 유명인사들이 보여주는 가족의 재구성 ┃ 가임기간을 늘이기 위한 과학기술 ┃ 원하는 정자를 선택해서 엄마가 되다 ┃ 선진국에서 계속 낮아지고 있는 출산율 ┃ 여성 어모털족에게 출산이 갖는 의미 ┃ 공포관리 매커니즘으로서의 출산 ┃ 남성 어모털족에게 출산이 갖는 의미 ┃ 외동아이가 점점 더 늘어나고 있다 ┃ 입양으로 만들어지는 새로운 가족 형태 ┃ 자녀의 독립이 늦어지고 있는 이유 ┃ 어모털족 양육 방식이 갖는 함정 ┃ 부모와 자녀 간의 새로운 경계 설정

Chapter 3 끝없는 사랑 : 사랑을 위한 어모털족의 모험
어모털족은 왜 사랑에 눈이 멀어버릴까 ┃ 결혼은 더 이상 섹스를 위한 전제조건이 아니다 ┃ 길어진 수명만큼 늘어난 섹스 수명 ┃ 발기부전 치료제가 가져온 변화 ┃ 섹스에 대한 이중적 태도 ┃ 어모털족에게 섹스는 사랑의 동반자다 ┃ 황혼의 이혼, 황혼의 카사노바 ┃ 어모털족에게 섹스는 나이와 관계가 없다 ┃ 어모털족은 사랑을 하면 나이에 눈이 먼다 ┃ 가상세계의 또 다른 자아

Chapter 4 종교의 약화 : 더 이상 신을 귀찮게 하지 마라
종교가 질병과 노화를 극복할 수 있을까 ┃ 종교의 자리를 채워줄 세속적 위안들 ┃ 점점 약화되고 있는 종교의 영향력 ┃ 종교의 약화가 사회와 문화에 미친 영향 ┃ 죽음을 이겨내려는 투쟁과 종교의 역할 ┃ 유대교인들이 어모털리티에 끌리는 이유 ┃ 신앙과 과학을 조합하려는 새로운 종교들 ┃ 새로운 치유법을 찾아 떠나는 여행

Chapter 5 치유 문화 : 희망이 가득한 여행
조건 없는 자기수용을 강조하는 치유 문화 ┃ 치유 문화의 과잉이 낳은 결과 ┃ 유명인사들의 치유 콤플렉스 ┃ 정신건강을 위한 종교와 치유 문화의 융합 ┃ 어모털적인 몰입을 통한 치유 ┃ 어모털족 마인드가 갖는 한계

Chapter 6 일과 직업 : 은퇴하지 않는 사람들의 도전과 한계
어모털족으로서 계속 일한다는 것 ┃ 비즈니스 추진력으로 작용하는 어모털리티 ┃ 젊다는 것과 나이 들었다는 것의 충돌 ┃ 일을 그만두는 것이 노화에 미치는 영향 ┃ 나이 든 여성 어모털족이 부딪히는 한계 ┃ 바쁘지만 진지하게 일하는 어모털족 ┃ 죽음에 순응함으로써 더 오래 일하는 어모털족 ┃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대한 열광

Chapter 7 소비와 나이 : 우리는 그럴 가치가 있으니까
선시티에서의 고급스러운 라이프스타일 ┃ 은퇴자공동체에 대한 어모털족의 딜레마 ┃ 어모털족이 마케팅업계에 가져온 혼란 ┃ 소비에서 젊은 세대와 어모털족의 공통점 ┃ 패스트패션이 선보이는 시간 초월의 미학 ┃ 스스로 자존감을 높이는 쇼핑 ┃ 조용한 휴식보다 활동적인 휴가를 선택하는 사람들

Chapter 8 과학의 도구 : 어모털하게 사는 방법
생명연장 기술의 위험과 한계 ┃ 노화의 원인을 근본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는 환상 ┃ 젊음의 영약에 대한 제약산업의 열망 ┃ 불완전한 과학을 둘러싼 딜레마 ┃ 건강에 대한 개인적 관심과 산업화 ┃ 건강관리를 꼭 돈을 주고 사야 할까 ┃ 시간을 되돌리는 만병통치약은 없다 ┃ 더 오래 건강하게 사는 더 좋은 방법들 ┃ 나이를 잊고 사는 삶을 지키기 위한 노력들 ┃ 더 나은 삶을 위해 지금 필요한 것들

책 속으로

“언제쯤이면 스스로를 중년이라고 생각할까?”라는 질문에 사람들은 어떻게 대답할까? 어떤 사람은 40대라고 할 테고, 또 다른 사람은 50대라고 대답할 것이다. 이것은 각 연령대별로 라이프스타일을 분석해서 기업 활동이나 마케팅에 적용했던 각종 이론과 데이터들이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는 것을 의미한다. - p.10

어모털리티는 단지 노화에 저항하고자 하는 열망, 그리고 그 열망을 실현시켜주겠다고 약속하는 온갖 의학기술보다 훨씬 강력하고 광범위한 현상이 되었다. 어모털리티는 우리의 삶을 저 깊숙한 곳까지 바꿔놓고 있다. 일, 여가,...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 오래 더 젊게 사는 어모털족에 대한 최초 분석!
《타임》 선정 ‘지금 당장 세상을 바꿀 아이디어’, 어모털리티

‘어모털리티’는 죽을 때까지 나이를 잊고 살아가는 현상을 의미하는 신조어다. 이는 일시적인 유행이 아니라 지금 우리가 사는 시대, 그 자체다. ‘나이에 맞는’이라는 수식어는 의미가 없어지고 있으며, 새로운 문화를 수용하는 연령층도 점점 높아지고 있다. 이제 마케터들은 더 이상 나이로 소비자를 분류할 수 없게 되었다.
자신이 원하는 나이에 머물러 사는 사람들, 그들은 무엇을 원하고 무엇을 소비하는가? 이 책은 ... 더보기

북로그 리뷰 (3)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어모털리티 wc**3 | 2013-02-27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나이가 사라진 시대의 등장 어모털리티’ 책을 통해 '어모털리티'라는 용어를 알게 되었다. '어모털리티'라는 용어 조차 생소하다. 용어를 정리해보면 죽을 때까지 나이를 잊고 살아가는 현상을 의미하는 신조어라고 한다. . 어모털리티: amortality. ‘영원히 살 수 없는’이라는 뜻의 ‘mortal’에 부정을 의미하는 ‘a’를 붙여 ‘영원히 늙지 않는’이라는 의미로 만든 조어의 명사형. 죽을 때까지 나이를 잊고 살아가는 현상.   책에서는 이들의 공통점은 “10대 후반부터 죽을 때까지 똑같은 방식... 더보기
  • 어모털리티 mi**kwh | 2013-02-17 | 추천: 1 | 5점 만점에 3점
    '죽을 때까지 나이를 잊고 살아가는 현상' 이것이 어떤 단어의 의미인지 알것 같나요? 이 의미를 가진 단어는 어모털리티, 캐서린 메이어라는 타임지 편집장이 만들어낸 신조어입니다.   이들은 나이를 의식함으로써가 아닌 나이에 대한 분별을 잊어버림으로 해서 나타는 현상으로, 어모털족들은 늙어서도 여전히 활력을 유지하는데 배우 리처드 윌슨, 플레이보이의 창립자 휴 헤프너같은 사람들이 그 대표적인 예이다. 또한 이들은 모험적이고 사건의 중심에 있으며 반사회적 충동의 먹잇감이 되기도 한다. 대표적인 예로 데니스 호... 더보기
  • '어모털족'을 아십니까? li**x00 | 2013-02-15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어모털리티(amortality). mortal(영원히 살 수 없는)에 부정어 a를 붙여 저자가 만든 신조어이다. 지금 우리 주변을 보면 나이를 무색하게 하는 많은 사람들을 볼 수 있다. 여기서 '나이를 무색하게 하는'의 의미는 긍정적인 의미이다. 예전에 나이에 맞지 않는 행동이나 일을 할 때 흔히 '철없다', '나이를 헛먹었다'라는 말을 듣곤 했다. 이건 부정적인 행동이나 일을 할 때의 경우이다. 물론, 그 행동이나 일이 긍정적이냐, 부정적이냐의 문제는 현재 사회의 문화적, 사회적 배경에 기인하곤 한다. 지금의 사회는 ...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스토리K 1건의 스토리K가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 임홍택
      12,600원
    • 김난도
      16,200원
    • 박종훈
      15,300원
    • 브라운스톤(우석)
      13,500원
    • 한스 게오르크 호이젤
      16,2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김난도
      16,200원
    • 한스 게오르크 호이젤
      16,200원
    • 이명로(상승미소)
      15,120원
    • 브라운스톤(우석)
      13,500원
    • 오동협
      12,6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