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제국주의 일본 나카노 학교의 그림자 전사들

스티븐 C. 메르카도 지음 | 박성진 , 이상호 옮김 | 섬앤섬 | 2021년 04월 25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25,000원
    판매가 : 22,500 [10%↓ 2,5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12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29일,수)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7454433(8997454439)
쪽수 460쪽
크기 149 * 225 * 32 mm /839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The)shadow warriors of Nakano : a history of the Imperial Japanese Army's elite intelligence school / Mercado, Stephen C.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아시아태평양전쟁의 승자인 미국의 정보분석가가 정리한 전쟁사이자 군정보사
스티븐 C. 메르카도는 제국주의 일본의 나카노 군사학교에 대한 선구자적인 연구를 보여주고 있는 인물이다. 일본의 육군나카노학교는 1938~1945년 제2차 세계대전(아시아태평양전쟁) 당시 비밀리에 스파이와 정보요원 및 특공대를 훈련시켜 배출한 곳이다. 나카노학교 졸업생들은 ‘그림자 전사’로 일하면서 각지의 연합군을 공격하고, 인도와 미얀마를 지배하던 영국, 인도차이나를 점령한 프랑스, 인도네시아를 통치한 네덜란드를 몰아내려는 시도를 했으며, 패전에 임박해서는 일본 열도를 최후 방어하기 위한 특수전과 게릴라를 조직하기도 했다. 전쟁이 끝난 뒤 ‘나카노학교’에서 훈련 받았던 많은 정보요원들은 적국이던 미국에 협력해 냉전에 투입되었으며, 일본 재계와 정부의 주요 인사들을 도왔다. 군사와 군사정보의 역사에 관심 있는 독자들은 제국주의 일본이 종말을 향해 치닫던 시기의 특수전과 군사정보에 대한 이 희귀한 연구를 흥미롭게 읽을 것이다.

목차

일러두기 ㆍ 8
옮긴이 서문 및 해제 ㆍ 9

들어가는 글 ㆍ 19
자료 출처 및 표기법 ㆍ 28
저자 서문 ㆍ 29
제1장 육군의 ‘나카노학교’ 계획 ㆍ 35
제2장 개전 초반의 승리 ㆍ 73
제3장 버마 민심의 획득과 이반離反 ㆍ 103
제4장 인도: 전복, 침공 그리고 후퇴 ㆍ 129
제5장 필리핀: 마닐라의 스파이들과 정글 유격대 ㆍ 167
제6장 종말을 향해 ㆍ 205
제7장 오키나와 전투 ㆍ 233
제8장 본토 결전 대비 ㆍ 259
제9장 패전敗戰과 새로운 동맹 찾기 ㆍ 283
제10장 은닉처에서 나와 한국으로 ㆍ 335
제11장 신일본의 올드보이들 ㆍ 383
제12장 그 유산 ㆍ 423

참고문헌 ㆍ 443

출판사 서평

미국의 전략첩보국(Office of Strategic Service. OSS)이나 영국의 특수작전국(Special Operations Executive. SOE)에 필적하는 ‘나카노학교’를 그 동안 일본의 정보사intelligence history에서 누락한 것은 놀랄 만한 일이다.

일본이 ‘대동아전쟁’이라 일컫는 제2차 세계대전(아시아태평양전쟁)은 지금으로부터 76년 전에 일본의 철저한 패전으로 끝났다. 그러나 일본은 패전이라 하지 않고 종전이라 부른다. 전쟁은 끝났지만 아직 패하지는 않았다는 의도인지, 이 전쟁의 엄청난 피...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