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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위한 최선 셀프메디케이션 알아두면약이되는약선택완벽가이드 | 백세시대평생건강을위한가정상비책

배현 지음 | 코리아닷컴 | 2018년 09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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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97396849(8997396846)
쪽수 368쪽
크기 152 * 226 * 24 mm /648g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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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감기에서 변비까지 거의 모든 증상에 대한 첫 치료
저렴하고 안전하게 셀프메디케이션
콧물이나 기침이 나면 무조건 감기라고 생각하고 종합감기약을 찾는다. 음식을 먹고 체하면 소화제의 성분을 따져 보지 않은 채 익숙한 이름의 소화제를 먹는다. 두통이 생기면 광고에서 보았던 한국인의 두통약을 먹는다. 많은 사람이 자신의 증상과 약의 효능, 성분을 꼼꼼하게 따져보지 않은 채 약을 복용하고 있어 의약품의 오남용이나 부작용의 위험에 노출되는 경우가 많다. 머리가 지끈하면서 컨디션이 좀 좋지 않을 때 습관적으로 액상 종합감기약을 먹는다면 약에 함유된 항히스타민제, 기침이나 가래 약 등 불필요한 약물까지 복용하게 되는 전형적인 약물 오남용 사례가 된다. 기름진 음식을 먹고 체했을 때는 지방을 분해하는 소화 효소가 다량으로 들어 있는 소화제를 먹어야 효과가 더 좋다. 평소 위장 장애가 있거나 자주 음주를 하는 사람이 두통약을 복용해야 한다면 성분을 따져보고 선택해야 부작용을 피할 수 있다.
감기, 소화불량, 두통 같은 흔한 증상부터 화상, 근육통, 치질까지 다양한 증상들에 대한 셀프메디케이션 방법들을 소개하여, 사람들이 빈번하게 복용하는 약에 대한 중요한 정보들을 알려준다. 어떤 증상에 어떤 약을 사용하는지, 그 중 내게 맞는 약은 무엇인지, 약의 효과와 성분, 부작용까지 친절하게 담고 있어 필요할 때마다 찾아볼 수 있는 가정의 상비약 같은 책이다.

상세이미지

셀프메디케이션(몸을 위한 최선)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들어가며_ 제대로 알고 먹어야 진짜 약이 됩니다
셀프메디케이션 10계명

Part 1. 호흡기 질환: 콧물, 기침이 다 감기는 아니다

CHAP 1. 으슬으슬 감기가 오려나? ◎ 초기 감기 셀프메디케이션
1. 전반적인 증상 완화에는 캡슐, 정제형 │ 2. 위장이 약하다면 액상형 │
3. 진통 효과가 강한 건조 시럽 │ 4. 캡슐이나 알약을 삼키지 못한다면 시럽제 │
5. 한약 제제 │ 6. 감기 치료 및 예방에 도움 주는 생약 제제
[약 대 약] 마시는 감기약, 뭐 먹을까? 테라플루 vs 쌍화탕

CHAP 2. 화끈화끈 열이 난다! ◎ 해열 셀프메디케이션
1.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아세트아미노펜 진통해열제 │
2. 식후에 복용하는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 3. 약을 복용할 수 없을 때는 좌제 │
4. 한약 제제 │ 5. 고열이 지속된다면 쿨링 시트, 얼음주머니
[평소에 궁금했던 이야기] 열과 해열제

CHAP 3. 콧물, 코 막힘, 재채기 코가 힘들어! ◎ 비염 셀프메디케이션
1. 알레르기 증상만 있다면 항히스타민 단일 제제 │
2. 코 막힘도 있다면 항히스타민제 + 충혈제거제 복합 제제 │
3. 두통까지 있다면 항히스타민제 + 충혈제거제 + 진통제 │
4. 코 막힘이 심할 때 콧속에 사용하는 외용제 │5. 한약 제제
[약 대 약] 콧물에 사용하는 대표 약, 액티피드 vs 지르텍
[약 대 약] 코가 막힐 땐? 오트리빈 vs 피지오머

CHAP 4. 콜록콜록 켁켁 ◎ 기침, 가래 셀프메디케이션
1. 기침과 가래에는 진해제 + 거담제 복합 제제 │
2. 목도 아플 땐 진해제 + 거담제 + 진통제 복합 제제 │
3. 가래로 인한 기침에는 거담제 단일 제제 │ 4. 지속적인 효과를 원할 때 트로키 제제 │
5. 알레르기 증상 완화에는 항히스타민 단일 제제 │
6. 기침 완화에 도움 주는 생약 제제 + 진해제 복합 제제 │ 7. 한약 제제
[스테디셀러 약 이야기] 용각산

CHAP 5. 침 삼킬 때마다 따끔따끔 ◎ 인후통 셀프메디케이션
1. 열과 통증에는 소염, 해열진통제 │
2. 기침, 가래에 통증까지 있다면 목 감기약 또는 기침 감기약 │
3. 초기 인후통에는 트로키 제제 │ 4. 소독, 소염 효과가 있는 외용제 │ 5. 한약 제제

Part 2. 소화기 질환: 속이 안 좋을 땐 소화제가 답?

CHAP 6. 속이 더부룩하고 답답할 때 ◎ 소화불량 셀프메디케이션
1. 식사 후 바로 나타나는 팽만감과 복통에는 소화효소제 │
2. 평소에도 더부룩함이 있다면 위산 분비 억제제 │
3. 속 쓰림 동반시 위산 분비 억제제 + 제산제 복합 제제 │ 4. 효과 빠른 겔 형태의 제산제 │
5. 위장 운동 능력이 떨어졌다면 위장 운동 촉진제 │ 6. 소화 촉진을 위한 생약 제제 │
7. 한약 제제
[약 대 약] 한국인의 대표 소화제 베아제 vs 훼스탈
[약 대 약] 환 모양의 한약 제제 소화제는 다 같을까? 연라환 vs 소체환
[스테디셀러 약 이야기] 까스활명수와 가스명수

CHAP 7. 배가 살살, 화장실 들락날락 ◎ 배탈, 설사 셀프메디케이션
1. 비염증성 물 설사에는 로페라미드 정장제 │
2. 복통이 있는 세균성 설사에는 비스무트차질산 항균제 │
3. 복통과 후중감이 있는 설사에는 니푸록사지드 항균제 │
4. 복통 및 급성·만성 설사에는 흡착성 정장제 │
5. 장내 항균 및 위장운동 조절하는 생약 제제 │ 6. 한약 제제
[스테디셀러 약 이야기] 정로환
[약 대 약] 배 아프고 설사할 때 어떤 것을 복용할까? 정로환 vs 스멕타

CHAP 8. 화장실에서 살고 싶지 않아! ◎ 변비 셀프메디케이션
1. 장 운동을 촉진하는 자극성 하제 + 대변연화제 복합 제제 │
2. 부피를 키워 장을 자극하는 팽창성 완하제 │ 3. 수분을 모아 장을 자극하는 고삼투압성 완하제 │
4. 신속하게 변을 묽게 만드는 염류성 완하제 │ 5. 한약 제제
[평소에 궁금했던 이야기] 관장약 사용하기
[약 대 약] 배가 더부룩 빵빵, 시원해질 수 없을까? 둘코락스 vs 아락실

CHAP 9. 배가 아플 때도 진통제를? ◎ 복통 셀프메디케이션
1. 경련을 완화시키는 진경제 │ 2. 속이 쓰리면서 아프면 위산 분비 억제제 또는 제산제 │
3. 한약 제제
[약 대 약] 속이 쓰리고 더부룩할 때 뭘 먹지? 개비스콘 vs 겔포스
[약 대 약] 아이들의 대표 소화 정장제 백초시럽 vs 포포시럽

CHAP 10. 즐거운 여행을 방해하는 ◎ 멀미 셀프메디케이션
1. 심한 메스꺼움과 구토에는 부교감신경차단제 단일 제제 │
2. 신경이 예민해진다면 항히스타민제 중복 제제 │
3. 약물에 민감하다면 항히스타민제 + 비타민 복합 제제 │
4. 메스꺼움 완화에 항히스타민제 + 부교감신경차단제 복합제제 │ 5. 한약 제제 │ 6. 생약 제제

CHAP 11. 일 년에 두 번 정도는 복용하자 ◎ 기생충 셀프메디케이션
1. 가장 대표적인 알벤다졸 성분의 구충제 │2. 1세부터 복용이 가능한 플루벤다졸 성분의 구충제

Part 3. 피부 · 비뇨기 질환: 피부 연고 아무거나 발라도 될까?

CHAP 12. 다쳤다, 흉터가 걱정된다 ◎ 상처 셀프메디케이션
1. 상처가 지저분할 땐 소독약 │ 2. 세균 감염이 의심되면 항생제 연고 │
3. 일반적인 상처에는 습윤 밴드 │ 4. 상처가 심하지 않으면 피부보호제 │
5. 통증과 치료 완화에 소염진통제, 한약 제제, 영양 요법
[약 대 약] 지저분한 상처, 무엇으로 소독할까? 과산화수소수 vs 포비돈

CHAP 13. 사소한 것 같지만 큰 피부 손상 ◎ 화상 셀프메디케이션
1. 손상된 피부 조직을 위한 상처 외용제 │ 2. 소염, 진통, 진정 효과에 화상 전문 외용제 │
3. 가벼운 화상에는 피부보호제 │ 4. 화상에 습윤 밴드 사용법 │
5. 통증에는 진통제 │ 6. 한약 제제
[약 대 약] 흉터가 걱정될 때 뭘 바를까? 더마틱스울트라 vs 콘투락투벡스

CHAP 14. 반복적으로 생기는 물집 ◎ 단순포진 셀프메디케이션
1. 초기에 바르는 외용제 │ 2. 물집이 터져서 진물이 날 때 바르는 외용제 │
3. 통증이나 가려움이 있다면 항히스타민제 또는 소염진통제 │ 4. 한약 제제

CHAP 15. 가렵고 화끈거리고 괴롭다 ◎ 벌레 물림 셀프메디케이션
1. 자극감을 완화시키는 외용제 │ 2. 알레르기, 염증 반응을 완화시키는 외용제 │
3. 가려움과 자극감이 심하면 항히스타민제 또는 소염진통제

CHAP 16. 각질이 하얗게 일어나며 간지러운 ◎ 피부건조증 셀프메디케이션
1. 피부건조증에 사용하는 천연 보습제 │ 2. 피부 재생과 염증 완화에는 피부보호제 │
3. 가려움이나 따끔거림이 심하다면 항히스타민제 │4. 한약 제제

CHAP 17. 신학기가 되면 번지기 쉬운 ◎ 이 감염증 셀프메디케이션
1. 성충과 약충을 죽이는 이 감염 치료제
[평소에 궁금했던 이야기] 옴은 다르다

CHAP 18. 주부들이 흔히 걸리는 피부 질환 ◎ 습진 셀프메디케이션
1. 피부 재생과 염증 완화에는 피부보호제 │
2. 항염증, 항알레르기 효과에는 스테로이드 단일 제제 │
3. 감염으로 손상이 심하면 스테로이드 + 항생제 복합 제제 │
4. 가려움과 자극감이 심하면 항히스타민제 │ 5. 한약 제제

CHAP 19. 나도 모르는 사이 전염시킬 수 있는 ◎ 무좀 셀프메디케이션
1. 곰팡이 세포에만 작용하는 항진균 단일 제제 │
2. 약을 오래 머물게 하는 항진균 단일 제제 원스형 │
3. 가려움, 습진이 동반되면 항진균제 복합 제제 │
4. 곰팡이 균을 떨어뜨리는 각질제거제 │ 5. 손발톱 무좀에 바르는 매니큐어 타입 외용제 │
6. 피부 진균 질환으로 습진이 유발되었다면 약 복용
[평소에 궁금했던 이야기] 무좀이 있을 때 식초와 정로환 또는 리스테린?

CHAP 20. 어깨 위 보기 싫은 하얀 눈꽃 ◎ 비듬 셀프메디케이션
1. 샴푸 제형의 항진균제

CHAP 21. 작지만 큰 불편함 ◎ 티눈, 사마귀 셀프메디케이션
1. 바르는 티눈 제거제 │ 2. 붙이는 티눈 제거제

CHAP 22. 잘못 건드리면 흉터가 남는 ◎ 여드름 셀프메디케이션
1. 비염증성 여드름에 사용하는 각질용해제 │ 2. 염증성 여드름에 사용하는 항균·항염증제 │
3. 염증성 여드름에 사용하는 항균제 │ 4. 한약 제제

CHAP 23. 말하기 창피한 비밀스런 괴로움 ◎ 치질 셀프메디케이션
1. 초기 치질 증상이 의심될 때 먹는 약 │ 2. 항문의 불편함이 심할 때 좌제와 연고 │
3. 한약, 생약 제제

Part 4. 근골격계 질환: 두통약, 몸살 약, 근육통 약 같을까 다를까

CHAP 24. 머리가 아플 때 어떤 약을 쓸까? ◎ 두통 셀프메디케이션
1. 효과 빠른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단일 제제 │
2. 위장이 약하다면 아세트아미노펜 진통해열제 단일 제제 │
3. 보다 강한 효과에는 진통해열제 + 카페인 복합 제제 │
4. 긴장성, 혈관성 두통에 진통해열제 + 진정제 + 혈관수축제 │ 5. 한약 제제
[약 대 약] 한국인의 두통약은 뭘까? 펜잘 vs 게보린
[약 대 약] 타이레놀, 타이레놀이알서방정, 우먼스타이레놀 어떨 때 쓸까?

CHAP 25. 부딪쳐서 멍들고 아플 때 ◎ 타박상 셀프메디케이션
1. 멍들고 부으면 수시로 바르는 외용제 │ 2. 심한 통증에는 바르거나 붙이는 외용제, 첩부제 │
3. 소아에게도 사용할 수 있는 한방파스, 쿨파스 │ 4. 한약 제제

CHAP 26. 과도한 운동으로 통증이 심할 때 ◎ 근육통 셀프메디케이션
1. 통증을 빠르게 없애고 싶다면 소염진통제 │
2. 위장 장애가 있다면 바르거나 붙이는 외용제, 첩부제 │
3. 소아에게도 사용할 수 있는 한방파스, 쿨파스 │ 4. 근육 뭉침이 심할 땐 근육이완제
[약 대 약] 쑤시고 아플 때 파스 뭘 붙일까? 한방파스 vs 케토톱

CHAP 27. 한 달에 한 번 여성만 아는 고통 ◎ 생리통 셀프메디케이션
1. 효과 빠른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단일 제제 │
2. 위장이 약하다면 아세트아미노펜 진통해열제 단일 제제 │
3. 꼬이듯이 아픈 통증에는 진통해열제 + 진경제 복합제제 │
4. 잘 붓는 증상이 동반되면 진통제 + 이뇨제 복합 제제 │ 5. 한약 제제

CHAP 28. 생리 때만 힘든 것이 아니다 ◎ 월경전증후군 셀프메디케이션
1. 월경 전 두통, 관절통, 근육통 등에 진통제 단일 제제 │
2. 붓고 예민해진다면 진통제 + 이뇨제 또는 카페인 복합 제제 │
3. 전반적인 증상 완화를 위한 생약 제제 │
4. 전반적인 증상 완화를 위한 마그네슘, 비타민B6 │ 5. 한약 제제

Part 5. 눈 · 귀 질환: 병원 가기 전 눈과 귀의 문제 어떻게 할까?

CHAP 29. 현대인의 눈 건강 적색경보 ◎ 안구건조증 셀프메디케이션
1. 안구건조증의 1차 선택, 인공 눈물 │ 2. 손상된 각막을 치료하는 안약 │
3. 안구건조증에 먹는 보조제 오메가3, 사유, 비타민A │ 4. 한약 제제
[약 대 약] 피로회복제, 내게 맞는 제품은? 임팩타민파워 vs 삐콤씨

CHAP 30. 눈꺼풀 세균 감염 질환 ◎ 다래끼 셀프메디케이션
1. 온찜질 │ 2. 안검 마사지와 세척 │ 3. 항균제 안약 투여 │
4. 소염진통제 복용 │ 5. 한약 제제 복용

CHAP 31. 갑자기 욱신거리고 아픈 귀 통증 관리 ◎ 외이도염 셀프메디케이션
1. 식후 복용하는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
2. 빈속에 먹어도 되는 아세트아미노펜 진통해열제 │
3. 따끔거림이나 가려움이 심하면 항히스타민제 │ 4. 한약 제제

CHAP 32. 불편하지만 견딜 만한 ◎ 어지럼증 셀프메디케이션
1. 이명과 어지럼증에는 지속적으로 은행엽엑스 복용 │ 2. 한약 제제
[약 대 약] 혈액 순환을 위해 뭘 먹을까? 아스트릭스 vs 타나민
[약 대 약] 우황청심원 어떤 것이 좋을까? 사향 vs 대체 물질, 원방 vs 저함량

Part 6. 구강 질환: 작은 입안 속 큰 고통 쓰는 약도 다양

CHAP 33. 입안의 작은 상처, 온몸으로 느끼는 큰 고통 ◎ 구내염 셀프메디케이션
1. 점막을 덮고 염증을 완화시키는 국소 스테로이드 제제 │
2. 아프지만 빨리 낫는 바르는 소독제 │ 3. 가글로 2차 감염을 막는 소독용 가글제 │
4. 통증이 심할 때 소염진통 가글제 │ 5. 먹는 구내염 치료제 │ 6. 한약 제제
[약 대 약] 가글액은 다 같을까? 케어가글 vs 가그린

CHAP 34. 치아가 튼튼한 것은 오복 중 하나 ◎ 치통 셀프메디케이션
1. 효과 빠른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 2. 위장이 약하면 아세트아미노펜 진통해열제 │
3. 잇몸 질환 치료 보조제 │ 4. 이가 시리다면 시린 이 치약 │
5. 입안 소독과 통증 완화를 위한 가글제 │ 6. 한약 제제

Part 7. 그 외 다양한 몸의 문제: 이런 것도 스스로 치료 가능할까?

CHAP 35. 식욕부진 셀프메디케이션
[약 대 약] 대한민국 대표 간장약 우루사, 어떤 걸 선택할까? 우루사 vs 복합우루사
CHAP 36. 근육 경련 셀프메디케이션
CHAP 37. 불면증 셀프메디케이션
CHAP 38. 눈 충혈 셀프메디케이션
CHAP 39. 다한증 셀프메디케이션
CHAP 40. 하지부종, 정맥류 셀프메디케이션
CHAP 41. 갱년기 증상 셀프메디케이션
[약 대 약] 피로할 때 마시는 드링크제, 뭐가 달라? 박카스 vs 원비디

부록 1. 제형에 따른 일반의약품 사용법
부록 2. 일반의약품을 뚫어지게 쳐다보면 얻을 수 있는 정보들
참고문헌

책 속으로

알레르기 과민 반응으로 코가 꽉 막히면 호흡하기가 힘들다. 이로 인해 두통, 몽롱함, 집중력 결핍, 머리 무거움이 발생한다. 또 콧물은 앞쪽으로 흘러넘쳐 괴로운 증상을 유발하고, 뒤로 넘쳐 기침을 유발한다. 이렇게 콧물, 코 막힘이 있을 때의 증상을 완화시키는 대표적인 외용제가 오트리빈비강분무액(GSK)과 피지오머비강세척액(유유제약)이다. 오트리빈비강분무액 성분은 자일로메타졸린이라는 혈관수축제인데, 코 안에 분사하면 약물이 비강 점막으로 흡수되어 혈관을 수축시킨다. 이것으로 인해 코가 뻥 뚫리는 것이다. 지속 시간이 길어서 처음 사... 더보기

출판사 서평

V 이제는 셀프메디케이션 시대
초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세계 각국은 가벼운 질환의 경우 일반의약품을 활용한 셀프메디케이션을 권장하는 추세로 가고 있다. 사람들이 자주 앓는 가벼운 질환들 중에는 셀프메디케이션으로도 충분히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는 방법들이 있기 때문이다. 셀프메디케이션은 환자가 스스로 증상을 판단해 증상 완화에 적합한 일반의약품을 선택하는 것이다. 앞으로 100세 시대를 살아가게 될 사람들에게 건강은 평생 동안 관리해야 할 가장 중요한 자산이다. 누구나 살면서 자연히 크고 작은 질병에 노출될 때 약의 도움을 받는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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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약선택 가이드 ba**57 | 2018-09-1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보통 몸이 아프면 병원에 가게 되지만, 병원에 가지 않고 간단히 약국에서 약을 사먹는 경우도 많다. 약국에 가서 '어디어디가 아프니 약주세요' 라고 이야기하는 경우가 '***약 주세요'라고 이야기하는 경우보다 많다. 특정약을 먹는 경우가 아니면 약사에게 증상을 이야기하고 약을 달라고 하는 경우가 많은데, 사실 아픈 내가 제일 정확하게 증상을 파악할 수 있을텐데, 약에 대해 잘 모른다는 이유만으로 약을 약사의 선택에 맡기고 있다. 콧물, 기침 감기도 다 똑같은 감기가 아니고, 어떻게 배가 아프냐에 따라 약이 달라지며, 두통도 증상에 ... 더보기
  • 등산을 좋아하는 나는 산행을 할 때는 반드시 비상구급약을 가지고 다닌다. 그러면서 몇 번 약을 나누어 주기도 하였는데 비상구급약들이 비슷한 것들이 많아 헷갈리기도 하여 궁금증이 많았던 나에게 이 책은 좋은 길라잡이가 되었다. 저자는 10년 이상 약국을 경영하면서 경향신문에 "배현 약사의 셀프메디케이션"이란 제목으로 건강 컬럼을 연재하였는데 그 내용을 가지고 책으로 펴내면 가정의 상비약 같은 책이 되겠다며 주변사람들의 권유로 책으로 펴내게 되었다고 한다.  또한 저자는 인터넷상에 떠 돌아다니는 약의 정보는 걸러서 믿어야... 더보기
  • 지금은 예전에 비하여 인터넷만 연결하면 많은 정보들을 바로 접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신제품이 나오더라도 미리 검증한 체험단부터 시작하여 얼리아답터의 사용기는 물론이고 해외판으로 나온 제품들에 대한 비교 내용까지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소비자의 수준이 상향 평준화 되었으며 제품 선택을 할 때 일정 수준의 지식을 가지고 선별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하지만, 약에 대해서는 아직도 높은 벽이 있는 것 같습니다. 몸의 건강과 직결되고, 전문성이 필요하기 때문에 약사의 판단에 따라 선택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 더보기
  • 나는 간호사라는 직업을 가졌기 때문에 보통 사람들과는 조금 다르게 약을 사곤 한다. 예를 들면 소화가 안 될 때 '소화가 안 돼요. 까스활명수 주세요.' 라고 얘기하지 않고 정확한 성분명을 말하며 약을 구입한다.  증상을 얘기하면 굳이 안 먹어도 되는 약을 추천해줘서 약값이 병원비보다 더 많이 나오는 경우를 종종 겪었기 때문이다. 물론 어떤 약을 먹어야 하는지 충분히 알 수 있는 증상일 때이다.  병원에서 약을 많이 다루는 나조차도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는 약이 어떤 종류가 있는지는 다 알지 못한다. 병... 더보기
  • 진료는 의사에게, 처방은 약사에게 받으라는 말이 있다. 항상 내가 원할 때 병원이나 약국에 갈 수 있으면 좋겠지만, 시간이 너무 늦거나 마땅한 곳이 없으면 전문가의 손길이 미치기 어려울 수 있다. 그리고 가벼운 치료 정도는 약국에서 구할 수 있는 일반 약품으로도 가능하기 때문에 이왕이면 제대로 알고 약을 쓰는 지식 정도는 필요하다. 아무리 일반 의약품이라고 해도 잘 못 쓰면 오남용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약사가 일반인들에게 제대로 된 약 사용법을 알려주기 위해 쓴 가이드라고 보면 된다. 물론 약을 구입할 때 약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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