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작은 용기 세상을 바꾸다 불평등 불의 폭력에 맞선 사람들

로라 스캔디피오 지음 | 부희령 옮김 | 북스코프 | 2012년 09월 20일 출간
  • 정가 : 12,000원
    판매가 : 10,800 [10%↓ 1,2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6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서상태 : 품절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7296170(8997296175)
쪽수 240쪽
크기 145 * 210 * 20 mm /348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잘못된 현실에 맞서 용기 있게 ‘아니오’라고 말한 사람들!
불평등, 불의, 폭력에 맞선 사람들의 이야기『작은 용기, 세상을 바꾸다』. 모두가 침묵으로 일관할 때 나치의 폭압에 저항했던 ‘백장미단’, 일상생활에서 겪는 인종차별에 가녀린 여성의 몸으로 맞섰던 ‘로자 파크스’, 흑인 차별정책에 맞선 백인의 양심 ‘헬렌 수즈먼’, 조국의 민주주의를 위해 개인의 삶을 희생하며 비폭력 정신을 설파한 ‘아웅산 수 치’ 등 불평등과 불의. 폭력에 맞서 용감하게 자신의 목소리를 낸 7인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자신의 뜻을 굽히지 않고 스스로 옳다고 생각하는 바를 이루기 위해 노력한 이들의 용기는 세상에 큰 울림을 던져주었고 지지하는 세력을 이끌어냈다.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누구보다 먼저 용기를 내어 외친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청소년 독자들은 민주시민으로서 지켜야 할 연대감과 양심, 용기의 소중한 의미를 깨닫게 될 것이다.

목차

서문_ 평범한 사람들의 특별한 용기

백장미단
히틀러에 저항한 젊은이들

로자 파크스
자유를 위해 버스에 타다

안드레이 사하로프
파괴를 위한 권력, 평화를 위한 요구
헬렌 수즈먼
흑인차별정책, 철폐를 위해 일어서다

오스카 로메로
민중을 위한 목소리

아웅 산 수 치
민주주의를 위한 죄수

이집트의 혁명
민중의 승리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9)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작은용기, 세상을 바꾸다 do**lh | 2012-11-2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선거를 얼마 남겨 놓지 않은 시점에서 '정의'에 대해서도 많이 생각해보게 되고 과연 권력을 잡고 있는 사람들이 정의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장 설 수는 없는 것인지 자꾸만 생각하게 한다. 왜냐하면 권력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정의로워야 하는데 그렇지 않다 보니 우리 사회에서 정의는 점차 멀어져 가고 있는 것으로만 느껴질때가 많다.   이 책은 정말 위대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간디 역시도 폭력에 비폭력으로 맞서면서 저항 운동을 벌였지만, 이 책에 등장하는 사람들도 용기와 올바른 자신들만의 신념으로 사회의 ... 더보기
  • "당신들은 지금 멀쩡한 사람을 범죄자로 몰아가고 있다"   단정한 옷차림, 장갑을 낀 손, 깐깐하고 고상해 보이기까지 한 이 여인을 누가 범죄자로 보겠는가. 로자는 전혀 범죄를 저지른 사람으로 보이지 않았다. 그녀 역시 스스로를 범죄자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그러나 몽고메리 시의 법에 따르면, 로자는 범죄자였다. 버스에서 정해진 자리에 앉지 않았기 때문에.     이는 초등학생 도서 <사라 버스를 타다>로 우리에게 알려진 실제 주인공 로자 파크스의 이야기다. 그녀는 흑인이 앉... 더보기
  • 작은용기 세상을 바꾸다 yi**yiya | 2012-11-21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작은 용기 세상을 바꾸다.를 읽으면서 떠오르는 그림이 있다. 캄캄한 세상에 작은 성냥불 하나가 켜져 있는 모습이다. 쉽게 꺼져버리고  환하지 않지만 어둠속에서 그 빛은 희망이며 온기요 밝음이다. 한 사람이 용기내어 ‘싫어요’라고 외칠 때 그것은 암흑 속의 작은 성냥불과 같다. 곧 꺼져버리고 약한 그 불씨. 하지만 그 불씨로 인해 어둠은 잠시 나마 걷히고 다른 불씨를 밝힐 수 있는 계기가 된다. 이 책은 작은 불씨와도 같은 작은 용기로 세상을 바꾼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 더보기
  •         책을 읽으면서 나는 '어떻게 읽어야 책에 나오는 사람들의 마음을 알 수 있을까?' 고민하면서 읽어갔다. 이 책을 신청했던 계기가, 세상을 바꾼 사람들을 본받고자 함인데 아무런 질문 없이 읽는다면 그 계기에 어긋나는 것 같았다. 그래서 읽기 전, 밑줄 칠 형광팬을 준비하며 책을 읽어갔다.   책 전문을 모두 읽고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첫 부분 '백장미단'에 관한 것이었다. 아마 내가 원한 부분이 백장미단 얘기에 모두 속해있지 않았나 싶다.   한... 더보기
  • 내가 편안히 책을 읽는 지금 이순간에도 지구 어느 한 편에서는 불평등, 불의, 폭력 등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있다. 단지 내가 겪지 않고, 보지 못했기 때문에 느끼지 못 할 뿐이다.     지금 지구촌은 평화로워 보이는 이면에 독재, 인종 차별주의, 핵 위협, 권력, 자본 등에 의해 인권이 유린되고, 최소한의 삶마저 보장 받지 못하여 불안하고 궁핍함 겪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이러한 문제는 사안만 조금 다를 뿐이지 과거에도 있었다.     가진 자들은 가진 것을...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