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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라이 철도파업 23일의 기억

김영훈 지음 | 매일노동뉴스 | 2014년 04월 1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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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7205202(899720520X)
쪽수 328쪽
크기 155 * 225 * 30 mm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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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라이](Big Lie)는 역대 정권이 철도부문을 어떻게 망가뜨렸는지 적나라하게 분석한 대국민 진실보고서다. 저자는 자본과 정권이 철도부문에서 왜 경쟁체제 도입을 밀어붙였고, 태백선 쌍용역 철도노동자들은 왜 하루아침에 보수언론의 희생양으로 전락했는지, 일본?독일의 철도와 한국의 철도는 무엇이 어떻게 다른지, 결과적으로 누가 어떤 거짓말을 했는지 팩트를 중심으로 하나하나 파헤친다.

목차

또 다른 나를 위해

1부 철로역정

괴담 유포의 진원지 | 낙하산들의 파업유도 | 직렬 5기통 춤으로 맞서다 제대로 달리기 위해 잠시 멈추다 / 직렬 5기통 춤으로 맞선 조합원들 / 예비노동자의 질문 “안녕들 하십니까” / 파업 현장에서 맞이한 정년 / 언제나 가까운 곳에 있는 우리 지부장 | 지난 겨울 못다 한 이야기 일제 파시즘 산물 ‘업무방해죄’ / 표현의 자유와 파업의 정당성 / 대규모 정리해고를 검토한 철도공사 분할계획 / 웃기 위해 우울증 걸린 ‘철도의 꽃’ / 불편한 철도파업, 위험한 대체근로 / 거리의 법률노동자 단체 민주노총 법률원 / 영화 ‘변호인’ 의 추억 / 동짓날 ‘정동대첩’ 날아라 민주노총 / 영원한 철도노동자, 이수갑 선배님 잠들다 / 수서KTX 주식회사 면허 발급의 위법성 | 함께 갔다, 함께 온다 ‘47’ 그들이 온다 / 약속은 지킨다 / 우편배달부가 된 철도노동자 / 일본철도는 우리의 거울 | 부패한 정권은 모든 것을 민영화한다 민영철도의 대국민 사기극 / 떠나는 자와 남은 자 / 부패한 정권은 모든 것을 민영화한다 / 여론조작 원조 국토부 / 소유하지 않으면 통제할 수 없다 / 이명박 정부와 동일한 박근혜 정부 철도정책 / 독일에는 없는 독일모델 / 공천을 위한 간이역, 철도공사 | ‘마지막’ 최후통첩

2부 빅라이(Big Lie)

박근혜 대통령의 빅라이(Big Lie) 풀리지 않는 두 가지 의문, 드러나는 음모 / 박근혜 대통령의 민주주의, 히틀러의 평화 / 공기업의 경영구조 개선 및 민영화에 관한 법률 / 경찰부터 민영화하고 청와대도 경쟁체제 도입하자 / 비정상의 정상화 / 철도노동자 고용세습과 국가의 의무 / 광명역과 인천공항철도 | 불편함과 위험함에 대해 철도사고와 민영화 / 독일모델과 반독점에 대해 / 밀양 송전탑과 수서KTX / 탐욕의 잔혹사 ‘용산역세권 개발’ / 불편함과 위험함에 대해 / 태백선 쌍용역과 JR홋카이도 호로마이역 / 경쟁과 효율의 맹신에 대해 / 사회적 타살과 자살방지 대책의 허구 / 광인이 맹인을 인도하는 사회 | 평화가 밥이다 박근혜 대통령의 꿈 / 아베 총리가 터키로 간 까닭 / 기억하지 않는 역사는 비극일 뿐 / 무상버스 공약과 공짜 논쟁 |

부록

1.한국 철도구조개혁 10년의 평가와 과제
2.이명박근혜 정부와 철도민영화 관련 일지

출판사 서평

꿈만 같았던 23일이 하루처럼 지나갔다. 철도파업은 2013년 12월9일 시작돼 그해 마지막 날 끝났다. 철도노조 위원장과 민주노총 위원장을 지낸 저자 김영훈은 전국철도노동조합 최장기 파업을 조합원들과 가까운 곳에서 함께했고, 이를 기록으로 남겼다.

[빅라이](Big Lie)는 역대 정권이 철도부문을 어떻게 망가뜨렸는지 적나라하게 분석한 대국민 진실보고서다. 저자는 자본과 정권이 철도부문에서 왜 경쟁체제 도입을 밀어붙였고, 태백선 쌍용역 철도노동자들은 왜 하루아침에 보수언론의 희생양으로 전락했는지, 일본?독일의 철도와 한국의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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