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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그 온(Vogue On): 코코 샤넬(Coco Chanel)

양장
브로닌 코즈그레이브 지음 | 이상미 옮김 | 51BOOKS(오일북스) | 2015년 04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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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6725022(8996725021)
쪽수 160쪽
크기 165 * 215 * 22 mm /627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Vogue on: Coco Chanel/Cosgrave, Bronwyn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보그 온(Vogue On): 코코 샤넬(Coco Chanel)]은 세실 비튼부터 데이비드 베일리 등 유명 포토그래퍼의 사진과 잘 알려진 일러스트가 다수 수록되어 있으며, 그녀의 시그니처 디자인에 대한 이야기들이 실려 있다.

상세이미지

보그 온(Vogue On): 코코 샤넬(Coco Chanel)(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편안하면서도 우아하게 6
앞서가는 패션 30
무심한 듯 호화롭게 52
황금 시대 94
패션계로의 복귀 122

찾아보기 156
참고 문헌 158
저작권 표기 159
감사의 글 160

책 속으로

무언가가 아니라
누군가가 되기로 결정하고 나면
얼마나 많은 걱정을
덜게 되는가.
_코코 샤넬

출판사 서평

'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디자이너'로 불리는 코코 샤넬.

'보그 온 코코 샤넬'에는 세실 비튼부터 데이비드 베일리 등 유명 포토그래퍼의 사진과 잘 알려진 일러스트가 다수 수록되어 있으며, 그녀의 시그니처 디자인에 대한 이야기들이 실려 있다.

그리고 이 디자인에 영감을 준, 화려하고 치열했던 샤넬의 삶에 대해서도 알 수 있다.

그녀의 옷은 프랑스와 영국, 미국 [보그]에 실렸다. [보그]는 그녀를 ‘저지 옷의 지배자’라고 표현했는데, 이는 샤넬이 남성용 속옷에만 쓰였던 저지 천을 고상한 오트쿠튀르(고급맞춤복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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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패션은 바뀌지만 스타일은 영원하다.  보그 온 시리즈 중 오드리 헵번이 입고 나와 너무나 유명한 브랜드인 '지방시'편을 읽고 싶었는데 코코 샤넬편을 접하고 보니 그녀의 고집과 재능을 통해 발현된 스타일이 너무나 마음에 들었다. 그녀가 창조하고 발현해 낸 패션 스타일은 기존에 우리가 알았던 여자사람들이 입는 옷과 달랐고 허리를 조여주는 코르셋이 아닌 보다 활동적이고 생동감있는 스타일로 당대 패션 스타일을 주름 잡았던 이들의 시선을 끌어들인 것 또한 코코 샤넬이다. 무언가가 아니라 누군가가 되기로 결정하고 나면 얼마... 더보기
  • 보그온 코코샤넬 xc**mx | 2015-08-06 | 추천: 0 | 5점 만점에 1점
    이번에 오일북스에서 보그온 시리즈가 나왔습니다. 저는 그중에 코코 샤넬을 봤는데요. 아무래도 여자들이라면 브랜드 그중에 샤넬을 정말 좋아할것 같아요. 그런데 대부분의 여성들이 샤넬이라고 하면 가방을 생각하는데요. 이 책은 샤넬의 전반을 다루고 있고 가방도 있지만 옷과 악세사리를 주로 다루고 있습니다. 샤넬이 걸어온 길은 정말이지 대단한것 같습니다. 특히나 샤넬 자체가 정말 멋지게 생기고 패션도 좋은 멋쟁이입니다. 단순히 디자이너를 떠나서 본인이 모델을 해도 좋을 정도로 개성있는 멋진 사람이였던것 같습니다. 기존의 샤넬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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