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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값 정치 건강사회를 위한 정의화의 꿈과 열정 그리고 도전

정의화 지음 | 비타베아타 | 2011년 08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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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6348528(899634852X)
쪽수 295쪽
크기 148 * 210 * 20 mm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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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외과 전문의 출신의 한나라당 소속 국회의원 정의화의 『이름값 정치』. 건강사회를 위해 노력해온 저자의 꿈과 열정, 그리고 도전 이야기를 들어본다. 국정운영뿐 아니라, 외교활동에서 쌓아온 새롭고 소중한 경험과 소회를 옮겨놓았다. 특히 2010년 6월 제18대 후반기 국회 부의장에 선출되기까지 오늘의 '정치인 정의화'를 있게 한 정치 역정과 철학을 꼼꼼히 정리했다. 저자가 꿈꾸는 건강사회에 대한 비전을 우리와 공유하고 있다.

목차

저자의 말_건강사회를 꿈꾸며
들어가는 글_나라 정鄭, 옳을 의義, 화합할 화和, 내 이름을 걸고 하는 일

1장 복지는 질서다
전족한 중국 할머니가 복지를 깨우쳐 주다 | 건강사회로 가는 길, 복지가 밑바탕이다 | 최소한 사는 데 서러운 일은 없어야 한다 | ‘칵테일형 복지’가 정답이다 | 궁극적으로 학교급식은 국가의 의무이다 | 육아휴직 범위를 만 8세까지 넓히다 | 복지사회에는 장애인도 장애가 없다 | 효심이 깃든 한국형 노인 복지를 지향하다 | 고령화 사회는 일자리가 중요하다 | 공동체 정신을 되살리면 복지선진국은 가까워진다 | 국민건강보험, 이대로 좋은가 | 의약분업, 국민건강을 염두에 두고 상생하자 | 영리의료법인의 도입을 반대한다 | 나라를 망하게 만드는 복지누수, 반드시 막아야 한다 | 복지는 부족해도 안 되지만 과잉되어서도 안 된다 | 함께 사는 세상에 흡연은 보이지 않는 폭력이다 | 음주문화 개선, 장수 복지사회의 첫걸음이다 | 교육도 복지다 | 학교교육을 바로 세우는 일, 제자의 몫이 더 크다

2장 통일은 꼭 가야할 길이다
독일 통일을 다시 새기다 | 외교는 통일을 앞당기는 견인차다 | 남북 정상 회담과 국회 회담을 제안하다 | 통일 과정의 원칙은 호혜주의여야 한다 | 통일정책은 전략적이고 복합적이어야 한다 | 통일에 대한 큰 그림이 있어야 한다 | 가장 강력한 통일의 원동력은 ‘국민적 공감대’이다 | 통일 비용보다 더 큰 것은 분단 비용이다 | 통일은 최고의 국가발전 전략이다 | 개성공단과 같은 남북 경제 협력을 늘려야 한다 | 북한의 중국 의존도를 낮추려면 남북 경제 협력이 더 활발해야 한다 | 지금이라도 평양에 봉생병원을 개원하고 싶다 | 대북식량뿐 아니라 의료도 함께 지원해야 한다 | 북한 이탈 주민의 지원은 통일을 대비한 투자다 | 북핵 문제의 당사국으로서 6자회담의 중심에 서야 한다 | 세계 질서의 변화는 새로운 외교를 요구한다 | 한미동맹은 우리 외교의 근간이다 | 경제와 한반도 평화에 있어 중국은 상생 파트너이다 | 국가의 위상은 외교적 역량이 결정한다 | 국가번영을 위한 ‘해외진출 범국민 프로젝트’를 제안한다 | ‘한국형 지원외교’가 국가의 위상을 높인다 | 외국인 근로자는 손님이며 결혼 이주 여성은 국민이다 | 가장 중요한 것은 리더십이다

3장 동서화합, 국토 균형 발전의 시동을 걸다
한나라당의 ‘호남 국회의원’이 되다 | 지역감정 해소를 위해 민간인 교류를 시작하다 | 여수엑스포 유치로 남해안 발전의 길을 트다 | 광주유니버시아드 유치는 명예시민으로서 의무였다 | 세종시에 대한 여론수렴에 충실하다 | 궁극적인 수도이전 검토를 제안하다 | 남해안 개발은 국토 균형 발전의 열쇠다 | 국토 균형 발전으로 수도권공화국 막자

4장 문화는 정신의 밥이다
인간을 순화시키는 것이 문화다 | 문화 불모지 부산에 ‘봉생문화회’를 발족하다 | 봉생문화상의 취지는 지속적 지원이다 | 지원은 하되 간섭하지 않는다 | 월간 <현장>을 통해 지방문화의 현실을 실감하다 | 사진 찍는 국회의원, 나는 예술가다 | 문화도시 부산, 그 꿈을 키우다 |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에 가장 소중한 것은 문화다

5장 내게 정치는 ‘살리는 일’이다
의료든, 정치든 ‘살리는 일’은 내 전공이다 | 정치 신인, 부산 정치 1번지 중·동구의 여당후보가 되다 | 나의 유일한 선거 전략은 ‘정직과 성실’이다 | 줄 서는 정치는 안 한다 | 내가 선택한 비주류, 결코 후회는 없다 | 원칙과 소신, 내 정치의 근본이다 | 비대위원장으로 위기에 빠진 당을 구해내다 | 소신과 원칙의 정치, 저축은행 비리에 철퇴를 가하다 | 외유내강, 불편부당, 나를 키운 8할이다 | 여야 상생국회를 위해 강제당론은 없어져야 한다 | 국민과 국익을 위한 결단은 필요하다

6장 건강사회가 정답이다
정치를 하기 전에 의사였다는 것은 행운이다 | 맑고 깨끗한 것이 천하를 바르게 한다 | 무너진 예(禮)를 살려야 나라가 산다 | 사회 병리 척결을 위한 전통 가치 회복이 절실하다 | 정반합(正反合)의 건강사회, 어깨 걸고 함께 가자

나가는 글_항상 둥지를 그리워하는 서울살이 철새의 마음으로

출판사 서평

“사람 정의화, 의사 정의화, 그리고 정치인 정의화!”
건강한 대한민국을 위한 정의화의 멈추지 않는 질주

사람은 누구나 이름이 있다. 또 그 이름마다 다 뜻이 있다. 각자의 이름은 모두 좋은 뜻을 갖고 있기 마련이다. 아이가 커서 훌륭한 어른이 되고 좋은 인생을 살기를 바라는 소망과 축복이 고스란히 담겨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름값 한다’는 말은 이름을 지어준 이들의 바람대로 살고 있다는 뜻에서 다른 어떤 평가보다도 의미 있는 칭찬일 것이다. 하지만 자신이 부여받은 이름대로 이름값을 하며 살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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