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오일 카드 원유를 둘러싼 강대국의 전쟁놀음

양장
제임스 R. 노먼 지음 | 전미영 옮김 | AK | 2009년 08월 28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8,000원
    판매가 : 16,200 [10%↓ 1,8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9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6244936(8996244937)
쪽수 350쪽
크기 153 * 224 mm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The)oil card/Norman, James R.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치솟는 유가의 진짜 원인은? 석유업계의 베테랑 기자인 제임스 R. 노먼이 밝히는 석유 가격의 비밀<

2003년부터 본격적으로 상승세를 타기 시작한 국제유가는 2008년 3월에 배럴당 100달러를 뚫었고, 얼마 지나지 않아 140달러마저 넘어섰다. '유가 200달러'가 눈앞의 현실로 여겨졌다. 그러다 갑자기 수직 하락이 시작되었다. 2009년 2월이 되자 50달러 아래로 주저앉았다. 별다른 이유도 없이, 단 몇 개월 만에, 국제적으로 거래되는 상품의 가격이 100달러의 진폭을 보이는 이유가 무엇일까?

석유업계의 베테랑 기자인 제임스 R. 노먼은 『오일 카드』에서 국제유가가 계속 오르고 있는(그리고 계속 정상가격 이상의 높은 값을 유지하게 될) 이유와 그것을 주도하는 세력, 유가상승조작의 기제를 밝히고 있다. 그는 이른바 투기세력의 배후에 미국정부가 있으며, 미국은 중국의 성장세를 가로막기 위해 유가를 무자비하게 끌어올려 중국경제의 숨통을 죄고 있다고 설명한다.

여기서 상승조작에 가담 혹은 동원된 것은 산유국인 사우디와 러시아, 국제 석유 메이저, 월스트리트의 투자은행들이다. 공급을 최대한 억제하는 한편 석유선물시장을 투기세력의 활동무대로 제공해 유가급등세를 만들어냈다는 것이다. 원유의 가격이 시장의 수요-공급과는 거의 아무런 관계도 없다고 말하는 저자의 주장은 관련 용어 설명과 부록으로 인해 한층 더 생생하게 다가온다. [양장본]

상세이미지

오일 카드(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제임스 R. 노먼

저자가 속한 분야

제임스 R. 노먼은 <포브스(Forbes)>, <비즈니스 위크(Business Week>에 기사를 써왔다. 1996년부터 <플래츠 오일그램 뉴스(Platts Oilgram News)>의 선임기자로 일했고, 2007년 은퇴한 뒤에도 기고자로 활동하고 있다. <플래츠>에서 일할 당시 유엔 석유-식량 프로그램이 부패할 가능성을 제기한 노먼의 ‘예언적’ 경고는 <볼커 리포트(Volcker Report)>에 인용되었다. 그는 또 엔론 붕괴를 가져온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조사를 촉발하는 기사를 쓰기도 했다.

역자 : 전미영

부산에서 태어나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한 뒤 《헤럴드경제》 《이데일리》 등 언론사 국제부에서 주로 일했다. 저서로는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경제이야기》가, 역서로는 《다크 플랜》《무모한 도전 거대한 파국》이 있다.

목차

▪ 머리말 믿을 수 없는 이야기 006
▪ 서론 유가를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손’ 013

Chapter 1 석유로 소련을 무너뜨려라 031
Chapter 2 중국, 다음 표적이 되는가 057
Chapter 3 그때는 그때, 지금은 지금 083
Chapter 4 동지에서 적으로 099
Chapter 5 서구에 맞서는 그들만의 방식 131
Chapter 6 ‘밖으로 나가기’전략 155
Chapter 7 사담 후세인, 선을 넘다 185
Chapter 8 석유 메이저들의 발걸음 205
Chapter 9 푸틴의 ‘늑대 동무’ 229
Chapter 10 사우디, 조정자에서 방관자로 249
Chapter 11 유가 지렛대 SPR 267
Chapter 12 선물시장의 역할 283
Chapter 13 오일 카드가 보여주는 결론 317

▪ 부록 1 유노칼, 손에 닿지 않는 계약 325
▪ 부록 2 또 하나의 경제 전선 333
▪ 용어 설명 344
▪ 역자 후기 348

책 속으로

지금 미국은 또 다른 오랜 공산주의 숙적과 얼굴을 맞대고 있다. 가까운 장래에 미국의 초강대국 지위를 위협할 수 있는 유일한 국가, 바로 중화인민공화국이다. 이제 형세는 역전되었다. 199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소량이나마 석유를 수출했던 중국은 게걸스럽게 석유를 소비하는 국가로 바뀌었다. 중국은 동요하는 거대한 인구에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가야 하지만, 자국의 노후한 유전과 관료적인 석유산업체들은 성장에 필요한 치솟는 연료수요를 감당하지 못하고 있다.
중국경제와 같은 현대 산업경제가 막대한 에너지 공급,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치솟는 유가의 진짜 원인은?
1998년 원유가격은 10달러대였다. 10년 뒤인 2008년의 원유가격은 140달러를 넘어섰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할까? 수요가 엄청나게 늘었거나 공급이 엄청나게 줄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순진한 사람이다. 통계에 따르면 이 사이 수요와 공급 어느 쪽도 이렇게 엄청난 유가 폭등을 촉발시킬 정도로 늘거나 줄지 않았다. 그렇다면 수요와 공급 외에 유가 폭동을 촉발시킨 또 하나의 빠진 고리는 무엇일까? 바로 원유를 무기로 경쟁상대국을 쓰러뜨리려는 미국과 그 하수인들의 시장 조작, 엉터리 통계와 ...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3)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오일카드 s5**910 | 2011-10-25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오일로 구소련이 망했고, 지금은 중국이 그 타켓이 되고 있다고 함. 어디까지 믿어야 할까?그러나 중국에 대한 공격을 세세하게 설명하여 지루한 감이 있음 더보기
  • <오일카드> James R. Norman bj**7 | 2010-12-2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이것은 생사가 걸린 전쟁이다"  - 본문 중에서-   차례 머리말. 믿을 수 없는 이야기 서론. 유가를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손'   1. 석유로 소련을 무너뜨려라 2. 중국, 다음 표적이 되는가 3. 그때는 그때, 지금은 지금 4. 동지에서 적으로 5. 서구에 맞서는 그들만의 방식 6. '밖으로 나가기' 전략 7. 사담 후세인, 선을 넘다 8. 석유 메이저들의 발걸음 9. 푸틴의 '늑대 동무' 10. 사우디, 조정자에서 방관자로 11.... 더보기
  • 유가를 통한 경제전쟁 lo**g | 2010-08-0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이 책은 유가 변동이 큰 전략 하에서 경쟁국을 파괴하기 위한 무기라고 주장한다.소련의 붕괴를 촉발한 가장 큰 요인 중 하나로 의도적인 저유가 정책을 들고있다. 이유는 소련의 주된 외화확보 수단이 석유였기 때문이다. 오래동안 지속된 경제실정과 농업과 산업의 저효율 같은 것으로 허덕이던 소련이 석유를 팔아서 생계를 꾸려가고 있는데, 그 석유값이 폭락하게 압력을 넣어서 그로기상태로 몰았다고 한다.일견 너무 과장된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지만 책을 읽다보면 고개가 끄덕여지는 면이 있다. 분명 이상하게 낮은 저유가와 사우디같은 국가들의 ...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